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해 보이는 얼굴, 미세지방이식술로 탈피하자 무리 잘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 사람들은 겉으로 드러나는 외모적인 모습이 콤플렉스이므로 숨기고 싶어 하고 너무나도 살이 없는 몸은 옷으로 커버하고 다닐 수 있지만, 얼굴은 어떻게 안보이게 가리고 다닐 방법이 잘 없어 꼭 아픈 사람처럼 광대뼈가 나오고 볼 살이 거의 없어 잡아도 살이 아닌 가죽이 잡히는 듯한 느낌을 가져 본적 있을 것이다.
또한 나이가 들어가면서 볼과 관자놀이의 지방이 퇴화하면서 함몰되기도 하는데, 이렇게 얼굴의 살이 없거나 하면 인상이 날카롭고, 빈곤해 보이게 되므로 부드럽고 젊은 인상을 주는 것보다 더 늙어 보이고, 탱탱한 피부를 찾아보기는 어렵다.
이러한 경우가 여성에게 해당이 된다면, 외모적으로 남성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함몰된 볼 살로 인한 스트레스와 예뻐지고 싶은 욕망으로 이런 저런 방법들을 찾으면서 해보았을 것이며 자신의 모습에 불만을 쏟아 낼 때도 있었을 것이다.
갸령 살이 워낙 찌지 않아 볼 살이 함몰된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지방을 필요한 만큼 채취한다. 그리고 원심분리 등을 통하여 순수지방만을 정제한 후 필요한 부위에 주입하는 미세지방 이식술을 이용한다. 함몰된 얼굴에 생기 있고, 볼륨감을 주면서 피부 톤까지 좋아지는 부수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기존의 지방이식술에 비하여 손이 많이 가고 숙련된 테크닉이 필요한 방법으로서, 기존의 방법에 비해 획기적으로 증가된 지방 생착률을 보이며 극소량으로 나누어 여러 층에 미세하게 주입하게 되므로 결과가 훨씬 자연스럽고 부작용이 적어 이상적인 지방이식 방법이다
미세지방이식을 하고나면 개인차나 부위에 따른 차이가 있긴 하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흡수되어 버리는 일반적인 필러들과 달리 영구적이다. 따라서 긴 절개를 가하지 않고 일종의 주사와 같은 간단한 방법으로 시술이 이루어지므로 흉터에 대한 염려가 없다. 한 번 채취한 지방은 상당 기간 동안 냉동보관이 가능하므로 이를 활용하여 원할 때 추가 시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외모의 관심도는 남성보단 여성이 더 우월하다.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으면 다른 사람들에게 숨기고 싶어 하고, 성격도 소극적으로 변하게 되어 자신 없는 부위를 고치고 싶은 마음이 있을 것이다. 미세지방이식술이라는 방법을 통해 살이 없는 얼굴로 빈곤해 보였던 모습을 바꿈으로써 자신감도 얻고, 자신의 숨겨 두었던 매력을 마음껏 뽐내면서,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원활한 생활을 하면 어떨까.
[박진혁 성형칼럼] 최근 뷰티 트렌드로 볼 때 얼굴의 윤곽을 잡아주는 예쁜 이마는 '얼짱'의 기본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이마의 모양이나 윤곽은 얼굴의 측면모습을 결정짓는 중요한 부분으로 전체적인 인상을 많이 좌우하기 때문에 소홀히 할 수 없다.
가장 이상적인 이마는 어떤 모양일까?
미즈의 박진혁 원장은 "아름다운 이마는 적당한 넓이를 가지고 있으면서 부드러운 곡선과 적당한 볼륨감이 있는 모양이다. 얼굴 전체 길이의 3분의 1에서 약간 모자란 정도일 때가 황금비율, 눈썹에서 코끝까지 길이의 80% 정도가 되면 가장 예쁘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이마는 얼굴 전체의 인상을 밝고 지적인 분위기로 만들어주며 반대로 이마가 함몰되어 있거나 지나치게 좁은 경우는 소심하고 불안정한 인상을 준다."고 말한다.
예로부터 관상을 볼 때 아름다운 이목구비와 더불어 반듯한 이마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왔다. 이마가 넓고 훤칠해야 복이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둥그스름하면서 입체감이 있고 꺼지거나 솟은 데가 없어야 하고, 얼굴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코와 연결되어 곡선을 이루는 것이 아름다움과 함께 좋은 인상을 결정짓는데 큰 역할을 한다. 이마가 동그랗게 나오면 코와 눈의 윤곽을 더욱 선명하게 하여 입체감이 살아나 얼굴이 작아 보이는데도 매우 효과적이다.
이마성형술이란 이렇게 예쁜 이마를 만드는 모든 시술을 말한다. 넓은 의미로 제모술, 모발이식술, 피부관리, 주름성형 등의 많은 시술들이 포함되지만 보통 보형물 삽입술이나 미세지방이식술 등을 통하여 이마의 윤곽을 아름답게 만드는 시술을 의미한다.
