|

 "이승연씨 수요일 집회에 가 봤어요?
만약 한번이라도 그곳에 가봤으면 이런 생각 못해봤을거에요..."
한 정신대 할머니가 정대협 사무실에 찾아온 이승연에게 하신 말씀이다.
순간 나 자신에게도 물었다." 가본적 있는가?"
이번 사태를 보며 울분을 참지 못했던 나를 비롯한 사람들
그곳에 가 본적이 있는가.
불태워져서 보여지지 못했던 상술의 말로가 나 자신을 반성하게 한다.
너는 한번이나 그 곳에 가 본적이 있었더냐?
다시는 이딴에 그와 같은 무리들이 나오지 않았으면 한다.
그리고이런일이 있었을때에만 애국자인척 우리 역사를 돌아보며
가슴아픈 그들의 친구인척 목에 핏대를 올렸던, 나같은 사람들이
이제라도 삶속에서 모든 어려운 이들의 아픔을 이햏해나가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
http://kr.blog.yahoo.com/hali72/trackback/3678/18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