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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2/26
 

요실금수술: 요실금 여성들, 한번 시원하게 웃어봤으면...

2009.04.09 16:01 | 황후요실금(T.O.T)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8919 주소복사

 

요실금 여성들, 한번 시원하게 웃어봤으면...

 

비만/ipl/보톡스/쁘띠성형/질성형

 

 

 

 

 

 

주부 김영미씨(48세·가명)는 드라마를 보며 소리 내어 웃다가 ‘찔끔’하고 소변이 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이러한 일이 요즘 들어 자주 나타나자 영미씨는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하는 생각에 착잡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

남들처럼 결혼을 하고, 두 아이를 낳아서 대학까지 졸업시킨 단란한 가정주부 영미씨에게도 어김없이 ‘요실금’이라는 불청객이 찾아온 것이다.

이렇게 영미씨와 같이 요실금으로 고민하는 주부들은 상당히 많다. 폐경기 여성들의 40%가량이 요실금을 경험하게 되고, 최근 5년 동안 요실금 환자가 3배 이상 증가 했다는 통계까지 있을 정도이니, 우리 주변에 요실금으로 말 못할 고민을 하고 있는 이들이 얼마나 많을지 대강 짐작 할 수 있다.

■다양한 요실금의 원인, 대책은 ‘적극적인 치료’

요실금은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골반근육이 약해지는 것이 주원인이다. 때문에 폐경기나 노인층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것이다. 하지만 이외에도 방광기능약화, 스트레스 등의 선천적, 환경적 요인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다.

소중한당신산부인과 박소현 원장은 “요실금은 그 원인이 다양할 뿐만 아니라 증상에 따라 그 종류도 ‘절박성요실금’과 ‘복압성요실금’으로 나뉜다”며 “절박성요실금은 소변이 자주 마렵고, 소변을 참기 힘든 것이고, 복압성요실금은 소리 내어 웃거나 재채기 등을 할 경우에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찔끔 새어 나오는 것이다”라고 전한다.

이렇듯 다양한 원인과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나는 요실금의 귀결점은 하나다. 바로 적극적인 치료를 요한다는 것이다

■가벼운 요실금은 비수술적 치료법으로도 효과 볼 수 있어

보통 요실금이 생기면 노화현상의 하나인 것으로 여겨 방치하거나, 부끄러워 숨기거나, 수술을 해야할까봐 두려워 치료를 미루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요실금은 심하지 않은 정도라면 비수술적 방법으로도 얼마든지 효과적으로 개선될 수 있다.

소중한당신산부인과 박소현 원장은 “요실금의 치료방법은 정밀검사를 통해 수술적으로 할지, 비수술적으로 할지 결정하게 되는데, 대부분의 경우 케겔운동이나 마그네틱 요실금 치료기 등을 이용한 비수술적 방법으로 개선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만일 수술이 필요하더라도 부담을 느끼실 필요는 없다. 최근 시행되고 있는 요실금수술인 TOT수술의 경우 입원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간단한 수술이기 때문이다”고 전한다.

TOT수술이란 얇은 실을 이용하여 요도에 각도를 주어 소변이 쉽게 흘러나오는 것을 막아주는 시술로, 통증이 거의 없을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거의 지장이 없다.

요실금 때문에 재미있는 드라마를 보고도 소리 내어 웃기 힘든 중년 여성들. 요실금은 단순한 노화현상이 아니라 치료해야할 ‘질환’이다. 요실금으로 인해 고충을 겪고 있다면 보다 적극적인 치료법을 강구하여 하루 빨리 요실금이 주는 고통에서 벗어나는 것이 현명하겠다.

/과학기술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요실금의 예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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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변비 교정
2) 비만 교정
3) 금연 및 만성기침 교정, 복압을 증가시킬수 있는 무거운 것 등을 들지 말것.
4) 골반 근육운동 (케겔운동)

 

출처 - 블로그(밤에피는 장미! 황후스토리~~)

 

 

 

 

요실금수술 : 여성 배뇨장애 환자 8만 명… 부부관계에도 지장

2009.03.17 11:32 | 황후요실금(T.O.T)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8841 주소복사

요실금수술 : 여성 배뇨장애 환자 8만 명… 부부관계에도 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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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성인 여성 7만~8만 명이 방광에 소변이 찼을 때 불쾌한 통증을 호소하는 배뇨장애 환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의학계에선 이런 증상을 '통증방광증후군·간질성방광염(PBS/IC)'이라고 하는데 방광의 감염이나 다른 질병 없이 소변을 자주 보는 '빈뇨', 잘 참지 못하는 '요절박'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소변이 찼을 때 골반 위쪽에 불쾌한 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가 18~70세 여성 2300명을 대상으로 통증방광증후군·간질성방광염의 유병률을 조사한 결과 이같은 증상을 보인 사람이 전체 0.5%로 성인 여성 10만 명당 480명 꼴로 나타났다. 이를 전체 인구로 추산하면 우리나라 성인 여성 중 8만3000여 명에 이른다. 이같은 수치는 미국, 네덜란드, 일본보다 크게 높았다.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 이규성 교수는 "의학적으로 우리나라 유병률이 높은 원인이 밝혀지진 않았지만 식습관 상 매운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 한 원인으로 지적된다"고 말했다.

