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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2/26
 

직장인 92%, ‘살찌면 업무 능력에 악영향’

2009.07.09 15:38 | 황후 몸매 만들기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290 주소복사

비만/ipl/보톡스/쁘띠성형/질성형

 

 

직장인 92%, ‘살찌면 업무 능력에 악영향’

Posted : 2009-07-07 12:32 KST

직장인의 92%가 비만이 업무능력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주)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의 스마트빌이 지난 6월 직장인 163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비만과 업무 능력이 관계 있다고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에 38%가 ‘매우 관계 있다’, 19%가 ‘약간 관계 있다’고 응답했다. ‘업무에 따라 다르다’는 33%로 나타났다. 능력과 몸무게는 상관없다’고 대답한 응답자는 8%에 불과했다.

▲자료=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직장생활 중 다이어트가 필요한 이유로는 ‘건강해야 일도 할 수 있으니까’와 ‘자기 관리를 잘한다는 인상을 주므로’가 비슷한 지지를 받았다. ‘체력도 능력’이라고 답한 이는 19%였다, ‘체중관리와 직장생활은 관계없다’고 생각하는 직장인은 2%로 소수에 그쳤다.

살 찌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식사로는 대부분이 저녁시간을 꼽았다. ‘저녁식사’가 58%, 야식이 23%였다. 한 직장인은 “계속 앉아있다 술 한잔씩, 아니면 야식이라 배에 두른 튜브는 언제 뺄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점심은 10%, 간식은 8%라고 조사됐다.

다이어트를 위해 가장 효과적일 것 같은 운동으로는 ‘걷기, 줄넘기,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이 79%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어 등산, 구기종목, 근력 운동의 순이었다.

직장인들은 ‘자기관리 철저한 사람이 일도 잘하게 보이는 법’이라며 ‘안타깝지만 외모로 평가되는게 대세’라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몸상태를 잘 유지해야 일처리에도 좋으므로 비만은 관리해야 하는 것’이라는 의견도 많았다.


| 김성우 기자 swkim@ibtimes.co.kr  |

Copyright 2009 글로벌 비즈니스 뉴스 리더 (아이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계속 살쪄서 고민? 매운 음식 줄이시라

2009.06.29 11:36 | 황후 몸매 만들기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248 주소복사

 

계속 살쪄서 고민? 매운 음식 줄이시라

 

▲ 매운 음식은 입맛을 자극해 과식 또는 포식하게 만들 가능성이 높다./조선일보 DB 매운 음식을 좋아하면 뚱뚱해질 가능성이 높고, 짠 음식을 좋아하면 고혈압과 당뇨병 등 만성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분당서울대병원 내과 장학철·임수 교수팀이 65세 이상 남녀 노인 880명을 대상으로 평소 식습관과 좋아하는 음식의 유형에 따라 콜레스테롤 수치, 혈당, 피하지방의 두께, 내장지방의 양, 비만도(체질량지수: BMI) 등을 조사했다.

연구결과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비만도를 나타내는 체질량 지수가 가장 높았고, 짠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공복 혈당이 가장 높았다.

먹는 방법도 건강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첫째, 일주일에 아침을 0~1회 먹는 그룹은 2~4회, 또는 5~7회 먹는 그룹과 비교해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가장 높았다.

임수 교수는 "아침 식사를 거르면 하루 종일 공복감을 느끼기 쉬워 섬유소와 같은 음식보다는 기름기가 많은 동물성 지방이 많은 음식에 대한 욕구가 증가한다"고 말했다.

둘째, 식사 속도는 비만과 관련이 높았다.

 

식사 속도를 ▲1그룹(10분 이내) ▲2그룹(10~20분) ▲3그룹(20분 이상)으로 나눠 비교할 때 밥을 가장 빨리 먹는 1그룹이 비만을 나타내는 3가지 지표인 '피하지방량' '내장지방량' '허리둘레' 등 3가지 항목 모두에서 가장 높았다. 음식 섭취 후 최소 15~20분이 지나야 식욕중추에서 포만감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빨리 먹으면 배부른지 몰라 과식 또는 포식하게 된다는 것.

