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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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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하면서 인생을 다시 많이 배웁니다
좀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더 많은 아름다움을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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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02 (월) 오후 1:27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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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idrap |
뭐하는 분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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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7/29 (수) 오후 7:13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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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산 |
영상으로 보는 자연을,,,수고를 하셧습니다,,,,감사 합니다,,,울산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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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7/25 (토) 오후 10:08 | 답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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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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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7/26 (일) 오전 9:52
[wolf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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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oom |
참, 우연인지 아님 님의 탁월한 음악에 대한 감각과 조회에 제가 동화된 건지.... 좋아하는 음악과 곡이 많이 같네요... Pop 음악을 접한 시기도 저랑 비슷한거 같고요. 암튼, 유익한 방문이였습니다. 이렇게 움악과 추억을 잘 정리하시는 님이 부럽네요, 일부만 오늘 처음 보구 갑니다.... Smokie에서 Madonna Confession Tour까지... 저도 What can I do 글구 Music Inferno가 제일 좋더라구여
전 미국에서 4년 지내다보니 음악듣기가 중요한 낙이네요... 그럼, 또 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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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7/25 (토) 오후 12:44 | 답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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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계시군요. 자주 들리셔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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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7/26 (일) 오전 9:52
[wolf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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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onseok1017 |
제나이 이제 어느덧 훌쩍 40하고 5살이나 더 먹어버린 지금 저의 앞으로 수많은 대통령이 지나갔습니다.고등학교때 전두환.노태우.최규화.김영삼.김대중.노무현.그리고 지금의 이명박.저는 지금까지 이나라 대선때 누구하나 제손으로 선거해본적이 없습니다 광주에서 겪어본 5.18이후로 전 이나라가 국민을 위한 국민에 으한 나라가 아님을 너무 일찍 알아버렸기 때문이죠.하지만 그사람의 살가움.참 살갑다 라는 느낌이 드는 사람이 노무현 이었습니다. 전 6년째 베트남에서 살고 있습니다.언젠가 그곳에 가면 꼭 들러보고 싶은곳이 생겼습니다.바로 그 사람이 잠들어 있는곳이죠 어느덧 제가슴속에는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 버렷습니다 그사람을 생각하면 눈가에 어느덧 눈물이고이고..그리워 집니다 참 당신 야속한 사람 입니다 모처럼 가슴속을 털어놓게 해준 최연진기자님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당신때문에 한국이 그리워집니다 그래도 내조국이고 사랑 이라고 말할수 있을것 같네요 참 감사 합니다 한국에서 살기 참 힘들겁니다 그래도 이럿 꿋꿋함으로 살가운 세상 만들어 주시길 간절히 장말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글이 좀 조잡하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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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7/01 (수) 오전 9:25 | 답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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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베트남에 다녀온 적이 있는데, 그곳에 계신 동포 여러분들이 정말 열심히 사시더군요. 보기 좋았습니다.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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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7/01 (수) 오후 10:51
[wolf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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