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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2/26
 

살을 빼주는 기적의 다이어트 밥(?)-탄수화물

2009.11.05 12:26 | 황후 몸매 만들기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609 주소복사

살을 빼주는 기적의 다이어트 밥(?)-탄수화물

2009.10.28 11:11
[살이 빠지는 주문을 외워봐! 아브라카다브라]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건 없건 많은 이들이 건강상식으로 알고 있는 것이 바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며 살이 찐다’는 것이다. 때문에 다이어트를 위해 ‘밥 양은 줄이고 반찬을 보다 많이 먹는’ 분들을 흔히 볼 수 있다. 그럼 정말 모든 밥은 살을 찌게 하는 원인이 되는 끔찍한 탄수화물 덩어리일까?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절대 그렇지 않다’. 모든 밥이 모두 똑같이 살을 찌게 하는 탄수화물 덩어리가 아니라, 오히려 ‘살을 빼주는 기적의 다이어트 밥(?)-탄수화물’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사실 흰밥-탄수화물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기름기 많은 삼겹살보다 살을 더 찌게 한다. 그 예로 미국의 <비만과의 전쟁> 결과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1980년대 미국은 비만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비만의 원흉을 ‘기름기 많은 음식’으로 생각한 끝에, 기름기 섭취를 1/3로 제한하도록 법개정을 했다. 결국 지방섭취를 5%로 줄이고, 대신 탄수화물 섭취를 5% 정도 늘렸다. 결과는 놀라웠다. 예상과 달리 비만이 줄어들기는커녕 그전 보다 비만이 2배 가량 늘어난 것은 물론 당뇨도 40% 정도 증가한 것이다.

우리 몸에서 지방을 만들어 내는 메커니즘을 이해하지 못하고, 단순히 살이 찌는 원인을 ‘지방’이라고 생각해 내린 정책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다. 사실 기름기 섭취를 통해 쌓이는 지방보다 당수치가 높은 음식을 즐겨먹는 식습관 때문에 생기는 잉여 에너지(포도당)가 지방으로 변하는 것이 비만에 더 큰 원인이 된다. 다시 말해 가끔 먹는 삼겹살 또는 기름진 음식보다 ‘포도당 수치가 높은 탄수화물’-예를 들어 하얀 쌀밥, 밀가루 음식(빵)을 주식으로 삼는 것이 더 살을 찌게 한다는 이야기다.

다이어트를 위해 모든 밥은 탄수화물이라 단정짓고 무조건 피하는 것은 큰 오류

여기서 한 가지 꼭 집고 넘어가야 할 것이 그렇다고 무조건 ‘밥’을 피해야 하는 음식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이자 오류라는 것이다. 모든 밥은 탄수화물이라고 결론짓고 기피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포도당의 수치가 높은 탄수화물(흰 쌀밥)은 살을 찌게 함으로 피해야 하지만, 포도당의 수치가 낮은 탄수화물은 살을 찌게 하지 않으므로 피해야 할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밥상에서 다이어트를 위해 피해야 할 포도당이 많은 탄수화물 음식을 어떻게 알아 볼 수 있을까? 답은 아주 간단하다. 탄수화물 음식 중 포도당의 수치가 높은 것은 끈적임이 강하고, 포도당의 수치가 낮은 것은 끈적임이 적다는 점만 알면 쉽게 구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찰밥, 쌀밥, 현미밥이 있다고 치자. 어떤 것이 윤기가 흐르고 찰 진가? 바로 찰밥이 가장 찰 지고, 두 번째는 쌀밥, 가장 끈적임이 없는 것이 바로 현미밥이다. 그렇다. 바로 이 순서가 포도당 수치가 많은 순서이자 살찌는 밥 순서인 것이다. 흔히 태국이나 인도네시아 산 쌀이 불면 날아갈 듯 끈기도 없고 맛도 없고 영양가도 없다고 하지만 이런 쌀들은 포도당 수치가 낮아 살이 잘 찌지 않는다. 다시 말해 이런 밥은 바로 ‘살이 찌지 않는 다이어트 밥’이 되는 것이다.

평생 할 수 있는 ‘밥다이어트’를 원하는가? 그럼 밥을 바꾸자!

