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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2/26
 

연예인 빌딩 재테크, 그 후 1년 - 비만 보톡스 쁘띠성형 질성형

2009.03.17 12:30 | 황후의 즐거운수다방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8849 주소복사

연예인 빌딩 재테크, 그 후 1년

비만 보톡스 쁘띠성형 질성형

 

[JES 김인구]

2008년 1월 IS가 기획 보도한 '연예인 빌딩' 기사는 이후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스타들의 부동산 재테크 실태가 처음으로 상세히 보도되자, 팬들은 비상한 관심을 나타냈다.

이에 IS는 '판을 바꾸는' 재창간에 맞춰 '연예인 빌딩, 1년 후'를 후속으로 준비했다. 심화·보충 취재를 통해 김승우·김남주 커플, 가수 비 등의 새로운 빌딩을 추가로 카메라에 담았다.

규모가 엄청났다. 기존 연예인 빌딩들도 대부분 시세가 올라 있었다.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인 경제 위기 속에서도 '연예계 1%'들의 재테크에는 한 치의 흔들림도 없어 보였다.

1년 전과 비교해서 가장 큰 변화는 차인표·신애라 부부, 김승우·김남주 부부, 손지창·오연수 부부, 그리고 가수 비가 '빌딩주' 대열에 합류했다는 점이다. 이들은 대부분 2008~2009년에 빌딩을 새롭게 완공해 '스타 빌딩족' 대열에 동참했다.

이 중에선 차인표·신애라 부부의 빌딩이 가장 고가였다. 이들 부부는 2008년에 청담동에 지하 2층, 지상 6층의 빌딩을 세웠다. 용도는 교육연구시설이다.

실제로 건물에는 그들이 한 때 직접 운영했던 어린이 교육시설인 '키즈12'가 입주해 있다. 건물도 크고 웅장하지만 대지가 무려 774㎡(234평)로 넓다. 강남에서 빌딩을 전문으로 하는 공인중개사들이 추정하는 시가는 대략 208억원 선. 단숨에 연예인 빌딩 랭킹 2위로 진입했다.

다음은 월드스타 비의 빌딩이다. 청담동에 위치한 비 소유의 빌딩은 지상 2층의 낮은 건물이다. 사무소와 약국, 소매점 등이 입점해있다. 그러나 대지는 가장 넓다.

원래 두 개의 번지수로 나뉘어 있던 필지를 하나로 합친 것이다. 대지 총면적이 1024.8㎡(310평)나 된다. 된다. 대로변에서 한 블록 안 쪽에 있지만 어림잡은 평 당 가격만 5000만원이 넘는다. 매매 시세는 약 160억원, 매매호가는 200억원을 초과한다.

김승우·김남주 부부도 올해 초 청담동 대로변에 지상 6층 건물을 완공했다. 대칭구조가 돋보이는 아름다운 빌딩이다. 대지가 263.7㎡(80평)로 상대적으로 적지만 이곳의 평 당 시세는 9000만~1억원을 호가한다. 빌딩 가격은 84억~100억원 사이에 형성되어 있다는 게 부동산 전문가의 귀띔이다.

손지창·오연수 부부도 청담동에 지상 4층의 빌딩을 소유하고 있다. 지난 2007년 말에 지었다. 명품 럭셔리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가격은 대략 50억원 안팎이다.

지난해 조사에서 연예인 빌딩 넘버원을 기록했던 서태지 빌딩(논현동 소재)은 가격이 더 올라 있었다. 당시 195억~200억원 정도로 추정되던 것이 어느새 255억원에 달했다. 당시 입주 중이던 업체들이 그대로 성업 중이었다. 9호선 지하철역이 바로 옆에 들어오는 것이 큰 호재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신사동에 있는 지상 13층짜리 박찬호 빌딩도 147억원에서 180억원으로 가치가 치솟았다. 강남에서도 가장 큰 대로변이어서 대지 평 당 가격은 1억5000만원에 육박했다.

그 밖에 고소영·이승철·신승훈·이승환 빌딩 등도 모두 1년 전보다 가치가 뛰어 있었다. 세계적인 경제위기에 부동산 거품론이 팽배해도 이들의 안목에는 흔들림이 없었다.

