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삼성 비만/보톡스/쁘띠성형/질성형 정보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삼성쁘띠 (guswlsalal)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7942)
황후 스토리/삼성쁘띠클리닉
황후 몸매 만들기
황후 다이어트
황후 얼굴성형
황후 주름/피부 관리
태반/마늘주사
황후 지방이식 정보
황후 에스테틱 정보
@ IPL
@여드름/기미/주근깨
@ 제모
@모공(탄력)
쁘띠성형시술 전후 사진
황후가 되기 위한 질성형
황후차별화된질성형
황후질축소!이쁜이
황후핑크빛소음순
황후처녀막재생수술
황후클리토리스:음핵
황후G-spot(양귀비)
황후요실금(T.O.T)
황후질성형시술후기
황후 건강지키기
황후Beauty&Fashion
황후의 즐거운수다방
개설일 : 2007/02/26
 

여드름 : 평생 가는 여드름 흉터, 초기 대응이 관건

2009.11.06 13:21 | @ 제모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614 주소복사

여드름 : 평생 가는 여드름 흉터, 초기 대응이 관건

보톡스 쁘띠성형 필러성형 자가지방이식 ipl 제모  

 



여드름은 단순히 피부질환으로 그치지 않는다. 심각한 대인기피증을 불러오고 우울증, 자살충동까지 일으킨다. 실제로 2007년 한 고등학생이 심한 여드름을 비관해 한강에서 투신자살하는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쯤 되면 누구나 한번쯤은 앓고 지나가는 ‘청춘의 상징’이라고 여길 문제가 아니다.

요즘엔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크고 작은 여드름을 앓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스트레스성 여드름으로 고생하는 성인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이들 중 여드름 관리에 철저한 사람은 몇이나 될까? 대부분이 여드름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 집에서 손으로 대충 짜버리고 방치한다. 전문가들은 이런 행동이 평생가도 없어지지 않을 여드름 흉터를 남긴다고 지적한다.

▲ 화농성 여드름 흉터 크게 남아

여드름을 앓다보면 그 자리에 후유증으로 흉터가 남을 수 있다. 가장 흔한 흉터로는 피부가 움푹 파이거나 반대로 피부가 불룩 튀어나오는 모양이다. 이렇게 한 번 생긴 흉터는 대부분이 쉽게 없어지지 않고 영구적으로 지속된다. 이만큼 심각한 수준이 아니래도 여드름이 생겼던 피부 표면이 붉은색이나 갈색으로 변하는 색소침착이 일어난다.


여드름은 종류에 따라 흉터의 정도가 달라진다. 붉게 곪는 화농성 여드름은 여드름 속에 있는 고름의 주성분인 지방산이 피부를 녹이면서 흉터가 크게 남는다. 반면 곪지 않는 여드름은 흉이 덜 생긴다. 따라서 화농성 여드름이 생겼을 때에는 주의해야 한다.

▲ 여드름 흉터에 맞는 치료해야

여드름 흉터는 모양이나 깊이에 따라 적합한 치료 방법을 선택해야 효과적이다. 깊은 흉터에는 스테로이드 연고를 열심히 발라도 별 효과 없이 오히려 색소침착만 심해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 특히 여드름 흉터가 있는 상태에서 계속적으로 여드름이 생겨나는 경우라면 치료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이때에 연고를 바르면 여드름이 더 생길 수 있고, 흉터 치료 효과도 떨어지게 된다.

최근엔 여드름과 여드름 흉터를 동시에 치료하는 방법도 등장했다. 기존의 레이저보다 피부재생 효과가 높아 회복이 빠르고 치료 효과가 좋은 프락셀 레이저는 복합적인 피부고민을 없애줄 수 있다. 그러나 100% 완벽한 치료방법이 없듯 이 역시 피부타입에 따라 부작용을 남길 수 있으니 치료에 앞서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하는 게 중요하다. 김경훈 엠제이피부과 원장은 “예방보다 더 훌륭한 치료법은 없다는 말이 있는데 여드름이 특히 여기 해당된다”면서 “여드름이 생겼을 때 그러려니 하고 방치하지 말고 초기에 피부과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조경진 매경헬스 기자]

여드름 이제 고민하지 말고 치료하자

2009.07.24 10:44 | @ 제모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345 주소복사

 

 여드름 이제 고민하지 말고 치료하자

ipl 제모 여드름흉터 기미 주근깨 잡티 점 홍반

 

 

젊음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여드름', 이제 더 이상 젊은이들만의 고민이 아니다. 젊음의 상징은 옛말. 성인이 되어서도 울긋불긋한 여드름과 그로 인한 흉터로 고민하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어려서도, 성인이 되어서도 깨끗한 피부를 방해하는 '여드름'이 생기는 원인에 대해 알아보자.