이 살이 찌지 않는 다이어트 밥을 콕 찍어 말하면 바로 현미 또는 잡곡이 들어간 밥이다. 이런 잡곡밥은 탄수화물이지만 포도당 수치가 낮아 살을 찌지 않게 할 뿐만 아니라 체내 대사를 원활하게 도와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B도 함유되어 있고, 운동을 할 때 꼭 필요한 미네랄이 많아 에너지 대사에도 도움을 주며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장의 연동운동에도 도움을 준다. 즉 무조건 탄수화물을 줄이거나 밥을 굶는 다이어트를 하는 것 보다, 식사량을 줄이지 않고 그대로 유지 하되, 다만 포도당의 수치가 낮은 탄수화물- 잡곡밥을 먹는 것이 오히려 평생 할 수 있는 ‘밥 다이어트’ 방법인 것이다.

서두에서 예를 들었던, 미국의 <비만과의 전쟁> 방법이었던 탄수화물의 섭취를 5%로 높였을 때의 결과가 충격적이었는가. 그렇다면 미국인에 비해 월등히 탄수화물의 섭취가 높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비만율은 앞으로 얼마나 충격적으로 증가하겠는가. 하지만 매 끼니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하얀 쌀밥’ 대신 ‘잡곡밥’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요요 없는 평생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실제로 쥬비스 고객들은 쥬비스 다이어트를 하면서 세 끼 식사량을 줄이지 않고, 밥을 바꿔 식사량은 유지한 체 많은 체중을 감량하거나 사이즈를 줄인 고객들이다. 이처럼 다이어트는 식사량을 줄이는 것 보다 밥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다시 한번 쥬비스의 다이어트 주문을 걸어보자. 아브라카다브라 ‘살을 빼주는 다이어트 밥=현미잡곡밥 먹고 날씬해져라~!’
[글 : 다이어트의 새로운 패러다임 ㈜쥬비스 조성경 대표]

[OSEN=생활경제팀]osenlife@osen.co.kr

왕성한 ''유산소운동'' 노년 건강 지킨다

2009.11.03 11:01 | 황후 몸매 만들기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599 주소복사

왕성한 ''유산소운동'' 노년 건강 지킨다

 

 

 

 

2형 당뇨병을 앓는 고령 노인들의 경우 단 3개월 간 신체활동을 하는 것으로도 동맥내 탄성이 개선 심혈관기능이 크게 개선되 심장질환과 뇌졸중 발병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캐나다 브리티시콜럼비아대학 연구팀이 밝힌 2형 당뇨병과 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을 앓는 65~83세 연령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이 같이 밝혀진 것이다.

연구결과 왕성한 유산소 운동이 동맥이 덜 뻣뻣하게 만들고 동맥벽의 탄성도를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단 3개월간 운동을 한 후에도 동맥의 뻣뻣함이 약 15~20% 가량 감소됐다.

이어 연구팀은 "고령자에서 왕성한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건강에 이로운바 가장 효과적이면서 안전한 방법으로 운동을 할 수 있는 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마이데일리 제휴사 /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 bunnygirl@mdtoday.co.kr" target="new">bunnygirl@mdtoday.co.kr )

규칙적인 운동이 ''독감'' 예방

 

 

 

 

 

규칙적인 운동이 체내 독감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4일 아이오와주립대학 연구팀이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 보다 독감에 걸릴 위험이 낮고 발병시에도 독감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나치게 운동을 많이 할 경우에는 오히려 독감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결과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이 체내 면역계 활성을 높여 바이러스의 체내 침범을 제한하고 바이러스가 더 빨리 체내를 침범하는 것을 막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약 3.5개월간 쥐들이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게 했으며 이 같이 규칙적인 운동을 한 쥐들이 플루 바이러스에 감염시 증상이 덜 했다.

또한 감염 직전 운동을 했으나 이전 몇 달간 운동을 하지 않은 쥐들 역시 독감 발병시 중증 증상이 발병하는 것을 예방하는 일부 효과가 있었다.

