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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2/26
 

요실금/요실금수술: 케겔운동으로 변신하기

2009.05.14 15:47 | 황후요실금(T.O.T)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044 주소복사

 

 

요실금/요실금수술:

 

 

『케겔 운동』으로 변신하기

신동 기자, 011shindong@naver.com

등록일: 2009-03-13 오후 1:46:48

출산으로 인해 변화된 음부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을 가르켜 "케겔 운동" 이라 한다.

케겔은 산부인과 의사의 이름에서 따온 표현이다.
운동으로 인해 튼튼해지는 구체적인 근육의 이름은 치골 미골근이다.

처음엔 요실금을 방지하는 방광 조절을 위해 시작된 운동이지만 성 관계에 있어서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골반 근육을 운동시켜줌으로써 강한 근육을 갖게 되고 요실금 극복과 함께 더 나은 오르가슴 경험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이는 여성만 하는 운동이 아니다.
남성에게도 격렬한 오르가슴과 조루 방지, 오르가슴 사이의 회복 시간 단축에 도움이 된다.

운동 방법은 소변 참기로부터 시작한다.
소변을 보다가 중간에 멈추는 것이다.
이것에 익숙해지면 소변을 보지 않는 순간에라도 어느 부분에 힘을 줘야 원하는 근육을 운동시킬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

다른 운동과 마찬가지로 케겔 운동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운전 중 혹은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는 중이더라도 언제든지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할 수 있으므로 꾸준히 운동을 한다면 상상외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쉬운 방법으로는 손수건을 발기한 페니스 위에 올려 놓고 근육에 힘을 주어 들어올렸다 내리는 것이 가능하다면 작은 타월 등으로 옮겨 가며 운동을 계속하는 것이 좋다.

여성의 케겔 운동을 위해 추 모양의 기구가 판매되기도 한다.
처음엔 가벼운 추를 넣고 지탱할 수 있는지를 시험해 보다가 점점 무거운 추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출처: 메디컬한국

 

 

 

 

 

* 케겔 운동 :

 

  항문을 반복적으로 조이는 운동으로써 여성 성기능과 요실금 개선 효과가 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요실금:찔끔 찔끔 요실금, 봄에 꽃놀이도 못 가

2009.05.08 15:26 | 황후요실금(T.O.T)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012 주소복사

 

 

찔끔 찔끔 요실금, 봄에 꽃놀이도 못 가

이쁜이수술/소음순수술/양귀비수술/음핵성형/요실금수술 잘하는 곳

 

 

 

병원을 찾은 A씨는 중년의 전문직 여성이다. 자녀를 2명 출산한 경험이 있는 그녀는 출산 후에 웃거나 기침할 때 또는 계단을 오르거나 운동 중에 소변이 조금씩 흐르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부끄러운 마음에 뚜렷하게 수술이나 치료를 받을 생각도 하지 못하고 방치하게 되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증상은 심해져 갔고 어디를 가든 A씨는 매우 불안했다. 심지어 거래처와의 미팅이 길어질 때도 신경이 쓰여 업무에 집중하지 못했다. 또한 옷 입는 것 조차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시간을 내어 외출을 하려고 해도 불편한 마음에 꺼리게 되었다.

게다가 부부생활에 있어서도 부끄러움 때문에 피하게 되어 남편의 불만 섞인 투덜거림을 들어야 했다. A씨는 이제 스트레스 때문에 우울증까지 겪고 있다.

요실금은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소변이 흐르는 증상으로 우리나라 30대 여성 중 13.6%, 60대 이상 여성 중 40% 정도가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생각보다 흔한 질환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A씨와 같이 부끄러워 남에게 알리지 않다가 치료 시기를 놓쳐 더 큰 병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또한 이로 인한 스트레스는 직장생활과 대인관계에까지 영향을 미쳐 우울증을 초래하기도 한다.

하지만 요실금의 치료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다만 어렵게 생각하고 있을 뿐이다. 실제로 요실금 전문병원인 미애로 여성의원 서울대점의 김형문 원장은 "요실금은 그 증상 정도에 따라 운동(케겔운동) 또는 약물 치료, 괄약근 강화 신경자극 치료, 국소마취를 통해 끈으로 요도 괄약근을 받쳐 주는 수술법으로 충분히 치료할 수 있으므로 그 증상이 경할 때 빨리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증상에 맞는 처방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증상이 나타났을 시에 빨리 병원을 찾아 전문의와 상담을 가질 것을 강조하였다.

