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출산 후 17kg 감량 성공”, “배우 최은주 18kg 감량”, “17kg 감량 후 미스코리아 도전한 이윤아 아나운서” 등 연예인의 다이어트 성공담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러면서 한편에 드는 생각은 “남들과 똑같이 먹는데 왜 나만 살이 찔까?”, “같은 시간 동안 운동하는데 왜 난 살이 안 빠질까?” 같은 고민들로 스트레스는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다. 좀처럼 해결하기 어려운 군살들, 해결방법은 없을까?
특히 여름을 준비하기 위해서 비만클리닉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소녀시대가 유행시키는 컬러 스키니진이나 가볍고 짧아진 패션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부분적으로 만족스럽지 못한 축적된 군살들을 제거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회사원 민지원(30세, 가명)씨는 최근 비만클리닉에서 복부와 옆구리 살을 집중 관리하기 위해 PPC주사를 알아보고 있다. 올 여름에 친구들과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고, 수영복을 입는 것은 기본이기 때문이다.
오라클리닉 김재욱 원장은 복부비만이나 옆구리, 허벅지, 팔뚝 등의 부분비만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뚜렷한데 이는 에스트로겐이라는 여성 호르몬 때문이라고 한다. 지방합성을 돕는 효소를 활성화하여 배와 허벅지, 엉덩이 등에 지방을 축적시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임산부나 하루 종일 앉아서 생활하는 사무직 여성들에게 하체비만의 가능성이 더 크다.
원하는 부위 군살을 빼고 체형을 교정해주는, PPC주사!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주고, 원하는 부위의 살만 빼주는 시술법으로 PPC주사가 있다. 미국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시술을 받고 몸매를 관리했다는 이유로 더 유명해진 PPC주사는 리포디졸브, 지방분해주사, 지방파괴주사라고도 불린다.
PPC는 콩 레시틴에서 추출한 지방질 분해효소를 원하는 부위에 주사해 지방세포를 파괴하는 주사요법으로, 파괴된 지방세포는 액체로 녹아 림프관을 통해 소변이나 땀으로 배출되어 안전한 시술방법을 알려져 있다. 시술 후 2~3주가 지나면 사이즈가 감소한 것을 느낄 수 있고, 6~8주간 지속적으로 사이즈가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
PPC주사는 특정부위에 마취 없이 10분 이내로 시술이 가능하고, 체중 및 사이즈 감소 후 요요 현상과 부작용이 없다. 또한 PPC는 부위별로 주입량이 차이가 크기 때문에 전문 의약품으로 승인을 받은 제품을 사용하는지, 1회 주입량이 어느 정도인지를 미리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오라클리닉 김원장은 “비만 부위를 단번에 빨리 해소할 수 있는 시술이 있는지 문의하는 환자가 가끔 있는데, 최근에 시술이 간편해지고 효과가 빠르고 좋아졌지만, 본의의 의지나 노력없이 시술에만 의존해서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없다. 환자 본인의 비만 상태나 원하는 결과에 적합한 치료방법을 충분히 의사와 상담하여 결정하고, 치료방법에 맞춰 식습관이나 생활습관 등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것이 병행되어야만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다”고 조언했다.
[쿠키 건강] 최근 불황이 이어지면서 유독 속옷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각종 소비심리는 위축되고 있는 반면, 속옷 판매는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란제리 브랜드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판매량이 추가성장을 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불황임에도 왜 유독 속옷의 판매량은 증가하는 걸까?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불황일수록 커플들이 외출을 꺼리고 집안에서만 시간을 보내면서 속옷구입이 늘고 있는 것이라 해석한다. 특히 대범한 스타일의 속옷은 경기불황으로 침체되어 있는 이들의 기분을 좀 더 좋게 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불황일수록 짧은 치마나 바지, 대범한 노출패션이 유행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봄에도 짧은 미니 원피스가 유행할 것이라는 전망이니 말이다. 그 때문인지 요즘에는 다이어트에 더욱 매진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여전히 다이어트 관련 산업은 더욱 확장되고 있으며,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좀 더 특이한 다이어트, 좀 더 쉽게 살을 뺄 수 있는 다이어트에 대한 대중들의 욕구는 창의적인 다이어트 방법이 생기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과연 얼마나 효과를 줄 수 있느냐는 것이다. 무작정 굶으면, 잠만 자면, 바르기만 하면, 먹기만 하면 살이 빠진다는 수많은 다이어트 방법들이 과연 만족할 만한 효과를 주는 지는 확실히 알 수 없다.