이밖에도 영화배우 P, 탤런트 L 등이 이미 빌딩을 보유하고 있거나 신축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인구 기자

사진=임현동 기자

日언론 "추성훈-야노시호, 이미 신혼생활중"

2009.03.12 12:06 | 황후의 즐거운수다방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8807 주소복사

日언론 "추성훈-야노시호, 이미 신혼생활중"

http://www.moneytoday.co.kr/company/intro/people_pop.htm?no=shotrim@', 'gisa_info',416,500, 'toolbar=0,scrollbars=0,scrollbars=yes,resizable=yes')">이혜림 인턴기자 | 2009/03/11 12:00 | 조회 10525

http://image.moneytoday.co.kr/image_realdisp.php?ImageID=2009031111154166278_1.jpg&Imf=1', 'IMAGE_VIEW', 300, 300, 'yes')" alt="원본 이미지 보기">image

↑ 야노시호(左) 추성훈(右)


재일교포 파이터 추성훈(34, 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과 일본 모델 야노 시호(33)의 결혼 소식이 일본 매체를 통해 잇따라 보도되고 있다.

10일 일본 매체 오리콘은 “모델 야노 시호가 10일 교제 중이었던 이종격투선수 추성훈과 혼인신고 한 것을 자신의 공식 사이트에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어 산케이스포츠 데일리스포츠를 비롯한 다수 일본 매체도 11일 오전 추성훈과 야노 시호의 결혼을 발표했다.

일본 일간스포츠는 “모델 외에 그림책 집필, 브랜드 프로듀서 등 다채로운 재능을 가진 ‘날씬’미인과 유도선수에서 전향한 이종격투기 선수, 말 그대로 미녀와 야수 커플이 결혼에 골인했다”며 두 사람의 결혼소식을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은 금년 초에 혼인신고를 했으며 벌써 신혼 생활 중이다"며 "야노 시호의 임신사실은 없고 일을 계속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식을 올리는 것은 아직 미정이다.

또 "현재 야노 시호는 환경보호와 건강생활을 테마로 하는 BS아사히 ‘행복 로하스’의 프로그램 네비게이터를 맡고 있다. 그는 올 여름 미국 행에 오르는 추성훈에게 있어 최강의 서포터다”고 덧붙였다.

2006년 말부터 만남을 이어온 두 사람은 2007년 야노 시호의 아파트에 출입하는 추성훈의 모습이 잡지를 통해 공개되면서 공식커플로 인정 받았다. 그 후에도 함께 스포츠 관전하러 나가는 등 사랑을 길러온 이들은 올 초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진다.

스타, 성형에 대처하는 자세…"부인 vs 묵묵부답 vs 공개"

2009.03.10 12:15 | 황후의 즐거운수다방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8791 주소복사


스타, 성형에 대처하는 자세…"부인 vs 묵묵부답 vs 공개"

[스포츠서울닷컴 | 서보현기자] 인기 연예인들에게 성형 논란은 통과의례에 가깝다. 인기가 많아질 수록 성형논란은 더 거세지기 마련이다. 팬들이 스타들의 모든 면을 속속들이 알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스타들은 성형 논란에 대해 전면 부인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자신의 이미지를 보호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아예 성형 자체를 입에 올리지 않는 스타들도 있었다. 성형 논란에 대해 일절 발언하지 않음으로써 자연스럽게 소문이 잦아들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밝히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젊은 스타는 물론 중견 스타들까지도 거리낌없이 수술 여부를 밝히고 있다. 불과 몇년 전까지만 해도 대부분이 성형 여부를 부인하던 것에 비해 사뭇 달라진 현상이다.

성형논란에 대처하는 스타들의 유형을 살펴봤다.

◆부인형

스타가 성형 논란에 휩싸였을 경우 부인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다. "사실 무근"이라며 전면 부인하는 경우도 있고 치아 교정과 체중 감량 때문이라고 해명하기도 한다. KBS-2TV '꽃보다 남자'(이하 꽃남)의 주역 이민호와 꽃미남 스타 장근석 역시 이에 해당한다.

최근 이민호는 성형외과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성형 논란에 휩싸였다. 여기에 과거와 현재 모습을 비교한 사진이 등장하고 한 성형외과 의사가 이민호의 성형 가능성에 무게를 두면서 성형 의혹은 거세졌다.

