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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해전 두산이 우승을 하던 그때 코리안시리즈다.
경기는 두산이 이겼고, 이 다음 다음 경기에서 두산은
감동의 우승컵을 안았다.
당시 회사에서 여러명이 야구장에 갔었고..나는...경기전날
표를 구하는 무모함을 결국...이런...저런...꽁수로 성공시켰다.
곧있으면 프로야구도 개막할텐데...올해 역시 별로 재미었는
한해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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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지 2004.02.1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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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딱한번 가봤는데,,,,야구 볼줄몰라서 응원만 하다 왔지요,,,,응원이 잼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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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1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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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 경기이후엔 몇년동안 가보질 못했어요..야구가 좀 어렵죠 규칙같은게~~ 근데 응원은 정말 잼나자나요~~ 블로그식구들 함 다 같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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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20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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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진짜 잼나여... 어제는 남의 집 놀러가서 우즈 홈런볼을 고이 모셔놨길래 만지작 만지작 거리면서 두산의 우승을 기원했지영, 사진의 저때.. 정말 두산 대단했었어요. 전 그때 야간업소 뛸때라 (ㅋㅋㅋ) 라디오로 연명하며 조마조마 게임들었었는데... 꽁수(비법 전수 하셥셔) 까지 쓰셔서 가셨다니.. 부럽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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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blugirl 2004.02.2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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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일본도 제일 인기있는 스포츠가 야구여서 저도 많이 구경하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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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2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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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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