도움말 - 미애로여성의원 서울대점 김형문원장

(끝)
출처 : 미애로여성의원

 

연합뉴스

 

 

 

 

 

건강정보-요실금:남자도 ‘찔끔찔끔’ 요실금?

2009.05.04 15:18 | 황후요실금(T.O.T)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8992 주소복사

 남자도 ‘찔끔찔끔’ 요실금?

 

 

 

 

 

 

건설회사 직원인 김모(28)씨. 업무 특성상 아침 8시부터 시작해 객장을 떠나는 순간까지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그는 30분에서 1시간 간격으로 화장실을 들락거린다. 소변이 자주 마려워서다. 이로 인해 상사에게 보고를 해야 하는 순간에도, 혹시 소변이 마려우면 어쩌나 고민할 정도다. 마침내는 친구 만나는 것도 피할 정도가 됐다. 천성적으로 활달하던 성격이 점점 예민해지고 우울해졌다. 결국 병원을 찾아간 그는 의사로부터 ‘과민성 방광’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배뇨근 비정상적 수축이 원인

과민성 방광은 방광 근육이 과도하게 반응, 배뇨근이 비정상적으로 자주 수축해 발생한다. 건강한 사람은 방광에 400~500㎖의 소변이 찰 때까지 큰 불편을 느끼지 않는다. 그러나 과민성방광 환자들은 방광에 소변이 조금만 차면 배뇨근이 민감하게 반응해 소변 욕구가 촉발되고 배뇨를 통제하지 못한다. 과민성 방광의 원인이 되는 방광근육의 비정상적 수축이 왜 발생하는지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방광기능에 이상이 생기거나 일부 환자의 경우 뇌에서 방광으로 가는 신경 전달에 문제가 있는 경우, 또는 수술이나 출산 과정에 발생한 일부 신경의 손상이 원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울증, 급성방광염, 잦은 흡연과 과다한 스트레스 등도 유발요인이 된다.

카페인-알코올은 무조건 피해야

과민성 방광의 치료는 배뇨습관을 바꾸는 행동치료와 약물치료를 병행한다. 생활하기 불편해도 3개월~6개월 꾸준히 치료해야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조기에 치료하는 게 바람직하다.

행동치료는 배뇨시간을 늘려주는 방광훈련과 골반근육을 강화해 배뇨를 조절케 하는 케겔운동법, 골반기능 재활치료법인 바이오피드백이 있다. 행동치료를 통해 나쁜 배뇨습관을 교정하는 것이므로 꾸준히 해야 한다.

이밖에도 과민성 방광 환자는 배뇨일지를 꾸준히 기록하면서 배뇨량과 배뇨횟수를 체크하고 시간표에 따라 배뇨를 하려는 노력을 통해 올바른 배뇨습관을 길러야 한다. 또 식이요법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한 체중조절이 필요하고 방광을 자극하는 음식물 섭취를 자제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특히 카페인은 이뇨 성분이 있는데다 방광을 자극해 과민성방광 증상을 악화시키기 때문에 피하는 게 좋다. 술도 마찬가지다. 알코올은 이뇨를 촉진해 과민성방광의 주 증상인 절박뇨,  빈뇨를 유발하므로 과민성방광 환자는 술을 금해야 한다.

 

출처:한국디지털대학교

요실금수술:“요실금 완전정복”운동부터 시작하자

2009.04.30 15:47 | 황후요실금(T.O.T)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8981 주소복사

“요실금 완전정복”운동부터 시작하자

주부 신모(47)씨는 일 년 전 폐경으로 체중이 갑자기 증가했다. 그리고 얼마 전 신씨는 “동창 모임에 나갔다 남편들 얘기에 소리 내어 웃다가 저절로 소변이 흘러나와서 속옷을 적시게 돼 얼굴이 붉어져 난감했다”고 말했다. 이런 일이 요즘 들어 자주 나타나자 병원을 찾아 갔는데 체중을 줄이면 요실금이 호전된다는 말에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여성들의 공공의 적, 요실금은 초기 증상일 때는 골반근육운동으로도 치료할 수 있고 심한 경우 수술로 90%이상이 완치가 가능하므로 관리와 조기치료로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 비뇨기과 마상열교수는 “요실금은 일상생활 중에 크게 웃거나 뛰거나 또는 무거운 물건을 들 때 배에 압력이 올라가면서 소변이 마렵지도 않고 방광이 수축하지 않았는데도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요도를 통해 흘러 나와 소변을 지리게 된다”고 말했다.