응답자의 15.8%는 낮에 7번 이상 화장실을 가는 빈뇨 증상을 호소했고, 절반에 가까운 48.7%의 여성은 밤에 자다가 깨서 화장실에 간다고 응답했으며 야간뇨 증상을 가진 여성 10명 중 3명은 소변 장애로 인한 심한 괴로움을 호소했다. 방광과 골반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도 전체 10.5%로 이중 9.1%는 심한 통증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6.9%는 요절박 증상을 느끼고 있었다.

여성의 소변장애는 부부관계도 방해했다. 현재 성생활을 한다고 답한 67%의 여성 중 7.3%가 소변장애로 인해 성생활을 기피한다고 답했으며 16.4%는 성교 시 심한 통증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통증방광증후군·간질성방광염은 노화로 인해 방광의 수축과 이완이 원활치 못한 것이 가장 큰 원인이지만 과민성방광, 방광결석, 전립선비대증(남성)과 같은 비뇨기 질환 때문에 생기기도 한다. 또 파킨슨병, 치매, 뇌혈관질환, 당뇨병, 울혈성심부전증, 만성 신부전증 등 비뇨기과 질환이 아니라도 방광 기능을 저하시켜 배뇨장애를 일으킨다.

을지의대 비뇨기과 김대경 교수(배뇨장애요실금학회 이사)는 "통증방광증후군·간질성방광염은 심한 통증과 배뇨증상으로 인해 정상인보다 업무 효율이 6분의1 수준으로 저하되고 심할 경우 우울증, 대인기피증, 만성통증, 불안 등의 다른 증상 또는 질환을 동반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정시욱 헬스조선 기자]

 

 

 

 

 

"요실금 때문에"...중년에 젊은 여성도 요실금 `고통`

2009.03.16 07:10 | 황후요실금(T.O.T)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8829 주소복사

"요실금 때문에"...중년에 젊은 여성도 요실금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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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건강]“나들이요? 꿈도 못 꾸는 일이랍니다.”

주부 송(53)씨는 남모를 고민을 가지고 있다. 주변 친구들은 꽃놀이다 봄나들이다 계획이 한참이지만 송씨에게는 꿈도 못 꾸는 일이 되 버렸기 때문이다. 최근들어 부쩍 심해진 요실금 증상에 가까운 외출도 겁이 나는 형편이다. 그러니 꽃놀이는 엄두도 못 낼 일이다.

2년쯤 전부터 시작된 요실금 현상은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았었다. 어느새 점점 양과 빈도가 늘어나면서 이제는 웃거나 재채기를 할 때는 물론 조금만 움직여도 자기도 모르게 소변이 새 속옷을 적시고 만다. 그러니 외출길을 늘 불안하기만 하다. 특히 장시간 차를 타야 하거나 야외활동은 더욱 피하고 싶어진다. 자신은 물론 주변사람들에게까지 피해가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더욱 움츠려지기만 한다.

꽃피는 봄은 상춘객들의 계절이다. 이른 꽃소식에 벌써부터 산과 들을 찾는 이들이 부쩍 늘어났다고 한다. 그러나 과민성 방광증후군이나 요실금에 남모를 고통을 겪고 있는 중년여성들은 나들이는 물론 잠깐의 외출마저 꺼려진다. 움직일 때마다 조금씩 소변이 새거나 갑작스럽게 요의를 느끼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증세가 심해 성인용 기저귀를 이용하는 이들 역시 ‘혹시나 주변사람들이 알게 되지 않을까?’, ‘냄새가 나지는 않을까’ 늘 조바심을 내야 한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화장실에 가고 싶고 나도 모르게 속옷을 적시게 된다면 차를 타고 어딘가에 간다는 것 자체가 공포로 다가오기 마련이다.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새어 속옷을 적시니 계속 찜찜한 기분에 시달려야 하고 성인용 기저귀를 해야 하는 불편함까지 겪게 된다.

특히 대부분 환자들이 이 증상을 숨기고 싶어 하기 때문에 주변사람들이 알게 될까봐 전전긍긍하고 되도록이면 많은 이들이 있는 자리를 피하고 싶어지게 된다.