경기불황 때문인지, 그저 유행처럼 번지는 다이어트인지는 모르지만 확실한 건 이왕 하고자 한 다이어트라면 좀 더 도움이 되는 방향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미니스커트든 예쁜 속옷이든 더 어울리게 입고 뽐을 낼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잘못된 다이어트와 다이어트 실패의 악순환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과도한 지방을 제거한 뒤에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이를 유지, 혹은 더욱 몸매를 다듬는 방식이 더욱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전한다. 언제 결과가 나올지도 모르는 채 운동과 식이요법을 지속하는 주먹구구식의 다이어트가 아니라, 확실하게 지방을 제거해 눈으로 보이는 결과를 직접 느끼면서 다이어트를 하면 진도가 빠르다는 것이다.
슬림코리아 지방흡입 네트워크 에스더아름다운여성의원 김형석 원장은 “지방제거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어, 보다 안전하고 효과가 좋은 방식을 택해야 한다. 여러 방법 중 슬림코리아의 투닥지방흡입(Two Doctor Liposuction)은 한 명의 환자를 두 명의 전문의가 함께 시술하는 지방흡입술이다. 두 명이 한 명을 시술하기 때문에, 시술 시간이 반으로 줄어들어 마취에 노출되는 시간도 적고, 시술자는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보다 꼼꼼하고 안전하게 시술을 할 수 있다.”라 설명한다.
슬림코리아 지방흡입 네트워크 에스더아름다운여성의원 김형석 원장은 또한 “다이어트 실패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잘못된 다이어트의 반복과 요요현상이다. 지방흡입을 통해 지방을 먼저 제거한 뒤에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꾸준하게 관리하면 요요현상을 예방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반복되는 다이어트실패를 경험한 이들, 잘 빠지지 않는 군살로 고민인 이들이라면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단, 지방을 제거한다고 해서 바로 체중감소가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흡입을 통해 지방제거는 잘 빠지지 않는 지방, 군살을 다듬는 체형다이어트의 개념으로, 잘 제거하기 힘든 지방을 보다 쉽게 제거한 뒤에 식단관리나 운동을 통해 꾸준하게 노력해서 원하는 몸으로 목표달성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의미로 해석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지방흡입은 지방흡입을 통해 보다 더 나튼 체형을 만들고자 하는 바람에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기에 좋은 다이어트의 한 방법으로 여겨지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영수 기자 juny@kmib.co.kr
기초대사에는 개인차가 있어 근육이 많고 체온이 높은 사람은 기초대사가 높고, 살찌기 쉬운 사람은 기초대사가 낮다. 또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기초대사량은 조금씩 떨어진다.
즉 운동부족 뿐만 아니라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누구나 살찌기 쉬운 체질로 변해간다는 것이다.
살찌기 어려운 제질로 만드는 효과를 발휘하는 것의 비밀은 바로 <근육>의 작용이다.
수면 중에도 에너지의 최대의 연소 공장으로 알려져 있는 근육의 양과 질을 높이면 기초대사가 저절로 증대된다.
잠을 자는 동안에도 근육은 계속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이다.
기초대사가 높으면 식후에 일어나는 '식사 유발성 체열 생산(DIT ; diet-ince thermogenesis)', 운동시의 발생되는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운동 유발성 체열 생산(EIT ; exercise-induced thermogenesis)'도 상승한다. 이렇게 해서 에너지 소비력이 강한 몸이 되면 근육이나 뼈의 양을 유지하면서 체중과 체지방을 줄일 수 있는 <기초대사의 이론적 배경>이 완성된다. 근육 만들기를 통해 우리 몸은 한층 에너지 분해력이 강한 몸으로 변화 시킬 수 있다.
근육을 늘이면 체지방이 줄어든다!
어느 다이어트에 관한 실험 결과이다.
운동은 하지 않고 식사량만 줄인 감식 그룹, 식사조절도 하면서 자전거타기 운동을 한 그룹, 식사량을 줄이면서 웨이트트레이닝을 한 그룹, 세 그룹으로 나누었다.
이 경우 세 그룹이 모두 같은 정도의 체중감소로 나타났으나, 신체구성 내용에는 큰 차이가 없다. 우선, 대조군과 감식군(식사조절)에서 2kg의 근육 및 뼈의 감량이 보여졌으나, 감식+웨이트트레이닝, 웨이트트레이닝 군에서는 반대로 체중이 증가하였고 제지방양, 근육, 뼈도 증가하였다. 즉 근육이나 뼈의 양을 유지하면서 지방만 줄이는 웨이트트레이닝은 효과적이었다. 아령이나 덤벨 체조는 근육의 증량이 목적이 아니라 자고 있는 근육을 덤벨이라는 자극제로 활성화 시키는 것으로 누구라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 0.5~2kg정도의 덤벨로 계속 단련한다면 효과적으로 근육의 양도 늘리고 기초대사도 높일 수 있다.