셋째, 외식을 자주 하는 사람들도 비만도가 높았다. 일주일에 외식을 ▲0~1회 ▲2~3회 ▲4회 이상 하는 3그룹을 비교한 결과 4회 이상 하는 사람들의 비만 수치(내장지방·허리둘레)가 가장 높았다.

임수 교수는 "뭘 먹느냐 뿐 아니라 어떻게 먹느냐도 건강에 큰 영향을 준다"며 "맵고 짠 음식 섭취를 줄이고, 아침 식사를 거르지 말며 식사 시간을 20~30분 이상으로 충분히 갖는 것이 건강에 중요하다"고 말했다.

작성일시 - 2009-06-24 오전 10:45:21 / 문경신문

 

강원도에 위치한 'O월드' 수영장은 올여름 더욱 높고 폭발적인 인공파도를 설치, 광고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거기에 우리나라의 대표급 섹시 스타 L양을 내세우고 '하드코어'라는 자극적인 카피문구를 더했다.

지하철이나 버스 등의 대중교통을 이용하다보면 'O월드' 수영장 광고를 쉽게 볼 수 있는데, 그보다는 L양의 전신에 시선이 더 쏠리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군살없는 그녀의 바디라인은 남자뿐 아니라 여자들의 시선까지 잡아끌기에 손색이 없다는 것이 그 이유다.

남자들은 그 수영장에 가면 그녀 같은 몸매를 구경할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과 더불어 여자들은 자신의 몸매를 점검하게 된다. 군살 없이 매끈한 상체라인과 탄탄한 허벅지는 많은 여성들에게 자극제가 되어 무너졌던 다이어트 의욕을 다시금 살리는데 한 몫 하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한다고 하더라도 쉽게 빠지지 않는 살이 있다. 뱃살과 팔뚝살, 허벅지살이 그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부위의 살만 골라서 뺀다는 것은 실로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평촌 피부과 라마르클리닉 김영호 원장은 "지방세포는 사춘기가 지나면서 그 분포수가 일정하게 유지된다. 다이어트를 하면 지방의 수가 감소하는 것이 아니라 지방의 부피만 줄어들기 때문에 복부나 팔뚝 같은 군살이 많은 부위의 살을 빼는 것이 힘든 것이다"고 말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비수술적 요법으로 지방세포를 파괴해주는 '파워PPC'가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이다. 파워 PPC는 헐리우드 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다이어트 할 때, 도움을 받은 것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일명 '브리트니주사' 로도 불린다.

PPC(지방파괴주사)주사는 천연성분인 콩 단백질에서 추출한 지방용해성분을 체내에 투입하여 지방을 파괴시켜 지방세포를 없애는 원리이다. 파괴된 지방은 소변이나 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일반 지방흡입술보다 시술도 간편하여 부담이 적은 편이다.

이에 라마르클리닉은 PPC주사에 파워쉐이프라는 특수 시술을 더해 신개념의 '파워PPC'주사를 이용하여 체형관리 프로그램으로 시술하고 있다. 파워PPC는 지방이 굳어 쉽게 제거되지 않는 셀룰라이트를 분해함은 물론 PPC주사의 효과를 최대한으로 상승시킴으로써 지방을 더 잘 분해되도록 돕는다.

평촌 피부과 라마르클리닉 김영호원장은 "파워세이프는 지방을 부드럽게 용해시켜주고 지방이 울퉁불퉁하게 빠지는 것을 막아준다. 다시 말해 파워PPC는 기존의 지방분해주사의 단점을 보완하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시술법이다. 또한 복부나 팔뚝살은 물론, 볼살이나 턱살 등의 다소 민감한 부위의 시술도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파워PPC 주사는 기존의 지방흡입술과는 달리 입원이나 마취가 필요 없고 시술시간도 짧아 통증의 부담이 적은 편이다. 일주일에 1∼2회 치료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어 학생이나 직장인들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시술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끝)
출처 : 라마르클리닉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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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식인데 왜 살은 더 찔까?
비만/ipl/보톡스/쁘띠성형/질성형
 
네트워크신문편집국

 
 
다이어트를 위해 저칼로리 식단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저칼로리 음식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육류를 비롯해 기름진 음식만 피하면 다이어트에 적합한 식단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부피는 많지 않아도 칼로리가 높은 음식에 대해서도 주의를 해야한다.
 
