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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는 다른 기후와 생활환경 등 몇몇장의 사진과 설명을 통하여 잘 보고 갑니다. 한 번 방문해보고 싶은 곳이라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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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전 1:04 [김동희] from 211.177.23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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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뭐 볼게 있다구 거길 돈쳐 들여서 가여~
난 안가두 다 알겠더만.~!ㅉㅉ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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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전 1:07 [alexsong19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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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베트남에서 어학연수중인 사람인지라 대단히 재미있게 보고갑니다. 저도 베트남에서 생활하면서 처음에 느꼈던 점과는 많이 다르다는것을 알게 되어 아무래도 실망하는 쪽이 많아진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런 여러가지 안 좋은 점을 극복하고도 남을 만한 매력을 가진 나라이기도 하죠... 예를 들자면 벳남은 전인구의 70%가 20,30대이고 풍부한 자원이 있는 나라여서 여러 연구기관으로부터 발전의 여지가 가장 높은 나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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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전 1:27 [연수생] from 118.68.133.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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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참고로 저는 아직 인도는 가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인도나 벳남근처 캄보디아 라오스 보다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여겨집니다. 그리고 삼각뿔모양의 모자는 농라 라고 하는건데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도 이용합니다. 피부가 검은 사람이 무식한 사람 취급을 받는것이 아니고 벳남은 프랑스 식민생활을 100년 넘게 받아온 터라 하얀 피부가 미의 상징이 되어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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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전 1:28 [연수생] from 118.68.133.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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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벳남사람들의 무질서에 대하여는 저도 여러가지로 실망을 한 바지만 우리나라도 70년대에는 그랬듯이 여기도 발전의 저변에서 여러가지 좋지않은 모습이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개선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리고 저도 벳남사람들이 영어를 잘하리라 생각했는데 필자께서 쓰신것처럼 정말 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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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전 1:29 [연수생] from 118.68.133.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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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보다 잘 사는 나라도 있는 반면 우리보다 생활수준이 못한 나라도 많습니다. 가령 못한 나라를 방문할때는 생활시설면에서는 그걸 감수하고 여행을 하셔야 할것입니다. 우리의 70년대도 그랬으니까요. 잣대를 조금 낮춘후 그나라의 자연과 풍물을 공부하고 이해하려고 하는것이 여행의 묘미가 아닐까요. 저도 지금 독일에 이어 프랑스에 3주째 머물고 있습니다.
여기가 선진국이고 불편한것은 전혀 없지만 그대도 캄보디아의 앙코르왓이 가보고 싶습니다. 때묻지 않은 순수한 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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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전 5:41 [야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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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베트남 하롱베이 + 호치민을 댕겨왔는대 시내관광은 그리 볼거 없는거 같더군요.
