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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2/26
 

[김문호의 비만과 한방]남성갱년기 주범은 비만

2009.05.29 14:22 | 황후 몸매 만들기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127 주소복사

[김문호의 비만과 한방]남성갱년기 주범은 비만

다이어트,비만,메조,메조테라피,HPL,ppc,카복시,지방분해,지방용해술

 

 

 

남성 갱년기는 왜 오는가

여성 갱년기가 난소 기능 저하로 인한 여성호르몬 감소가 원인이라면 남성 갱년기는 고환 기능 저하로 인한 남성호르몬 감소가 원인이다. 남성호르몬은 일반적으로 20대 이후부터 서서히 줄기 시작해서 40~55세가 되면 상대적으로 빨리 감소한다.

음주 흡연 스트레스 비만 영양결핍 수면부족 운동부족 같은 생활습관이 문제가 되고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간질환과 같은 각종 만성질환은 남성호르몬 감소를 빠르게 하기 때문에 심한 갱년기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 이러한 요인들 중에서도 비만이 발기부전이나 조루증을 비롯한 남성갱년기의 주된 원인이라는 사실은 필자가 늘 강조하는 부분이다.

한의학에서 보는 남성 갱년기

한의학 최고의 경전《황제내경》에서 남성를 나이별로 구분지어 놓았는데 "40세부터는 머리카락이 빠지고 치아가 약해지며 48세에는 양기가 쇠약해지며 흰머리가 나고 56세에는 근력이 떨어지며 정액이 준다." 라고 하였다. 특히 남자들은 신장의기능(腎氣)과 양기(陽氣)의 쇠약으로 40살이 넘어서면 남성 갱년기가 시작되어서 점차 노화가 진행됨을 설명하고 있다.

이런 양기(보일러 대사)가 기능을 잃어가기 시작하면 갱년기 증상이 오기 전에 배부터 먼저 나오기 시작한다. 이는 대사량의 저하로 인해 복부에 저장된 비만으로 중년 남성의 상징인 일명 "똥배"의 모양을 갖추어 가게 된다. 비만으로 인해 남성 갱년기가 오기도 하고 노화의 진행으로 인해 비만과 갱년기가 같이 오기도 한다.

신장의 기능과 양기(陽氣)는 일종의 "기름탱크에 불붙이기"로 표현할 수 있다. 아랫배에서 보일러가 잘 돌아가 연소를 잘 시키면 당연히 뱃살은 없고 탄탄한 탄력을 유지하게 된다. 물론 남성의 양기도 잘 서게 된다. 이 양기보일러를 서양의학에 대비시켜서 볼때 남성호르몬과 고환의 기능과 유사한 의미로서 결국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들기 때문에 남성 갱년기가 찾아온다는 서양의학의 이론과 일맥상통한다. 남성호르몬의 이상은 대사량의 저하로 연결돼 배가 나오게 되고 양기보일러가 약해지면 뱃살이 불어나면서 남성호르몬에 장애를 불러오기도 한다. 이는상호작용한다고 보면 된다.

20세기 말까지만 해도 비만으로 인한 남성 갱년기는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식생활 습관이나 스트레스 환경이 요즘과 같이 심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언젠가부터 경제성장과 더불어 서구화된 식생활습관을 가지게 되면서 살이 찌고 배가 나오기 시작했다.

문제는 육식을 주로 하던 서양인들의 식습관을 따라가다 보니 토끼나 소가 육류 음식을 먹는것과 마찬가지 상황이 돼버린것이다. 육류에 대한 흡수와 분해 영양화와 배출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던 우리 나라 사람들의 몸은 육류가 몸에 들어오면 그 성분들을 어떻게 처리할 줄 몰라 몸에 그대로 저장하게 돼 당연히 살이 찌는 것이다.

물론 어느 정도의 단백질과 지방은 남성호르몬을 유지관리하는데 필요하다. 삼겹살은 단연 으뜸가는 정력제이기도 하다. 하지만 과도한 단백질과 지방의 섭취는 오히려 비만을 불러오고 남성 성기능 장애의 원인이 된다. 또한 이런 찐 살들은 남성 성기능 장애에만 영향을 주는것이 아니라 남성 우울증, 감정장애, 의욕상실, 만성피로 등 정신적 장애를 불러오기도 한다.

