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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2/26
 

 


우리 몸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 체내 지방이 활발하게 연소된다는 사실을 아는지.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여러 가지 방법 중에서도 요즘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식사법이 주목받고 있다는데, 그 정보를 모아보았다.

<체내 신진대사가 촉진되면 소모되는 열량도 증가>

우리 몸에 들어온 음식은 소화 과정을 거쳐 여러 가지 영양소로 분해, 흡수되어 우리의 생명과 건강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호흡하는 것, 체온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것, 손톱과 머리카락이 자라는 것 등, 우리가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 바로 체내 대사 활동. 여러 가지 체내 대사 중에서도 비만과 관계가 있는 것은 당질과 지방질 대사. 칼로리를 내는 영양소, 단백질, 당질, 지방질 중에서도 특히 당질과 지방은 체내 지방을 만드는 재료가 된다. 따라서 당질과 지방질 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주면 체내 축적된 지방을 줄여 살을 빼는 것은 물론 앞으로 더 이상 살이 찌지 않도록 몸매 관리를 잘 할 수 있다.

<크롬, 아연 등 미네랄이 대사를 원활하게!>

우리가 먹는 식품에는 단백질, 당질, 지방질을 비롯하여 각종 비타민·미네랄 등 많은 영양소가 들어 있다. 그 중에서도 무기질, 또는 미량원소라 불리기도 하는 미네랄에 주목해 보자. 아주 적은 양으로 중요한 일을 해 내는 미네랄이 바로 체내 각종 대사를 원활하게 만들어준다. 예를 들어 ‘크롬’에는 인슐린의 기능을 도와 당질 대사를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또 ‘이오’는 비타민 B1(당질, 지방질의 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 등 비타민 B군을 구성하는 요소로서 당질과 지방질 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가장 기본적인 영양소. 그 외에도 아연, 구리, 요오드 등 많은 미네랄 성분들이 엄마의 몸매를 날씬하게 만들기 위해서 애쓰고 있다. 또 미네랄은 고운 피부, 머릿결 등 여성의 아름다움을 유지해 주는 역할도 있으니, 미네랄을 챙겨 먹는 일은 여성에게 있어서 여러 모로 도움이 된다.

<한 끼에 다양한 식품을 섭취하면 미네랄도 만족!>

이런 미네랄은 한꺼번에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몸에 축적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매일 식사로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대표적인 식품은 바다에서 자라는 해조류나 어패류가 있다. 이런 식품은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를 하는 엄마에게는 여러 모로 이상적인 식품이다. 하지만 너무 이것만 챙겨 먹으면 전체적인 영양 밸런스가 무너져 오히려 다이어트를 망치게 된다. 미네랄을 챙겨 먹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여러 가지 식품을 골고루 먹는 것. 지나치게 기름진 음식이나 군것질 종류의 식품이 아니라면,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서 음식을 가려서는 안 된다. 또 하나 알아두어야 할 것은 해조류를 많이 먹으면 갑상선 기능에 이상이 생길 수도 있다는 설이 있다. 매일 해산한 엄마처럼 미역이나 다시마 등만 챙겨 먹는다면 건강에 이상이 생기기 쉽다.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식품으로 마련한 식단에, 미네랄이 풍부한 반찬을 첨가해서 먹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식사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주목해야 할 미네랄>

크롬
인슐린 분비를 도와 당질 대사를 촉진하며 해산물, 야채, 육류 등에 함유되어 있으니 다양한 식품을 이용해서 골고루 섭취한다.

이오
단백질 성분인 시스틴에 함유. 단백질 대사를 촉진하며 체내에 유해한 미네랄이 축적되는 것을 예방. 우유, 달걀에 함유되어 있다.

아연
피부의 신진대사, 상처 회복의 효과가 탁월. 부족하면 미각 장애를 일으키기도 한다. 굴, 양고기, 돼지 간, 마른 오징어에 풍부하다.

