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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즐거운수다방
개설일 : 2007/02/26
 

룰라 해체 10년만에 재결성, 5월 컴백

 

[뉴스엔 이재환 기자]
90년대 인기 혼성 4인조 댄스 그룹 룰라가 컴백한다.
룰라는 오는 5월 중 15주년 기념 음반을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룰라는 멤버 이상민, 고영욱, 김지현, 채리나가 의기 투합해 현재 녹음 막바지 중이다. 이들은 2007년 10월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며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룰라는 1994년 1집 '100일째 만남'으로 데뷔해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댄스 그룹.

한 관계자는 "현재 녹음 막바지이며 곧 녹음 작업이 끝난다. 5월 중 정식 발매된다"며 "전 멤버 신정환도 객원멤버로 참여, 몇 곡 녹음했다. 향후 무대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상민, 고영욱, 김지현, 채리나는 지난해 10월 MBC에브리원 '아이돌 군단! 떳다 그녀'에 출연해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이들 4명은 1995년 단독콘서트를 이후 12년 만에 한 자리에 모인 것.

룰라는 '날개 잃은 천사', '연인' 등으로 90년대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바 있다.
이재환 star@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대학강단에 선 연예인 교수님들 현장스케치....비만/ipl/보톡스/쁘띠성형/질성형

2009.03.24 16:11 | 황후의 즐거운수다방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8891 주소복사

대학강단에 선 연예인 교수님들 현장스케치

 

 

 

 

 

 

연예인이 '딴따라'로 불리던 시대는 지났다. 연예인이 국회로 진출하거나 장관으로 입각한 것은 이미 오래 전의 일이다. 그리고 최근에는 연예인 교수 전성시대가 열리고 있다. 올해만 해도 많은 스타 교수가 탄생했는데 그 중에서도 젊은 교수 등용이 단연 화제다. 그룹 '핑클'의 메인보컬 출신이자 뮤지컬계의 새로운 재목으로 자리매김한 옥주현동서울대학 공연예술학부 겸임교수가 됐으며, MBC 어린이 합창단원과 드라마 아역 연기자로 얼굴을 알린 이인혜는 고려대학교대학원 재학 중에 한국방송예술종합학교 방송연예탤런트 학부 겸임교수가 됐다. 그룹 V.O.S 박지헌도 대전우송정보대학 예술학부 실용음악과 교수로서 강의에 나선다. 기대와 우려의 시선이 교차하는 가운데 무대가 아닌 강단에 선 스타들의 모습은 어떤지 찾아가봤다.

동서울대학 공연예술학부 겸임교수가 된 옥주현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풀타임 수업을 진행한다. 오전 10~12시까지 뮤지컬 관련 무용 수업을 한 후 점심시간도 없이 바로 '가창실기' 수업에 돌입하는 것. 기자가 찾아간 시간은 오후 2~5시까지 진행되는 마지막 수업시간. 하지만 옥주현이 학교 측에 "언론의 접근을 막아달라"고 요청한 까닭에 공연예술학부 관계자들이 막아 강의실에 들어갈 수는 없었다.

두 시간 반 정도의 수업시간 동안 강의실 밖까지 학생들이 발성연습을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학교 관계자는 "교재를 준비해 오는 등 수업에 대한 열의가 대단하다"고 옥주현을 평하며, "이제 두 번째 수업이지만 매번 한 시간씩 일찍 학교에 나와 수업준비를 한다"고 말했다.

수업은 오후 4시 반이 채 되지 않아 끝났다. 하지만 옥주현의 인터뷰는 불가능했다. 대신 강의실에 모여 앉아 수업 내용을 복습하는 학생들을 만날 수 있었다. 강의실은 책상과 의자가 없는 실기연습실.

"첫 시간은 오리엔테이션만 하고 끝나서 사실상 오늘이 첫 수업으로 발성연습을 했다"는 학생들은 "율동을 하기도 하고, 옥주현 교수님이 발성 시범을 보이는 동안 학생들에게 배를 만져보라며 적극적이었다"고 첫 수업의 소회를 밝혔다.

