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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이 회복되면 다음엔 여드름 흉터가 고민이다. 누구나 그런 것은 아니지만 여드름이 심했다고 해도 흉터가 남지 않는 경우도 있고 여드름은 심하지 않았어도 회복 후 흉터를 남기기도 하기 때문에 있기 때문에 여드름 흉터는 전문가도 쉽게 단정할 수 없다고 한다. 내 여드름은 흉터를 남길까? 어떠한 여드름이 흉터를 남기는지에 대한 정확한 예측은 어렵지만 보통은 피부 깊숙한 곳까지 심한 염증이 생기는 튀어오른 여드름의 경우에 잘 생긴다고 할 수 있다. 피부가 잘 낫는 치유력에 문제가 있어서 생기는 경우도 많으며, 여드름을 손톱으로 과도하게 짜서 이로 인해 이차적인 세균감염을 만들 경우에 잘 생기기도 한다. 따라서 여드름 흉터를 남기지 않는 최고의 방법은 가급적 여드름이 생긴 초기에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것이다. 여드름 염증이 완화되고 잘 치료될수록 흉터의 발생가능성도 줄기 때문이다. 여드름 흉터를 치료하는 방법은 없나? 여드름 흉터가 이미 생긴 후에는 자가관리로 해결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여드름이 생긴 초기에 치료를 제때에 하지 못해서든 또는 피부 치유력이 약해서든 어떠한 이유로든 한번 생긴 여드름 흉터는 개인적으로 해결하기는 어렵다. 오라클피부과(천안) 김종구 원장은 이런 고민 해결에 여드름 흉터를 치료하는 대표적인 시술법으로 에어젠트를 소개하였다. 깨끗한 피부를 위한 선택 에어젠트 오라클피부과(천안) 김종구 원장은 “ 에어젠트를 통한 여드름흉터의 원리는 기존의 기계적박피술이나 레이저박피와 같이 깍아내서 주변피부와 비슷하게 만드는 방식이 아니라 진피를 자극해 피부가 차오르면서 움푹 패인 흉터를 메우는 방식이다. 에어젠트는 하이알루론산을 피부의 진피내에 초고속으로 분사시켜, 콜라젠 층에 충격을 줌과 동시에 현미경 단위의 미세한 손상을 일으켜 콜라젠을 형성하는 섬유아세포를 자극함으로써 콜라젠 재생을 유도하는 시술법이다. 콜라겐의 재생은 피부의 흉터를 회복시킬 뿐만 아니라 피부가 탱탱하게 회복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원장은 “이러한 이유 때문에 시술 후에 피부가 ‘두꺼워진다’라고 하는데 실제 피부가 두꺼워지게 되면 여드름 흉터뿐만 아니라 피부의 주름도 개선되는 효과가 있어서 최근에는 전반적인 피부 개선을 위해 시술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전한다.

참고 : http://www.bid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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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면 모든게 용서가 된다
속된말로 "예쁘면 모든게 용서가 된다" 라는 말이 있듯이, 외모는 사회생활에 있어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예를들어 취업을 앞둔 직장인이라든지, 새내기 신입생, 미팅, 면접 등 대인관계에 있어 준수한 외모는 자신과 비슷한 능력의 소유자에 비해 성공확률이 높은 것으로 한 취업사이트 설문조사 결과에서 밝혀져 외모의 중요성을 입증시켰다.
때문에 남o녀 노소 나이 불문하고 외모에 신경쓰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들은 깨끗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위해 에센스o로션o크림 등을 이용하여 피부에 영양을 주고 잡티나 여드름등을 호전시키기도 한다. 또한 주름이나 꺼진 피부를 위해 보톡스나, 필러등 간단한 쁘띠성형"주사성형"을 이용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무리 피부에 좋은 화장품과 성형을 통해 예뻐진다해도 크고, 작은점이 얼굴에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오히려 하얀피부에 까만점은 마치 흰도화지에 찍힌 점마낭 눈에 더 잘 띈다. 설상가상으로 크기가 크로 튀어나오기까지 했다면 결코 좋은 인상으로 비춰지지 않는다.