구리
헤모글로빈 합성을 돕고 뼈와 혈관 벽을 튼튼하게 한다. 마른 오징어, 문어, 쇠간, 코코아 등에 다량 함유되어 있다.

요오드
당질, 지방질, 단백질 대사에 모두 관여하여 기초 대사를 활성화시켜 준다. 다시마, 마른 미역 등 해조류에 풍부.

망간
열량대사를 촉진하며 뼈를 만드는 일에도 관여한다. 모든 식품을 골고루 잘 섭취하고 있다면 부족량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만드는 데 기여하며, 부족하면 신진대사가 저하되며 뇌의 기능이 떨어진다. 우유, 해조류에 풍부.

 


<다이어트를 돕는 Beauty Mineral 3>

다이어트를 하면 심리적으로 초조하기 쉽고 피부, 생리 트러블 등을 일으키기 쉽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 주목해야 하는 미네랄 3가지를 알아본다.

칼슘
▶ 부족하면 초조 불안, 집중력 저하, 탈모, 피부가 거칠어지는 증상, 골다공증의 원인이 된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우유, 치즈 등의 유제품(체내 칼슘 흡수율이 가장 좋은 식품), 멸치, 마른 새우 등이 있다. 쿠엔산을 함유하고 있는 매실, 레몬 등과 함께 섭취하면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마그네슘
▶ 비타민 B군과 함께 당질, 단백질, 지방질 대사에 관여하는 마그네슘은 뼈, 뇌, 신경, 근육의 기능을 돕는 중요한 미네랄로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도 한다. 현미와 맥아미 등 도정되지 않은 곡류에 많다. 대합, 모시조개, 다시마 등의 해산물과 참깨, 대두, 마른 오징어, 아몬드 등에 풍부하다.

철분
▶ 뇌와 몸에 산소를 공급하여 몸 전체의 기능을 높여준다. 혈색있는 얼굴, 건강한 모발, 손톱을 유지하는 데도 중요하다. 부족하면 빈혈, 냉증 등 여성 특유 질환이 심해지고 기력이 떨어진다. 붉은 살코기, 간, 모시조개, 시금치, 해초 등에 풍부. 식물성보다 동물성 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뱃살 1족족 살 되는 음식& 도움되는 음식

2009.11.16 14:26 | 황후 다이어트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636 주소복사

 
살찐 사람들이 뚱뚱해진 것은 그들이 게으르거나 식탐이 많아서가 아니라 몸 안에서 체중과 지방량을 조절해주는 ‘에너지 조절 기능’에 이상이 생겨서다. 이런 사람들이 식사량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식욕은 더 왕성해지고, 자주 배가 고파진다. 식사량은 똑같이 먹더라도 지방 분해에 도움을 주거나 칼로리를 낮추는 식이요법이 다이어트를 위한 지름길이다.


 
정제된 탄수화물 정제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체내에 주요 에너지원인 포도당의 혈액 내 농도(혈당)가 급격하게 상승한다. 그러면 우리 몸은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빠르게 분해하여 포도당을 지방세포로 밀어 넣는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면 일부 사람들(성인의 약 25%)은 인슐린에 대한 감수성이 떨어지게 되고, 그 결과 더 많은 양의 인슐린을 분비하여 지방 축적이 증가하게 된다. 


 포화 지방·트랜스 지방 포화 지방은 육류나 유제품에 주로 들어 있으며 혈관에 노폐물이 쌓이게 하여 동맥경화성 질환을 일으키는 주범이다. 마가린이나 식물성 쇼트닝은 동물성 지방은 아니지만, 트랜스 지방이라 하여 역시 동맥경화를 일으킨다. 단, 무조건 지방을 적게 먹으려고 하면 상대적으로 탄수화물의 섭취가 많아져 중성 지방의 수치가 올라가고, 내장 지방이 증가하는 등의 문제가 생긴다. 포화 지방은 전체 칼로리의 7% 이내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짠 음식 소금을 하루 5g 이상 섭취하면 우리 몸이 조직 내에 수분을 고이게 하면서 염분을 희석시키려고 한다. 이런 상황은 뱃살이 찌는 것은 물론 주변의 셀룰라이트까지 악화시키는 결과를 낳는다. 