근육을 위한 영양소
■ 칼슘 뼈를 강하게 하고 신경의 흥분을 근육으로 이동시키는 칼슘 없이는 근육의 수축이 일어나지 않는다. 칼슘이 결핍되면 걷기가 힘들어지고 근육이 약화되어 운동하는 동안 컨디션 조절과 움직임에 큰 영향을 준다. 칼슘은 우유 및 유제품, 참깨, 콩류, 땅콩, 뼈째 먹는 생선에서 섭취할 수 있다.
■ 칼륨 탄수화물 저장고를 채우고 수분대사를 조절하며 근육을 조정한다. 땀을 흘릴 때 많은 칼륨이 빠져나간다. 칼륨이 결핍되면 근육이 더 이상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몸이 무겁게 느껴지고 무기력해진다. 또한 불쾌감에서부터 오는 무감각 증상까지 나타난다. 칼륨이 풍부한 식품은 콩나물, 말린 살구, 밀눈, 감자, 밀, 시금치, 바나나, 정제되지 않은 곡류 등이다.
■ 마그네슘 마그네슘 없이는 어떤 활동도 할 수 없고 근육 생성도 안된다. 신체에 골고루 작용하며 근육은 많은 마그네슘을 필요로 하므로 걸을 때 땀을 흘리면 생명의 영약이 빠져나가므로 규칙적인 섭취가 필요하다.
마그네슘의 체내기능은 다음과 같다. ① 여러 효소의 보조인자나 활성제로 작용 : 인산기의 전이반응 촉매제 ② ATP 구조 안정 및 에너지 대사 반응에 관여 ③ 단백질 합성 및 DNA 합성과 변형에 관여 ④ CAMP 생성에 관여 ⑤ 신경자극의 전달과 근육의 긴장 및 이완작용 조절 ⑥ 골격과 치아의 구성성분 ⑦ 충치예방
[ 마그네슘 급원 식품 ]
곡류 및 전분류
밀기울, 아몬드, 밀가루, 콩가루, 땅콩, 오트밀 가루, 통밀빵, 흰빵
채소 및 과일류
시금치, 무청, 밀감, 사과, 버섯
육류, 어패류 및 난류
구운 돼지고기, 굴, 달걀
유지 및 당류
전지우유, 땅콩버터, 설탕, 아이스크림(10%지방)
■ 인 인이 없으면 영양소에서 전환된 에너지가 근육으로 이동할 수 없다. 이 무기질도 마찬가지로 근육 수축과 연관된다. 특히 근육에서의 에너지 전환과 밀접하다. 하지만 칼슘과 인의 비율이 1:1.5의 비율이 넘으면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넘지 않도록 하며 이것은 소시지나 소프트 치즈, 콜라를 많이 마시는 사람에게서 자주 일어난다.
■ 철분 적색근육색소인 미오글로빈 생성에 작용하는 철분은 피의 헤모글로빈에서 산소가 잘 운반될 수 있도록 한다. 적게 먹으면 활동이 불가능하고 근육에 힘이 없게 된다. 운동선수는 일반인보다 적혈구를 더 많이 갖고 있는데 이는 훈련을 통해 적혈구가 증가하기 떄문이다. 그러므로 운동할 때는 철분도 더 많이 필요하고 피하지방을 분해할 때 효소군이 철분을 필요로 한다ㅏ. 철분은 땀을 흘릴 때 없어지고 음식물에서는 20%(내외만이 흡수되므로 충분한 섭취가 이루어져야 한다. 철분의 주요 공급원은 내장(간), 콩나물, 고기, 통밀, 가금류, 적포도주이고, 비타민 C(구연산)와 함께 섭취하는 경우 흡수율을 높이므로 감귤류나 주스를 섭취한다.
■ 아연 미량요소는 체단백질 형성, 즉 근육 생성에 매우 중요하다. 망간과 더불어 테스토스테론 형성에 필수적이므로 근육 생성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주요공급원은 참깨, 호박씨, 치즈, 통밀, 해조류 등이다.
체지방은 산소가 있어야 활활 탄다!