대표적으로는 초밥을 들 수 있다. 회초밥의 경우 생선 회 자체가 기름지지 않고 담백하게 느껴지는데다 가공하지 않은 상태에서 섭취하기 때문에 기름이나 양념이 첨가되지 않아 다이어트식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초밥은 밥 자체에 기름이나 소금, 식초 등 양념이 첨가되며, 생선 회 자체에도 단백질뿐 아니라 지방이 포함되어 있어 칼로리가 생각보다 많이 나간다. 실제 초밥 1개(30g)를 기준으로 했을 때 문어초밥은 40kcal, 새우초밥은 55kcal, 참치초밥은 75kcal이다. 장어초밥(50g)은 한 개당 140kcal, 유부초밥(50g) 한 개는 90kcal에 이른다.
 
냉면이나 비빔국수 등 여름철에 다이어트식으로 즐겨 찾게 되는 냉면을 비롯한 면류도 한끼 식사 칼로리 섭취로 충분하다. 비빔냉면 1큰대접(300g) 은 445kcal, 물냉면 1큰대접(420g) 410kcal, 비빔국수 1대접(220g) 495kcal, 쫄면 1큰대접 (260g) 460kcal에 해당하기 때문에 여기에 만두나 밥을 곁들여 먹을 경우 저열량식이 어려워진다.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밥보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김밥이나 샌드위치, 토스트 등도 칼로리가 적지 않으므로 주의한다. 김밥 1줄(300g)은 485kcal, 참치김밥 1줄(300g)은 570kcal, 치즈김밥은 520kcal, 소고기김밥은 560 kcal에 이르며, 여기에 500kcal에 해당하는 라면 1개를 곁들이면 1,000 kcal가 훌쩍 넘게 된다.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삼각김밥도 대부분 1개당 200kcal에 해당한다.
샌드위치 1인분(150g기준)의 경우 참치샌드위치는 355kcal, 햄치즈샌드위치는 360kcal, 베이컨샌드위치는 405kcal, 로스트비프샌드위치는 420kcal에 해당한다. 햄달걀토스트 1인분(250g)은 380kcal, 햄치즈토스트(250g)는 390kcal를 차지한다.
 
빵을 좋아하는 경우, 다이어트를 위해 담백한 바게트나 베이글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 식품도 칼러리가 낮지 않다. 바게트는 100g당 295kcal, 베이글은 1개당(100g) 350kcal에 해당하는데 여기에 크림치즈(1큰술 20g당 45kcal)나 잼(1큰술 20g당 50kcla) 등을 발라먹을 경우 칼로리가 매우 높아질 수 있다.
 
한편, 다이어트 식단의 대표음식인 샐러드의 경우에도 샐러드에 들어가는 종류나 드레싱에 따라 칼로리가 매우 크게 차이가 날 수 있다. 100g 기준으로 과일샐러드는 130kcal, 단호박샐러드 180kcal, 고구마샐러드 190kcal, 참치샐러드 205kcal, 치킨샐러드는 220kcal에 해당한다.
 
특히, 샐러드 1인분에 들어있는 채소의 칼로리는 100~120kcal에 불과하지만, 드레싱은 400~500kcal에 이르기 때문에 샐러드 한 접시만 먹어도 500~600kcal를 섭취하게 된다. 인기가 높은 ‘허니 머스터드’와 ‘사우전 아일랜드’는 마요네즈를 기본재료로 만드는데 마요네즈는 한 스푼에 100kcal에 달하는 고열량이기 때문이다. 1큰술당 허니 머스터드(100kcal), 사우전 아일랜드(65kcal), 요구르트 드레싱(55kcal)이므로 칼로리를 줄이려면 마요네즈보다는 간장이나 과일식초를 베이스로 으깬 과일이나 곡물을 첨가한 드레싱을 선택하도록 한다.
 
다이어트 식단은 칼로리가 높지 않으면서도,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짜는 것이 중요하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라고 한 가지 음식만을 무조건 많이 먹으면 영양상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으며, 욕구불만 등으로 폭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적정량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65mc 비만클리닉 김하진 원장

출처: 네트워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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