과음은 필연적으로 내장 지방 비만을 초래한다. 똑같은 다이어트를 하다가 술을 끊게 되면 체중 감량에 훨씬 가속도가 붙는다. 술을 끊기 어려운 여건이라면 주 1회, 맥주는 2잔, 소주는 3잔 등으로 용량을 정해놓고 더 이상은 마시지 않도록 해야 한다.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한 콩은 체중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식품. 칼로리가 높지 않고 저칼로리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비만 예방이 가능하다. 

채소와 과일 채소와 과일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으로 먹는다. 식이섬유는 천천히 소화되어 장시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배고픔을 덜 느낀다. 또한 인슐린 분비를 억제하고 배에 피하 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껍질 벗긴 닭가슴살 쇠고기나 돼지고기 등에 비해 포화 지방이 거의 없고, 단백질로만 구성되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딱이다. 또한 근육을 키우는 데도 효과가 있다. 

에너지를 위해 지방을 연소시킬 때 물은 꼭 필요하다. 수분 부족은 지방 연소를 지체시키고, 사람을 지치게 만들어 운동을 할 수 없게 한다. 또한 근육 조직이 지방을 연소시킬 때도 산소가 꼭 필요한데, 물에는 산소가 녹아 있으므로 물을 마시면 몸 속 산소량이 증가해 신진대사가 촉진된다. 

견과류 호두, 잣 등의 견과류 역시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체내의 지방 연소를 돕는 단가불포화지방산을 비롯해 피부와 전신의 혈액순환을 좋게 해주는 비타민 E가 들어 있어 칼로리는 높지만 꼭 섭취해야 하는 식품 중 하나다. 

보리빵 칼로리가 적으면서 미네랄과 비타민 등이 풍부해 지방을 태우는 역할을 한다. 소금간만 살짝 하고, 설탕을 뺀 반죽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황태 영양 성분의 함량을 따져보면 단백질 20%, 지방 1%로 고단백 저지방의 다이어트 식품이다. 특히 생태를 말리면 수분이 빠지면서 단백질과 무기질의 양은 더욱 늘어나기 때문에 바람으로 건조시킨 황태는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은 식품.

 해조류 미역이나 다시마에 들어 있는 요오드와 각종 미네랄 성분이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고 소화를 촉진시켜 변비를 해소해준다. 사우나에서 땀을 많이 흘린 뒤에 미역국을 먹으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짐과 동시에 노폐물 배출이 배가된다. 



 꼭 먹어야 할 음식
정제하지 않은 곡류나 이를 섞은 밥
채소 매 식사 때마다
과일 하루 1~3번
콩·두부·달걀흰자 하루 1~2번
저지방 우유·요구르트·뼈째 먹는 생선 1~2번
식물성 식품(올리브·옥수수 등), 견과류 하루 0~2번
어패류·닭고기 하루 0~2번 

먹지 말아야 할 음식
버터·마가린·설탕·과자·청량음료·쇠고기·돼지고기
흰밥·빵·떡

살찌는 그녀, ‘칼로리의 오류’에 빠지다

2009.10.24 16:41 | 황후 다이어트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578 주소복사

 

살찌는 그녀, ‘칼로리의 오류’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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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 입력 2009.10.19 08:00

 

 

 

[쿠키 건강] 땅콩 하나를 먹더라도 칼로리를 꼼꼼하게 따지지만 이런 여성들도 의외로 비만에 빠지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이러한 여성들의 경우 '칼로리의 오류'에 빠져있는 경우가 많다.