그래서 최근 미용상으로 보기 않좋은 점을 제거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 중 경우에 따라 점을 파내기도하고, 점의 뿌리와 검은 멜라닌색소까지 제거가 가능하며, 이두가지 기능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트리플점빼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트리플점빼기는 뷰레인레이저를 이용하여, 점의 모양이나 형태, 크기에 따라 효과적으로 제거가 가능하기 때문에 피부손상이 적어 흉터를 최소화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고 리셋클리닉 이계화 원장이 설명했다.
이어 이원장은 "피부에 손상이 적기 때문에 시술 후 화장이나 세안이 가능하고, 시술시간이 짧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이나, 퇴근 후에도 부담없이 점빼기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점빼고 난 후 햇볕을 피하는 것이 좋은데, 왜냐하면 점빼고난 후 피부가 약해져 색소침착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외선차단제만 꼼꼼히 바르고 다닌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도움말=리셋클리닉 이계화 원장 (끝) 출처 : 리셋클리닉
연합뉴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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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에는 구릿빛 피부가 인기지만 요즘같이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되면 그을린 피부는 어둡고 칙칙하게 보이기 마련이다. 검은 피부와 더불어 얼굴에 칙칙한 느낌을 한껏 더해주는 것이 있으니, 바로 먹구름처럼 눈 밑에 잔뜩 껴 있는 '기미'이다.
기미는 눈 밑에 넓게 자리 잡아 피부톤을 어두운 갈색이나 회색빛으로 만들고 피부를 지저분하게 보이게 한다. 부지런한 관리에도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 색소질환인 기미를 말끔하게 지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대구피부과 엔비클리닉 대구점 윤정환 원장의 도움말로, '악성기미치료프로그램'은 무엇이고 어떠한 원리를 통해 피부를 개선시켜 주는 것인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Q1. 흔히 기미와 주근깨를 함께 이야기 하는데, 둘의 차이는 무엇인가? ☞ 기미와 주근깨는 모두 멜라닌 색소가 원인인 색소 침착 현상으로, 자외선 노출에 의해 악화된다. 주근깨는, 얼굴에 옅은 갈색의 점 모양으로 곳곳에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기미는 그 형태가 주근깨와 달리 넓게 퍼지면서 나타나며, 만들어진 위치에 따라 표피형과 진피형으로 나뉘고 두 가지가 함께 나타나는 복합형이 있다. 표피형 기미의 경우, 갈색의 점 모양으로 옅게 나타나는 것이 대부분인 것에 비해 진피형 기미는 흐린 회색으로 나타나기도 하기 때문에 진피형 기미가 심할 경우 얼굴이 검게 보일 수도 있다. 주근깨는 IPL이나 레이저 등으로 쉽게 제거되는데 반해 기미는 그 치료가 까다롭고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Q2. 기미는 어떠한 방법으로 개선 가능한가? ☞ 일반적으로 멜라닌 색소는 한번 생성되면 표피에 쌓여 있다가 40일 정도가 지난 후 떨어져 나가는데, 간혹 탈락되지 않고 남아 기미가 될 수 있다. 표피형 기미의 경우, 간혹 피부의 각질과 함께 자연스럽게 탈락하여 호전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하지만 진피형 기미는 자연적 치유를 기대하기는 사실상 어렵다. 우리나라 사람은 대부분 이런 진피형과 표피형 기미를 같이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악성기미의 개선을 원할 경우, 전문 치료를 거치는 것이 일반적이다.
Q3. 그렇다면 전문 기미 치료 방법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나? ☞ 기미 치료를 위해 다양한 레이저 치료기기가 나와 있지만 각각 치료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이들을 적절히 혼합하여 활용할 경우, 더욱 큰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레이저토닝과 옐로우 레이저를 함께 활용하는 것이 기미치료에 효과적이다.
우선, 레이저토닝으로 피부 표면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진피에서부터 올라오는 기미를 차단해 준다. 이는 피부 표면의 멜라닌 색소를 자극하지 않기 때문에, 시술 후 더욱 검게 변하는 부작용을 최소화한 것은 물론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여 모공치료, 필링, 토닝, 리프팅 등의 부수적인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레이저 토닝 후, '옐로우 레이저'를 통해 기미가 다시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옐로우레이저의 경우 붉은 실핏줄, 안면홍조, 붉은 여드름 자국과 같은 붉은 혈관성 병변에 주로 사용되는 레이저로 기미 재발의 원인이 되는 혈관 치료 효과가 뛰어나다. 이 때문에 레이저 토닝과 함께 활용할 경우 치료 기간 단축은 물론 기미의 재발을 막아주고, 피부 탄력과 주름개선, 미백 등에도 효과를 보인다.
