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톡스가 주름살을 없애 젊게 보이게 하다면 필러는 피부 속을 채워 주름을 없애는 방법입니다.
미간에 골이 깊게 패인 주름 밑을 필러로 채워 넣어 주름을 펴지게 합니다.
보톡스와 필러의 공통점은
주사요법은 시술 후 까다로운 관리 없이 바로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시술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1. 보톡스
보톡스(정확한 명칭 : 보툴리눔 독소)는 다량으로 사용했을 경우에는 생물학적 무기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치명적이지만, 옛말에 "독을 적절히 쓰면 약이 된다." 고 했듯이, 소량을 사용할 때에는 인체의 다른 부분에는 거의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주사 부위의 근육만 부분적으로 마비시켜 신경질환이나 근육 질환 등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2002년 4월 FDA에서 주름치료에 안전하다는 인증을 받아 최근에는 안검경련, 강직된 근육, 주름 제거 등은 물론 다한증, 사각턱 교정 등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 보톡스의 효과
보톡스는 표정근을 마비시키면서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웃거나 찡그리는 등
안면근육을 움직일때 생기는 주름에 가장 효과가 있습니다.
효과가 좋은 부위 - 눈꼬리, 미간, 이마, 턱 등.
골이 깊게 파인 굵은 주름에는 필러(Filler)를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보톡스 치료 후 지속정도
주름부위를 시술할 때에는 주사 후 2일째부터 일주일 사이에 거의 효과가 나타나며, 사각턱이나 종아리의 알통의 경우에는 근육의 이완보다는 부피가 줄어야 되기 때문에 한달 정도 지나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보툴리눔 독소는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기에는 6개월이 지나면 효과가 없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작용은 영원하나 차단된 신경의 옆에서 새로운 신경이 자라나 근육의 수축을 일으키기 때문에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6개월 정도가 지나면 다시 주름이 생기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시술 받는 분 중에는 나중에 주름이 더 심해지는 것을 걱정하는 분도 가끔 있는데 오히려 여러 번 시술을 받으면 그 근육의 작용이 약해지기 때문에 주사를 맞지 않아도 주름이 덜 지게 됩니다. 궁금증이 있을 때는 압구정 이종희 성형외과에 물어보세요
2. 필러
필러는 주사제로 만들어져 있어서 빠르고 간편하게 그리고 수술자국 표시가 없이 치료가 가능해서 주름치료 뿐 아니라 패인 볼, 얇은 입술, 낮은 코 치료 등 이전에는 칼을 이용해서만 가능하던 시술들이 간편하게 시술가능하고 회복도 빨라서 바로 일상생활에 복귀가 가능하다.
▧ 필러의 효과
필러를 사용하는 부위는 아주 다양하고 전신의 모든 꺼진 곳과 골이 패인 주름 들입니다.
예를 든다면, 눈밑 애교, 입술을 도톰하게 만들기 위해서, 국소적인 이마 함몰, 꺼진 뺨, 작은 턱, 귓볼을 키우기 위해, 콧대를 높이기 위해, 코끝을 오똑하게 만들기 위해, 팔자주름, 깊은 오랜 세월의 주름들에는 충진 물질들이 간단하고 안전하며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표정주름과 관련된 깊은 주름에는 보톡스와 병합하여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필러 치료 후 지속정도
부기가 가라앉는 시간이나 회복기간이 딱히 필요하지 않고 필러 주사의 주입으로도 본인이 원하는 만큼 가능하고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에 요즘 많이 선호하는 수술방법 입니다.
바야흐로 10월, 본격적인 웨딩시즌으로 접어들었다. 생애 가장 의미있는 날이니만큼 신랑 신부에겐 최고의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은것도 당연한 일일 것이다. 그래서일까? 피부과와 성형외과에는 두 세 달 전부터, 결혼식날 멋진 모습으로 기억되길 원하는 예비부부들의 발길이 늘고있다.
나비성형외과(www.naviclinic.co.kr) 문형진, 신예식 원장에 따르면 “과거에는 눈, 코, 가슴 등 부족하다 느꼈던 특정 부위의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면, 최근 예비 신부들 사이에선 어떤 부위를 꼬집어 말하기보단 결혼식에서 또렷하고 생기있는 모습으로 돋보일 수 있는 시술을 많이 문의한다” 고 한다. 또한 “또렷한 인상을 주기 위해선 이목구비가 큰 것도 도움이 되지만, 얼굴 부위 별 명암이 확실히 드러나는 얼굴형태도 중요하다” 고 말했다.