탈모의 주범이 비만과 스트레스라고 역설한 필자의 지난 칼럼도 다시 한번 새겨 두면 도움이 될것 같다. 비만, 성기능 장애, 탈모, 우울증 등은 서로 다른 병이 아니고 같은 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만으로 인한 남성 성기능 장애의 치료는 지방형 비만, 근육형 비만, 복합형 비만, 복부 비만, 허벅지 비만, 팔뚝 비만, 장지방 비만 등 그 비만 패턴을 분석해서 정밀하고도 정확한 처방 구성을 해야 한다. 이런 전문적 비만 치료를 선행한 후 발기 부전, 조루증, 지루증, 남성 불감증, 귀두 축소증 등 남성 성기능 장애에 대한 치료를 후행하거나 병행하게 되면 상당히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서지 안는다고 억지로 세우는 약을 자주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공회전에 의한 과열로 더 빨리 성기능이 소멸돼 버리는 경우가 생긴다. 이럴땐 원인을 먼저 치료하는 기다림의 지혜를 배워야 한다. 그리고 비만이나 홧병과 같은 원인제거만을 통해서도 발기력이 충분히 돌아온다. 때문에 원인치료를 먼저한다고 해서 효과가 느리게 나타난다는 선입견은 버려야 한다.

<김문호 한의원 원장>

김문호 원장은

대구한의과대학를 졸업했으며, 대한한의사협회 정책이사와 정보통신이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한의사협회 의무총괄이사, 국회한의원 대표원장, 김문호한의원 대표원장을 맡고 있다. KBS, SBS TV·라디오에서 건강 패널로도 활동중이다.

 

출처: 경향닷컴

 

 

 

젊게 보이는 똑똑한 다이어트.....hpl/ppc/지방분해/다이어트 비만클리닉

2009.05.26 13:08 | 황후 몸매 만들기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105 주소복사

젊게 보이는 똑똑한 다이어트
2009-05-21 17:11

 날씬한 S라인은 나이를 잊게 한다. 균형잡힌 몸매는 분명 나이보다 어려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때 얼굴 살이 먼저 빠지면 오히려 실제보다 나이 들어 보인다. 몸의 군살을 빼려고 시작한 다이어트지만 군살이 빠지기도 전에 볼살부터 빠져버린다면 '10년 늙는' 다이어트가 될 수 있다. 군살은 빼면서도 동안의 포인트인 볼살은 남기는 똑똑한 다이어트 요령을 소개한다.

 

 ▶날씬 몸매, 통통 볼살은 다이어트만으로는 불가능

 날씬한 몸매에 통통한 볼살은 모순이다. 이는 불필요한 볼륨의 주역인 지방세포의 성질 때문이다. 지방세포에는 지방의 출입을 관장하는 알파(α)수용체와 베타(β)수용체가 붙어 있다. α수용체는 지방분해를 억제하고, β수용체는 반대로 지방 분해를 도와준다. α수용체는 살을 찌우는 역할을 하고 β수용체는 살을 빼주는 역할을 하는 셈이다.

 그런데 α수용체는 복부나 하체에 많은 반면, β수용체는 얼굴 등 상체에 상대적으로 많이 있다. 그래서 복부나 하체는 살이 잘 찌고 잘 빠지지 않는데 비해 얼굴은 잘 찌지는 않고 쉽게 빠지는 것이다. 이러니 몸매는 날씬한데 볼만 통통하기는 힘든 일이다. 오히려 그 반대의 일이 더 쉽게, 더 자주 일어난다. 최근에 컴백한 여배우들이 하나같이 몸매는 슬림한데 얼굴만 통통해진 모습을 보고 성형의혹을 지우기 힘든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볼 주위 근육운동으로 있는 볼 만들기

 하지만 날씬한 몸매에 볼살 통통한 동안이 아주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얼굴 지방은 남겨두고 몸의 지방만 선택적으로 뺄 수 없다면, 다른 방법으로 얼굴 볼륨을 살리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체중을 줄이면서도 탄력있는 몸을 만들기 위해서 가장 강조되는 것이 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리라는 것이다.