Q4. 색소질환개선 후, 전반적인 화이트닝과 케어방법은? ☞ 전문 기미 치료를 통해 얼굴이 한결 밝아졌다면, 피부스케일링으로 피부 표면의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해주어 한결 촉촉하고 맑은 피부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외에도 천연 해초 효소를 활용한 해초박피로 피부를 맑게 해준다거나, 비타민C를 이온화시켜 세포 깊숙이 침투시켜주는 '바이탈이온트'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겠다.
레이저 토닝과 옐로우 레이저, 에프터 케어의 전문 관리를 통해 악성기미를 해결하고 맑은 피부를 갖게 되었더라도, 더욱 만족스러운 효과를 장기간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자기관리가 필수적이다. 평소 꼼꼼한 세안과 자외선차단제 등을 통해 피부를 보호하고,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여 기미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끝) 출처 : 엔비클리닉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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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잡티없애는 50가지 방법~♬ ipl 제모 보톡스 쁘띠성형 필러성형 자가지방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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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bs.moneta.co.kr/nbbs/bbs.normal.qry.screen?p_message_id=4760827&p_bbs_id=N10603&p_page_num=1&p_current_sequence=0JycS%7E&p_start_sequence=0JycS%7E&p_start_page=1&direction=1&p_favor_avoid=&service=mini_handbook&menu=&depth=4&sub=2&top=1&p_action=&p_tp_board=false&total=&p_hot_fg=&cntnum=3&p_total=0&p_search_field=TITLE&p_search_word="> 1 클렌징을 깨끗하게 하지 않으면 피부에 남아 있는 화장품과 노폐물이 얼굴 색소를 침착시켜 혈색이 칙칙해지고 기미나 주근깨, 잡티가 늘어난다. 오일이나 크림, 로션 타입의 클렌징 제품으로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지우고 난 뒤 폼클렌징으로 남은 잔여물까지 깨끗하게 씻어낸다. 2 각질은 피부를 칙칙하게 하고 화이트닝 제품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주기적으로 제거한다. 주 1~2회 스크럽제를 이용해 부드럽게 각질을 없애고, 보습 제품을 듬뿍 발라 마무리한다. 3 기미와 잡티의 생성을 억제하는 호르몬은 밤 사이에 많이 분비된다. 특히 세포가 재생되는 시간인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는 반드시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잠들기 전 따뜻한 물에 몸을 담가 노폐물을 빼고 따끈하게 데운 우유를 한 잔 마시면 숙면을 돕는다. 4 피부가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면 멜라닌 색소가 침착돼 기미가 생기게 되므로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겨 바른다. 외출하기 30분 전에 바르고 2~3시간마다 한 번씩 덧바른다. 메이크업을 할 때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파우더를 함께 사용하면 효과가 배가된다. 5 기초화장을 소홀히 하면 피부에 각질이 늘면서 칙칙함이 더해지고, 자극이 강한 메이크업 제품에 피부가 그대로 노출돼 기미가 생길 수 있다. 화이트닝 효과가 있는 스킨과 에센스를 발라 피부에 보호막을 만든 후 메이크업을 한다. 6 기미나 잡티를 숨기려 메이크업을 두껍게 하면 오히려 피부 트러블이 심해지고 기미가 도드라져 보인다. 컨실러를 이용해 기미와 잡티를 커버한 다음 파우더로 마무리하면 피부가 투명해 보인다. 7 피부가 칙칙해 보이고 기미가 거뭇하게 올라올 때는 녹차물로 세안한다. 녹차에는 비타민 A와 C가 들어 있어 매일 아침저녁 꾸준히 사용하면 기미가 점점 옅어진다. 