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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즐거운수다방
개설일 : 2007/02/26
 

'노랑나비' 이승희 미국인과 결혼

이민지 인턴 기자 minz01@sed.co.kr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노랑나비’ 이승희(사진)가 2년 전 미국인과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승희는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007년 5월 5일 미국인 제레미 베이커와 결혼했다고 밝혔다. 그의 남편 제레미 베이커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가 없다.

미국의 유명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지의 모델 출신인 이승희는 9살 때 미국으로 건너가 모델활동을 시작했다. 허리 쪽에 있는 문신 때문에 ‘노랑나비’라는 별명으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1990년대 한국인으로는 처음 플레이보이지 모델로 활동해 국내에서도 유명세를 탔다.

1995년 한국을 방문, 이승희 신드롬을 일으키며 1998년 한국영화 ‘물 위의 하룻밤’에 주연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미스USA' 캐리 프리진, 누드사진 파문으로 왕관박탈 위기..비만/ipl/보톡스/쁘띠성형/질성형

2009.05.06 14:00 | 황후의 즐거운수다방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001 주소복사

'미스USA' 캐리 프리진, 누드사진 파문으로 왕관박탈 위기

 

비만/ipl/보톡스/쁘띠성형/질성형

 

 

 

[스포츠서울닷컴ㅣ이성진기자] '동성결혼 반대' 발언,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와의 열애설 등으로 숱한 화제를 뿌렸던 2009 미스 USA 2위 캐리 프리진(21·미스 캘리포니아)이 이번에는 세미 누드 사진 유출 문제로 왕관을 박탈 당할 위기에 내몰렸다.

6일(한국시간)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일 한 성인 블로그에서는 프리진이 10대 시절에 찍은 세미 누드 사진이 '독점'이라고 표기돼 공개됐고, 이로 인해 미스 USA 자격 박탈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해당 블로그에는 프리진이 핑크색 하의만 걸치고 가슴을 두 팔로 가린 모습이 담긴 사진이 대문짝만하게 걸려있으며, 이 사진을 포함해 총 6장의 사진을 공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스 USA 협회는 사실상 누드 사진 촬영을 엄격히 금하고 있으며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이와 관련한 계약서를 작성해놓고 있다. 따라서 프리진은 이번에 공개된 세미 누드 사진으로 인해 왕관을 박탈 당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이에 당사자인 프리진은 현지 매스컴을 통해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나섰다. 그는 "난 크리스천이자 모델이다. 모델은 수영복이나 란제리 등을 걸치고 사진을 찍는다"며 "난 완벽한 사람은 아니며 그럴 생각도 없다. 하지만 전통적인 결혼을 옹호하는 내게 이런 방식으로 공격하는 것은 옹졸하고 불쾌한 행위"라며 반발했다.

프리진은 미스 USA 선발대회 당시 동성결혼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해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특히 심사위원석에 동성애자인 페레즈 힐턴을 앞에 두고 한 발언이라 더 주목을 끌었다. 이후 미국 최고의 스포츠스타인 펠프스와 열애 상대로 알려져 또다시 화제선상에 오른 바 있다.

< 사진: 뉴욕데일리뉴스 인터넷판 보도 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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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덕배, 뇌출혈로 쓰러져 투병 중......김포,일산,인천,부천 비만클리닉

2009.04.27 14:49 | 황후의 즐거운수다방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8962 주소복사

 

 

"5월 발매할 CCM 음반 작업 중이었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가수 조덕배(50)가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에서 투병 중인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조덕배는 23일 밤 10시40분께 자택인 경기도 용인 수지에서 미사리로 이동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서울아산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뇌출혈 진단을 받은 그는 한쪽 팔이 마비되고 언어장애가 왔으나 차츰 차도를 보이고 있다.

조덕배의 측근은 27일 연합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아내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가던 조덕배 씨가 전화 통화를 하던 중 쓰러졌다"며 "차량으로 이동 중이었고, 병원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 빨리 응급실로 옮겨 심각한 상황은 면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가족들은 장애로 두 발이 불편한 조덕배가 팔까지 움직이기 어렵게 되거나 언어 장애가 생길 가능성을 걱정했으나, 다행히 아직은 수술까지 할 단계가 아니라는 진단이 나왔다. 조덕배는 현재 의식도 있고 말도 하지만, 완쾌까지는 몇개월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 측근은 또 "마약으로 여러 번 구설에 올랐던 조덕배 씨는 중학생인 딸에게 떳떳한 아버지가 되려고 최근에는 술도 끊고 음악에만 전념해왔다"며 "자신의 과거 잘못을 뉘우치고, 귀감이 되는 삶을 살겠다는 의지로 종교 음악을 만들던 중이었다"고 전했다.

조덕배는 최근 소프라노 김인혜 서울대 교수와 손잡고 CCM 음반을 작업 중이었다.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 기타리스트 함춘호 등 동료 음악인들이 참여할 예정이었고 쓰러지기 전까지 4곡을 녹음했다.