체지방의 양을 줄이기 위해서는 필요한 만큼의 지방만 섭취하고 세포내의 지방을 자연스럽게 분해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운동의 다이어트 효과는 운동으로 인한 자극이 지방의 분해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어떠한 운동이든 신체는 자극을 받게 되고 지방의 분해를 높이는 호르몬을 분비한다. 그러나 지방이 분해된다고 하더라도 체내에 머무르면 체지방은 없어지지 않는다. 즉 지방의 분해가 아닌 지방을 태우기 위해서는 산소가 함께 있어야 한다.
지방을 분해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운동은 적근을 사용하는 운동이다. 적근은 척추를 감싸고 있는 주위근육이라든지 손,발의 깊은 곳에 있는 근육에 많이 분포하며 적근이 지방을 분해하여 에너지를 방출할 때는 많은 산소가 필요하다.
적근은 순간적인 운동이 아닌 강도가 약하고 느릿한 지구력을 발휘하는 운동을 하는 경우에 주로 사용되는 근육이므로 지방을 태우기 위해서는 산소를 충분히 섭취하면서 적근을 많이 이용하는 운동이 효과적이다. 운동 중 호흡하는데 어려움을 느낀다면 지방을 연소시키는데 산소가 부족하다는 의미이므로 지방이 충분히 연소되지 않게 된다. 운동강도는 호흡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정도의 운동을 한다.
근육단련 = 뼈 튼튼
젊었을 때부터 웨이트트레이닝을 계속하였던 노인과 수영을 하였던 노인, 조깅을 하였던 노인, 운동을 하지 않았던 노인들의 팔 근육을 비교해 보았더니 매우 흥미 있는 결과가 나왔다. 운동을 하지 않았던 노인의 팔 근육량은 젊은 사람의 절반이고, 수영이나 조깅을 하였던 노인도 그것과 큰 차이는 없었다고 한다. 유일하게 웨이트트레이닝을 계속 하였던 노인에서만은 젊은 사람과 대등 이상의 근육량이 있었던 것이다. 웨이트트레이닝으로 근육을 단련하게 되면 뼈도 강화되고 단백질 합성을 촉진시키므로 뼈의 철근역할을 하는 콜라겐 합성을 촉진할 수 있다.
오늘은 지금까지 배운 운동 기본을 점검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기본틀이 되는 운동인 장운동-순환운동-근력운동-준비운동-파워워킹-마무리운동-마사지까지..
잘 숙지 하셔서 운동의 기본을 만들어 보시기 바랄께요~!
모두 성공감량 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①[장 운 동]
무릎을 살짝 굽혀 허리에 힘을 배주세요.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린 뒤 기운이 빠져나가지 않게 두 발이 십
일자가 되도록 엄지발가락을 몸 안쪽으로 당겨 줍니다.
이 때 엉덩이가 너무 뒤로 빠지지 않았는 지 확인하세요.
어깨와 팔에 최대한 힘을 빼고
손목의 반동으로 단전을 두드립니다.
단전치기 자세와 같이 선 뒤, 턱은 약간 당겨주고 호흡과 상관없
이 항문을 꽉 조였다가 힘을 풀고 2초간 있습니다.
항문수축운동은 호흡과 상관없이 진행하며 입가에 살짝 미소를
지으면 덜 힘이 듭니다.
무릎을 세워 앉은 뒤 왼쪽 다리는 발끝을 세워 무릎 꿇어 앉고, 오른쪽 다리는 발끝이 몸 밖으로 향하게 하여 직각으로 세우고항문을 조입니다. 이 때 왼쪽 무릎과 오른쪽 발끝의 선이 일직선이 되도록 합니다. 다리 자세를 반대로 바꾸어서 합니다. 이 장운동을 하면 고관절이 이완되면서 튼튼해집니다.
왼쪽으로 돌아누워 왼쪽 팔베개를 하여 경락을 자극합니다. 한 손은 배에 놓고 장운동 의 흐름을 이어갑니다. 무릎을 가슴 앞으로 많이 당기면 그만큼 장운동의 강도가 깊어 집니다. 왼쪽으로 누워서 하면 위장이 좋아지고 오른쪽으로 누울 때는 간이 좋아지고 위장이 편안해집니다.
배 쓸어주기: 단전치기, 장운동을 한 다음 에는 두 손을 겹장한 다음에 장이 감겨 있 는 방향인 왼쪽, 즉 시계방향으로 쓸어주 세요. 이 때 눈을 감고 배가 편해지고 따뜻 해졌는지 그 기운을 느껴봅니다.
