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맞이하는 올바른 자세는, 섹시한 비키니를 지르기 전에 당신의 그곳들을 곱게 가다듬는 것. 그 다음은 제모 후 몸에 대한 몇 가지 예의를 지켜주는 일이다.
제모 30분 후
긴급 피부 진정 처방전 제모를 마치고 남는 건 쓸쓸한 털의 잔해와 피부 바깥층인 표피층이 자극을 받아 붉게 달아오른 피부다. 털이야 세이 굿바이를 외치고 쿨하게 버리면 된다지만 당신의 피부는 소중하니까, 차가운 수딩 작용으로 수분 보유력을 높여주는 아이템을 이용해 진정시킬 필요가 있다.
1 피부에 안정적인 천연 식물성 제품은 자극을 받아 민감해진 눈가 피부를 촉촉하게 감싸준다. A.H.C 인텐스 수딩밤 50ml, 6만9천원 2 핑크 자몽과 시실리아 오렌지 등 시트러스 성분과 쿨링 작용으로 피부를 진정시키는 보디밤. 에이솝 라인드 아로마틱 바디밤 120ml,4만5천원 3 물에 녹여 사용하면 민감한 알레르기 피부도 자극 없이 화끈거림을 달랠 수 있다. 프레쉬 엄브리안 클레이 트리트먼트 바 225g, 5만9천원기획 박소현 | 포토그래퍼 권오상,박상현,박종범 | 쎄씨
제모 1시간 후
태양을 피하는 방법 털이 사라졌다고 바로 태양 아래에서 몸을 드러내지 않길 바란다. 왁싱하면 모근이 제거되는 동시에 가벼운 각질 제거까지 함께 되기 때문이다. 연약해진 피부가 자외선을 받으면 색소가 쉽게 침착될 수 있다는 사실을 유념하길.
12시간 지속되는 자외선 차단 효과를 지닌 플루이드 타입의 산뜻한 선크림.랑콤 UV 엑스퍼트 뉴로쉴드™ SPF 50 30ml, 5만6천원기획 박소현 | 포토그래퍼 권오상,박상현,박종범 | 쎄씨
제모 1일 후
성장 억제 프로그램 실시 제모 효과를 오랫동안 유지하려면 모근이 자라는 속도를 늦추어주는 제모용 제품을 선택하는 방법이 있다. 모근이 제거된 모낭에 이러한 아이템을 사용하면 체질에 따라 더는 자라지 않거나 색이 옅어지고 굵기가 얇아진다.
체모 성장 사이클에 작용하며 적어도 6개월 이후 눈에 보이는 효과가 나타나는 영구 제모 크림. 민감한 피부는 테스트를 거치는 것이 좋다.헤어프리젤(보디용) by hairfree 125ml, 9만3천원기획 박소현 | 포토그래퍼 권오상,박상현,박종범 | 쎄씨
제모 3일 후
선탠과 대중목욕탕 사용의 주의사항 레이저 제모 시술이나 왁싱을 받은 직후는 모공이 열려 있는 상태. 열린 모공으로 이물질이 들어가서 세균에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당일엔 대중탕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선탠을 하면 화상을 입을 위험이 있으며 피부가 벗겨지는 현상이 생길 수 있으니 3일 후가 가장 적절한 선탠 시기다.기획 박소현 | 쎄씨
제모 5일 후
인그로운 헤어 예방법 잘못된 제모 방법은 모공이 막혀 모근이 올라오지 못하는 인그로운 헤어를 만든다. 인그로운 헤어 방지 전문 제품과 스크럽을 사용해 각질을 제거하는 방법 중 택일하라. 스크럽을 선택했다면 예민한 음모 쪽은 보디용이 아닌 페이스용으로 할 것.
