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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2/26
 

하루 걸러 굶는 다이어트 살 빼는 효과 ''good''

2009.11.19 12:08 | 황후 몸매 만들기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642 주소복사

하루 걸러 굶는 다이어트 살 빼는 효과 ''good''

 

 

 

 

하루 걸러 금식을 하는 것이 비만인 사람들이 살이 빠지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일리노이대학 연구팀이 '미임상영양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따르면 비만인 사람들이 비록 금식을 하지 않는 날 원하는 만큼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이 하루 걸러 금식을 한 결과 8주후 체중이 약 5.6kg 가량 줄어들었다.

또한 이 같은 사람들이 체내 몸에 해로운 LDL 콜레스테롤및 혈압이 크게 낮아졌다.
연구팀은 "하루 걸러 하는 금식이 비만인 사람들이 지키기 쉬운 다이어트 방법이면서도 체중이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3~14kg 가량 줄일 수 있는 효과적인 다이어트법이다"고 밝혔다.

또한 연구팀은 과거 연구결과 정상체중인 사람과 과체중인 사람에서 이 같이 격일로 금식을 하는 다이어트가 살을 빼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며 이번 연구를 통해 비만인 사람에서도 이 같은 다이어트가 살 빼는데 있어서 효과적임이 다시 한 번 재입증됐다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추가 연구를 통해 사람들이 이 같은 격일 다이어트를 얼마나 오랜 기간 지킬 수 있는지 또한 이를 통해 뺀 체중 감소가 얼마나 유지될 수 있는지를 규명할 것이다"고 말했다.

마이데일리 제휴사 /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 hjshin@mdtoday.co.kr" target="new">hjshin@mdtoday.co.kr )

밤마다 출출해지는 요즘, “살아 살아 내 살들아”

2009.11.13 12:05 | 황후 몸매 만들기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628 주소복사

밤마다 출출해지는 요즘, “살아 살아 내 살들아”

 

 

최근 밤마다 TV에서 먹는 장면만 나와도 입이 심심하다며 주위 가족이나 친구를 유혹하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목격할 수 있다.

대학생 최모(23‧여)씨는 치킨은 언제나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는 치킨애호가다. 그녀 덕분에 가족들이 한 달에 한 번은 쿠폰을 모아 공짜로 치킨 한 마리를 먹을 정도로 밤마다 치킨삼매경에 빠지는 것이다.

치킨을 끊어야 살을 뺄 수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지만 매콤 새콤한 양념에 바삭한 치킨을 찍어먹을 생각을 하면 절제가 잘 되지 않고 혹시 이것이 '야식중독증'과 같은 질환인지까지 의심된다고 김 씨는 하소연했다.

식사 후 바로 눕는 습관은 비만을 불러온다.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식후 곧바로 눕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비만뿐만 아니라 가슴 통증과 변비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위염 발생률 또한 눕지 않은 사람보다 59%가량 높고 위암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위축성 위염에 걸릴 확률도 62%나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 혹시 나도 '야식증후군'?
밤에 야식을 많이 먹는 것을 단순한 습관으로 생각 했던 것이 일상 속에서 고착화되면 그것은 더 이상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야식증후군이 된다.

단순한 습관이 아닌 야식증후군으로 판단하는 기준은 ▲저녁식사 이후에 하루 섭취 칼로리의 50% 이상 섭취 ▲아침에 식욕 저하 ▲수면 중 적어도 하루에 1회 이상 깨는 현상이 일주일에 3회 이상 나타나고 ▲밤에 깰 때 고칼로리 간식 섭취 등이다.

최근 야식증후군에 해당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질량 지수와 체지방률, 비만 발생률 모두 높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비만클리닉에서 체중 감량을 위해 찾아온 112명에 대해 조사한 결과 야식증후군에 해당할 경우 비만 비율은 50%로 야식증후군이 아닌 사람의 비만 비율인 18.75%보다 2.5배 이상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비만은 미용적인 면뿐만이 아니라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퇴행성관절염, 불임, 심폐기능장애 등 여러 만성질환을 발병케하고 비만인 남성은 대장암, 직장암, 전립선암 등에 걸릴 가능성이 높으며 비만인 여성은 정상인 여성에 비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2~3배나 높고 자궁암에 걸릴 확률은 5배나 높아 주의해야 한다.