 이 원칙은 얼굴에도 적용된다. 체중감소와 함께 볼이 퀭해지는 것을 막으려면 볼의 근육을 자극하는 근육마사지로 탄력을 살려 보자.

 볼에 있는 대표적인 근육은 대광대근, 소광대근, 볼근, 윗입술당김근, 구각당김근, 소근 등이다.

 이들 근육은 입을 움직여 표정을 만드는 역할을 하는데, 이를 자극해 탄력을 높이면 볼이 탱탱해지는 효과가 있다. 물론 말을 하거나 표정을 짓고 음식을 먹을 때 이들 근육을 쓰지만 대개 순간적인 움직임에 그치기 때문에 의식적인 근육운동이 필요한 것이다.

 먼저, 입을 뾰족하게 다문 뒤 양볼의 공기를 최대한 빨아들였다가 다시 볼을 부풀리기는 5초 간격으로 반복한다. 볼을 부풀렸을 때, 불룩해진 볼을 손끝으로 가볍게 두드려 주는 것도 좋다. 이어서 한쪽 얼굴만 웃는 표정을 지으며 입술 끝을 최대한 끌어올림과 동시에 천천히 한 눈을 감는다. 이 때 눈을 찡그려 감지 않도록 유의할 것.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되풀이한다. 마지막으로 눈을 뜬 상태에서 미소 짓듯이 입술 양끝을 최대한 위로 올린다. 이 세 가지 운동을 최소한 10번씩 되풀이 한다.

 

 ▶볼 운동은 볼이 화끈거릴 때까지

 볼 근육 운동을 할 때는 피부가 화끈거리는 느낌이 날 때까지 하는 것이 좋다.

 볼 운동을 하면 피부 표면 온도가 2도 이상 올라가는데, 이는 피부의 혈액 순환이 좋아졌다는 뜻이다. 이처럼 피부가 활성화되면 영양공급도 원활해져 전반적으로 피부가 맑아지는 효과도 있다.

 

 ▶당도와 산도 낮은 음료 마시고, 밤 10시 이전에 잠자리에

 이 밖에도 볼은 물론, 얼굴 전반의 탄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수분섭취와 숙면도 중요하다.

 하루 1.5~2리터의 물을 수시로 마실 것이 권장된다. 수분을 섭취할 때는 생수가 가장 좋지만 맹물을 많이 마시기 힘들다면 카페인은 적고 비타민이 풍부한 음료를 고른다.

 다만 지나치게 당도나 산도가 높은 음료는 입속 을 해칠 수 있으므로 주의하자. 또한 잠자는 시간은 우리 몸의 세포가 재생되는 아주 중요한 시간이다. 오후10시~새벽2시에는 반드시 잠을 자고 있어야 한다.

 

 ▶지방이식으로 자연스러운 볼살 만들기도

 이미 다이어트로 이 빠진 상태라면 볼 근육운동이나 얼굴 탄력을 위한 생활습관도 사후 약방문이다.

 이럴 때는 시술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훈성형외과의 우동훈 원장은 " 자연스런 볼살을 만드는 성형으로 가장 인기 있는 것이 지방이식이다. 몸의 지방이 풍부한 부위에서 지방을 채취해, 순수 지방세포만 분리한 뒤 볼에 이식하는 방법이다. 시술 후 약간의 부기가 나타날 수 있지만 효과가 반영구적이라는 점에서 보다 많은 사람이 선호한다"고 말했다.

 < 이상주 기자 sjlee@sportschosun.com>

 

 

 

 

 

비만/ipl/보톡스/쁘띠성형/질성형은




여전히 비만 가능성 높은 한국인

기사입력 2009-05-16 10:26 이현정 hjlee303@asiae.co.kr var g_strNewsID = '&tgid=2009051610261699044_1'; var g_strSCode = 'news|society';var g_strPos = '0';var g_nOrder = '0';var g_strRefer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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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민10명 중 3명은 필요 이상으로 많은 열량을 섭취해 향후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통계청 등에 따르면 2007년에 에너지 필요추정량을 초과 섭취한 국내 인구비율은 29.5%로 나타났다.