다만 요새 휴양도시개념으로 해변가 리조트쪽이 곽광받고 있다던대 그쪽으로 한번 다녀오고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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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전 7:59 [이깡] from 211.210.1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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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관광의 주된 목적은 밤의 가라오케에 있지..그걸 모르다니..우리나라 돈으로 8만원 정도면 밤새 뭔짓을해도 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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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전 8:57 [박카푸리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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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남은 고나광지 구경말고 다른 관광쪽으로 유명하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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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전 9:17 [흠] from 218.208.19.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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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다고 그것이 나쁜것은 아닐 것입니다. "다름"을 나만의 시각으로 재단질 할것이라면 차라리 접하지 않는것이 나을 것입니다. 전방송 촬영감독일을 하느라 수많은 나라를 다녀 보았습니다만 사이공의 그 자전거,오토바이 행렬은 베트남 아니면 보지 못할 특별한 것이었습니다. 또한 길거리에서 먹는 원조 쌀국수의 맛 또한 일품이지요(고소는 조금 넣어 달라고 손발짓 하면 다 알아 듯습니다) "미국과 전쟁 했는데 영어가 안된다"는 말씀엔 참으로 어이가 없어 집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그들은 나와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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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전 9:21 [닭날자] from 121.138.125.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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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베트남에 대해서 무척 안좋은 추억을 가지고 계시나보군요..누군가 우리에 대해서 모든것이 불결하고 저질이며 비문화적이라고 나와 생각과관점이 틀리다 해서 나쁘게 말한다면 굉장히 기분이 나쁘겠지요? 다 사람마다 나라마다 사는 방식과 문화라는게 있습니다 너무 비판적으로 보지 않았음 합니다..올린 글을 베트남 사람들이 보면 영 아닐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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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전 9:46 [조충래] from 121.141.91.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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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올리신 분은 비엣남 혹은 동남아 국가들에 대한 편견이 있으신가 보네요. 사진마다 있는 코멘트들이 은근히 부정적인 어투군요. 그리고 위에 떡관광 언급하신 분들.. 비엣남은 아직 사회주의 국가입니다. 괜히 ㅈ방망이 잘못 놀리다가 붙잡히시면 고생 꽤나 하실겁니다. 그러니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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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전 9:50 [이키The트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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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 loi noi dang gia ngan v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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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전 10:53 [haipong] from 58.141.253.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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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베트남 관광 전 이거보다 훨씬 부정적입니다. 캄보디아를 너무 괜찮게 갔다와서 베트남도 들렀는데. 정말 심하더군요. 좀 유명한 곳에 갔더니 음식가격이 웬만한 한국 강남 음식점 수준. 맛은 동대문 장터 수준. 인테리어만 프랑스 식으로 그렇듯하게 꾸며 놓고 위생이며 맛이며 재료며 서비스며 완전히 상식 이하더군요. 거기에 관광지마다 들러붙는 잡상인은 왜 그렇게 많은지. 공중 화장실 들어가는데도 돈을 내라고 하질 않나. 허허허. 오토바이 등 공해로 인한 불쾌한 환경은 위에서 다 언급한 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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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1
(수) 오전 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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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말고도 셀수 없이 많습니다. 유명 미술작가 그림 손으로 카피해다가 오리지날이랍시고 호텔 로비에 걸어 판매 하더군요. 호텔이랑 업자가 아예 대놓고 사기를 치는.
베트남 관광에서 느낀 것 나라 전체가 관광객들에게 아예 작당하고 모욕감을 준다는 것 밖에 없습니요. 베트남이란 나라에 너무 실망했고요. 돌아와서 바로 베트남 펀드도 해지했습니다. 지금보니 너무 잘한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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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1
(수) 오전 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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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은 여행의 멋을 잘모르시는것같군요. 물론 베트남의 환경이 우리보다못하지요...모든면에서..허나, 여행이란 이런것을 모두수용하고 그들문화에 대하여 보고 느끼려고 가는건 아닐까요? 아니라면 우리보다 열악한 아시아 국가들은 여행갈필요가 전혀없는것이지요. 그냥 먹고, 쇼핑하고 놀려면 달러버리고 무엇때문에 외국을 갑니까? 그냥 우리나라에서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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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전 11:21 [지바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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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행으로 호치민 다녀왔지만 베트남 은근 매력 있는 나라라고 느꼈어요. 호치민 시내지역 보다 변두리 시골쪽이 참 매력있더군요. 사람들도 순수해 보이고 일단, 그렇게 때묻어 보이지 않은 그 순수함이 남아있는 듯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물론 오래 살아보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요... 그치만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을 정도로 묘한 매력이 많은 나라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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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전 11:27 [미르] from 219.251.23.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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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국인 캄보디아와 태국은 어디 다니든, 어딜 들어가서 먹든 참 재미있고 싸고 맛있었는데 왜 유독 베트남만 그 모양인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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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1