미지근한 물로 모공을 열고 세안제로 노폐물을 씻어낸 다음 물 2컵에 녹차가루 1작은술을 넣어 우린 녹차물로 헹군다. 녹차물은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차게 해서 사용하면 더 효과적이다. 기미와 잡티가 제거되고 모공이 축소돼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 수 있다. 8 쌀을 씻을 때 두 번째 쌀뜨물을 받아두었다가 비누세안을 한 뒤 미온수와 1:1 비율로 섞어 헹굼물로 사용한다. 쌀뜨물을 받아 몇 시간 두면 바닥에 앙금이 생기는데, 이 앙금으로 부드럽게 문질러 마사지한 뒤 쌀뜨물로 씻으면 효과가 배가 된다. 9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도 기미나 잡티가 생길 수 있다. 피부가 거칠어지고 기미나 잡티가 유난히 짙어졌다면 세안 후 따끈한 스팀타월을 준비해 10분간 얼굴에 올려놓는다.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피부에 수분이 공급돼 피부에 생기가 더해질 뿐 아니라 기미와 잡티가 옅어진다. 10 간 기능이 약할 경우 기미가 생기기 쉽다. 간에서 독소를 빼내지 못해 피부에 그대로 쌓이면서 색소 침착으로 이어지기 때문. 간에 무리를 주는 과도한 음주, 폭식 등을 피하고 결명자, 오가피 등 간에 좋은 음식을 섭취해 간을 보호한다. 11 커피에 들어 있는 카페인은 멜라닌 색소를 만드는 세포를 자극해 피부를 칙칙하게 만든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화이트닝에 중요한 수분 공급을 막기도 하므로 커피는 되도록이면 줄이고, 생수나 보리차·허브차 등을 마신다. 1 겔랑 브라이트닝 하이 프로텍션 SPF50 화이트닝 농축액이 자외선 차단막을 형성해 태양광선으로부터 하루 종일 피부를 보호해주는 플루이드. 50ml 6만9천원. 2 퓨어앤마일드 에퀴솔루션 포에버 디펜스 피부에 산뜻하게 스며들어 부드러운 막을 형성, 자외선과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낮 전용 에센스. 40g 3만2천원. 3 랑콤 UV엑스퍼트 SPF 지수 50으로 자외선을 완벽하게 차단해 피부를 보호해준다. 30ml 5만5천원. 4 뉴트로지나 에이지 쉴드 선블럭 피부 속까지 침투하는 UVA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항산화 성분이 피부 노화를 막아준다. 118 ml 2만3천9백원.
12 기미가 생긴 부분은 손으로 만지지 않는 것이 좋다. 약이나 화장품을 바르고 문지르면서 자꾸 손을 대면 색소가 침착되고 흉터가 남는다. 피부를 자극하면 더 큰 잡티나 기미가 생기는 원인이 되므로 자제한다. 13 때타월로 얼굴을 문지르지 않는다. 때타월로 북북 문지르면 모세혈관이 파열돼 피부 건강을 위협하고, 자외선이 피부 속까지 쉽게 닿아 멜라닌 색소 분비를 촉진시킨다. 14 둥굴레에 들어 있는 사포닌 성분은 노화를 방지하고, 뽀얀 피부로 만들어주므로 자주 마신다. 말린 둥굴레 뿌리 10g에 물 3컵을 붓고 양이 반으로 줄 때까지 달여 만든 물을 하루 3회 마시면 기미와 잡티가 옅어진다. 잎이나 줄기를 찧어 즙을 내 기미와 잡티 부위에 발라도 화이트닝 효과를 볼 수 있다. 15 하루에 8잔 이상의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인다. 피부가 건조하면 자외선에 쉽게 그을릴 뿐 아니라 신진대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피부가 칙칙해 보이기 쉽다. 물을 많이 마시면 몸속 독소가 배출돼 피부도 맑아진다. 16 곡물팩은 피부의 독소를 빼내고 지친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어 기미나 잡티 제거에 효과적이다. 콩, 녹두, 현미, 보리, 검은깨 등을 곱게 갈아 만든 곡물가루에 달걀이나 무즙을 넣어 만든다. 미나리나 도라지, 참외 껍질 등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야채를 빻아 넣어도 좋다. 얼굴에 바르고 20분 정도 두었다가 마르면 씻어낸다. 17 율무는 피부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며, 피부에 수분이 고루 스며들도록 작용해 멜라닌 색소의 침착을 막는다. 율무가루에 우유를 넣어 반죽한 후 약간의 꿀을 섞어 얼굴에 팩을 한다. 율무가루를 물에 타 꿀을 넣어 마시면 율무에 들어 있는 단백질, 무기질, 필수아미노산 등이 항산화 작용을 해 거친 피부결, 기미, 주근깨 등이 개선된다. 18 팥은 피부를 윤기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주근깨나 기미의 멜라닌 색소를 감소시킨다. 