논란이 일자 이민호는 "성형 수술을 전혀 하지 않았다. 100% 자연미남이다"라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그의 소속사 역시 "성형 논란에 대해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며 "'꽃남'의 인기덕분에 생긴 팬들의 관심으로 생각하겠다"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장근석 역시 성형 수술 사실을 강하게 부인했다. 그는 지난 2008년 아역 시절과 비교했을 때 얼굴 형태가 달라졌다는 논란이 일었다. 성장하면서 달라진 얼굴이 아니라 눈에 띄게 눈이 커지고 코가 높아졌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장근석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성장기로 인해 얼굴이 변한 것"이라며 성형 논란을 일축했다. 또한 "영화를 하면서 젖살이 빠지고 몸무게가 10kg정도 줄어 들어 얼굴이 달라진 것처럼 보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묵묵부답형

스타들이 성형 논란에 대처하는 또 다른 방법은 성형 수술에 대한 입장 자체를 표명하지 않는 것이다. 긍정이나 부인은 커녕 성형 논란에 대해 발언을 자제하며 논란이 식기를 기다리는 경우다. 카라의 멤버 구하라와 고은아가 그 예다.

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는 데뷔와 동시에 성형 논란에 휩싸였다. 인터넷에는 구하라의 중학교 시절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과 데뷔 전 오디션 당시 사진들이 게재되면서 성형설에 무게가 쏠렸다.

당시 논란이 거세게 일었음에도 불구하고 구하라 측은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았다. 이에 각종 루머들이 추가로 난무하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더 이상 악성 루머를 퍼트리지 말자"는 움직임이 일었고 구하라 성형설은 이내 잠잠해지고 말았다.

고은아도 성형논란에 대해 함구했다. 그는 지난 2월에 진행된 제 45회 백상 예술대상에 가슴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데뷔 초기와는 달리 풍만해진 몸매로 등장한 그는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것과 동시에 성형한 것이 아니냐는 눈초리를 받았다.

한 방송 관계자는 "고은아의 몸매나 이목구비가 데뷔 초기에 비해 눈에 띄게 변했다고 하지만 당사자가 성형 사실에 대해 전혀 입을 열지 않고 있고 성장기에 있는 나이인만큼 성형 사실 여부를 직접 확인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공개형

성형 논란에 대해 직접 속시원하게 밝히는 스타도 있다. 최근들어 솔직하게 성형 사실을 고백한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최근 성형 수술을 받은 사실을 당당하게 고백한 솔비와 정가은이 이에 속한다.
솔비는 지난 7일 MBC-TV '쇼! 음악중심' 이후 성형 논란이 일었다. 몰라보게 부은 얼굴과 달라진 이목구비 때문이었다. 방송 후 성형 의혹이 일자 솔비는 다음날인 8일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인정했다.

솔비의 소속사 관계자는 "솔비가 쉬는 동안 눈 앞트임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을 계속 하고 있었기 때문에 성형 사실을 다 알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워낙 숨기는 것을 싫어하는 성격이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게 됐다"고 성형 사실을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정가은은 최근 새 멤버로 합류해 첫 촬영을 가진 MBC에브리원 '무한걸스-성형특집'편에서 '3번의 쌍커풀 수술'을 고백하며 혹독한 신고식을 치뤘다.

신예 정가은도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밝혔다. 정시아 후임으로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에 합류한 그는 첫 녹화 현장에서 쌍꺼풀 수술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그의 성형 고백은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화제가 됐다.

그는 "성형한 부위가 있느냐"라는 질문에 거침없이 "그렇다"고 대답했다. 정가은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처음에 쌍커풀 수술을 제대로 하지 않아 세 번의 재수술 끝에 지금의 눈을 갖게 됐다"고 고백했다.

◆잇따른 성형 고백, 왜?

최근들어 거침없이 성형 여부를 공개하는 스타들이 늘어나고 있다. 성형 사실을 인정하는 것 뿐 아니라 정확한 성형 부위까지 밝히는 수준이다. 이미지 관리를 이유로 성형 여부를 철저하게 숨겼던 과거와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

이렇게 연예인들이 수술 사실을 공개하게 된 직접적인 원인은 성형 수술 자체에 대한 인식의 변화 때문이다. 과거 성형 수술이 숨겨야 하는 일이었다면 요즘은 자신을 꾸미는 하나의 방법으로 여겨지고 있다.