◇여드름의 주원인은 '과다한 피지분비'

피부 속에는 피지와 세균이 항상 함께 있어 세균은 피부 생리기능을 돕고 피지는 피부에 얇은 지방막을 형성하여 적당한 산도를 유지하면서 피부를 보호한다. 그러나 여드름은 그러한 피부균형을 깨뜨린다. 즉 호르몬, 스트레스, 변비 등으로 인해 피지 분비가 촉진되며 많아진 피지는 세균의 수를 평소 수십배로 증가시킨다.

또한 피지선에서 분비된 지방산은 모공이 두껍고 단단하게 되는 각화작용과 염증 생성작용을 하게 된다. 이러한 원인으로 모공 상부가 각화되어 피지 분비가 원활하지 못해 염증과 모세혈관의 파열이 일어나 여드름이 생기게 된다.

결국 심한 염증성 여드름은 오목하게 붉은 자국과 색소침착을 남기게 되고, 여드름을 짤 때 출혈이 일어나게 하면 색소가 침착되어 기미가 되기도 한다.

이처럼 여드름을 치료하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방치하거나 잘못 관리하게 되면 여드름 자국이나 흉터가 남게 된다. 여드름 자체는 나이가 들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덜 나거나 사라질 수는 있다. 하지만 여드름 흉터나 자국은 피부를 더욱 나빠 보이게 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와 치료가 병행되어야 한다.

◇개개인의 피부에 맞는 여드름치료 프로그램 '화안치료'

최근 이러한 여드름치료의 한 방법으로 모공을 막고 있는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하여 피지 배출을 원활하게 돕고 개개인의 여드름양상에 따라 황련, 의이인, 당귀, 자하거(태반), 황기 등 26가지 한약재를 피부에 침투시켜 여드름을 치료하는 '화안치료'가 있어 큰 관심을 얻고 있다.

화안치료는 여드름치료와 동시에 피부타입에 따라 다양한 약물을 조합하여 침투시켜 노화방지, 미백 등의 효과뿐만 아니라 옴니허브의 입증된 천연 약재를 이용하기 때문에 민감성 피부에도 효과적이며, 상황에 따라 화안탕을 함께 복용하면 좀 더 나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도움말 = 한의사 이종원 원장

(끝)
출처 : 화접몽한의원

<연합뉴스>

여름철 제모, 사소한 것부터 지켜볼까?

2009.06.29 11:40 | @ 제모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250 주소복사


ipl 제모 여드름흉터 기미 주근깨 잡티 점 홍반

 

여름철 제모, 사소한 것부터 지켜볼까?
기사입력 2009-05-21 18:12


여름의 문턱에 한 발짝 다가선 가운데, 지난해에 이어 '제모'가 여름 필수 아이템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올여름은 지난해에 버금가는 더위가 예상되면서 벌써부터 여름을 준비하는 이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상황.

하지만 무턱대고 면도기만 들고서 '제모'를 운운하기에는 몇 가지 짚고 가야할 사항이 있다. 김혁 원장의 도움말을 통해 제모에 대한 주의점과 상식에 대해 알아봤다.

◆ 면도기, 족집게를 이용한 제모

많은 이들이 제모를 이용하는 면도기와 족집게는 비록 간편할 수는 있지만, 잦은 사용은 원치 않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족집게는 모공의 자극은 물론, 비어있는 모공을 통해 세균이 침투하여 모낭염을 불러 올 수 있기에 가급적 사용을 자제한다.

면도기는 각질을 일으킬 정도로 자극이 강하기 때문에 사용 전 따뜻한 물수건으로 각질을 불린 뒤 사용해야 한다. 또한 털이 자라는 방향으로 면도하고, 사용 시 쉐이빙 크림을 겸하여 피부 자극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 왁싱, 제모크림을 이용한 제모

외국에서 유행하기 시작해 국내로 도입된 왁스는 강한 통증은 물론 제모로 인한 피부트러블을 유발하는데 한 몫 할 수 있다. 한편, 제모 크림 역시 통증 없이 한꺼번에 많은 양의 털을 손쉽게 제거할 수 있지만, 설파이드 성분 등이 함유된 강한 약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제모 횟수가 잦아지면 피부가 늘어지기도 한다.


때문에 왁싱 전에는 보습제를 꼼꼼히 바르고 충분히 흡수시켜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왁스는 털이 난 방향으로 바르고, 반대 방향으로 떼어내고 사용 후에는 제품이 피부에 남지 않도록 깨끗이 씻어야 한다. 제모 크림을 바른 뒤에는 피부에 크림이 남지 않도록 물로 깨끗하게 닦아내야 하며, 피부 자극이 줄어들도록 진정 크림을 바르고 민감한 피부라면 미리 사용 전 패치 테스트를 해보는 것이 현명하다.

