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라인의 날씬한 몸매를 위한 여성들의 노력은 끝이 없는 것 같다. 이효리와 같은 명품 몸매를 볼수록 다이어트 욕구를 더욱 자극하게 된다. 그러나 배고픈 것을 참고 꾸준히 운동하는 것은 마음먹은 것처럼 쉽지 않다.
특히 체중감량에 성공하더라도 허벅지나 팔뚝, 복부처럼 몸매를 좌지우지하는 부분의 지방은 쉽사리 빠지지 않는다. 이는 셀룰라이트라고 불리는 단단하고 치밀한 지방세포가 부분비만을 만들어 운동이나 식이요법으로는 잘 해결되지 않기 때문이다.
셀룰라이트는 몸 속의 노폐물과 수분이 지방과 섞여서 형성되어 팔이나 다리에 군살로 자리 잡혀있는 지방덩어리를 말하는데, 이로 인해 피부 표면이 울퉁불퉁하게 되고, 한 번 생기면 고질적으로 몸에 남아 제거가 힘들다.
최근에 지방세포를 파괴하는 ‘PPC주사’와 초음파를 이용해 지방을 분해하는 ‘리포덤’을 결합하여 단단한 셀룰라이트 지방층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피포덤’ 시술이 주목 받고 있다.
‘콩주사’라고도 불리는 PPC는 콩이나 두부에서 나오는 단백질의 레시틴을 주입해서 지방세포를 파괴한다. 시술 후 조금 부어 오르는 정도여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고, 마취가 없이 시술 시간도 10~15분 정도로 간단하다.
‘리포덤’이라는 시술은 26khz의 초음파로 피부 속 지방 세포를 파괴시키는 방법이다. 이는 음파의 주기적인 물리적 진동으로 다른 장기와 피부에 손상 없이 지방 세포에만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리포덤은 초음파를 이용해서 통증이나 멍이 없이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에 직장인들이 많이 선호하고, 지방이 많은 부위에 효과가 좋다. 그리고 지방세포를 근본적으로 파괴하기 때문에 ‘요요현상’을 해결하는 방법이다.
오라클리닉 김재욱 원장은 “수술적 방법인 지방흡입과 달리 비 침습적 시술인 PPC주사와 초음파를 이용한 리포덤을 병행해서 시술하게 되면 더욱 개선된 효과를 볼 수 있다. 즉 초음파인 리포덤으로 지방세포를 파괴하고 파괴된 지방성분을 PPC로 빨리 분해하여 배출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에 단기간에 부분적인 체형교정을 원할 경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올 여름을 위해서 몸매를 만들기 위한 각종 식이요법이나 운동,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몸매 균형이 제대로 잡히지 않았다면 ‘PPC’와 ‘리포덤’을 혼합한 ‘피포덤’ 시술로 부담없이 고민을 해결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스포츠서울]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심은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한 토크쇼에 출연해 개그맨 이정수에게 대시 받은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을 한 것이다. 그녀는 그동안 배기성, 휘성, 손호영, 이천수 등의 많은 스타들과 스캔들이 난 적이 있다.
이번 일로 그녀의 화보가 다시 관심을 얻고 있다. 2007년 초에 공개했던 화보에서 그녀는 섹시한 란제리 차림으로 S라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하지만 그녀는 이미 지난 연말에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처럼 교제하는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기가 많은 그녀. 그 인기비결은 무엇일까?
◇ 섹시한 늘씬 몸매, 현대미인의 조건
그녀는 베이비복스의 멤버로 활동할 당시에도 빼어난 외모로 유난히 눈에 띄는 편이었다. 특히 늘씬한 그녀의 몸매는 여성들은 부러워하고, 남성들은 반할 만큼의 매력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그녀가 이처럼 아름다운 몸매를 가지지 못했다면 모바일 화보를 찍는 일도 당연히 없지 않았을까?
최근 이처럼 날씬하고 쫙 빠진 몸매를 가진 여성들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큰 눈과 높은 코를 가진 청순한 얼굴과 긴 생머리를 미인의 기준으로 여겼던 90년대와는 약간의 차이를 가지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아직까지도 청순한 외모의 여성들이 사랑받고 있긴 하지만 최근에는 섹시함을 어필할 수 있는 외모의 여성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이효리, 전지현, 김아중 등의 여자 연예인들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는데, 이들은 하나같이 날씬하고 섹시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이는 섹시아이콘이 유행을 하고, 노출의상이 인기를 끌면서 생겨난 하나의 현상으로 여겨진다.
◇ 몸매미인이 되는 탁월한 방법, HPL
최근 이에 영향을 받아 몸매교정시술을 원하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특히 부작용 없이 안전하며 빠르고 간편한 시술이 가능한 ‘HPL주사요법’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는 다이어트로 빼기 힘든 부위의 살을 제거하는 것에도 아주 좋으며, 바쁜 현대인들도 간단하게 시술 받을 수 있다.