칼로리의 오류란 칼로리를 왜곡시키고 싶어하는 마음과 자신에게 유리한 족으로 해석하고 싶어하는 마음이다. 칼로리의 오류는 특정한 질환이 아니다. 하지만 임상에서 이러한 증상은 많다.

칼로리의 오류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칼로리에 대해 바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똑같은 100cal라고 해서 우리 몸에서 같은 양의 체중 증가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같은 100cal를 섭취해도 각각 단백질은 70cal, 탄수화물은 92cal, 지방은 95cal가 우리 몸에 쌓인다.

이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건강을 위해서는 칼로리를 얼마만큼 섭취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양질의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단백질, 복합당 위주의 탄수화물, 비타민, 무기질 등을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저지방우유만 먹는 데도 뱃살이 출렁출렁

칼로리의 오류 중 가장 일반적인 예는 저칼로리의 오류이다. 저칼로리의 오류는 저칼로리 식품을 먹을 경우 적은 칼로리를 먹었다는 생각 때문에 마음의 위안을 얻고 더욱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해 결과적으로는 같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되는 경우를 말한다.

예를 들어 저지방 우유는 칼로리가 낮아 많이 먹어도 괜찮겠다는 생각으로 우유를 계속해서 더 먹거나 빵을 곁들여 먹게 된다. 결과적으로 전체 칼로리 면에서 일반 우유를 먹은 것과 같은 효과가 나타난다.

비만전문클리닉 365mc 김하진 원장은 "저칼로리 음식을 먹어서 살빼는 효과를 얻으려면 결단력이 필요하다"며 "사전에 미리 계획을 하고 식사를 하는 방법 등이 이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나에게 유리한 칼로리 계산은 곤란해

칼로리의 오류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칼로리를 낮게 계산하려는 욕망을 버려야 한다.

칼로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원천에 따라 같은 음식이라도 다른 칼로리 수치로 표시 된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감 1개의 칼로리도 크기에 따라 칼로리가 다를 수 있다. 또 똑같은 스파게티 한 접시도 재료에 따라 칼로리가 다르다. 우리는 이 중에서 낮은 것을 골라 칼로리 계산에 포함시키게 된다.

라면 한 그릇을 먹을 때 국물을 남기게 되는 경우 나는 반만 먹었으니까 라면 한 그릇 칼로리x1/2 로 계산하는 경우가 칼로리의 오류에 빠져 계산 착오를 하는 경우이다.

◇다이어트, 한 번의 실수는 괜찮아?

무슨 음식을 먹던지 칼로리를 일일이 계산하는 등 칼로리에 대한 압박을 받게 되면 이는 스트레스가 된다. 스트레스가 계속되면 어느 순간에는 절제를 못하게 되고 식욕을 컨트롤 하는 능력이 한번에 무너지게 된다.

특히 사람들은 다이어트 계획이 한 번 무너지면 '역시 난 안돼, 망했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 이로 인해 한 번의 실수가 전체 다이어트를 망가뜨리게 된다. 또 이러한 자괴감으로 스트레스,가 쌓여 폭식을 해 오히려 다이어트로 몸을 더 망치게 되는 경우도 있다.

김 원장은 "다이어트 계획에서 한 번 쯤 벗어나는 것은 누구나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빨리 마음을 추스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정유진 기자 uletmesmile@kmib.co.kr

 

 

 

 

 

 

다이어트와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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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anyqueendiet.com

 

 

작성자 : 애니퀸님 (cdma1***)

 




장기적인 운동프로그램이 성공의 비결입니다

지방 1kg은 약 9,000kcal(지방 1g = 약 9kcal)에 해당하고, 일반성인의 1일 섭취열량은 약 1,800∼2,500kcal 정도이며, 30∼60분간의 유산소성 운동을 통하여 약 250∼500kcal의 열량을 소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짧은 기간동안에 현저한 체지방 감량은 기본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과다 체중자 또는 비만환자가 생리적으로나 의학적으로 인체에 부작용을 초래하지 않고 체지방량을 꾸준히 줄여가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운동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일반성인이 운동과 음식조절을 병행하였을 때 실현가능한 체지방 감량수준은 1주일에 약 0.5kg(지방 500g) 정도이다. 그러므로 체지방량 5kg을 줄이기 위해서는 10주 이상의 운동 프로그램이 요구되는데, 일반적으로 체지방 감량 목표는 1개월에 1.5∼2kg으로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운동프로그램의 초기 (적응단계가 성패를 결정합니다.)