미즈 박진혁 원장이 말하는 이마 성형술의 종류
# 얼굴 모양에 맞춘 맞춤형 실리콘
밋밋하고 함몰된 이마의 윤곽을 교정하는 데 가장 많이 시술되는 방법. 보형물로는 실리콘이나 고어텍스, 메드포어 등 여러 가지 종류가 있지만 전세계적으로 실리콘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실리콘은 수십 년간 여러 의학 분야에 널리 사용되어 안전성이 입증되었고, 시술이 간편하여 수술에 대한 환자의 정신적, 육체적 부담이 적은 것이 특징. 또한 환자 개개인의 이마의 모양에 따라 개별적인 맞춤이 가능하며, 촉감이 실제 이마와 비슷하다는 점 등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제거를 원할 때도 쉽게 원상복귀가 가능하다.
시술 전 환자 이마의 본을 떠서 얼굴 모양에 따라 정확하게 맞출 수 있도록 맞춤형 실리콘 블록을 특수 제작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부작용의 걱정이 거의 없다. 실리콘은 식약청의 승인이 되어 있는 안전하고 검증된 보형물로 시술하므로 불법 보형물의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 하였다. 수술 직후 모양이 자리 잡기 전에 보형물과 뼈사이에 체액이 고일 수 있지만 자연스럽게 없어지며 체액의 양이 많아질 경우에는 주사기로 뽑아내거나 보형물을 제거해야만 한다. 수술은 수면국소마취로 가능하고, 이마의 헤어라인 뒤쪽으로 3~4cm길이의 절개를 가하여 시술하므로 흉터에 대한 염려가 없다. 수술시간은 1시간 정도 걸리며 부기는 수일 이내에 가라앉는다.
# 이지적인 동안 미인의 비밀, 미세지방이식술
이마의 함몰이 심하지 않을 경우 간단하게 시술할 수 있는 방법. 특수하게 고안된 주사기와 튜브만으로 시술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순수 자가 지방을 주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적은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함몰된 부위나 조직이 모자란 부위에 부피를 늘려주면서 동시에 피부조직 노화로 인한 탄력저하를 개선시켜주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성형수술의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지방은 액체에 가까운 매우 부드러운 조직이므로 너무 많은 양을 이식할 경우 느낌이 푹신하고 부드러워 부자연스럽고, 이식과 흡수율의 차이로 울퉁불퉁해질 수 있으므로 많은 양의 주입은 피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함몰이 심하지 않거나 부분적인 교정을 원할 경우, 또는 보형물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 적합하다.
# 또 하나의 대안, 쁘띠 성형
주름의 들어간 부위를 올리기 위하여 피부성분과 비슷한 물질(레스틸렌, 래디어스 등)을 주사하는 방법. 수술이나 마취 없이 주사만 놓으면 되므로 시술이 매우 간편한 장점이 있다. 그러나 일정 시간이 지나면 흡수되어 재시술을 받아야 하고 이마는 다른 부위에 비하여 면적이 매우 넓으므로 비용 면에서 부담스러운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 많은 양을 사용할 경우 그 재질의 특성상 시술 부위가 고르지 못하고 울퉁불퉁해 질 수 있으므로 전체적인 부위의 시술보다는 미간주름, 이마의 부분적인 깊은 주름이나 함몰 등에 효과적이 방법이다.
얼굴 성형에서 가장 럭셔리한 경험인 이마 성형. 이마는 코와 함께 동안 이미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부위로 이마 라인을 도톰하게 살리면서 콧등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주는 것이 키포인트라 할 수 있다.
특정 부위의 살이 많아 고민인 친구와 그 반대로 살이 너무 없어 고민인 그의 친구가 나누는 대화다.
하지만 남의 살을 가져다붙인다는 건 떠올리기 살짝 무서운(?) 상황이다.
그렇다면 무슨 방법이 없을까. 다른 사람들처럼 보톡스나 필러를 이용해 얼굴의 볼륨을 키워볼까?? 하지만 피부에 외부물질을 넣자니 좀 꺼림칙하기도 하고, 또 6개월마다 또 주입해야 한다니 번거롭기도 하고 또 고민의 연속이다.
하지만 좋은 시대에 태어나 있는 것을 고마워해야할만한 간편하고 부담없는 시술이 있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팔자 주름, 돌출된 광대뼈, 푹 꺼진 이마, 눈 밑 주름, 턱 등 평소 콤플렉스였던 부위에 내 살을(사실은 지방을) 채워 넣는 방법인 자가지방이식이 바로 그것이다.
자가지방이식술은 지방 주입술이라고도 하는데 보통 자신의 아랫배나 허리, 허벅지 등 지방이 많이 축적된 곳에서 지방을 채취해 불필요한 기름성분과 피, 약물 등의 불순물 제거하고 필요한 부위에 다시 이식하는 것을 말한다.