◇ 매일 500㎉ 덜 먹고 한 달에 2kg 빼자
실제 우리가 야식으로 먹는 음식들은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식품과 같이 기름에 튀기거나 지방이 많은 재료들이 많기 때문에 비만을 불러올 가능성이 크다.

한 연구조사결과에 따르면 치킨 두 조각, 콜라, 비스킷, 콘 샐러드로 구성된 치킨 세트는 10~12세 여자 어린이 하루 칼로리 섭취량 2000㎉의 37~50%에 달하고 햄버거, 콜라, 감자튀김으로 구성된 햄버거 세트는 하루 칼로리 섭취 권장량의 33~3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아비만은 70~80%가 성인비만으로 이어진다고 알려져 있어 더욱 위험할 수 있다.
매일 500㎉의 식사량만 줄여도 1주일에 0.45kg, 한 달에 2kg의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2배인 하루 1000kcal를 적게 섭취하면 1주일에 0.9kg의 체지방을 줄일 수 있게 된다. 단 하루 최소 1200㎉ 이상은 섭취해야 한다.

아울러 탄수화물을 하루 100g 이하로 섭취하게 되면 케톤증이 유발돼 이뇨현상을 보이고 체액손실을 초래하게 되므로 저열량 식사를 할 경우 하루 100g 이상의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한다고 전문의들은 조언했다.

◇ 살 빼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움직여"
일반적으로 성인의 하루 평균 칼로리 섭취량은 2500kcal로 그 중 2200kcal는 일상생활을 통해 소모되지만 나머지 300kcal는 신체활동(운동)을 통해 소비해야 한다.

운동을 하지 않으면 이 칼로리가 소모되지 않고 그대로 체지방으로 축적돼 비만을 유발하는 것이다.

경희대학교 체육대학 이준희 교수는 사회가 다원화되고 복잡해지면서 사람들이 운동을 많이 하지 않으며 일 주일에 하루 운동하는 사람이 30%도 채 안된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3개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는 이준희 교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해보면 절대적인 운동시간이 부족한데 그 이유는 시간이 없어서 혹은 게을러서를 꼽거나 아니면 운동할 장소가 마땅히 없어서인 것으로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물론 각 나라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독일의 경우 운동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우리나라의 9배 이고 스웨덴의 경우 만 20세 이하 청소년은 전국의 어느 체육시설을 가도 공짜일 정도로 선진국일수록 운동에 대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는 것이다.

입시위주의 사회 풍토로 인해 학생들은 늘 책상에 앉아있게 되고 최근 8년새 초․중․고등학생 신체검사 결과 1~2급이 8%p 떨어질 정도로 영양은 체격은 좋아졌지만 기본적인 체력은 약해져가고 있다고 이 교수는 꼬집었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빈도나 강도, 시간을 체계적으로 고려해 현재 자신의 신체 상태에 맞는 운동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운동 후에는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에너지가 덜 축적된다. 그러므로 운동을 꾸준히 하게 되면 비만도 예방하고 건강 또한 증진시킬 수 있다.

이에 대해 이준희 교수는 "보통 여성들은 출산을 하고 나서 허리부터 고관절에 무리가 오고 살을 빼기 위해 운동을 하겠다고 결심하는데 기본적으로 그 때 되면 이미 늦고 기본적인 체력이 필요하다"며 "젊었을 때부터 근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고 집에 운동하는 사람이 있는 등 집안분위기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수영은 저항성의 근력을 키워주고 물속에서 걷기만 해도 굉장한 운동량으로 연령에 상관없이 다 권한다고 말했다.

또한 걷기 운동은 지방을 연소시킬 뿐 아니라 근육을 키워주며 체중이 일단 빠졌을 때 규칙적인 걷기 운동을 통해 체중이 다시 불어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어 이 교수는 "걷기 전에도 발목과 무릎, 허리, 어깨 등의 준비운동이 필요하고 약간 땀이 날 정도로 걷는 것이 좋다"며 "고혈압이나 심장병 환자는 겨울철 기온을 고려해 모자를 꼭 쓰고 되도록 맑은 오후에 하도록 하며 너무 빠르거나 지나치게 오래 걷는 것은 심혈관계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이데일리 제휴사 /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 ellee@mdtoday.co.kr" target="new">ellee@mdtoday.co.kr )