운동프로그램은 크게 초기(적응)단계 → 발전/향상(감량)단계 → 유지단계의 3단계로 구성·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일반적으로 과다체중자나 비만환자는 신체적 활동을 싫어하고, 체력이 약하며 (특히 자신의 체중에 비하여 호흡순환기능과 근관절계 기능이 미흡함), 운동에 적응이 되어 있지 않으므로 갑작스런 운동에 의한 상해 또는 과중한 신체적 부담에 의한 심리적 위축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초기 프로그램의 내용이 이들의 장기적인 운동요법 적용의 성패를 결정하게 됩니다.

연령, 체력수준, 운동경험 여부에 따라 개인차가 있으나 운동 프로그램의 초기단계는 약 4∼8주 정도가 소요되며, 이 시기의 운동목표는 체지방 감량보다 운동에의 적응, 운동요령 습득, 운동 중에 자신의 체중을 감당할 수 있는 기본적인 체력향상에 두어야 합니다

체중(체지방)감량 운동프로그램은 반드시 과다 체중자 또는 비만환자의 개인적 특성

(성, 연령, 생리적, 의학적, 직업적, 생활환경적)등을 고려하여 구성되었을 때 성공할 수 있습니다. 비체계적, 비과학적인 운동은 체지방 감량보다는 오히려 운동상해를 포함한 수 많은 부작용을 초래하기 때문입니다.

운동지도자와 운동수행자가 기본적으로 인지해야 할 체지방 감량운동의 일반적인 원리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운동요법과 음식조절을 병행하면 효율이 높습니다.

체지방 감량은 밤늦게 먹는 야식이나 주식(조식, 중식, 석식) 사이에 먹는 간식과 같이 불필요한 열량 섭취를 제한하고 운동을 통한 소비열량을 늘렸을 때 성공할 수 있습니다.


유산소성 운동이 효과적입니다.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인 유 산소성 운동은 속보(빠르게 걷기), 조깅, 사이클링 처럼 대근육 집단이 가능한 많이 동원되는 운동으로서, 동작이 리드미컬(율동적)하고 지속적 이어야 하고, 즐길 수 있어야 하며, 운동시간과 운동빈도 특히 운동강도가 상대적으로 적절히 계획되어져야만 합니다.


운동강도가 낮을수록 지방 소모율이 높습니다.

운동강도가 높을수록 소비열량은 많아집니다. 그러나 운동에너지는 강도가 높을수록 무산소성 에너지 대사체계에 대한 의존도가 커지면서 지방보다는 근육당질(글리코겐)의 이용율이 높고, 강도가 낮아질수록 유산소성 대사체계의 이용이 많아지면서 보다 많은 양의 지방을 에너지 연료로서 활용하게 됩니다.  다이어트는 식이요법과 꼭 병행


각 개인에게 적절한 운동 강도수준은 특정 운동을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는 가에 달려있습니. 일반적으로 운동중 또는 운동직후의 심박수가 최대심박수 (최대심박수 = 220 - 나이)의 60∼80% 수준이 적당합니다. 이 정도 수준의 운동강도는 개별적으로 운동이 「'약간 가볍다' ∼ '다소 힘들다'」는 느낌을 갖는 운동강도에 해당합니다.


운동시간이 길어야 지방소모가 많아집니다.


지방연소에 적절한 운동강도가 낮기 때문에 단위시간당 소비하는 열량이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보다 많은 양의 지방을 소모시키기 위해서는 운동시간이 가능한 길어야 합니다.