네티즌 수사망 때문에 고백이 늘어나기도 한다. 성형 논란이 일면 인터넷에는 사실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증거사진은 물론 성형 여부에 대한 예리한 지적들이 나오고 있어 솔직하게 말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연예인들의 솔직한 성형 고백은 "솔직하다"는 평으로 이어지고 있다. 성형에 대한 의혹이 커진 상황에서 숨기거나 거짓말을 하는 것보다 떳떳하게 공개하고 인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한 연예계 종사자는 "성형 수술 사실을 숨겨야 한다는 인식이 사라진지 오래"라며 "방송이 점점 솔직해 지고 있고 전과 달리 성형 사실을 숨기는 것이 더 큰 질타를 받게 돼 점차 성형 여부를 공개하게 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사진=이승훈, 이호준 기자, 각 연예인 미니홈피>

이쁜이수술:"쇄골이 예뻐야 진짜 미인"… 할리우드 쇄골 미녀 누~구?

2009.03.09 11:55 | 황후의 즐거운수다방 | 삼성쁘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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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골이 예뻐야 진짜 미인"… 할리우드 쇄골 미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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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 | 서보현기자] 쇄골이 예뻐야 미인이라고 했다. 반듯하게 뻗은 쇄골은 몸매를 한층 가늘고 여성스럽게 보이도록 한다. 여성들이 쇄골을 가꾸고 그를 강조하는 의상을 입는 것도 이 때문이다.

할리우드 여스타도 예외는 아니다. 수많은 할리우드 미녀 스타들 역시 쇄골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자신의 매력을 발산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쇄골 미인이 언제 어디서나 강렬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때문이다.

여스타들의 쇄골이 가장 돋보일 때는 드레스를 입었을 때다. 특히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드레스의 경우 쇄골 노출로 한층 섹시하고 우아하게 보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소한의 노출로 큰 효과를 누리는 것이다.

쇄골 미인으로 꼽히고 있는 할리우드 스타를 살펴봤다.


제시카 알바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제시카 알바. 그가 여전히 섹시스타로 불리는 이유 중 하나는 곧게 이어지는 쇄골 덕분이다. 목선과 어깨선을 자연스럽게 잇는 그의 쇄골은 할리우드에서도 아름답기로 정평이 나있다.

알바는 쇄골이 드러나는 의상으로 자신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최근 한 공식석상에 나타난 그는 쇄골이 강조된 금색 미니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었다. 쇄골 이외의 노출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섹시해 보였다. 움푹 파인 쇄골이 여성스러움을 한층 극대화시켰기 때문이었다. 이날 그는 쇄골 노출 하나로 충분히 섹시해질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보여줬다.




린제이 로한

린제이 로한은 일자 쇄골로 유명하다. 일자 쇄골은 미인의 조건으로 꼽힐 정도로 매력적인 신체 요소. 많은 여스타들이 그의 몸매를 부러워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굴곡없이 이어지는 쇄골은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며 더욱 아름답게 보이도록 도움을 준다.

옷으로 자신의 장점을 살릴 줄 아는 로한은 쇄골이 강조되는 의상을 즐겨 입는다. 최근 매튜 윌리암스 공식 행사에 초대받은 그는 쇄골이 강조되는 핑크색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유난히 쇄골이 두드러진 의상이었다. 이날 로한은 앙상하지만 곧게 뻗은 쇄골 덕분에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 잡을 수 있었다.




◆앤 해서웨이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신체에 맞는 쇄골을 가졌다. 눈에 띌 정도로 두드러지는 쇄골은 아니지만 팔로 이어지는 부분이 알맞게 도드라져 인상적이다. 유독 쇄골이 가늘어 여리고 청순한 여성스러운 느낌을 준다는 것도 특징이다.

해서웨이는 제 8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쇄골이 돋보이는 튜브형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그를 돋보이게 한 일등공신은 다름아닌 쇄골. 해서웨이는 업스타일의 헤어와 깔끔한 귀걸이로 쇄골과 어깨선에 시선을 집중시켜 단아하고 우아한 느낌을 줬다.




블레이크 라이블리

미국의 인기 드라마 '가십걸'의 히로인 블레이크 라이블리 역시 쇄골 미인으로 꼽히고 있다. 그의 쇄골은 어느 의상을 입더라도 도드라질 정도로 파인 것이 특징. 그에게 상반신을 노출한 의상이 잘 어울리는 이유 중 하나다.