착색 피부와 레이저 범프 완화 노하우 피부에 반복적으로 가하는 물리적인 자극은 염증을 유발하고 반갑지 않은 검붉은 흉터로 착색되거나 여드름처럼 오톨도톨하게 올라오는 범프 현상을 남긴다. 이들을 치료하려면 피부과의 레이저 시술을 받거나 제모 후 착색된 피부를 완화하는 제품을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제모 트러블을 집중 케어 수딩 스킨 세럼.텐드스킨 by 스킨알엑스. 118ml, 3만8천원기획 박소현 | 포토그래퍼 권오상,박상현,박종범 | 쎄씨
제모 30일 후
리터칭 관리 스타트 모근이 다시 자라나는 데는 일반적으로 15~30일 정도 걸리지만 셀프 왁싱의 경험이 있다면 그 기간은 더욱 단축된다. 참고로 보통 리터칭 기간은 한 달을 기준으로 모근이 최소 1~1.5cm 정도 올라온 때로 잡는다. 가장 덜 아픈 왁싱 시술이 가능하고 깔끔하고 효율적인 레이저 제모 시술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기획 박소현 | 쎄씨
[연합뉴스] 여름하면 생각나는 것들이 뭐가 있을까? 뜨거운 태양, 시원한 바다, 팥빙수, 여성들의 시원시원한 노출 등등 여름 하면 떠오르는 것은 굉장히 많다. 그 중에서도 건강한(?) 남성이라면 여성들의 노출을 반길 것이다. 하지만 반대로 여성들에게는 노출을 위해서 감수해야 할 불편함들이 존재하게 된다.
우선 제모를 하기 위해서 면도기나 왁싱을 이용해서 털을 제거한다. 하지만 실수로 베여서 통증과 상처를 남기게 되고, 피부에 트러블들이 생기게 되며, 모공의 크기가 넓어지기도 하고, 털이 두꺼워져 면도를 한다해도 거뭇거뭇한 자국들이 보이게 되고 또한 한번의 제거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자주 신경을 써줘야 하기 때문에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여성분들이 레이저 시술을 이용한 간편한 제모를 원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수원에 위치한 하나로 클리닉의 한창구 원장은 "요즘 많은 여성들의 제모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 가고 있다. 기존의 통증이 있고 피부트러블이 있는 면도기나 왁싱을 사용하기 보다는 수요가 늘어나서 비용도 저렴해지고 있는 소프라노를 이용한 레이저 제모가 인기가 많다"고 말한다.
이렇듯 많은 분들이 최근 제모를 할 때 사용하는 레이저 기계로 소프라노레이저 제모를 많이 이용하는데, 소프라노 레이저란 810mm 파장의 다이오드 레이저를 이용해 모낭에 있는 검은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는 새로운 방식의 시술로서 마취를 하지 않아도 통증이 거의 없으며 겨드랑이 경우 시술 시간이 약 3분으로 매우 짧은데다가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장비로 제모 시에 발생하는 피부 탄력 저하를 막고 표피층을 보호하는 장점을 갖고 있다.
소프라노레이저제모는 불필요한 털까지 쉽게 제거가 가능하며 에너지가 진피층 깊이까지 전달되어 콜라겐을 재생하므로 전체 피부탄력에도 도움을 주며 핸드피스에 cooling장치가 장착되어 피부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어 피부손상이 거의 없다.
이제껏 제모시술에 대해서 흉터나 부작용염려로 인해 집에서 털을 뽑거나 면도로 불편한 생활을 해왔다면 제모만을 위해 나온 소프라노레이저제모 시술로 깨끗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거듭나길 바란다. <도움말 = 하나로 클리닉 한창구 원장>
패션 모델 이선영(22세)씨는 일을 하면서 가장 신경 쓰이는 것 중 하나가 온 몸에 난 털이라고 한다.
패션쇼, 사진촬영, 오디션 등에서 입어야 하는 의상이 어떤 것인지 모르기 때문에 매일 아침 온 몸에 난 털을 제거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한다. 또 모낭염이 생겨 고생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이선영씨는 제모 스트레스를 해결하기 위해 레이저 영구제모 시술을 받을 계획이다.
회사원 김석훈(28세)씨는 유난히 무럭무럭 자라는 턱수염 때문에 면도기를 항상 가지고 다닌다. 출근 전 면도를 해도 오후가 되면 거뭇거뭇하게 올라오는 턱수염들 때문에 지저분한 인상을 줄까 두렵기 때문. 김석훈씨는 하루에도 여러 번 하는 면도가 귀찮기도 하고, 피부가 예민해져 빨갛게 변하는 경우가 많아 피부에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라고 한다.