이는 2005년의 39.3%보다 10%포인트 가까이 줄어든 수준이지만 여전히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에너지 필요추정량은 적정 체격과 활동량을 가진 건강한 사람이 에너지 평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양으로 초과 섭취자는 향후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남자가 전체의 34.3%로 여자(24.7%)보다 비만 가능성이 높았고 연령별로는 6-11세 어린이의 38.3%가 에너지 필요추정량을 초과 섭취한 것으로 집계돼 전 연령층 가운데 가장 높았다.

1~2세 34.7%, 30~49세 32.5%, 50~64세 30.4%, 12~18세 28.7%, 3~5세 26.1%, 19~29세 22.0% 순이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출처: 아시아경제 

 

 

 

 

살빼기 / 다이어트 - 요요현상, 비켜~!!

2009.05.20 13:52 | 황후 몸매 만들기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072 주소복사

살빼기 / 다이어트 - 요요현상, 비켜~!!

 

 어떤 것이든 과유불급. 과한 것은 모자람보다 못하다는 뜻인데 맛있고 달콤한 음식이라도 지나치게 섭취하면 건강을 해치기 마련이다. 

건강과 입맛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사탕 초콜릿 섭취 법 알아보자.

 

 요요현상 물리치는 다섯 가지 방법

 

하나. 영양소 균형이 맞는 저열량 식사요법을 실시하라.

요요현상이 오는 주된 이유 중 하나는 우리 몸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단백질, 칼슘, 철분, 비타민 등의 영양소 섭취가 적절치 못하여 몸의 근육이 분해되어 이용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필수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하여 더 이상 근육이 분해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하지만 기초대사율이 낮아져 있는 상태에서 열량 섭취가 많아지면 체중이 급속히 늘 수 있으므로 몸의 근육이 늘어나고 기초대사율이 회복될 때까지는 열량 섭취는 다소 줄이되 주요 영양소는 충분히 들어있는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체중보다는 체지방에 신경쓰자.

요요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선 식사량보다는 어떤 것을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 

가령 감자 70개의 지방과 튀김 1개의 지방의 양이 같으므로, 튀김 1개를 먹기보다는 차라리 감자 2개를 먹는 것이 더 낫다.

체중이 아닌 체지방을 줄이는 식단을 짜야하는 것.

그러므로 음식 양을 급격하게 줄이는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기보다는 현미잡곡밥, 된장, 두부, 죽, 김치, 나물, 미역, 김, 과일, 녹즙 등을 자주 섭취함으로써 실질적인 체지방을 줄이는 것이 최선의 요요현상 방지법이다.

 

둘. 올바른 식습관을 가져라

어떤 음식을 먹느냐 하는 문제와 함께 식습관도 중요한데, 하루 세끼를 꼬박 챙겨먹되 아침, 점심, 저녁의 비율을 3: 2: 1 로 하는 것이 다이어트 식습관에선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다. 

식사 시간은 최소 20분 정도로 잡는 것이 바람직하며, 적어도 취침 3시간 전에는 음식섭취를 일절 삼가는 것이 좋다.

 

셋. 다이어트의 기본 수칙, 운동과 친해져라

다이어트 후 막상 요요현상이 오고 나면 요요현상에서 벗어나는 것이 초기 다이어트보다 훨씬 힘이 든다. 그러므로 다이어트 과정에서 바람직한 다이어트법을 선택,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각고의 노력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격렬한 운동보다는 유산소 운동이 단계적으로 살을 빼는데 좋으며 걷기, 달리기, 배드민턴, 수영 등이 적합하다. 

운동은 최소 30분 이상 지속해야 하며, 만약 이러한 운동을 억지로 함으로써 단기간에 끝내버릴 바에는 차라리 댄스나 요가 등 본인이 원하는 운동을 통해 운동이 생활이 되다시피 지속적으로 행해주는 것이 체지방을 줄이는 데는 유리하다.

 

 

 

 

 

* Advice_ 운동을 할 때는 유산소 운동만 하지 말고 근육 운동도 병행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더 좋다. 근육이 늘면 기초대사율도 높아지기 때문.

근육을 늘리기 위해서는 적절한 영양소 공급과 함께 근육을 적절히 이용하는 운동이 필수적인데, 수영, 에어로빅, 헬스, 골프, 각종 구기운동 등 전신의 근육을 골고루 이용하는 운동이 좋다.

