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지구촌] 세계적인 모델 신디 크로포드(43·미국)가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빼어난 몸매를 과시해 뭇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5일(현지시간) 온라인판을 통해 크로포드가 수영복 차림으로 촬영한 광고 사진을 두 장을 공개했다. 크로포드는 허리 부분이 시원하게 드러난 검정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물에 흠뻑 젖은 섹시 컨셉트의 광고 사진을 촬영했다.
광고는 오스트리아의 한 온천에 대한 것이었으나 모든 시선은 20대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크로포드의 몸매에 집중됐다. 더 선은 “크로포드가 전성기였던 1990년대로 돌아간 것 같다”며 “43세의 나이를 뛰어 넘어 20대 초반으로 보일 정도”라고 전했다.
크로포드는 지난 1982년 엘리트모델로 데뷔, 세계적인 잡지들의 표지를 장식해왔으며 본 조비와 조지 마이클 등 유명 가수들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그는 지난 1995년 영화 ‘페어게임’에서 미남 배우 윌리엄 볼드윈과 호흡을 맞추는 등 배우로도 활동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철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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