◆ 레이저를 이용한 영구제모 시술

제모시술은 성장기(Anagen)의 모발을 억제하기 위해 일정한 간격을 두고 시술하며, 모발의 성장주기를 고려해 수차례 시술받는 것이 이상적이다. 때문에 단 한 번의 시술로 영구적으로 체모 성장이 억제되는 것이 아니기에 시술을 결심했다면, 시간을 지체할 필요는 없다.

한편, 많은 이들이 오해하는 것 중 하나가 '시술 직전까지 털을 길러야 하지 않냐'는 의문인데, 레이저를 이용한 제모는 털의 씨앗이 되는 부위까지 도달하는 파장을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소프라노XL레이저'를 이용한 '소프라노제모'를 예로 들어보자면, 소프라노제모는 털의 씨앗이 되는 부위(810nm)에 열에너지를 가해 모근에서의 털의 성장을 근본적으로 막아 주는 원리를 이용한다. 때문에 제모 시술 전에는 부 표면에 드러나는 털이 시술 전까지 보일 필요가 없으며, 오히려 열에너지의 손실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깨끗이 면도하는 편이 좋다.

또한 레이저를 이용한 제모시술 전에는 피부를 까맣게 선탠하는 것은 금물. 보통 제모의 목적을 둔 레이저의 경우에는 검은색에 반응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이다. 보다 깔끔한 제모와 피부 자극을 생각한다면, 선탠은 삼가고 만일 피부색이 지나치게 검거나 그을린 경우에는 시술 전에 미백연고 등으로 개선하는 것이 제모 시술에 많은 도움이 된다.

도움말 = 김혁 원장

출처 : 원플러스원클리닉

제모 : 바캉스 준비, 민감한 비키니라인 제모 어떻게 할까?

2009.06.10 16:23 | @ 제모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190 주소복사

제모 : 바캉스 준비, 민감한 비키니라인 제모 어떻게 할까?

제모 ipl 보톡스 쁘띠성형 필러성형 자가지방이식

 

[OSEN=생활경제팀] 7월과 8월은 본격적인 여름휴가, 바캉스의 계절이다. 바캉스를 앞둔 요즘 인터넷 쇼핑몰과 백화점에서는 리조트룩을 완성할 수 있는 본격적인 바캉스 용품 판매로 성황 중이라 한다. 이중 과거와 달리 특이할 만한 사항은 수영복, 특히 비키니의 판매가 호조를 띠고 있다.

과감한 노출이 미덕이 되어 버린 요즘, 섹시하거나 혹은 큐트하거나, 여성으로서의 매력을 물씬 발산할 수 있는 비키니는 이미 여름휴가를 위한 필수조건이 되어 버렸다.

하지만 비키니를 준비하고 있는 여성이라면 주목할 만한 사항이 있는데 바로 비키니라인의 제모이다. 과거 영구제모라 하면 겨드랑이, 종아리, 허벅지, 팔 등을 떠올리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최근에는 비키니 라인의 중요도가 더욱 높아졌다. 수영복 틈새로 예의 없이 삐져나온 털은 겨드랑이 털보다 더 수치스러움을 야기한다. 멋진 폼으로 해변을 거닐더라도 사타구니 사이로 음모가 삐져나오기라도 하는 날엔 세련된 몸짓은 허사가 되고 만다.

이처럼 비키니 라인은 미용 상의 이유로 제대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건강상의 문제다. 혹 잘못 관리하면 염증이나 모낭염 등의 피부질환과 연관될 수 있기 때문이다.

미앤미 피부성형 클리닉의 피부과 원장은 "많은 여성들이 보통 면도, 족집게, 왁싱, 제모크림 등으로 자가제모를 하게 되는데, 자주 관리해 줘야 하고 개인에 따라 심한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며, "자가제모의 경우 위생관리가 어려워 털을 뽑은 모공을 통해 세균이 침투할 우려가 높아 모낭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고 색소침착, 접촉성 피부염 등 복합적인 피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 비키니라인의 제모는 어떻게 해야 할까?
레이저제모는 레이저 빛이 멜라닌 색소에 흡수되어 빛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변화시켜 털의 뿌리를 파괴시키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하지만 제모에 적합한 에너지를 충분히 조사하지 못하게 되면 모근의 성장을 오히려 촉진시켜 털이 더 많이 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게다가 음모 주위는 다른 피부에 비해 약하고 예민한 부위로 성능이 저조한 제모기계를 이용하는 경우 화상 등의 우려가 있어 더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비키니 라인의 영구제모를 고려하고 있다면 제대로 된 제모전문센터를 찾아가 성능 높은 제모기계로 시술 받아야 효과와 안전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 다양한 영구제모술 중 어떤 걸 택할까?
영구제모술에는 다양한 기계들이 사용되고 있는데 P-NAIN, 라이트쉬어레이저, IPL 레이저, 소프라노, PHR 레이저, 아포지 5500 레이저, 그리고 최근에 도입된 스무스쿨 등 다양한 제모 장비가 있다. 이런 기기를 보며 어떤 기계를 선택해야 할지 난감한 상황에 빠지게 된다.