톱스타 여배우들의 출산이 연이어지면서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 최근 박경림이 출산 2달 만에 17kg을 감량하고 MBC 라디오 별밤 DJ로 복귀해 화제를 낳고 있다. 임신은 여성의 몸매를 망가뜨린다는 통념을 깨고, 오히려 출산 후 더 예뻐졌다는 반응이다.
뒤이어 손태영과 김지영 역시 ‘아내의 유혹’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새 일일드라마 ‘두 여자’ 를 출산 후 복귀작으로 선택해, 과연 예전 몸매를 되찾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미 변정수, 오윤아 등은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해 언제나 화제의 대상이고, 김남주, 전인화, 최명길, 채시라 등 20대 못지않은 미모로 컴백한 중견 여배우들은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처럼 출산 후에도 20대 같은 몸매를 유지하고 싶은 마음은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지만, 출산 여성들의 현실은 늘어난 뱃살과 처진 가슴이다. 망가진 몸매와 늘어난 체중을 빼겠다고 독하게 마음먹어 보지만, 수유와 육아에 시달리다보면 결코 쉽지 않은 일.
출산 후 붓기가 그대로 살이 될 경우, 출산 전에 운동이나 식이요법으로 살이 빠지던 것과는 달리 상황은 훨씬 어려워지고, 똑같이 출산을 해도 흐트러짐 없이 몸매 유지를 하는 연예인들을 볼 때면 젊은 산모들의 상실감은 상대적으로 더욱 커진다.
그랜드성형외과 유상욱 원장은 “출산 직후 늘어난 체중이 3개월이 지나도록 다시 회복이 되지 않으면, 체중을 그대로 유지하려는 성질로 인해 비만 체형으로 굳어질 가능성이 높다. 특히, 제왕절개 수술을 했을 경우, 복부의 흉터는 더 깊고 진하다. 더구나 임신으로 인해 갑자기 늘어났다가 줄어든 피부는 탄력을 잃고 처지게 되는데, 이런 경우는 운동을 해도 잘 빠지지 않는다” 며 “산후 비만이 산후 우울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만큼 가족과 본인의 적극적인 회복 의지가 필요하다” 고 조언했다.
● 만삭으로 탄력 잃은 뱃살이 고민 ?
출산 후 늘어진 복부는 ‘워터젯 지방 흡입술’ 를 통해 개선효과를 볼 수 있다. 최근에 많이 시행하는 ‘워터젯 지방흡입술’ 은 복부에 가느다란 관을 삽입하고 미세한 물을 분사해 선택적으로 지방세포를 제거하는 수술방법으로, 주변 조직의 손상이 거의 없고, 물을 이용하기 때문에 멍과 부종, 수술흔적 또한 거의 없어 수술 직후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가능하다는 것이 대표적인 장점이다.
지방흡입 수술 후에는 병원을 찾아 사후 마시지도 꾸준히 받고 적절한 운동을 병행한다면, 그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출산 후 복부에 남은 흉터나 늘어진 뱃살 때문에 스파나 수영장을 꺼리던 여성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 출산 후 처져버린 가슴은 남모르는 콤플렉스
또, 임신과 출산을 거치면서 여성의 가슴은 탄력을 잃고 처지기 시작한다. 임신 기간 동안 유선조직과 혈관이 급격히 늘어났다가 출산 후 서서히 줄어들면서 늘어난 피부가 처지기 때문에, 자연히 탄력은 떨어지고 처녀 때의 봉긋했던 가슴은 망가지게 되는 것. 이같이 변형을 가져온 처진 가슴은 여성성을 떨어뜨린다는 점에서 많은 산모들이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호소하곤 한다.
이렇한 고민은 가슴성형에서 각광받고 있는 보형물로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코헤시브 겔’ 은 응고된 젤 타입으로 보형물이 파손되었을 때에도 체내에 흡수되지 않아 안전성이 우수하고 모양과 촉감 등도 사람의 가슴과 가장 흡사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출산을 통해 가슴의 피부가 늘어나 처진 경우, 보형물을 삽입하기에 오히려 유리한 장점이 있고, ‘자유공간 유방확대술’ 은 삽입된 보형물이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주어 출산 전보다 더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가슴 모양과 촉감으로 변신할 수 있다.
결혼이나 출산 여부를 불문하고 가슴은 모든 여성을 대표하는 여성성의 상징이다. 때문에 출산 후 망가진 가슴 모양은 단순한 몸매의 변화가 아니라 여성성이 흐려진다는 상실감으로 다가올 수 있다. 출산 후 연예계에 복귀하는 여배우들은 피나는 노력과 전문가의 도움으로 더욱 여성스럽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돌아와 당당하게 화면을 누빈다.