매일 밀어도 나는 털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기본적으로 털은 우리 몸을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지저분한 인상을 줄 수 있어 없으면 안되지만 있으면 귀찮은 존재로 취급 받고 있다. 특히 털이 많아 고민하는 여성이나 매일 면도하는 것이 귀찮은 남성들에게 털은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매일 제모하는 여성, 면도하는 남성들이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레이저 영구제모시술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천안 에덴산부인과 박채웅 원장은 “우리 몸의 털은 각기 생장기와 퇴행기, 휴지기를 순환하면서 자라고 빠지고를 반복하는데, 전체 털의 80-90%가 생장기에 있기 때문에 항상 일정한 모습과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며 “레이저 영구제모 시술은 생장기에 있는 털을 제거해 털이 자라지 않게 하는 방법으로 매일 제모 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 생장기 털만 ‘쏙쏙’ 레이저 영구제모시술
레이저 영구제모시술은 피부에 자극이 없는 레이저를 이용해 털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레이저 빛이 생장기 털의 검은 멜라닌 색소에 선택적으로 흡수돼 털의 뿌리라고 볼 수 있는 모낭과 모근, 그 주변의 멜라닌 색소를 가지고 있는 세포까지 모두 파괴하는 원리다. 레이저로 파괴된 모낭에서는 털의 재성장이 억제돼 털이 가늘어지고 숱이 점차 줄어들게 된다.
레이저 영구제모시술은 매일 제모하는 번거로움을 없앨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가 제모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예방할 수 있다. 집에서 제모를 할 경우 면도기, 족집게, 왁싱, 제모크림 등을 이용하게 되는데, 이러한 방법들은 꾸준히 해야 한다는 번거로움과 청결하게 관리하지 않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했을 경우 베임, 모낭염, 색소침착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레이저 영구제모시술은 털이 자라지 않거나 가늘게 몇 개만 자라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제모 할 필요가 없다. 또 자극이 적이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고 통증도 적다.
레이저 영구제모시술은 한 번 시술 시 평균 20-30%씩 털이 제거되는 효과가 있으므로 5회 정도 반복해야 만족할만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보통 치료 간격은 털의 성장 속도와 부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평균 3~6주다.
레이저 영구제모시술에 이용되는 레이저는 IPL, 아포지, PHR 등 종류가 다양하다. 최근 시술되고 있는 제모 전용 레이저 중 소프라노XL은 시술시간이 비교적 빠르고 통증과 부작용이 적어 각광받고 있다.
▲ 소프라노XL, 얇고 옅은 색의 털까지 통증 없이 제거
소프라노XL 레이저는 장파장을 사용해 열이 피부 깊숙한 곳에 있는 털의 뿌리까지 침투, 파괴시켜 영구제모 효과가 탁월하다. 또 좁은 부위에 레이저를 한번씩 쏘아 모낭을 파괴시켰던 기존 레이저와 달리 SHR(Super Hair Removeal)을 채택해 빠른 시간에 보다 넓은 부위 시술이 가능하다.
또 레이저에 열을 식혀주는 장치가 장착돼 있어 시술 중 강한 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피부 화상의 위험을 줄였다. 얇고 옅은 색의 털까지 통증 없이 빠르고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다.
소프라노XL을 이용한 레이저 영구제모시술은 겨드랑이, 종아리, 팔뿐만 아니라 얼굴의 수염, 사타구니 주변의 잔털까지 없앨 수 있다.
박채웅 원장은 “매일 하는 제모가 귀찮아 레이저 영구제모시술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많지만 여름이 다가오면서 시술을 받으려는 사람들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최근 여름 시즌을 앞두고 병원들이 환자 유치를 위해 다양한 방법들로 환자 유치에 힘쓰고 있는데, 시술 받기 전 저렴한 비용으로 만족도까지 얻을 수 있는 병원인지 잘 알아보고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움말 : 천안 에덴산부인과 박채웅 원장>
때 아닌 겨울에 털과의 전쟁인 제모전쟁이 시작됐다? 부관리 팁을 제대로 아는 센스 있는 여성이라면 제모는 겨울에 시작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여름이 아닌 겨울에 제모를 바쁘게 준비하는 다양한 연령층(20대, 30대, 40대까지)이 늘고 있다고 한다. 다음 이야기만 봐도 제모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 센스 있는 여자는 내년 여름준비를 겨울에 한다.
일반적으로 면도, 털뽑기 등으로 빈번하게 제모를 할 경우 수고로움과 털을 뽑을 때의 통증, 피부의 늘어지는 부작용, 겨드랑이의 경우 잦은 면도로 인한 피부자극으로 인한 색소침착이 생기게 마련이다.