적정 운동시간은 체중감량목표, 운동의 종류, 운동강도 및 운동빈도에 따라 달라지는데 일반적으로 1회 운동시간은 30∼90분 정도가 적당합니다.
구체적으로, 격일제로 1주일에 3일(회) 운동하는 사람은 1회 운동시 80∼90분, 4일 운동 할 경우 60∼80분, 5일 이상 운동할 경우 30∼60분 동안 지속하여야 가시적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1주일에 4일 이상 운동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적정운동강도·시간·종목(유형)을 기본 전제로 1주일에 최소한 4일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했을 때 비로서 체지방 감량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1회(일) 운동을 2∼3시간 지속한다 할지라도 1주일에 1∼2번 운동할 경우 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가능하다면 1주일에 5∼6일(회)정도 수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는 평생친구

체지방을 연소시키는 식재료

 

 

우리들이 매일 먹는 식재료중에도 지방 연소 효과가 있는 식재료가 있는데요.

예를 들어 고추등에 포함되어 있는 매운 맛의 성분인 캅사이신은 먹는 것만으로도 기초대사량이 높아지며 발한 작용을 촉진하고 체지방을 연소시킵니다. 그외에도 후추나 카레 가루같은 매운 맛이 있는 것들도 몸을 덥혀주는 효과가 클 뿐만 아니라 기초대사량을 높혀 줍니다.

그러나 매운 맛이 강한 식품들은 위에 부담이 되므로 주의해서 먹어야 합니다.

또 당질을 연소시키는 비타민 B1, 지질을 연소시키는 비타민 B2, 대사 촉진작용이 있는 비타민 E 그리고 지질 대사와 식욕을 억제하는 크롬도 섭취해야만 합니다. 

 

그럼 지방을 연소시키는 식재료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양파

양파를 자를 때 눈물이 나오게 되는 것은 황화아릴 때문인데요.

황화아릴은 당질의 연소에 반드시 필요한 비타민 B1의 흡수력을 증강시키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며 모세혈관을 확장해서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체온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하지만 물에 녹기 쉬고 가열하면 다른 물질로 변하기 때문에 그냥 생 것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 대파

양파와 마찬가지로 황화아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양학적으로는 녹색 부분이 좋지만, 흰 부분은 체온을 올려주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에너지 대사가 향상됩니다.

- 생강

발한작용이 있는 징기베롤, 징기베렌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요리에 다져서 넣거나 차로 마시면 몸이 따뜻해집니다.

- 마늘

주성분의 하나인 스콜지닌에는 체내의 영양소를 연소시키는 작용이 있습니다. 게다가 황화아릴도 포함되어 있으며 또 다른 성분 중의 하나인 아리신은 철의 흡수를 돕기 때문에 여성에게는 꼭 필요합니다.

- 고추

특유의 매운 맛 성분인 캅사이신은 체내에 축적된 지방을 연소시켜서 에너지 대사를 촉진하며 비만을 예방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너무 많이 먹는 것은 금물이고요. 지방 연소작용을 효과적으로 시키기 위해서는 향신료로서 소량을 계속해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참깨

불포화지방산이나 비타민 E 그리고 미네랄을 듬뿍 포함하고 있는데요.

중성지방을 제거하고 몸을 덥혀줄 뿐만 아니라 피부를 매끈매끈하게 해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 매실

강한 신 맛의 구연산이나 사과산과 같은 유기산이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데요.

게다가 피로회복이나 정장작용도 뛰어납니다.   

- 식초

천연 양조식초에는 구연산 뿐만 아니라 신맛을 내주는 60 종류 이상의 유기산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게다가 20 종류 이상의 아미노산도 균형있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들 성분이 에너지 대사를 향상시키는데요.

그 중에서도 7 종류의 아미노산은 항비만 아미노산이라 불리며 중성지방이 만들어지지 않도록 합니다.

출처:http://blog.daum.net/aroma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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