시술은 지방세포를 파괴시키는 기능의 특수약물을 주사한 후에 초음파 지방분쇄 관리요법을 사용하여 지방을 없애는 방법이다. 원활한 혈액순환과 림프순환 작용을 돕고, 셀룰라이트를 분해하고 지방연소를 촉진하는 기능을 가졌다는 장점이 있다.
AK클리닉 이승원 원장은 “무엇보다도 HPL의 최대 장점은 출혈, 부종, 멍 등의 부작용이 아주 적다는 것에 있다. 인체에 무해하고 안전하기 때문에 환자들이 안심하고 시술받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시술 후에 바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환자들이 매우 만족하는 편이다.”라고 강조한다. <도움말 =AK클리닉 이승원, 윤승일 공동원장>
우리나라 사람들은 밥, 국수, 떡, 빵,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 식품의 섭취가 많은 편으로 당질을 과다하게 섭취할 경우 혈액 내 중성지방을 높일 수 있다. 그리고 설탕, 단맛이 나는 과자, 케이크, 탄산음료 등의 섭취도 혈중 중성지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세끼 식사는 규칙적으로 천천히 하고, 주식인 밥에는 현미, 보리, 콩 등의 잡곡을 섞어 한 공기를 넘지 않도록 한다. 그리고 떡, 빵, 감자, 과자, 케이크 등과 같은 간식을 자제한다.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을 제한한다│
삼겹살, 갈비, 닭껍질, 베이컨, 버터, 치즈, 생크림 등 동물성 식품에 함유된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제한하고, 등푸른 생선, 콩기름, 참기름 등 식물성 기름 에 함유된 불포화지방산으로 섭취한다. 단, 지방의 경우 g당 내는 열량이 높은 편(탄수화물 4kcal, 단백질 4kcal, 지방 9kcal)이므로 구이, 볶음 등 음식을 만들 때 소량씩 사용하도록 한다. 그리고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콜레스테롤은 300mg/일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기름진 양식이나 중식보다는 담백한 한식으로 식사하고,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된 식품은 2~3회/주로 제한한다.
신선한 채소, 잡곡, 해조류, 과일 등에 들어있는 섬유질은 포만감을 주고 장 운동을 도우며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 혈중 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을 준다. 흰밥보다는 보리, 현미, 콩 등을 섞은 잡곡밥, 생야채로 만든 무침, 쌈, 샐러드, 국, 비빔밥 등의 다양한 메뉴를 활용하고, 포화지방이 많은 육류 섭취 시에는 야채를 충분히 섭취한다.
금주한다│
적당한 음주는 혈액순환을 돕고 기분전환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늦은 시간에 이루어지는 잦은 음주나 다량의 알코올 섭취는 흡연의 기회를 제공하고, 혈액 내 중성지방의 농도를 증가시키며 체중증가, 복부비만을 유발하거나 지방간과 같은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가급적 술의 섭취는 줄이되, 음주는 주 1~2회 이내 1~2잔이 적당하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기 위한 운동방법│
규칙적인 운동의 가장 중요한 효과 중의 하나가 지방대사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고지혈증 환자의 운동처방은 식이요법과 함께 실시되어야만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처럼 지질의 효과적인 감소에 필요한 운동기간 및 운동강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명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지만 운동을 통해 지질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 최소한의 칼로리 소비량은 주당 1,000~1,200 칼로리이다. 즉 하루에 300kcal를 소비할 수 있는 운동으로 최소한 주 3회에서 5회 정도는 참여하여야 한다. 또한 운동을 할 때 본인의 자각증상이 약간 힘들다'고 느끼는 정도이고 호흡에 곤란을 느끼지 않으며 운동 중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을 정도면 된다. 결과적으로 고지혈증 환자나 예방을 위한 운동은 근력운동보다는 속보, 자전거, 수영, 조깅, 에어로빅 같은 유산소 운동으로 칼로리 소비량을 늘리는 운동이 바람직하다.
운동에 대한 신체의 여러 가지 적응은 장기적인 운동 뿐만 아니라 한 차례의 운동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 단 한 차례의 유산소 운동 직후에도 혈중 중성지방의 감소를 볼 수 있으며, 이러한 효과는 수 시간까지 감소된 상태가 유지되기도 한다는 연구도 있다. 이처럼 운동에 의해 중성지방을 감소시키고 또한, 골격근의 중성지방 흡수와 이용률이 증가된다는 것은 여러 연구에서 이미 증명된 바이다. 지질의 변화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어 몇 달 또는 몇 년 정도 걸릴 수도 있지만 대략적으로 중성지방의 경우는 16주, 콜레스테롤의 경우는 8주~16주 정도 운동을 꾸준히 하면 낮출 수 있다.
운동을 통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킨 여러 연구들에서 관상동맥질환의 발생이 감소된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유럽에서의 한 연구에 의하면 콜레스테롤을 11% 낮추었을 때 관상동맥 질환의 발생률이 무려 34%가 낮아졌다고 한다.
그러나 운동을 계속하고 있더라도 저지방식의 식이요법을 반드시 지켜야 하며 이때는 반드시 흡연, 커피같은 기호품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