볶은 팥을 가루로 빻은 뒤 면보에 받쳐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가볍게 짜서 기미나 주근깨가 있는 부위를 가볍게 문지른다. 5분씩 하루 2~3회 반복하면 기미와 주근깨의 색이 엷어진다. 19 보습과 미백 효과가 있는 대추로 팩을 하면 기미가 없어진다. 물 1컵에 대추 2~3개 정도를 넣어 푹 우린 다음 대추알을 으깨고 체에 걸러 물만 밭는다. 대추물을 화장솜에 묻혀 얼굴 위에 올려놓았다가 15분 후 떼어낸다. 20 영양을 공급해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꿀과, 기미나 잡티 등을 없애 맑은 피부로 가꿔주는 살구씨가루를 섞어 팩을 한다. 꿀과 살구씨가루를 각각 1스푼씩 넣어 잘 섞은 다음 깨끗하게 씻은 얼굴에 마사지하듯 바르고 30분 뒤에 씻는다. 21 자외선에 노출돼 피부가 벌겋게 그을렸을 때 감초팩을 하면 자극 받은 피부가 진정되고 멜라닌 색소의 분비가 억제된다. 감초 3쪽에 물 ½컵을 부어 우린 물을 냉장고에 넣어 차게 보관한다. 외출 후 돌아와 감초 우린 물을 가제에 적셔 얼굴에 붙여준다. 가제가 마르면 떼어내고 미지근한 물로 씻어낸다. 22 자외선으로 인한 색소 침착을 완화하고 미백에 효과가 있는 백복령과 백장감으로 일주일에 1~2회 팩을 하면 얼굴이 깨끗하고 맑아진다. 백복령과 백장감을 가루로 빻은 다음 해초가루와 물을 1:2:2 비율로 섞어 만든다. 23 비타민 C가 풍부한 레몬즙 1큰술에 찬 우유 2큰술을 섞어 팩을 하면 기미 완화에 효과가 있다. 꾸준히 하면 기미가 옅어질 뿐 아니라 우유가 모공을 조여 탄력을 더해주며, 노화방지에도 효과적이다. 24 알부틴, 비타민 C 등이 들어 있는 화이트닝 제품을 꾸준히 바르면 멜라닌 색소의 형성이 억제돼 색소 침착을 예방하고 기미와 잡티를 없애준다. 이미 진해진 기미와 잡티, 주근깨 등을 없애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예방 차원에서 미리 화이트닝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화이트닝 화장품은 2개월 이상 꾸준히 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25 기미는 노화 현상의 하나이므로 비타민 C, 토코페롤, 레티놀 등이 함유된 안티에이징 제품을 사용하면 예방이 가능하다. 단, 레티놀 성분이 들어 있는 제품은 바르고 난 후 자외선에 노출되면 기미가 생기기 쉬우므로 가급적이면 저녁에만 사용하고, 아침에 바를 경우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겨 바른다. 26 고구마 줄기에는 화이트닝 효과가 있는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다. 고구마 줄기를 적당히 잘라 그릇에 넣고 물을 부어 달인 후 기미나 잡티가 있는 부위에 틈틈이 발라주면 일주일 후 효과를 볼 수 있다. 27 김을 많이 먹으면 기미와 주근깨를 예방할 수 있다. 김에는 피부에 좋은 미네랄과 비타민 C가 풍부해 화이트닝 효과가 있고 멜라닌 색소의 작용을 막아준다. 28 달걀을 껍질째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은 다음 밀폐용기에 넣어 식초를 붓고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넣어둔다. 일주일 후 꺼내어 젓가락으로 골고루 휘저어 준 후 3작은술씩 공복에 마시면 기미가 싹~ 사라진다. 29 귤껍질에는 기미와 잡티를 예방하고 화이트닝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 C가 풍부하다. 깨끗이 씻어 햇빛에 말린 귤껍질을 한 번에 8~10g씩 달여 하루 5~6회 마시면 효과가 있다. 생귤껍질을 즙 내서 기미가 난 부위에 바르고 부드럽게 문질러 마사지해도 도움이 된다. 30 피부를 재생하고 피지분비를 조절하는 송진도 기미와 잡티를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송진을 녹여서 찌꺼기를 버리고 체에 밭쳐 깨끗이 거른 다음 햇빛에 말렸다가 빻아 부드러운 가루로 만든다. 가루를 180ml씩 하루 3번 따뜻한 물에 타 마시고, 얼굴에도 발라주면 주름살도 제거된다. 31 스트레스를 과다하게 받으면 간 기능이 약해지고, 독소가 배출되지 않아 멜라닌 색소가 평소보다 많이 분비되면서 황갈색의 기미가 올라온다.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 쌓이는 즉시 풀어주고, 평소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긍정적이고 여유 있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한다. 32 변비가 있으면 기미가 생기기 쉽다. 몸속 노폐물과 독소가 대장에 쌓여 몸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기 때문. 섬유소가 풍부한 야채나 해조류를 많이 먹어 변비를 예방한다. 1 겔랑 퍼펙트 화이트 C 스팟필 기미나 잡티가 있는 부위에 바른 후 10분이 지나면 막이 생기는데, 막을 떼어내면 기미와 잡티가 옅어진다. 4.5ml 6만6천원. 2 시세이도 화이트 루센트 브라이트닝 세럼 기미와 잡티의 진행을 억제하고 색소가 침착된 부위를 하얗게 만들어준다. 30ml 12만원. 3 랑콤 블랑 엑스퍼트 스폿 이레이져 고농축된 미백 성분이 색소 침착을 막고 멜라닌 세포의 생성을 억제해 기미를 제거한다. 30ml 11만5천원.