연구결과 그러나 이 같은 효과는 독감 감염 후 몇일내에만 뚜렷한 반면 규칙적으로 운동을 했을 경우에는 감염기간 내내 증상이 덜 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이 같은 결과가 인체에서도 나타날지는 미지수이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왜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호흡기 감염시 증상이 덜 하게 하는지를 규명하는데 단서는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마이데일리 제휴사 /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 bunnygirl@mdtoday.co.kr" target="new">bunnygirl@mdtoday.co.kr )

 

 

 

 

 

 

임신중 증가한 8kg, 출산 1년 후에도 3kg은 안 빠져

2009.10.26 12:33 | 황후 몸매 만들기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579 주소복사

임신중 증가한 8kg, 출산 1년 후에도 3kg은 안 빠져

 

 

 

임신중 체중이 6.8kg 이상 증가한 비만인 여성들이 향후 임신중 증가한 체중의 약 절반 가량이 빠지지 않고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카이저퍼머넌트연구소 연구팀이 '산부인과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임신중 권장기준 이상 체중이 증가한 비만 여성들이 출산 1년 후에도 임신중 증가한 체중이 빠지지 않고 유지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656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에서 참여 여성의 대부분이 임신중 과도하게 체중이 증가했던 바 연구결과 평균적으로 여성들이 출산 1년 후 임신중 증가한 체중의 40% 가량이 빠지지 않고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비만인 여성 4명중 3명 가량이 임신중 과도하게 체중이 증가했으며 임신중 체중이 더 많이 증가하면 할 수록 출산후 살을 빼기가 더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여성들이 평균적으로 임신중 증가한 체중의 약 40%를 출산 1년후에도 유지하는 바 임신중 체중이 6.8kg 가량 증가할 경우에는 1.7kg, 13.5kg 증가할 경우에는 4.5kg 가량은 출산 1년 후에도 빠지지 않고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이 같이 임신중 과도하게 찐 살이 임신 자체 위험을 높이며 그 외 당뇨병이나 자간전증, 거대아 출산, 제왕절개 출산및 출산 손상등 각종 임신이나 분만과 연관된 위험을 높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마이데일리 제휴사 /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 bunnygirl@mdtoday.co.kr" target="new">bunnygirl@mdtoday.co.kr )

 

무리한 다이어트…골다공증 불러

2009.10.08 10:20



흔히 골다공증갱년기 이후 여성에게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젊은층에서도 골다공증 환자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이는 젊은층의 무리한 다이어트와도 무관치 않다는 게 전문의들의 의견이다.

흔히 뼈도둑이라 불리는 골다공증은 쉽게 말해 뼈가 얇아지고 구멍이 많아져 작은 충격에도 쉽게 부서질 수 있는 상태를 뜻한다. 골다공증의 요인으로는 저 칼슘식이, 운동부족, 흡연, 음주 등이 꼽힌다.

특히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일수록 발병위험이 훨씬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이어트로 인해 칼슘 등의 영양소가 뼈에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골밀도가 약화되면서 골다공증이 나타나는 것이다.

실제로 오하이오 주립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칼로리 제한은 청소년기뿐만 아니라 성인기에도 뼈 형성을 악화시킬 수 있다. 연구진은 골밀도가 낮은 여성들은 스트레스성 골절의 위험성이 높고 골다공증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칼슘과 비타민D가 많이 들어있는 음식 섭취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뼈째먹는 생선과 칼슘함량이 높은 유제폼(치즈・우유・요구르트) 등을 통해 칼슘 섭취를 충분히 해주어야 하는 것이다. 또한 칼슘 대사 과정에 관여하는 비타민D의 공급을 위해 적당한 일광욕도 필요하다.

반면 카페인이 많이 든 음료커피도 칼슘 흡수를 방해하므로 가능한 절제하도록 한다.

안산21세기병원 척추센터 문형태 부원장은 “골밀도가 최대에 도달했을 때인 장년기를 보내는 동안 여러 가지 생활방식의 요인으로 인해 골손실의 가속화가 일어날 수 있다”며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서는 사춘기 이내에 뼈를 최고량으로 만들어주어야 때문에 소아 때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문부원장의 말에 따르면 노년기 운동은 식이 요법을 철저히 한다는 조건하에서 골밀도 감소속도를 약간 줄여주는 정도라는 것. 운동을 할 때에는 무릎이나 허리 관절에 충격을 주는 운동보다는 골조직이 소실되는 것을 막아주는 조깅이나 걷기, 자전거 타기 등과 같이 체중을 싣는 운동이 효과적이다.
[OSEN=생활경제팀]osenlife@osen.co.kr

<사진> 안산21세기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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