주로 얼굴윤곽을 교정하는 데 이용하고, 국소마취(수면무통마취)를 하기 때문에 통증은 없다.
뷰라인클리닉 이윤혁 원장은 "자가지방이식 후에는 인상이 좀 더 부드러워 보이고 다크써클 등을 없애서 덜 피곤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대표적인 동안수술로 인식되고 있다"고 말했다.
자가지방이식은 자가 조직을 이식하는 것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고, 시술이 간편해 어느 부위든지 자연스럽게 교정이 가능하다.
특히 이식 후에는 특별히 신경 쓰지 않아도 될 만큼 반영구적이라는 점에서 만족감이 큰 편이다. 인위적인 지방삽입이 아닌 자신의 지방을 이용할 수 있으니 경제적인 부담도 덜 수 있다.
개인 별로 차이는 있지만 부기와 멍이 거의 생기지 않기 때문에 자가지방이식 후에는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또, 세안이나 화장도 다음날부터 가능해서 찌들었던 직장인들의 얼굴이 주말이나 휴가 후 환한 동안 얼굴로 바뀌어 오는 것을 종종 맞이하게 될 것이다.
뷰라인클리닉 이 원장은 "가장 효과적이고 만족스런 결과를 위해서는 한 번에 너무 무리해서 지방을 이식하기 보다는 전체적인 조화와 균형에 맞추어 몇 회에 걸쳐 나누어 이식하는 것이 좋다"며 "자가지방이식 전문 병원과의 세밀한 상담이 있은 후 수술을 결정할 것"을 강조했다.
지난 일요일 오랜만에 봄옷을 하나 장만하기 위해 가까운 백화점에 들렸다. 날씨가 좋아서일까 생각보다 많은 인파가 봄 옷을 장만하려 모인 듯 했다. 또한 새 학기가 시작되어서 인지 엄마와 딸 그리고 아들 등 자식들과 즐거운 쇼핑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았다. 그러던 중 문뜩 눈에 띄는 장면을 목격했다. 분명히 엄마와 딸인 것 같은데...언니인지 엄마인지 구분이 안가는 모녀 지간이 상당히 많아진 것 같다는 것이다. 즉 어떻게 보면 어머니인 것 같고 어떻게 보면 언니라고 해도 믿을만한 젊은 어머니들이 늘어난 것 같다는 이야기이다.
최근 더 이상 관리하지 않는 나이든 아줌마 스타일의 어머니들 타입보다는 가꾸어 젊게 보이려는 노력을 하는 어머니들이 늘어나는 추세이며 그 중에는 동안 얼굴로 보이기 위한 성형술 "미세자가지방이식술"이 한몫을 한다고 한다.
압구정신승성형외과 신영식원장은"과거 엄마가 동반하여 딸이 성형상담을 하는 일이 상당히 많았던 반면에 최근에는 딸이 보호자가 되어 어머니의 상담을 위해 동반을 하는 일이 많아졌으며 또한 중년여성들을 위한 수술이 상당히 다양해 졌다"고 말한다. 또한 신원장은 "자가지방이식술이란 본인의 지방을 채취하여 나이들고 부족해진 부위에 지방을 주입하여 보다 젊고 팽팽한 탄력있는 얼굴로 만들어 주는 수술법으로 최근들어 중년여성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수술법이며 많은 어머님들이 실제로 따님들과 함께 병원을 찾아 상담과 수술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어머니의 지방이식술을 위해 병원을 찾은 한 여성은 "저희 어머니도 여자인데.. 어머니가 아무런 자기관리도 하지 않고 뚱뚱한 아줌마로 살아가는 것이 딸인 저도 원하지 않고 건강에도 안 좋은 것 같아서 이렇게 같이 병원을 찾게 되었으며 우리 엄마도 다른 엄마들 처럼 다시 자기를 사랑하는 여자로 살아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작년 어버이날 같은 경우에 과거처럼 부모님께 꽃다발과 현금을 안겨주는 자식들도 많았지만 한편으론 성형외과에 모시고가 주름제거술과 더불어 지방이식술을 시켜주는 자식들도 상당히 많았다는 기사를 본 듯 하다.
신원장은"지방이식술은 40대, 50대 중년여성들이 즐겨 찾는'동안수술'로도 유명하지만 최근에는 20-30대 여성들도 본인의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을 성형하기 위해 많이들 찾고 있으며 자가지방이식술을 그렇게 많이 찾는 이유는 본인의 지방으로 부족한 부위에 채워 넣으므로 부작용이 없고 간단한 수술방법이기 때문에 전신마취과 필요 없으며 떨어진 생착률로 인한 주입한 지방이 떨어질 경우에는 보관한 지방으로 재 수술이 가능하여 부담 없이 탄력있는 예전 얼굴로 돌아갈 수 있는 수술이라서 즐겨 찾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어느 수술이던 수술에는 늘 얘기치 못한 부작용과 수술 결과에 대한 불만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담당의와 충분한 상담을 한 후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신원장은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