복압성 요실금, 수술로 90% 완치

복압성 요실금은 나이가 많아지면서 그 빈도도 높아진다. 주로 중년 부인에서 흔히 볼 수 있고 뚱뚱한 여성에게서 더 많이 생긴다. 20~30대 여성에게도 5% 정도 요실금을 보이고 중년여성은 4명의 1명꼴로 그 빈도가 높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요실금 환자 중에서도 약 20% 정도만이 이 문제로 의사와 상의를 한다. 그러므로 많은 여성들이 고통을 겪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치유될 수 있는 병인 줄도 모르고 있는 것 중에 대표적인 것이 복압성 요실금인 것이다.

복압성 요실금은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기침 혹은 재채기, 에어로빅, 줄넘기나 달리기 등 갑작스러운 심한 복압의 상승으로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나오는 것을 말한다. 가장 가벼운 등급은 기침을 하거나 뛰거나 크게 웃으면서 소변의 누출이 생긴다.
중간 등급은 보다 약한 복압의 상승에도 소변이 새는 경우로 걷거나 앉았다가 일어서거나 또는 자리에 누웠다가 일어나 앉을 때 속옷을 적시게 된다. 가장 심한 등급은 복압의 상승과는 큰 관계없이 항상 소변이 새는 것으로 아주 심각한 상태다.

이는 출산, 폐경기 이후 호르몬 부족으로 인해 생기거나 또는 골반 수술을 한 경우 등으로 골반근육이 이완돼 방광요도가 늘어짐으로 인해 발생한다.
초기의 복압성 요실금은 골반근육 강화 운동으로 약 50~60%의 치료 효과가 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진행된 복압성 요실금에서 가장 효과적인 치료는 수술이다. 골반근육운동은 골반근육을 강화시켜 요도나 방광경부의 지지를 강하게 하는 방법으로서 항문을 5초간 강하게 수축하고 10초간 이완시키는 케겔운동법을 시행한다.

복압성 요실금의 근본적인 치료를 바랄 때에는 역시 수술방법을 택하는 편이 바람직하다. 수술적 치료로 테이프 술식(TVT)은 큰 위험성 없이 90%정도의 높은 성공률을 보인다.
전기자극치료 및 바이오피드백은 전기자극에 의해 수축을 유도하고 컴퓨터 화면상에서 수축상태를 확인하면서 효율적인 수축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중앙대학교병원 비뇨기과 명순철 교수는 “복압성 요실금은 출산 후 관리부족으로 생길 수 있으므로 골반근육운동을 해주며 관심을 갖고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복압성 요실금의 심한 정도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고 심한 경우 수술의 성공률은 다소 떨어지나 수술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라고 조언했다.

젊은 미혼 여성에게서도 나타나는 절박성 요실금은 소변을 자주 본다거나 소변을 보아도 개운하지 않거나 혹은 소변을 잘 참지 못해 화장실에 빨리 가지 않으면 속옷을 적시는 경우로 방광의 염증으로 인한 과민성 방광 환자들에서 볼 수 있는 요실금이다.
이는 만성신경병, 생식기에 염증이 생겼거나 자궁내막증이 있는 환자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질환으로 항콜린제와 같은 약물치료를 받으면 좋아질 수 있고 수술을 할 경우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절박성 요실금, 약물치료로도 호전

절박성 요실금의 경우 소변보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 30분에 한 번씩 소변을 봤다면 참고 1시간에 한 번씩 소변을 보도록 해 방광용적을 늘려주고 카페인과 자극적인 음식으로 증상이 더 심해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또 비만은 요실금의 하나의 관여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체중조절을 해 비만을 예방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섬유질과 물을 적당히 섭취해 변비를 방지해 주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변검사, 요류속도 측정, 방광기능검사를 통해 자신이 어떠한 요실금인지 먼저 정확하게 파악하고 복압성 요실금의 경우 심한 정도가 모두 다르므로 등급에 맞는 치료법에 따라 치료를 받아야 한다.

서울성모병원 비뇨기과 김세웅 교수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이 흘러나와 속옷을 적시게 됨으로 인해 수치심과 요실금에 대한 걱정 때문에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것을 두려워하고 일상생활 활동이 감소해 소극적으로 변하며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김 교수는 “요실금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므로 이를 방치하지 말고 비뇨기과를 방문해 치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며 “요실금은 조기치료가 중요하므로 발병 초기에는 간단한 골반근육운동이나 약물, 물리치료로도 증상이 개선될 수 있으므로 악화되기 전에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요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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