가급적이면 주 4회 이상, 하루 한 시간 정도씩 꾸준히 하도록 하자.

 

넷. 올바른 생활습관을 가져라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운동과 식이요법뿐만 아니라 명상요법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평소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자주 웃으면 스트레스가 줄어들어 신체리듬이 건강한 상태에 도달하는 최적의 수준을 이룬다. 

이 상태에서 다이어트를 하면 그 효과는 배가 된다고. 또한, 평상시 앉아 있거나 서있을 때 항상 자세를 꼿꼿하게 펴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특정 부위의 비만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다.

 

다섯. 평소 신체활동량을 늘려라

식사 조절과 운동을 해도 살이 찌는 사람들의 생활패턴을 분석해보면, 대개 일과 중 신체활동량이 적다는 공통점이 있다. 

신체활동이 많고 적음에 따라 하루 중 에너지 소비가 800kcal까지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평상시의 신체활동은 요요현상 발생 여부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다. 특히 바쁜 일과로 인해 따로 운동할 시간을 낼 수 없는 현대인들에게는 평상시의 신체활동이 거의 유일한 운동이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운동할 여유가 없다면, 아래의 방법을 참고해 평소 신체 활동량을 늘리는 노력을 해보자.

 

ⓒ 이지데이 장문영

'살' 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방법.........비만/다이어트/hpl/ppc는

2009.05.17 13:14 | 황후 몸매 만들기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063 주소복사

'살' 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방법

 

윤혜영 기자, medinews@mdhankook.co.kr

등록일: 2009-05-15 오전 8:20:09

 
요즘 연일 30도를 웃도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여성들의 옷차림은 점점 얇아져만 가고 노출 또한 잦아지고 있다.
여름의 문턱에서 여성들은 여름이되면 영락없이 드러나게 될 군살들 때문에 걱정은 커져만 간다.

과거 전체적으로 마른 몸매가 선호되어 체중 감량에만 집중하던 예전과 달리 최근에는 볼륨감 있는 가슴에서 잘록한 허리, 탄력적인 힙까지 전체 적으로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조화를 이루는 S라인 몸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미 많은 여성들은 S라인 몸매를 꿈꾸며 운동과 식이요법을 이용하여 치열한 살과의 전쟁을 시작하고 있다.

특히 대부분의 여성들이 다이어트의 방법으로 단식을 하면서 체중을 조절 하고 있다.
단순히 보면 먹지 않으니 살은 당연히 빠질 것 같다.
하지만 단식은 그 자체로 호르몬 불균형, 필수 영양소와 비타민 부족으로 인한 체력저하, 골다공증 등 신체 이상을 불러 올 수 있어 바람직하지 않다.

또 열량 섭취를 줄이기 위해 끼니를 거르는 것은 다음 끼니 때 공복감을 커지게 해 폭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여기다 불규칙한 식사는 끼니를 거를 때에 대비해 에너지를 저장하려는 위장의 성질을 자극, 결과적으로는 체지방만 늘리는 원인이 된다.

그렇다면 식사와 식사 사이의 가벼운 간식도 피해야 할까 ?
그렇지는 않다.
가벼운 간식을 통해 폭식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간식도 지방, 탄수화물로 이뤄진 음식보다는 우유, 유제품, 과일, 야채 등이 좋다.

이에대해 비만전문 토마토비만클리닉의 최성우 원장은 "단식이나 절식을 하게 되면 우리 몸은 갑자기 열량을 공급 받지 못하게 되므로 위기 상황에 대비해 섭취한 음식을 무조건 저장해 두려는 체질로 바뀌게 돼 요요현상과 같은 부작용을 부추길 수 있다" 며 "오히려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단식보다 만족스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고 설명했다.

또한 최성우 원장은 "다이어트 계획하고 있다면 체내에 축적된 지방을 연소시키는 방법으로 체중을 줄여야 요요현상 같은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며 "자신의 체형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적절한 식단 조절과 함께 운동과 관리요법을 겸할 것" 권했다.

[도움말 : 토마토클리닉 최성우 원장]
  메디컬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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