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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2/26
 

제시카 비엘. 남친 팀 버레이크 생일에 초호화 파티 선물

2009.02.05 10:58 | 황후의 즐거운수다방 | 삼성쁘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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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비엘. 남친 팀 버레이크 생일에 초호화 파티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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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선지 기자]
할리우드 미녀스타 제시카 비엘이 남자친구인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에게 호화스러운 생일파티를 선물했다.

외신은 지난 1월 31일(현지시간), 28번째 생일을 맞은 팀버레이크가 여자친구 비엘에게 깜짝 파티를 선물받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비엘은 할리우드 루즈벨트 호텔(Hollywood Roosevelt Hotel)의 팬트하우스를 빌려 100여명의 지인들을 초대해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했다.

아무것도 모른 채 비엘과 함께 팬트하우스에 등장한 팀버레이크는 게스트들이 터트린 폭죽과 환호소리에 깜짝 놀랐으며 곧 기쁨과 행복감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100여명의 게스트 중에는 '블리딩 러브'의 가수 리오나 루이스도 포함돼 있었다. 마침 이날은 슈퍼볼 경기가 시작된 날이라 하객들은 파티장에 마련된 빅스크린 TV로 슈퍼볼 경기를 지켜보며 일인당 10달러씩 내기를 하기도 했다.

당시 파티에 참석한 한 측근은 "정말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었다. 모든 사람들이 한데 어울려 맛있는 음식과 술을 마시고 춤을 췄다"며 "특히 제시카와 저스틴은 한시도 서로의 곁에서 떨어지지 않은 채 진한 애정을 과시했다. 정말 아름다운 커플이다"고 전했다.

한편 팀버레이크와 비엘은 지난해 11월 뉴욕 맨하탄의 중심지에 위치한 시가 550만 달러(약 70억원) 고급 아파트를 구입해 동거에 들어갔다.

두 사람이 동거에 들어간 배경에 대해 주위 측근들은 "조만간 웨딩마치를 울리고 이 집은 신혼집이 되지 않겠냐"는 추측들을 내놔 한때 결혼임박설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팀버레이크와 제시카는 지난 2007년 초부터 교제해왔으며 팀버레이크는 자신의 콘서트에서 비엘에게 감미로운 노래로 사랑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저스틴 팀버레이크 'Like I Love You' 뮤직비디오 스틸/ 영화 '이지 버츄' 스틸)

패리스 힐튼, 런던에 40억 저택 구입 ‘와인하우스와 이웃사촌’

2009.02.04 09:46 | 황후의 즐거운수다방 | 삼성쁘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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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런던에 40억 저택 구입 ‘와인하우스와 이웃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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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선지 기자]
할리우드 유명인사 패리스 힐튼이 영국 런던에 고가의 저택을 구입했다.
외신은 힐튼이 최근 런던 캄덴 지역에 위치한 시가 290만 달러(약 40억원)의 저택을 구입해 영국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고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본가가 있는 힐튼이 런던에 집을 사게 된 이유는 영국의 리얼리티 TV쇼 '패리스 힐튼의 영국 친구들(Paris Hilton's British Best Friend)'에 출연, 영국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힐튼이 구입한 집이 영국의 톱 가수이자 트러블메이커인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이웃집이란 사실. 이 동네는 워낙 호화스러운 저택들이 많아 와인하우스 외에도 그룹 걸스 얼라우드의 사라 하딩, 그리고 그룹 블러의 그레이엄 콕슨 등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소식통은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며 "힐튼은 조만간 주변 유명 인사들을 집으로 초대해 성대한 집들이를 벌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또 이같은 소식을 접한 할리우드 호사가들은 미국의 문제아인 힐튼과 영국 트러블메이커 와인하우스가 한 동네에 모였으니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겠다. 당분간 영국 타이블로이지가 무척 시끄러울것 같다"는 재미있는 추측들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힐튼은 얼마 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영국이란 국가가 무척 마음에 든다. 특히 영국의 악센트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풍긴다"며 "자식들을 낳으면 꼭 영국에서 키우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출처= 오른쪽/에이미 와인하우스 공식 홈페이지)

할리우드 스타들의 오바마 사랑…"티부터 매니큐어까지"

2009.02.03 09:51 | 황후의 즐거운수다방 | 삼성쁘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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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들의 오바마 사랑…"티부터 매니큐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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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 | 나지연기자] 48세.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제 44대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를 상징하는 말이다. 오바마는 대선 전부터 화제의 중심에 섰다. 검은 열풍이라 불릴 정도로 미국 전역에서 고른 지지를 얻은 것. 그만큼 인기가 높았고, 관심도 집중됐다.