# 카메라발 잘 받는 얼굴, 따로있다
결혼식 당일이나 웨딩촬영시 소위 말하는 카메라발을 잘 받게 하기 위해서는 입체감을 살리는 것이 관건이다. 이를위해 코와 눈썹뼈, 이마 중앙에 하이라이트를 주는 메이크업이나 측면을 활용한 포즈 등은 기본이다. 드라마틱한 변화를 위해 시술을 선택하는 예비신부들도 늘고있다.
지방이식술을 통해 밋밋한 이마나 패인 볼에 도톰하게 볼륨감을 주고, 콧대를 좀 더 오똑하게 세워주는 시술이 대표적이다. 밋밋하던 부위에 볼륨을 주면 명암효과로 인해 얼굴은 작고 어려보이면서도, 또렷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 과감해진 웨딩드레스, 드러나는 부위에 집중하자
이 밖에 신부들 사이에서는 실루엣이 그대로 드러나거나, 점점 과감해지는 웨딩 드레스 경향 때문에 ‘웨딩라인’ 이라는 말이 생길정도로 드러나는 부위에 관한 고민이 많아졌다.
대표적으로 탤런트 한가인이 유행시켜 지금까지 인기를 누리는 튜브탑 웨딩드레스의 경우 완전히 노출되는 어깨선과 팔 라인에 시선이 가게되므로 신경쓰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삐죽나온 겨드랑이 살은 가슴선에 맞춰진 드레스에선 마이너스 요인이 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꾸준한 운동과 식사량 조절로도 부분적인 군살이 빠지지 않는 경우라면, 시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
나비성형외과 문형진 원장은 “날씬한 체형임에도 특정부위의 군살 때문에 웨딩드레스 맵시가 잘 살지 않는 예비신부들의 경우, 미니지방흡입이 많이 이루어진다” 고 밝혔다. 주로 웨딩 드레스를 입었을 때 가장 두드러지는 팔뚝과 겨드랑이, 복부 쪽 시술이 이루어지고, 시술 당일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바쁜 스케줄의 신부들에게 호응을 얻고있다.
# 예비 신랑들 병원방문 늘어
최근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특이할만한 점은 성형외과, 피부과를 찾는 예비신랑의 비율이 늘고있다는 점이다. 메트로섹슈얼의 바람을 타고 자기를 가꾸는 남성들이 많아지며 결혼식장에서도 멋진 모습으로 비춰지길 원한다.
나비성형외과 신예식 원장은 “ 신부들이 희고 매끈한 피부표현에 중점을 둔다면, 신랑들은 흉터나 모공, 잔주름 등 확연히 드러나는 피부 결점을 보완하고자 관리를 받는 경우가 많다” 고 말했다.
최근엔 이 두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 주는 ‘프락셔널 레이저 시술’이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각광을 받고있다. 레이저 에너지가 표피층의 멜라닌 색소를 파괴시켜 주근깨, 기미 같은 색소성 질환을 개선할 뿐 아니라, 피부진피조직을 활성화하고 콜라겐 합성을 증가시켜 흉터, 주름까지 완화하는 동시다발적인 효과를 가져온다.
웨딩시즌 남성성형의 특징은 비교적 회복기간이 필요한 성형술보다는 간단히 효과를 볼 수 있는 필러나 보톡스를 이용한 쁘띠성형을 선호한다는 것이다.
특히 얼굴의 무게중심을 잡아주는 콧대는 필러를 이용해 반듯하고 높게 세움으로써 믿음직한 인상을 주고, 이마나 눈가의 표정주름은 보톡스로 간단히 펴는것만으로 한층 밝고 젊게 보인다.
신 원장은 “ 쁘띠성형도 2-3일 정도 지나야 눈에띄는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를 갖는 것이 좋으며, 수술 전후로는 금연과 금주하는 것이 좋다” 고 조언했다.
[쿠키 건강] 성인여성들이 가장 가지고 싶어 하는 피부는 무엇일까? 한 조사에 의하면 여성들이 ‘주름 없는 탱탱한 피부’를 첫 번째로 꼽았다고 한다. 이는 동안열풍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잔주름 없이 팽팽한 피부야말로 동안을 만들어주는 최고의 조건이기 때문이다.