살을 빼주는 기적의 다이어트 밥(?)-탄수화물

2009.11.05 12:26 | 황후 몸매 만들기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609 주소복사

살을 빼주는 기적의 다이어트 밥(?)-탄수화물

2009.10.28 11:11
[살이 빠지는 주문을 외워봐! 아브라카다브라]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건 없건 많은 이들이 건강상식으로 알고 있는 것이 바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며 살이 찐다’는 것이다. 때문에 다이어트를 위해 ‘밥 양은 줄이고 반찬을 보다 많이 먹는’ 분들을 흔히 볼 수 있다. 그럼 정말 모든 밥은 살을 찌게 하는 원인이 되는 끔찍한 탄수화물 덩어리일까?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절대 그렇지 않다’. 모든 밥이 모두 똑같이 살을 찌게 하는 탄수화물 덩어리가 아니라, 오히려 ‘살을 빼주는 기적의 다이어트 밥(?)-탄수화물’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사실 흰밥-탄수화물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기름기 많은 삼겹살보다 살을 더 찌게 한다. 그 예로 미국의 <비만과의 전쟁> 결과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1980년대 미국은 비만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비만의 원흉을 ‘기름기 많은 음식’으로 생각한 끝에, 기름기 섭취를 1/3로 제한하도록 법개정을 했다. 결국 지방섭취를 5%로 줄이고, 대신 탄수화물 섭취를 5% 정도 늘렸다. 결과는 놀라웠다. 예상과 달리 비만이 줄어들기는커녕 그전 보다 비만이 2배 가량 늘어난 것은 물론 당뇨도 40% 정도 증가한 것이다.

우리 몸에서 지방을 만들어 내는 메커니즘을 이해하지 못하고, 단순히 살이 찌는 원인을 ‘지방’이라고 생각해 내린 정책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다. 사실 기름기 섭취를 통해 쌓이는 지방보다 당수치가 높은 음식을 즐겨먹는 식습관 때문에 생기는 잉여 에너지(포도당)가 지방으로 변하는 것이 비만에 더 큰 원인이 된다. 다시 말해 가끔 먹는 삼겹살 또는 기름진 음식보다 ‘포도당 수치가 높은 탄수화물’-예를 들어 하얀 쌀밥, 밀가루 음식(빵)을 주식으로 삼는 것이 더 살을 찌게 한다는 이야기다.

다이어트를 위해 모든 밥은 탄수화물이라 단정짓고 무조건 피하는 것은 큰 오류

여기서 한 가지 꼭 집고 넘어가야 할 것이 그렇다고 무조건 ‘밥’을 피해야 하는 음식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이자 오류라는 것이다. 모든 밥은 탄수화물이라고 결론짓고 기피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포도당의 수치가 높은 탄수화물(흰 쌀밥)은 살을 찌게 함으로 피해야 하지만, 포도당의 수치가 낮은 탄수화물은 살을 찌게 하지 않으므로 피해야 할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밥상에서 다이어트를 위해 피해야 할 포도당이 많은 탄수화물 음식을 어떻게 알아 볼 수 있을까? 답은 아주 간단하다. 탄수화물 음식 중 포도당의 수치가 높은 것은 끈적임이 강하고, 포도당의 수치가 낮은 것은 끈적임이 적다는 점만 알면 쉽게 구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찰밥, 쌀밥, 현미밥이 있다고 치자. 어떤 것이 윤기가 흐르고 찰 진가? 바로 찰밥이 가장 찰 지고, 두 번째는 쌀밥, 가장 끈적임이 없는 것이 바로 현미밥이다. 그렇다. 바로 이 순서가 포도당 수치가 많은 순서이자 살찌는 밥 순서인 것이다. 흔히 태국이나 인도네시아 산 쌀이 불면 날아갈 듯 끈기도 없고 맛도 없고 영양가도 없다고 하지만 이런 쌀들은 포도당 수치가 낮아 살이 잘 찌지 않는다. 다시 말해 이런 밥은 바로 ‘살이 찌지 않는 다이어트 밥’이 되는 것이다.

평생 할 수 있는 ‘밥다이어트’를 원하는가? 그럼 밥을 바꾸자!