“더 이상 여성으로서 아무런 매력이 없는 건 아닐까...” 아이의 백일잔치가 코앞인데도 임신 중 펑퍼짐하게 불어난 몸매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면 우울함에만 빠져있지 말고 적극적으로 전문가를 찾아 고민을 해결하는 것도 지혜로운 일일 것이다.
[쿠키 건강칼럼] 많은 비만 환자들이 필자에게 말한다. "난 다이어트에 성공한 경험이 있고 지금도 맘만 먹으면 혼자 잘 할 수 있어요. 다이어트에 전문가 따위는 필요 없어요. 내가 내 몸을 더 잘 아니까요."
그들은 틀리지 않다. 자신의 몸을 잘 아는 사람만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뭐든지 인내가 필요한 어려운 일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강한 동기가 가장 중요하고 그것이 큰 맘을 먹는 일이니 이 또한 맞다.
그런데 동의할 수 없는 사실은 '내 앞에 있는 사람은 비만한데, 어째서 과거에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자신 있게 말하고 있는가?'라는 문제다.
과연 이들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빠른 체중감량=
내 몸에서 지방이 줄었는지, 근육이 분해됐는지, 단지 물만 빠졌는지 고려하지 않는 체중감량에 대해서는 절대 성공이라고 말하지 말자. 빠른 체중감량은 근육을 더 빨리 줄이고 피부의 단백질을 분해하고 영양소를 고갈시켜 당신의 건강을 위협하고 당신의 뼈와 피부를 늙게 하니까.
◇낮은 최저 체중=
1~2주 잠깐 유지했던 최저 체중의 기록은 무의미하다. 마치 바닥을 치고 튀어 오르는 공처럼 빠질 때보다 더 빨리 예전의 체중으로 돌아가려는 몸의 요요현상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다. 게다가 체중 감량기에는 근육과 지방이 같이 빠졌다가 후에 요요현상으로 늘어난 몸무게는 대부분 지방이기 때문에 몸무게는 예전으로 돌아갔지만 당신의 체지방량은 증가해 당신의 몸은 더 질병에 취약하고 다이어트 하기 힘든 몸이 됐다.
과거의 다이어트 성공을 주장하는 여성들은 대부분 "나는 의도적으로 굶어서 기아 상태에 빠진 경험이 있습니다" 라든지, "나는 일시적으로 내 식욕을 억제하는데 성공한 경험이 있지만 후에 결국 굴복하고 말았습니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매우 비활동적인 생활을 하던 중년에서 갑작스럽게 과도한 운동으로 체중을 줄인 경험에 대해서는 "나는 내 몸을 혹사시켜 체중을 줄였지만 인대 손상을 입은 후 오히려 체중이 더 늘었습니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
그렇다면 성공한 다이어트는 어떤 모습일지 몇 가지 조건을 따져보자!
◇체지방 감소=
당신이 뚱뚱해 보이고 생활습관병의 위협을 받는 이유는 몸에 지방이 많아서이지 단순히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가 아니다. 체중감량의 목표는 몸에 쌓인 지방, 특히 배 안에 쌓인 내장지방을 줄이는 것이다. 이렇게 줄인 지방은 체중계보다 줄자가 더 정확하게 말해준다. 당신의 허리 사이즈가 줄고 있다면 일단 당신은 안심해도 된다. 당신의 다이어트가 체지방을 줄이고 있으며 이는 건강에 유익하다.
◇체중유지기간=
그렇게 열심히 힘들게 체중을 줄였으니 평생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사실 체중 유지는 체중 감량보다 몇 배 힘들다. 다이어트 후의 체중을 6개월 정도 유지하면 단기적인 성공, 2년 정도를 유지하면 장기적인 성공으로 볼 수 있다. 이는 나의 뇌가 기억하는 내 몸무게의 평형상태가 바뀌어야만 가능한 일이다.
◇일상생활의 활력과 건강=
근본적으로 다이어트는 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좋은 생활습관에 적응해 가는 과정이다. 다이어트 후에 당신은 더 잘 자고, 더 잘 먹고(더 많이 먹는다는 뜻은 아니다), 더 집중해 능률이 오르는 자신을 발견해야 한다. 다이어트 때문에 피로를 견딜 수 없고 해야 할 일을 다 못한다면 당신은 다이어트를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