이미 일본에서 차별화된 영구제모 시스템으로 성능과 효과를 입증한 것이 < 스무스쿨 > 이라고 미앤미측은 전한다. < 스무스쿨 > 은 가느다란 여성의 부드러운 솜털처럼 가는 털부터 머리카락이나 음모처럼 두꺼운 털까지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는 탁월한 시술력이 장점이란다. 게다가 이름처럼 쿨링시스템이 잘 되어 있기에 화상이나 열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통증을 확연히 줄여주어 환자들의 시술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이 특징이라고 했다.

미앤미 피부성형 클리닉의 제모전문센터는 이 스무스쿨로 < 영구보증 제모시스템 > 을 시행하고 있다. 병원측은 "영구제모술이 도입된 지 현재 7년밖에 안되었기에 평생제모인지는 알지 못하지만 영구제모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 강한 자신감으로 < 영구보증 제모시스템 > 을 시도하고 있다"며, "제모를 위한 최신 의료장비를 갖추고 털의 상태뿐 아니라 피부의 상태까지 고려해 시술하기에 효과와 안전성이 뛰어날 수밖에 없다"고 설명한다.

이 여름, 겨드랑이와 팔다리의 제모로 아름다운 비키니의 자태를 뽐내볼 수도 있겠다.

 

제모 : 바캉스 준비, 민감한 비키니라인 제모 어떻게 할까?

내조의 여왕? 난 제모의 여왕!

2009.05.13 15:44 | @ 제모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037 주소복사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월화 드라마가 한 대기업의 남편들을 내조하는 부인들의 이야기로 꾸며져 코믹한 모습과 함께 그려지고 있다. 연기자의 코믹한 연기 뿐 아니라 새롭게 컴백한 여 연기자의 의상과 스타일 까지도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20-30대 남성을 흔들어 놓고 있는 매력 만점의 역할로 데뷔 이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녀는 극중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캐릭터 완성에 한 몫을 단단히 하고 있다. 그녀의 스타일이나 행동 등이 남편을 위한 내조를 보여주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드라마 중 가장 인기 있는 것이 바로 남편을 내조하는 월화드라마라면 요즘 시즌 가장 인기 있는 관리아이템은 바로 제모이다. 날씨가 조금씩 따뜻해지다 보니 완전한 민소매를 입기 전에 스타킹을 완전히 벗어던지기 전에 가장 먼저 준비해야할 아이템이 바로 털 관리이기 때문이다.

최근 영구제모는 병원에서 하는 레이저제모가 자가 제모법인 제모크림이나 왁싱 면도보다 비용적인 면에서나 염증이나 부작용적인 면에서 부담을 덜다 보니 레이저영구제모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레이저제모를 찾는 사람들은 염증 등에 관한 안전성이나 통증 등에 관한 문의가 가장 많다고 하는데 그 요소들을 모두 반영하여 불편을 줄인 소프라노레이저제모가 최근 레이저제모의 여왕으로 떠오를 만큼 각광을 받고 있다고 한다.

여성의 경우에는 노출로 인해 보일 수 있는 겨드랑이, 종아리는 기본이며, 잘 받는 화장을 위해 인중, 미간, 헤어라인(이마) 등을 남성의 경우에는 턱, 구레나룻, 인중 등의 수염자국을 없애는 제모를 가장 선호한다고 한다.

'소프라노제모'는 810nm의 일정한 파장을 이용하여 모공 깊이 성장하고 있는 털을 제거하는 제모시술 방식이다. 이 시술 방식은 열에너지를 이용하여 털의 뿌리를 성장 억제 시켜 자연스럽게 다시 나지 않도록 유도한다.

레이저제모 중에 소프라노 XL제모레이저는 SHR이나 10Hz방식의 제모전용 방식을 사용하고 있어 통증을 느낄 사이 없이 빠르게 영구제모가 끝난다고 한다. 그의 여파로 최근 피부과에는 제모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한다.

레이저제모의 경우 모낭에 있는 검은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해 제모 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레이저제모 시술 전에 족집게로 털을 뽑거나 모근제거기 사용을 금해야 하도 시술 후에는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써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도움말: 더美소 피부과 지민선 원장

(끝)
출처 : 더미소피부과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최근 댓글 전체
퍼가요~~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좋은 정보 댕큐! 요새..
저는 요즘 다이어트를 ..
http://img.e..
최근 참조글 전체
Diazepam.
하루 7번의 미팅을 가..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andrew
- yun08774
- gojukwon
- kw_yang
- 마테오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오늘 전체
방문자 2 665171
구독자 0 32
댓글 0 759
참조글 0 191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