주로 청바지나 트레이닝복 차림 등 편안한 옷차림으로 강단에 선다는 옥주현은 첫 수업시간 때 학생들에게 과제를 내주기도 했다고. 과제는 다름 아닌 '음악적 이력서'. 음악활동이나 좋아하는 노래를 비롯해 '롤모델' 항목도 있었다는 학생들은 "고민하긴 했지만 옥주현을 적지는 않았다"며 농담을 하기도 했다. 옥주현은 여느 교수들처럼 이메일주소나 휴대전화번호를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일반인 교수보다 실용적이고, 연예계 현장냄새가 물씬 나는 수업 진행이 재미있기 때문에 집중도가 높아진다는 것이 학생들의 소감.

또한 수업 후에도 학생들이 열심히 쳐다보며 발성연습을 하는 칠판을 볼 수 있었는데 거기에는 옥주현의 필기를 비롯, 호흡방법을 표현하는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기자가 찍으려 하자 학생들이 "교수님이 깜빡하고 '도레미'의 '레'를 '래'로 쓰셨다"며 황급히 글자를 지우고 다시 썼다. 교수 옥주현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장면이었다.

한국방송예술종합학교 방송연예탤런트 학부에 출강하고 있는 이인혜도 학생들로부터 좋은 평판을 받고 있다. 이인혜는 수업에 들어온 기자에게 "좋은 말만 전해주지 말고 부정적인 평가도 말해 달라"고 말했지만 학생들은 단 두 번의 수업으로 이인혜를 '완벽한 교수님'으로 인정하고 있었다.

학생들은 "사실 연예인이고 젊어서 '과연 제대로 된 수업을 해줄까'하는 우려감이 있었다"며 "하지만 수업을 듣고 나니 일반인 교수가 가르쳐주지 않는 실무적인 부분들을 많이 배울 수 있어서 너무도 좋다"고 말했다.

일주일에 이틀, 각각 7시간씩 수업을 하고 있는 이인혜 역시 학생들과 같은 생각이다. 이인혜는 "대부분의 연극영화과는 연극 위주로 진행되기 때문에 연예인을 지망하는 학생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현장에 가는 경우가 많다"며 "그래서 실무 위주로 가르치자고 생각해 상대방과 대사를 하면서 카메라에 담기는 방법이나 비춰지는 자신의 모습 등 세부적인 부분들을 가르치려고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한국방송예술종합학교의 시설 설비가 여타 학교에 비해 전문적인 수준이라 이인혜가 지향하는 실무적인 수업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실제 기자가 찾아간 날 이인혜는 '매체연기' 수업에 카메라를 동원, 45명의 학생들이 카메라 앞에서 자기소개를 하도록 하고 녹화된 장면을 다 같이 보며 품평회를 하는 수업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모니터에 등장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부끄러워하기도 하고 환호성을 지르기도 했다. 다들 즐거워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기자 역시 학창시절 이런 수업을 받은 적이 있다고 하자 이인혜는 "앞으로는 카메라 두 대를 동원, 학생들이 더욱 카메라에 익숙해지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수업 중 학생들의 연기나 행동을 보며 '아, 저렇게 할 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들기도 해 스스로 배우는 점도 많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인혜와 학생들의 사이는 어떨까. 수업시간에는 꼬박꼬박 존댓말을 썼지만 수업이 끝난 후엔 "오늘 정말 예쁘게 하고 왔네" "다음에 보자"고 하는 등 친밀하게 대했다. 학생들 역시 스스럼없이 이인혜를 대하는 모습이었다. 심지어 자신의 수업시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수업에 참여한 남학생은 "사실 <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 에 교수님이 출연한 걸 보고 '재밌었다'고 말하고 싶어 왔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양여자대학 실용음악과 전임교수로 재직 중인 장혜진은 아쉽게도 만나볼 수 없었다. 학교 측에서 정확한 일정을 밝히길 꺼려한 데다 기자가 찾아간 날 장혜진이 예정보다 30분 정도 일찍 수업을 끝냈던 것. 하지만 학생들로부터 교수로서의 장혜진의 모습을 들어볼 수 있었는데 학생들은 "정말 소녀 같은 분이다. 인사를 드리면 언제나 해맑은 표정으로 귀엽게 '안녕~'이라고 해준다"고 말했으며, 수업에 대해서 역시 "누구나 인정하는 실력을 그대로 살린 수업인 데다 교수님이 워낙 열정적이라 모두들 수업시간을 기다릴 정도다"라고 전했다.