그는 보통 가슴이 강조된 의상을 입는다. 오렌지 빛의 드레스를 입었을 때도 그랬다. 하지만 무조건 가슴만 드러내는 것은 아니다. 쇄골을 함께 보이도록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풍성하게 머리를 늘어뜨릴 때도 한쪽은 뒤로 넘겨 쇄골이 눈에 띄게 했다. 쇄골을 노출함으로써 섹시미를 배가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반갑다! 한국계 美배우들, 상반기 블록버스터 장악 - 비만 보톡스 쁘띠성형 질성형

2009.03.05 11:13 | 황후의 즐거운수다방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8741 주소복사

반갑다! 한국계 美배우들, 상반기 블록버스터 장악

비만 보톡스 쁘띠성형 질성형

 



<조이뉴스24>

올 상반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는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들의 활약으로 보는 재미를 더한다. 할리우드의 글로벌화 분위기에 발맞춰 다인종 배우들의 입지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계 배우들이 뛰어난 연기력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대작에 잇따라 캐스팅되고 있다.

오는 3월 13일과 13일 국내 개봉하는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과 '13일의 금요일'에는 각각 제이미 정과 아론 유가 출연했다.

그룹 god 출신의 박준형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드래곤볼'의 개봉을 앞두고 제이미 정은 연출자와 동료배우들과 함께 모국을 방문했다. 방한 기념 기자회견에서 능숙한 우리말 실력을 뽐낸 제이미 정은 코미디 영화 '척 앤 래리'에서 섹시한 '후터스걸'로 출연하는 등 주로 단역으로 얼굴을 비친 경력에 비해 '드래곤볼'에 파격적으로 캐스팅됐다.

극중 '치치' 역을 연기하는 제이미 정은 1983년생 샌프란시스코 출신으로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스포츠 바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다 MTV의 오디션을 통해 발탁돼 리얼리티 프로그램 '리얼 월드(The Real World)'로 얼굴을 알렸다.

3월 13일 금요일 개봉하는 '13일의 금요일'에는 아론 유가 출연해 반가움을 더한다. 지난해 문 블러드굿, 제이슨 케이슨 리와 함께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한 아론 유는 '21', '디스터비아' 등에 출연해 할리우드에서 인기 급상승 중인 기대주다.

마이클 베이가 제작한 '13일의 금요일'에서 유쾌하고 명랑한 성격의 감초 캐릭터 '츄이'를 연기했다. 지난해 부산 방문 당시 "김기덕 감독의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고 말한 아론 유가 국내 영화에서 얼굴을 비출 날도 기다려진다.


5월 국내 극장가에서 블록버스터 혈전을 벌일 '스타트렉 : 더 비기닝'과 '터미네이터 : 미래 전쟁의 시작'에는 각각 존 조와 문 블러드굿이 비중이 큰 역할로 출연했다.

지난 25일 내한 기자회견을 가진 '스타트렉'의 연출자 JJ.에이브람스가 공개한 '스타트렉'의 주요 클립에는 존 조의 활약상이 담겨 있다. 네로 선장의 음모를 막으려는 주인공 '커크'와 함께 행성에 침투하는 부분에서는 멋진 펜싱 실력과 함께 진지한 연기력을 선보인다. 영화 '아메리칸 파이'시리즈와 등 23편의 영화로 얼굴을 알린 존 조는 코미디 '해롤드와 쿠마'로 인기를 얻었다. '

스타트렉'에서는 '히카루 술루' 역을 맡아 블록버스터의 주요 캐릭터로 또 한번의 도약을 노리고 있다. 에이브람스 감독 또한 국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배우들에 대한 정보가 적어 확실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김윤진, 존 조와 같은 배우들과 작업할 수 있다면 한국 배우들도 언제든 환영한다"고 말해 존 조에 대한 신뢰를 보였다.

오는 5월 22일 개봉 예정인 '터미네이터 4'에서는 한국계 배우 문 블러드굿이 섹시한 여전사 캐릭터를 맡아 국내 관객과 만난다. 아일랜드계인 부친과 한국인 모친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배우 블러드굿은 고전미와 현대미를 갖춘 배우로 각광받고 있다. 175센티미터의 큰 키와 글래머러스한 몸매 덕분에 맥심이 꼽은 가장 섹시한 100인의 리스트에 3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TV 시리즈 '데이브레이크'를 통해 국내에 소개되었으며 대표작으로는 영화 '패스파인더', '에잇 비로우', TV시리즈 'CSI 2003', '저니맨' 등이 있다.

'터미네이터 4'에서는 주인공 크리스찬 베일의 직속 부하 역을 맡아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할리우드 대작으로 활동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한국계 배우들의 활약은 상반기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다.

/정명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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