이 측근은 "조덕배 씨는 5월 발매를 계획으로 CCM 음반 작업에 매진해왔다"며 "얼마 전에는 '최고의 곡을 만들었다'고 말씀하셨고 곧 녹음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후배들은 만약 조덕배 씨가 이 음반을 완성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면 동참하겠다고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1983년 '나의 옛날 이야기'로 데뷔한 조덕배는 '꿈에', '안개꽃을 든 여인',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등의 히트곡을 냈고 2007년 9년 만에 9집을 발표했다.

mimi@yna.co.kr
(끝)

애니스톤, '억' 소리나는 친환경 주택…"리모델링비만 200억원"

2009.04.20 17:15 | 황후의 즐거운수다방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8954 주소복사

애니스톤, '억' 소리나는 친환경 주택…"리모델링비만 2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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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 | 서보현기자] 제니퍼 애니스톤이 약 200억 원을 들여 집수리를 마쳤다.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애니스톤의 베벌리 힐스 집이 공개됐다. 이번 수리 목적은 친환경과 에너지 절약이었다. 그는 천연소재의 자재를 쓰고 자연친화적으로 집안 구조를 교체했다.

그 중 가장 신경을 쓴 부분은 지붕이었다. 그는 지붕에 태양열 전지 패널을 달고 통유리를 설치해 에너지 효율을 2배 이상 높였다. 앞으로 그는 태양열을 이용한 난방 시스템을 가동할 계획이다.

물 절약도 신경쓴 부분이었다. 집안에 있는 수영장에도 최소한의 양을 사용도록 했다. 평소에도 그는 물부족을 심각하게 여겨왔다. 그는 "3분 안에 양치와 샤워를 동시에 한다"며 "사람들이 2분동안 쓰는 물은 아프리카 주민들이 하루동안 쓰는 물과 동일한 만큼 물을 아껴 써야한다"고 주장해 왔다.

정원의 녹지도 풍성하게 가꿨다. 정원 전체에 잔디를 새로 깔고 작은 사이즈의 나무를 추가로 심었다. 보다 청정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였다. 멋보다는 실용성을 살린 것이었다.

이번 수리에는 총 15밀리언달러(한화 199억 8천만원)이 소요됐다.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 망설임없이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측근은 "애니스톤은 이번 리모델링으로 오히려 돈을 절약했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에너지 효율도 높이고 친환경적이라 만족하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그는 최근 존 메이어와 결별했다. 두 사람은 아카데미 시상식에 동반참석하고 향후 결혼까지 생각할 정도로 진지한 만남을 가져왔지만 영화 '말리와 나' 유럽 프로모션을 다녀온 후 돌연 이별을 발표해 충격을 줬다.

< 사진=스프래쉬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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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섹시했던 톱스타도 '세월 앞에는...'

2009.04.15 15:13 | 황후의 즐거운수다방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8934 주소복사

가장 섹시했던 톱스타도 '세월 앞에는...'

비만/ipl/보톡스/쁘띠성형/질성형

 

 

OSEN=손남원 기자]세월 앞에 장사 없다는 옛말이 있다. 천하일색 양귀비도, 꽃미남 F4도 나이 먹고 늙는데야 버틸 재간이 없다는 말이다. 보톡스에 호르몬 주사 등 첨단 의학의 힘을 빌린 회춘법이 발달한 할리우드라고 예외일수 없다. 세상에서 가장 섹시했던 그 시절 그 남자들의 앳된 모습을 미국의 연예주간지 '피플'이 최근 특집으로 소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리셀웨폰' 시리즈 등 숱한 히트작으로 세계적인 영화배우 반열에 오른 뒤 지금은 영화 제작자로 더 유명해진 멜 깁슨은 1985년 피플 선정 세계 최고의 섹시 가이로 뽑혔다. 당시 호주 출신의 이 멋진 배우는 고속도로 폭주족을 상대로 외롭게 싸우는 경찰 액션 '매드 맥스'의 성공을 발판 삼아 할리우드로 진출했다.

'위 워 솔저스' '브레이브 하트' 등에서 깊게 파인 주름살을 드러냈던 깁슨의 1985년 '피플' 표지모델 사진은 반짝반짝 빛이 날 정도다. 청춘을 갓 벗어난 남성의 매력이 푸른 눈의 조각남 미모와 어울려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선정됐다.

1990년의 톰 크루즈 또한 아직 미소년의 모습을 조금은 남겨둔 모습이었다. 오똑한 콧날과 시원한 미소가 일품인 이 남자, 가장 미국인다운 미남으로 손꼽히더니 이후 할리우드의 흥행 보증수표로 우뚝 섰다.

최근 암투병중인 모습의 언론 보도로 팬들을 비탄에 빠뜨렸던 패트릭 스웨이지는 1991년 '피플' 표지를 장식했다. 선 굵은 용모와 근육질 몸매, '더티 댄싱'에서 선보였던 환상의 춤 실력은 그를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는데 주저함이 없게 했다.

1995년 세상은 또 한명의 할리우드 수퍼스타를 만났다. '가을의 전설'로 톱스타 자리를 확고하게 굳힌 브래드 피트의 등장이다. 당연히 그 해 넘버원 섹시남 자리는 그의 몫이었다.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커플을 이루고 있는 피트의 당시 모습도 중년에 들어선 지금과 비교하면 격세지감이다.

mcgwir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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