33 맵고 짠 맛의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특히 매운 음식은 체내의 열을 발산시켜 모공을 확장하고 피지를 과다하게 분비시켜 기미, 잡티를 유발하므로 피부 건강을 위해 되도록이면 먹지 않는다. 34 시금치에는 피부에 좋은 비타민 A와 C, 칼슘, 칼륨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특히 시금치 속 엽록소는 살균효과가 있고, 피부 탄력을 강화하는 작용을 하므로 기미, 잡티, 여드름 등에 효과가 있다. 시금치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살짝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여기에 생수와 꿀을 섞어 믹서에 갈아 마신다. 35 콩은 호르몬 분비의 균형을 잡아줘 기미 예방에 도움이 되므로 자주 먹는다. 간장기능을 강화시키는 단백질, 비타민 E, 리놀산 등이 함유돼 간 기능 장애로 생긴 기미에 좋으며, 피부의 재생을 촉진하고 멜라닌 색소의 증가를 억제해 이미 생긴 기미까지 없애준다. 36 항산화 식품은 몸속 활성산소를 없애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가 산화되는 것을 막아준다. 녹차나 우롱차, 사과, 포도, 딸기 등은 폴리페놀이 풍부한 항산화 식품을 많이 먹으면 기미와 잡티를 제거와 피부 미백에 효과적이다. 37 인공감미료나 방부제, 강한 향료가 첨가된 음식은 빛에 민감한 광독성 식품으로, 많이 먹으면 자외선에 약한 체질로 변하게 된다. 이런 식품을 많이 먹으면 작은 자극에도 색소 세포가 반응을 일으켜 기미를 유발하므로 될 수 있으면 먹지 않는다. 38 향수를 뿌릴 때 피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피부에 향수가 묻으면 햇빛과 반응해 색소가 침착되므로 옷 위나 공중으로 뿌린다. 39 이미 생성된 멜라닌 색소로 인해 피부가 칙칙해지고 기미나 주근깨가 생겼다면 집중적인 케어가 필요하다. 영양 성분이 고농축 된 스폿제품을 기미나 잡티가 있는 부위에 바르면 이미 형성된 기미나 잡티 부위의 멜라닌 색소를 효과적으로 탈색시켜준다. 단번에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므로 매일 꾸준하게 바른다. 40 얼굴에 외용 연고를 함부로 바르지 않는다. 특히 부신피질 호르몬제가 함유된 연고를 사용하면 멜라닌 색소 분비를 촉진해 기미가 생길 수 있다. 41 화장품 때문에 기미나 색소 침착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어떤 화장품을 바르고 난 후 유독 피부가 검어지거나 눈가에 기미가 생긴다면 자신의 피부와 맞지 않는 것. 화장품은 구입하기 전 샘플을 사용해 자신의 피부에 맞는 것인지 테스트해본 후 사용한다. 42 끼니를 거르고 제때 잠을 자지 않는 등의 불규칙적인 생활은 기미와 잡티를 유발하는 원인이다. 식사는 하루 세 끼를 정해진 시간에 먹고 잠자리에 눕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도 정해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43 적당한 운동은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걷기나 달리기, 줄넘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하면 땀이 배출되면서 노폐물이 빠져나와 피부가 좋아지고 잡티가 없어진다.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피부가 매끄러워진다. 44 피부가 건조하면 기미, 주근깨가 잘 생기므로 보습력이 좋은 기초화장품으로 부족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한다. 스킨, 에센스 등 기초화장품은 보습효과가 있는 것을 사용하고 일주일에 1~2번씩은 자기 전 보습크림을 듬뿍 발라 마사지한다. 45 신경이 예민해지면 눈가와 콧등에 기미나 잡티, 주근깨 등이 생기기 쉽다. 