매년 여름이 되면 민소매를 즐겨입던 김정은(가명. 25세)씨는 겨드랑이 제모를 시작한 친구를 보면서 제모를 왜 겨울에 해야 하나 궁금증을 갖던 중 제모에 대한 여러 가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제모는 보통 4~6주 간격으로 5회 정도 해야 되기 때문에 5~6개월 정도가 걸린다는 것 !! 겨울에 미리 제모를 해두면 여름은 털고민에서 해방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 취업준비를 위한 디자인 제모
강남역 근처에 살고 있는 산적이라는 별명을 갖은 김종국(가명, 27살)씨는 최근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 털이 불규칙적으로 많이 나 있어 아침마다 면도를 해야 하고 면도를 하면서 면도날에 상처가 잘 생겨 모낭염으로 고생하던 김씨는 최근 결심을 했다. TV를 보던 중 최근에 취업전 턱의 라인을 살려서 산적 같은 이미지를 좋게 하기 위해서 디자인 제모, 영구제모를 피부과에서 받고 있는 영상을 본 것이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단순한 제모(털제거)를 통해서 깔끔하고 산적 같은 콤플렉스에서 탈출된 것이다.
강남 제모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 강남피부과 연세엘레핀클리닉 이복기 원장은 "제모전용 레이저인 소프라노 XL제모의 경우 새로운 방식의 제모시스템 SHR(Super Hair Removal)을 채택해 통증 없이 빠르고 안전하게 털을 제거해준다“고 설명한다.
모낭에 있는 검은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해 제모를 할 수 있는 부위는 겨드랑이제모, 종아리제모, 인중제모, 비키니라인제모, 팔제모, 허벅지제모, 복부제모, 구레나룻제모, 가슴제모, 손등제모, 이마교정제모, 얼굴전체제모 등 신체 모든 부위의 제모, 영구제모가 가능한 것이 소프라노XL의 특징이다.
기존의 IPL, PHR, 제미니 등의 레이저를 통한 제모에 비해서 소프라노XL을 통한 제모는 통증을 최소화하고 시술시간이 짧기 때문에 환자들의 만족도가 크다“고 강남 피부과 연세엘레핀 이복기 원장은 전한다.
여름이 아닌 겨울에 시작된 제모전쟁은 외모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제모가 더 이상은 선택이 필수라는 사실을 대변한다고 볼 수 있다.
미용이라는 것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현대 사회의 여성들에게 '제모관리'란 거부할 수 없는 운명과도 같지만, 그렇다고 매일 매일이 바쁜 스케줄로 넘쳐나는 사회인들이 스스로 꾸준히 관리를 하기란 사실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구나 우리들이 외모를 가꾸기 위해 해야하는 일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지 않은가. 관리를 하지 않으면 밖에 나가 민망한 꼴을 당할까 신경이 쓰이고, 그렇다고 꼬박꼬박 관리를 해주자니 너무나도 귀찮은 제모. 현대판 계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는 보통 손쉽고 빨리 끝낼 수 있는 자가제모를 하는데, 사실 이 자가제모에는 많은 위험이 뒤따른다. 예를 들어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면도기의 경우에는 베임이나 각질층 손상, 심지어는 색소침착에 모낭염 까지 유발할 수 있다. 그리고 별다른 의심없이 사용하고 있는 제모제품은 그 안의 화학물질로 인해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기 십상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부작용이 당장 눈에 보이지는 않기 ?문에 잘 인식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말이다.
부산 다빈치성형외과의 사공형수원장의 말에 의하면, 최근 영구제모를 위해 병원을 찾는 고객의 대부분이 자가제모에 의한 부작용을 경험한 후 방문하고 있다고 한다. 과거에는 단순히 두드러지게 털이 많이 난 경우나 민감한 피부로 자가제모가 불가능 했던 경우 정도로만 시술 이유가 국한되어 있었으나, 요즘에는 자가제모로도 충분하다고 여겼던 사람들이 그 위험성을 알고 방문하는 것이다.
사공형수원장은, "영구제모는 확실히 자가제모에 비해 효력이 길고 피부에 자극도 적다. 최근 바빠진 사회인들이 이미지관리나 제모시간의 절약을 위해 영구제모를 많이들 찾고 있는데, 이때 중요한 것은 영구제모 방법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제모방법을 선택할 때 영구보증제로 운영되고 있는지, 피부에 얼마나 무리를 덜 주면서 완벽한 제모를 이루어내는지를 최우선의 기준으로 세워야 한다. 이런 점에서 고주파레이저로 솜털까지 확실히 제거가 되고 접촉식 쿨링으로 통증과 부작용 위험을 줄인 스무스쿨을 권장한다. 이 밖에도 스무스쿨은 영구보증제를 이용한 100% 무상 A/S 시술을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평생 추가비용 걱정 없이 제모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