주름은 나이가 들면서 생겨나는 자연현상이지만 이를 반갑게 여기는 여성은 아마 한 명도 없을 것이다. 아무리 나이를 많이 먹어도 아름답고 젊은 외모를 유지하고 싶은 것은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20대를 넘어서면서 서서히 얇은 주름들이 생겨나게 되고 30-40대에는 잔주름이 더욱 도드라지며 50대 이상이 되면 굵은 주름들이 자리를 잡게 된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는 콜라겐이 감소하고, 피부의 수분이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주름에 고민을 가진 대부분의 여성들이 주름개선 화장품을 사용하고 있다.
▲ 화장품으로는 부족한 주름개선, 주사치료로 해결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하더라도 없어지지 않는 주름이 있기 마련이다. 과거에는 이렇게 없어지지 않는 주름을 없애기 위해 절개가 필요한 수술을 하는 경우도 많았다. 그런데 최근에는 수술을 하지 않고 주사요법을 사용함으로써 주름을 개선하는 방법이 있어 주름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첫 번째는 바로 ‘보톡스’다. 이 방법은 주사 후 표시가 나지 않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어 직장에 다니는 여성들이나 시간 여유가 없는 남성들도 모두 시술받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눈가 주름, 이마 주름, 미간 주름에 많이 시술되며 목 주름, 입술 주름 등에도 큰 효과를 나타낸다.
LH성형외과 이용국 원장은 “보톡스는 주사 후 2일에서 일주일사이에 효과가 나타나며 일반적으로 6개월 정도가 지나면 다시 주름이 생기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여러 번 시술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긴 하지만 이를 통해 근육의 작용이 약해지기 때문에 나중에는 주름이 덜 생기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두 번째는 ‘필러’다. 이것은 주름살이나 여드름 흉터를 교정하기 위해 피부나 피하지방 내에 주입하는 물질로, 간단하게 주름을 개선할 수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필러를 주입하면 주름부위의 살이 차오르면서 피부가 팽팽해지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용국 원장은 “대표적인 필러물질인 레스틸렌과 메트리덱스는 피부를 구성하는 성분으로 이뤄져 있다. 이는 팔자주름과 같은 굵은 주름을 없애주고 피부를 탱탱하게 만들어주는 기능을 한다. 레스틸렌은 1년, 메트리덱스는 1년 반 정도 효과가 지속된다”고 전한다.<도움말= LH성형외과 이용국 원장>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주인공처럼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젊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이를 먹을수록 우리 몸에 노화가 찾아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생활환경이 개선됨에 따라 사람들은 더 젊게 살기를 원하며 안티에이징을 중요시 여기고, 동안얼굴을 선호하고 있는 추세다.
동안얼굴을 유지하는데 대표적인 걸림돌이 바로 얼굴의 주름이다. ‘렉스성형외과’의 정재훈 원장은 나이가 들수록 주름이 늘어나는 대표적인 원인으로 세 가지를 들고 있다. 기본적으로 얼굴을 아래로 당기는 지구의 중력과 햇빛 노출에 의한 자외선의 영향, 그리고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다.
이처럼 주름은 한 번에 생기는 게 아니라, 위의 요인들과 개개인의 피부상태가 더해져 30대 후반부터 주름이 얼굴에 서서히 자리잡아가고 이를 그대로 방치하게 되면 이마, 눈 주위, 미간, 코, 목에 주름과 지방이 모여서 더욱 탄력이 없어진 모습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미 생겨버린 주름,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정재훈 원장은 “주름제거술은 늘어진 피부를 당기고, 과도한 지방을 제거함으로써 자연적인 노화의 현상을 거슬러 젊고 탄력 있는 피부로 되돌아가는 방법”이라고 설명한다.
나이가 들면서 윗눈꺼풀과 아래눈꺼풀이 늘어지기 쉬운데, 이 경우 외관상 보기 좋지도 않을뿐더러 눈꺼풀이 많이 늘어져 눈동자를 덮게 되면 시력이 나빠지고 심한 경우에는 눈꼬리 부분이 짓무르기도 한다. 또한 피부가 얇아지고, 눈 주의의 근육 힘이 느슨해져서 아래눈꺼풀이 처지게 되면 안와 지방이 밀려나와 눈 아래 보기 흉한 불룩한 주머니가 나타날 수도 있다. 따라서 이런 경우에 처진 피부를 절개하고, 눈의 지방을 제거하고 재배치하는 상안검 성형술과 하안검 주름제거술로 해결이 가능하다.