특히 장혜진은 월·화·금요일에 학생과 1 대 1로 수업하는 '전공실기' 수업과 더불어 화요일에 36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합창' 수업을 진행하는데 고정적 스케줄이 있는 수요일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학교에 나와 수업준비를 하거나 학생들을 가르치는 열정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학생 10명의 1 대 1 수업을 맡고 있는 장혜진은 대충 넘어가는 일이 없어 예정된 시간에 수업을 마치지 못할 경우 다른 날을 잡아 수업을 한다고.

대전우송정보대학 예술학부 실용음악과 교수가 된 박지헌도 스케줄 사정 때문에 월요일에 수업이 몰려 있는데 초임치고는 수업이 꽤 많다. 전공 두 과목, 보컬수업 한 과목을 진행하느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점심시간을 제외하고는 눈코 뜰 새가 없다고.

현재 언론대학원에 재학 중인 이인혜는 향후 교수활동을 하고 싶어 일반대학원으로 재진학을 준비 중이다. 앞으로 꾸준히 제자들을 양성해나갈 이인혜는 "예전 드라마 < 쾌걸춘향 > 때 고려대 극회 동아리 후배가 엑스트라로 출연한 적이 있는데 그렇게 기쁠 수가 없었다"며 "앞으로 촬영 때 '제자'들을 만나게 된다면 진심으로 뿌듯하고 벅찰 것 같다"고 말했다.

시간 제약상 대학에 출강하고 있는 모든 교수들을 만나볼 수는 없었다. 하지만 예전처럼 "명함만 교수일 뿐 수업에 소홀한다"거나 "자질이 부족하다"는 구설수에 오르는 연예인은 없었다. 이에 대해 한 대학 관계자는 "연예인 교수 등용도 90년대 중후반부터 이뤄져왔기 때문에 어느 정도 검증시스템이 마련됐을 뿐 아니라 연예인 스스로도 '교수'라는 명예직에 대한 열성이 강하기 때문"이라며 "특히 '겸임교수'는 매 학기마다 계약을 하는 까닭에 수업을 등한시하는 경우에는 해임과 더불어 소문이 파다해지기 때문에 소홀히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문다영 객원기자 dymoon@ilyo.co.kr

 

일요신문

오다기리 죠 부부 ‘2년만에 TV 일드 컴백해요’...이쁜이수술 소음순수술 양귀비수술 처녀막수술 잘하는 산부인과

2009.03.21 15:14 | 황후의 즐거운수다방 | 삼성쁘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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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기리 죠 부부 ‘2년만에 TV 일드 컴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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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차 연 기자]
영화 '메종 드 히미코'의 매력남 오다기리 죠와 그의 부인 가시이 유우가 TV 드라마로 컴백한다.

2009년 1분기 일본 드라마가 끝나가는 가운데 2분기에는 인기 배우 오다기리 죠와 그의 부인 가시이 유우를 만날 수 있게 됐다.

오다기리 죠는 4월 19일부터 TBS 일요일 오후 9시 방영 예정인 '나의 여동생(ぼくの妹)'에 청순한 이미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여배우 나가사와 마사미와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2007년 TV 아사히 드라마 '돌아온 시효경찰' 이후 2년만의 TV 나들이에 팬들은 반가운 기색을 보이고 있다.

