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 목 : 아기의 걸음 지 은 이 : 임 수 연 아기가 한걸음씩 다가오면 나는 방긋 웃어요 내가 가면 아기는 응애 하면서 울어요 우리딸 수연이가 작성한 시에요.... 어때요? 깜찍하게 잘 썼죠? ^^* 그 시를 스위시로 작성한 거에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