램프에 초를 키고 아로마오일을 떨어뜨린 물을 데우거나 향초를 피우는 등 아로마테라피로 마음을 편하게 가라앉힌다. 라벤더, 일랑일랑, 캐머마일, 오렌지, 마조람 등이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46 멜라닌 색소를 억제하는 비타민 C가 함유된 야채와 과일을 많이 섭취한다. 브로콜리, 오이, 감자, 당근, 시금치, 셀러리 등의 녹색채소와 딸기, 레몬, 토마토, 오렌지 등의 과일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하루 한 알씩 비타민제를 먹어 모자라는 비타민을 보충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7 피임약을 장기 복용하는 것도 기미가 생기는 원인 중 하나다. 피임약 속에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들어 있는데 피부 색소를 만드는 세포를 자극해 기미가 생기게 되는 것. 피임약을 먹으면 햇빛에 노출되지 않아도 기미가 생기므로 피임약 복용을 삼간다. 48 기미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금연이 필수! 담배는 혈관을 수축시키고 산소공급을 방해하므로 잠깐만 햇빛에 노출돼도 피부가 쉽게 그을리고,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기미가 올라오게 된다. 화이트닝 제품의 흡수도 방해하므로 깨끗한 피부를 갖기 위해서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 좋다. 49 온몸의 신경이 몰려 있는 발을 자극해주면 오장육부의 기능이 원활해져 기미와 잡티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발마사지는 왼발부터 시작하되, 엄지나 막대기로 약간 아프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눌러준다. 특히 발바닥의 움푹 들어간 부분은 소화기와 배설기관이 연결돼 있는데 이 부분을 풀어주면 피부가 한결 맑아진다. 50 기미가 생기는 원인 중 하나가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 경락 마사지나 림프 마사지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면 혈액순환과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기미가 조금씩 사라진다. 얼굴뿐 아니라 목과 어깨도 함께 풀어주는 것이 좋으며,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 꾸준히 한다. |
| 출처 - 여성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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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탈 이온트 : 여드름, 여드름흉터와의 이별 기미 주근깨 잡티 점제거 여드름흉터 모공축소 피부탄력
[세계일보] 여드름은 누구든지 한때 가볍게 또는 심하게 앓게 되는 피부 질환이다. 일반적으로 학창시절에 생기는 여드름은 청춘의 상징이라고 하여 누구에게나 흔하게 있는 피부 트러블 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많은 경우 10대 이후에도 나타날 수 있어서, 성인이 되었음에도 없어지지 않고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경우를 드물지 않게 볼 수 있다. 게다가 고름이 잡히는 등의 심한 여드름인 경우 좋아지더라도 붉은기와 색소침착이 남게 되는 경우가 생기고, 특히 폭폭 파이는 흉터는 그대로 남아 보기 좋지 않은 흔적이 얼굴에 평생 남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 이렇게 여드름은 없어졌으나 그 흔적이 얼굴에 남아 피부가 매끄럽지 않고 보기에 좋지 않은 경우 외모에 대한 자신감 상실로 인해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는 경우마저도 있다. 여드름 흉터(자국)로 인해 대인기피증이 생겨버린 S양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올해 2월 대학을 졸업한 그녀는 자신이 취업 때문에 이렇게 고생을 할 줄은 상상하지 못했다. 그녀는 4년 내내 취업을 위해 학점관리를 매우 철저히 했고 외국으로 어학연수까지 다녀왔으며, 전문자격증 또한 다수 취득하여 친구들 사이에서는 취업 0순위의 준비된 학생으로 통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녀는 서류전형은 통과해도. 