오다기리 죠는 브라질에서 촬영한 최근 日 개봉 영화 '플라스틱 시티(Plastic City)'의 지난 3월 14일 무대 인사에서 '이제는 일본에서 일을 하고 싶네요'라고 전한 바 있어 이번 TV 복귀에 거는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오다기리 죠는 2004년 재일교포 최양일 감독의 영화 '피와 뼈'와 2005년 이누도 잇신 감독의 '메종 드 히미코'에서 호연해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일본 배우 1위로 뽑히기도 했다. 2008년에는 김기덕 감독의 '비몽'에서 이나영과 함께 호연을 펼쳤다.

한편 카시이 유우는 4월 17일부터 TV 아사히 금요일 밤 12시 '명탐정의 법칙(名探偵の掟)'에 일본판 '꽃보다 남자'의 마츠다 쇼타와 함께 출연한다. 가시이 유는 영화 '린다린다린다'에서 배두나와 공연한 적이 있으며 영화 '데스노트'에도 출연해 한국 팬들에게도 낯익은 여배우.

두 사람은 2005년 11월 영화 '파빌리온 살라만더'의 촬영 중 만나 11살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키워온 뒤 2007년 12월 27일 전격 결혼을 발표, 일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큰 화제가 됐다.

(사진설명=함께 출연한 영화 '파빌리온 살라만더'의 오다기리 죠와 가시이 유우)

브루스 윌리스, 22세 연하 모델과 이번주 결혼 소문

2009.03.20 09:55 | 황후의 즐거운수다방 | 삼성쁘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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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윌리스, 22세 연하 모델과 이번주 결혼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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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브루스 윌리스가 22세 연하 모델과 금주내 결혼식을 올릴 것이란 소문이 할리우드에서 파다하게 퍼지고 있다.

미국의 피플 닷컴은 한 소식통을 인용, 브루스 윌리스(54)가 연인인 모델 에마 헤밍(32)과 이번 주말 브루스 윌리스의 별장이 있는 카리브해 터크스 앤 카이코스 섬에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같은 소문은 브루스 윌리스와 이혼 후에도 계속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전 부인 데미 무어와 그녀의 새 젊은 남편 애쉬튼 커처가 지난 14일(이하 현지 시간) 이 섬에 도착한 이후부터 나기 시작했다. 섬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 뿐 아니라 터크스 앤 카이코스에서 브루스 윌리스의 별장 인근에 있는 몇몇 고급빌라와 호텔 중 바다쪽 전경이 있는 방은 현재 윌리스의 손님들로 예약이 꽉 찼다고 한다.

한편 브루스 윌리스의 생일파티를 위해서 모였다는 소문도 있다. 브루스 윌리스는 19일날로 54세가 된다.

[사진 = 브루스 윌리스 결혼소문 보도를 전한 美 '피플 닷컴']

제니퍼 애니스톤, 메이어 찬 이유는 아이 때문?

2009.03.19 12:42 | 황후의 즐거운수다방 | 삼성쁘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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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애니스톤, 메이어 찬 이유는 아이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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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 인기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의 결별 이유가 밝혀져 화제다.

미국 연예지 OK! 매거진은 18일(한국시간) 애니스톤이 메이어에게 결별을 선언한 이유는 아이 때문이었다고 보도했다.

제니퍼 애니스톤과 메이어는 약 1년 동안 만나왔고 수차례 결혼설과 약혼설 의혹을 받기도 했다. 두 사람은 아카데미상 시상식까지 동행해 잉꼬커플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하지만 일주일 전 결별을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별을 선언한 사람은 애니스톤이다. 애니스톤이 메이어와 헤어지기로 결심한 이유는 다름아닌 '아이' 때문이다. 측근은 "애니스톤은 진심으로 메이어와 함께 하길 원했다. 하지만 메이어는 애니스톤과 가정을 이루고 아이의 아빠가 될 준비가 전혀 되어있지 않은 사람이었다"고 설명했다. 항상 아이를 낳아 가정을 이루기를 원했던 애니스톤은 이러한 메이어의 모습에 결국 이별을 결심한 것이다.

한편 애니스톤은 '퀀텀 오브 솔러스'의 후속편 출연 제의를 받아 화제가 됐다. 애니스톤이 제안받은 역할은 제임스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의 상대역이자 본드걸 역할이다.

이민지 IS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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