주의해야 할 것은 대부분 배뇨장애 환자들은 처음에 증상을 심각하게 여기지 않아 치료를 미루다가 더 악화시키기 쉽다는 점. 생명에 지장을 주는 심각한 질환은 아니지만 외출, 운동, 성생활 등 정상적인 생활에 지장을 줄 뿐만 아니라 원만한 대인관계에도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또 심각한 경우 대인기피증이나 우울증등을 겪을 수도 있다.

◇과민성 방광증후군=배뇨장애에 고통 받고 있는 이들의 대부분은 과민성 방광증후군과 복압성요실금 환자들이다. 흔히 이 두 증상을 같은 질환으로 보는 경우가 많은데 분명 다른 증상이고 구별되야 하는 질병이다. 과민성 방광증후군이란 말 그대로 방광이 어떤 이유로 인해 예민해져서 자주 소변이 보고 싶고 좀처럼 참을 수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을 말한다.

방광의 감각수용체 이상으로 방광에 소변이 충분히 채워지지 않았는데도 소변이 마렵다는 신호를 신경계에 비정상적으로 전달하면서 빈뇨현상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갑작스럽게 소변이 보고 싶으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급해지고 화장실을 가기도 전에 소변을 지리는(절박성 요실금) 사람들도 있다. 그러다보니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받을 뿐 아니라 수면에도 방해를 받게 된다. 처음에는 그저 자주 요의를 느끼고 참을 수 없이 급한 증상을 느끼지만 심해지면 화장실에 가기도 전에 소변이 새는 절박성 요실금으로 발전 할 수 있다.

세란병원 비뇨기과 김경종 박사는 “흔히 이런 증상은 나이가 들면 나타난다고 생각하지만 최근엔 20∼30대 환자들도 크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주된 원인은 잘못된 배뇨 습관과 음료섭취 패턴, 식습관, 스트레스 등이다. 따라서 과민성방광 증후군은 약물치료와 함께 음식조절과 방광훈련등 생활습관 개선이 함께 되어야 한다. 특히 방광에 자극을 주는 음료나 매운 음식, 인공감미료가 많은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 출산으로 인한 신경손상이 원인이 되지만 방광염이나 요도염과 같은 요로감염 등 과거 병력도 중요한 요소이다. 종종 뇌졸중이나 뇌종양, 파킨슨병,치매 등에 의해서 나타날 수도 있으므로 중년 이후에는 좀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

◇복압성 요실금 =과민성방광 증후군은 빈뇨와 참을 수 없는 요의로 소변이 새는 증상이라면 요실금은 소변이 마렵다는 감각도 없이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새는 증상이다. 이런 요실금 증상은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나고 있는데 환자들 중 80∼90% 가 복압성 요실금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복압성 요실금은 출산으로 인해 골반근육이나 요도괄약근에 손상이 생겨 나타난다. 방광이나 요도주위의 골반 근육이 약해지면서 방광이 찬 상태에서 기침, 웃음, 구토나 무거운 물건 들 때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주로 임신 후나 폐경기 이후에 나타나는데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40대 이후 여성의 40%정도가 요실금을 경험하고 있다고 한다. 전 세계적으로도 1억명 이상의 여성들이 고통 받고 있고 이 질환으로 인해 많은 여성들이 일상생활은 물론 부부관계까지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특히 복압성 요실금 웃을 때나 기침, 재채기, 줄넘기 같은 운동을 할 때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새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받게 된다. 또 속옷이 젖고 냄새가 나기도 하기 때문에 대인관계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김박사는 “많은 환자들이 이런 증상을 노화현상이라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치료를 미루고 있는데 초기 요실금은 간단한 치료나 운동을 통해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며 수술적 치료에 앞서 골반근육운동(케겔운동)으로도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중증 이상의 복압성 요실금은 수술적 치료로 98%이상 치료가 가능한데 올해부터는 건강보험 혜택도 주어져 수술비 부담도 많이 덜어진 상태”라고 말했다.

 

 

 

 

 

요실금수술 : 기존 고식적 요실금 수술요법과 테이프를 이용한 요실금수술( T.O.T) 비교

2009.03.12 11:54 | 황후요실금(T.O.T)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8804 주소복사

요실금수술 : 기존 고식적 요실금 수술요법과 테이프를 이용한 요실금수술( T.O.T)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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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존 고식적 수술요법 : 치료율 50~90% 시간이 지나면 효과 감퇴될 수 있음
2) 테이프를 이용한 요실금수술( T.O.T) : SAFYRE : T.O.T(Tensionfree Obturater Tape) 수술시간이 20분 내외로 짧음, 치료율 90~95% (반영구적)

 

출처 - 밤에피는 장미 황후스토리~~(야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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