이 살이 찌지 않는 다이어트 밥을 콕 찍어 말하면 바로 현미 또는 잡곡이 들어간 밥이다. 이런 잡곡밥은 탄수화물이지만 포도당 수치가 낮아 살을 찌지 않게 할 뿐만 아니라 체내 대사를 원활하게 도와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B도 함유되어 있고, 운동을 할 때 꼭 필요한 미네랄이 많아 에너지 대사에도 도움을 주며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장의 연동운동에도 도움을 준다. 즉 무조건 탄수화물을 줄이거나 밥을 굶는 다이어트를 하는 것 보다, 식사량을 줄이지 않고 그대로 유지 하되, 다만 포도당의 수치가 낮은 탄수화물- 잡곡밥을 먹는 것이 오히려 평생 할 수 있는 ‘밥 다이어트’ 방법인 것이다.

서두에서 예를 들었던, 미국의 <비만과의 전쟁> 방법이었던 탄수화물의 섭취를 5%로 높였을 때의 결과가 충격적이었는가. 그렇다면 미국인에 비해 월등히 탄수화물의 섭취가 높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비만율은 앞으로 얼마나 충격적으로 증가하겠는가. 하지만 매 끼니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하얀 쌀밥’ 대신 ‘잡곡밥’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요요 없는 평생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실제로 쥬비스 고객들은 쥬비스 다이어트를 하면서 세 끼 식사량을 줄이지 않고, 밥을 바꿔 식사량은 유지한 체 많은 체중을 감량하거나 사이즈를 줄인 고객들이다. 이처럼 다이어트는 식사량을 줄이는 것 보다 밥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다시 한번 쥬비스의 다이어트 주문을 걸어보자. 아브라카다브라 ‘살을 빼주는 다이어트 밥=현미잡곡밥 먹고 날씬해져라~!’
[글 : 다이어트의 새로운 패러다임 ㈜쥬비스 조성경 대표]

[OSEN=생활경제팀]osenlife@osen.co.kr

왕성한 ''유산소운동'' 노년 건강 지킨다

2009.11.03 11:01 | 황후 몸매 만들기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599 주소복사

왕성한 ''유산소운동'' 노년 건강 지킨다

 

 

 

 

2형 당뇨병을 앓는 고령 노인들의 경우 단 3개월 간 신체활동을 하는 것으로도 동맥내 탄성이 개선 심혈관기능이 크게 개선되 심장질환과 뇌졸중 발병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캐나다 브리티시콜럼비아대학 연구팀이 밝힌 2형 당뇨병과 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을 앓는 65~83세 연령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이 같이 밝혀진 것이다.

연구결과 왕성한 유산소 운동이 동맥이 덜 뻣뻣하게 만들고 동맥벽의 탄성도를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단 3개월간 운동을 한 후에도 동맥의 뻣뻣함이 약 15~20% 가량 감소됐다.

이어 연구팀은 "고령자에서 왕성한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건강에 이로운바 가장 효과적이면서 안전한 방법으로 운동을 할 수 있는 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마이데일리 제휴사 /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 bunnygirl@mdtoday.co.kr" target="new">bunnygirl@mdtoday.co.kr )

규칙적인 운동이 ''독감'' 예방

 

 

 

 

 

규칙적인 운동이 체내 독감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4일 아이오와주립대학 연구팀이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 보다 독감에 걸릴 위험이 낮고 발병시에도 독감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나치게 운동을 많이 할 경우에는 오히려 독감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결과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이 체내 면역계 활성을 높여 바이러스의 체내 침범을 제한하고 바이러스가 더 빨리 체내를 침범하는 것을 막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약 3.5개월간 쥐들이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게 했으며 이 같이 규칙적인 운동을 한 쥐들이 플루 바이러스에 감염시 증상이 덜 했다.

또한 감염 직전 운동을 했으나 이전 몇 달간 운동을 하지 않은 쥐들 역시 독감 발병시 중증 증상이 발병하는 것을 예방하는 일부 효과가 있었다.

연구결과 그러나 이 같은 효과는 독감 감염 후 몇일내에만 뚜렷한 반면 규칙적으로 운동을 했을 경우에는 감염기간 내내 증상이 덜 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이 같은 결과가 인체에서도 나타날지는 미지수이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왜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호흡기 감염시 증상이 덜 하게 하는지를 규명하는데 단서는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마이데일리 제휴사 /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 bunnygirl@mdtoday.co.kr" target="new">bunnygirl@mdtoda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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