면접에는 항상 실패 하는 것이 아닌가. 이러한 실패가 반복되면서 그녀는 점점 자신감이 잃게 되었고, 면접을 보면 볼수록 면접관의 얼굴을 똑바로 볼 수 없게 되었다. 그녀는 이렇게까지 된 이유를 자신의 여드름 흉터 때문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학창시절 심한 여드름을 앓았던 그녀,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고 집에서 혼자 여드름을 짜거나 그대로 방치한 결과가 얼굴에 흉터로 자리잡게 되었던 것. 처음에는 당당했던 S양은 면접에서 실패가 거듭되면서 흉터가 있는 얼굴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제는 얼굴을 마주보며 누군가와 이야기 한다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이 되어 버렸다. 그녀의 자신감 상실은 해결될 수 있는 것일까? S양의 예처럼 많은 이들이 여드름, 여드름 자국 및 흉터가 마음의 상처로 남고 있다. 피부미인까지는 아니더라도 평범한 피부를 원하는 그들에게 필요한 적절한 치료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 것일까? 여드름 제거(여드름 치료)를 위한 방법으로는 심하지 않은 여드름은 손으로 짜지 않고 염증을 최소화하기 위해 병원에서 깨끗이 소독된 상태로 압출해야 하며 압출 후에는 피부 진정치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 더 나아가 매우 심한 여드름의 경우에는 광역동치료(일명 PDT)를 시행할 수 있는데, 이는 해당 부위에 광흡수제를 바르고 1~2시간이 지난 후 특정 파장의 레이저를 조사하여 여드름균을 사멸하고 피지선의 피지 분비를 감소시키는 방법으로, 이때 피지로 막혀있던 모공과 각질까지 청소해 주기 때문에 여드름 치료와 동시에 블랙헤드의 제거, 모공축소, 그리고 각질층의 필링에 따른 피부결이 한결 매끄러워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분당 정자동과(분당피부과) 서대문구 홍제동에(홍제동피부과) 위치한 리뉴미 피부과 의료진은 “여드름 치료 시 기존의 약물중심 치료는 복용 후 메스꺼움, 색소침착 등의 부작용이 있고, 가임기 여성이 복용 시에는 태아 기형의 위험 등이 있어, 약물 치료를 꺼리는 환자들이 많은데, 최근 PDT라는 시술법을 통해 여드름 치료를 한 결과, 많은 환자들이 치료 결과에 만족하고 있다.” 라고 말하고 있다. 여드름관리에 소홀하여 생긴 여드름 자국 및 흉터치료에는 혈관레이저, IPL, 색소레이저, 미세박피 레이저, MTS(미세침치료법), 도트필링(크로스 요법), 진피절제술(일명 서브시전) 등이 있고, 이외에도, 스킨 스케일링, 바이탈이온트(비타민 C 이온영동치료)와 같은 메디칼 스킨 케어 등이 있는데 이러한 치료법을 환자의 피부상태에 맞추어 조합하여 치료를 행하게 된다. 그 중 미세박피 레이저는 피부의 자연복원력을 이용한 레이저로, 피부에 인공적인 상처(미세괴사구역)을 형성하여 각종 흉터 치료 재생 및 피부재생을 돕는다. 이러한 미세박피 레이저는 전반적인 피부결 개선(모공축소, 주름개선, 피부톤 개선)이 가능하고, 시술 시 통증과 부작용이 적고, 시술시간이 짧아 많은 시술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시술방법이다. 미세박피 레이저 치료에 대해 리뉴미 피부과 의료진은 “여드름흉터의 경우 미세박피 레이저로 치료시 그 효과가 좋아, 환자들 스스로 레이저치료를 원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말하고 있다. 이처럼, 예전에는 치료가 어려웠던 여드름 흉터에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를 나타내는 미세박피레이저가 여드름 흉터로 고민하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여드름으로 고민하고 있는 누군가가 레이저시술 및 메디칼 스킨 케어 등을 고려하고 있다면, 여러 가지 시술을 시행하기 전에 반드시 상담을 통해 피부상태를 꼼꼼히 체크 하여 자신에게 맞는 치료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한 후에 시술에 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때에는 경험이 많은 피부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 후에 시술 받는 것이 좋겠다. <도움말=리뉴미피부과 피부과전문의 이성훈, 김덕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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