(수) 오전 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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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행은 현지의 사정을 이해하고 그에 대한 새로움을 느끼는 것이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베트남은 비추입니다. 머물었던 5일 간은 상기에 이유로 기분이 않좋았고 어떠한 휴식이라는 것은 찿아보기 어려운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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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전 11:34 [문상학] from 220.85.12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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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5일로 베트남을 평가 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전 벳남에서 3년을 넘게 살면서도 새롭게 배우는게 많습니다. 한국적인 시각으로 본다면 낯설고 생소한게 많겠지만 그들 나름의 문화 생활 습관도 존중 받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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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전 11:51 [explor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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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대한항공 과 아시아나, 벳남에어라인 낮에 도착하는 비행편 모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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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전 11:54 [explor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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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를 가든 문화와 경제 여건에 따라 살아가는 모습들이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삶은 본질은 동일합니다. 단지 좀 잘살고 못사는 차이가 있을 뿐. 좀 잘산다고 못사는 사람들을 아래로 보는 시각은 조심해야 합니다. 한국도 중간 위치에 있으니 말입니다. 겉을 보지 마시고 정신문화를 존중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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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전 11:58 [muskoxc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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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천국,, 애연가에게는 이처럼 좋은 나라 드물겠지요. 호치민에서 7년째
살고 있읍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만, 정말 베트남은 정이 안 가는 나라 맞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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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후 12:07 [신짜오] from 123.20.5.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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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음달에 비엣남에 여행갈려고하는데 참고가 될것같습니다..자알 보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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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후 12:29 [ezoubin] from 125.133.52.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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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신 분이 상당히 마음이 닫힌 분 같군요. 개발도상국 많이 다녀보신 분이라면 다르게 느꼈을텐데. 우리나라도 저희들 어렸을땐 별반 다를것 없었습니다. 그래도 베트남은 그시절 한국보단 나은점이 많이 있는 것 같더 군요. 그리고 어찌되었든 프랑스, 미국 등 강대국과 싸워이겨서 독립, 통일을 이뤄낸 나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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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후 12:54 [kimy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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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울점도 많겠죠. 경제적으로는 우리나라와 제일 상호 보완적인 구조에 있는 중요한 나라이구요. 오죽하면 베트남에 한국사람이 몇만명씩 살고 있겠습니까? 저도 인도 가보았지만 인도든 베트남이든 한국과는 다르고 서양과도 다릅니다. 다르다는게 나쁜것은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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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후 12:54 [kimy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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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은 많은 편견이 있네요.호치민에 거주 하면서 느낀것이 님의 글에 동의 하는 것도 있지만,아닌것이 너무 많네요.쉐라톤 호텔에 투숙하면서 얼마나 많은것을 보려 했는지요?그 비싼 호텔에서 dollar써 가며 본것이 그정도라니 약간은 실소가 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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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후 1:16 [l20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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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베트남을 보려면 sihn cafe가 있는 골목에 숙소를 두고 세계 각지에서 온 사람들과 한번 만나 보세요.그리고 아직 덜 개발된 동해안을 한번 가 보세요.이곳이 낙원이구나 하고 느낄거예요.생활 문화는 이 사람들이 이곳에 살기 위해 갖어진 것이므로 그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좋고 나쁨을 말하는것이 모순 이고요.한번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이곳에 오세요.좋으것이 나쁜것보다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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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후 1:19 [l20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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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정도를 가지고 아직 관광을 갈 정도가 아니라면, 당신은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서구유럽정도만 다녀야겠군요... 관광이란게 그저 깨끗한 환경에서 좋은 음식만 먹는게 다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오래전에 호치민의 전쟁박물관을 갔었는데, 당신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느낌을 받았어요. 전쟁이란 것이 이렇게도 사람을 잔인하고 비참하게 만들수 있는것이구나 하는 것과, 이 초라한 박물관을 가진 베트남 민족들이 어떻게 백년이 넘는 세월동안 세계 최강국이었던 프랑스 미국 중국과 싸워 이길 수 있느냐는 것이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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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후 1: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