할리우드 스타들 사이에서도 오바마 열풍은 불었다. 그를 공개지지한 스타의 수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 지난 21일 정식 취임식을 치렀지만 오바마에 대한 별들의 애정공세는 여전하다. 그 방법도 여러가지다. 티셔츠부터 매니큐어까지 동원해 오마바를 응원한다.

오바마에 대한 할리우드 스타의 유별난 사랑 표현법을 살펴봤다.


◆ 오바마 티셔츠

대선의 열기가 한창 달아오르던 지난해. 할리우드 스타들 사이에서는 오바마 티셔츠 열풍이 불었다. 그의 얼굴이나 이름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외출하는 경우가 많았다. 오바마를 지지한다는 의사를 표현함과 동시에 대중들에 지지를 호소한 것이다.

할 베리는 '차기 대통령을 오바마로'라고 쓰여진 티셔츠를 입고 길거리 홍보를 나선 바 있다. 영화배우 팀 로빈슨도 오바마 지지문구 티를 입었다. 사무엘 잭슨, 마돈나, 존 레전드, 감독 스파이크 리 등은 오바마 얼굴이 새겨진 티로 애정을 드러냈다.

◆ 오바마 매니큐어

오바마는 화장법으로도 큰 인기를 끌었다. 대표적인 것이 매니큐어. 작은 손톱 위에 오바마의 얼굴을 프린팅했다. 특히 여자 스타들이 오바마 매니큐어로 눈길을 끌었다. 손을 움질일 때마다 오바마의 얼굴이 드러나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가수 리한나와 이브는 매니큐어로 적극적인 오바마 지지를 표했다. 리한나는 지난 29일 NFL 스매쉬 슈퍼볼 콘서트에 나서면서 새끼 손가락 위 손톱에 오바마의 얼굴을 새겨 넣었다. 이브는 지난해 엄지 손톱 위에 오바마 얼굴을 새기고 행사장에 등장해 주목받았다.

◆ 각종 오바마 아이템

할리우드 스타들의 오바마 사랑 표현법은 이에 그치지 않았다. 좀더 특이하고 튀는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오바마를 응원했다. 애견에 오바마 티를 입히거나 캐리커쳐 인형을 만들었다. 핸드폰에 오바마 스티커를 붙여 깊은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에바 롱고리아는 핸드폰에 오바마 얼굴이 새겨진 스티커를 붙여 주목받았다. 파파라치의 플래쉬 세례가 터진 건 당연했다. 차세대 섹시배우 오브리 오데이는 애견에 오바마 티셔츠를 입혔고, 배우 로잔느 바는 오바마 캐리커쳐 인형으로 오바마 지지를 선언한 바 있다.

피트-졸리 "기저귀 가느라 너무 바빠" - 이쁜이수술 소음순수술 양귀비수술 처녀막수술 잘하는 산부인과

2009.02.02 11:41 | 황후의 즐거운수다방 | 삼성쁘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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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졸리 "기저귀 가느라 너무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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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지난해 쌍둥이를 낳은데 이어 올해 나란히 아카데미 남녀주연상 후보에 올라 경사가 겹친 브래드 피트-앤젤리나 졸리 커플이 "쌍둥이들의 기저귀를 가느라 너무 바빠 자축할 시간도 없다"고 말했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일본 도쿄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한 피트는 "온종일 화장지와 기저귀를 처리하고 6명의 아이들을 먹이느라 너무 바쁘다. 그래서 제대로 축하할 시간이 없다. 내년에나 축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엄살을 피웠다.

 

피트-졸리 커플은 지난해 7월 쌍둥이 녹스 레온-비비안 마셀리나를 낳으면서 매덕스, 팍스, 자하라, 샤일로에 이어 6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다. 이들은 6명의 아이들을 모두 데리고 지난 27일 도쿄에 도착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피트는 "졸리와 나란히 아카데미에 후보로 오른 것이 무척 기쁘다"면서 "우리는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고 있다. 매우 행복하고 멋진 일이다"고 밝혔다.

피트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졸리는 '체인질링'으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각각 올랐다.

이들이 후보에 오른 제81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2월22일 열린다.

린제이 로한 동생 "알리 로한" 뉴욕에서 화보 촬영중인 모습

2009.02.01 22:02 | 황후의 즐거운수다방 | 삼성쁘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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