정재훈 원장은 또, “눈의 바깥쪽으로 주름이 심한 경우, 머리 옆 귀 윗부분의 측두 부위에 절개를 가해 늘어진 피부를 외측으로 당겨 주름을 없애는 ‘측두부 주름제거술’을 시행할 수 있다.”며 “수술 절개선의 대부분이 머리카락 속에 가려지기 때문에 흉터가 보일 걱정은 없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특수하게 제작된 실을 이용해 얼굴의 처진 부위를 당겨주고, 주름을 제거하는 수술인 ‘매직 주름 제거술’이 있다. 통증과 흉터 없이 간단하게 주름을 제거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인데, 수술은 30~40분 걸릴 정도로 간단하고, 얼굴이 당기는 듯한 부자연스러운 느낌과 수술 자국이 거의 남지 않는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주름으로 함몰된 부위, 아래로 쳐져서 윗부분 볼륨의 보충이 필요한 경우, 얼굴에 입체감을 주고 젊어 보이게 하기 위해 안면의 특정 부위를 솟아오르게 하는 시술인 ‘미세자가지방이식술’이 있으며 미소 짓거나 웃을 때, 찡그릴 때 피부 아래 미세한 얼굴 근육의 수축에 의해 생기는 동작성 주름을 치료하는 ‘보톡스’시술, 깊이 패인 이마주름이나 미간주름, 팔자주름, 입가주름 등 얼굴 전체가 아닌 특정부위에 효과적인 시술 방법인 ‘필러’는 부분적으로만 깊은 주름이 있어 수술적인 교정 대상이 아닌 경우나 수술이 부담스러운 경우에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술 방법이다.
이처럼 주름성형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피부와 주름상태를 전문의와 상담해 효과적인 시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겠다.
정재훈 원장은 “주름성형으로 활짝 핀 얼굴로 거듭날 수는 있겠지만, 평소 생활관리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세월이 흐름에 따라 새로운 곳에 주름은 또 생기게 된다.”고 강조하며 “평소 내 피부를 위해 충분한 수분섭취와 보습에 신경 쓰고,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는 등 철저한 관리가 뒷받침돼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연륜의 상징으로 불리는 주름, 하지만 세월의 탓이라고 여기고 체념하기엔 주름은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효과적인 주름성형술과 평소 생활습관 개선으로 팽팽한 얼굴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연예인 성형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시몬성형외과 김태헌 원장은 "타고난 동안인 경우가 더러 있지만 성형술 등 외모를 관리하는 것만으로 10년 이상 어려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요즘 연예인들은 양악술 등 얼굴전체 균형을 바꾸는 수술을 하고도 TV에서 당당히 밝히는 시대"라면서 "쌍꺼풀이나 간단한 코수술 조차 쉬쉬하던 예전과는 풍토가 크게 달라졌다"고 말했다. 가수 S양이나 탤런트 J양은 미세지방이식술을 통해 각진 얼굴을 부드럽게 바꿨다. 이들은 곧바로 네티즌들로부터 성형여자연예인으로 지목을 받았지만 주변에서 "훨씬 예뻐졌다"는 반응을 보여 오히려 자신감을 가졌을 정도다. 연예인들이 시술하는 가장 일반적인 성형술은 보톡스와 필러다. 보톡스는 근육마비를 통해 주름을 없애는 것이고 필러는 주사기를 이용해 볼이나 입술 등에 충전재를 삽입하는 시술법이다. 여기에 지방이식이나 피주사, 피부레이저 시술도 많이 한다.
중견탤런트 K씨와 트로트가수 L씨 등 몇몇 50대 여자연예인들은 아예 강남의 유명 성형병원의 단골로 등록돼 있는 경우도 있다. 평소 30대 후반에서 40대 중반까지 최소 10년 이상 젊게 보이는 비결인 셈이다. 김 원장은 "거의 대부분의 연예인들이 잔주름 등을 가리고 윤기있는 탱탱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이런 수술을 한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