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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순수술/소음순재수술 : 소음순성형으로 불감증과 안녕! 이쁜이수술 소음순수술 양귀비수술 처녀막수술 잘하는 산부인과
 [스포츠서울] 백년이 넘은 해부학 책에는 여성의 질을 아기가 나오는 통로이며 평균적인 길이는 약 7㎝로 원통형의 튜브 같은 구조로 돼 있다고 적혀있다. 하지만 여성의 생식기는 이렇게 짧게 설명하기에는 복잡하고 오묘한 구조를 가졌다. 여성의 생식기는 쉽게 보기 힘들 뿐 아니라 본인이 잘 보지 못해 성 파트너에게 이야기를 전해 들을 때는 기분이 나쁘기도 하다. 클리토리스는 그리스어로 ‘열쇠’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인간의 몸에서 오로지 성적인 만족을 위해 존재하는 유일한 기관이 바로 클리토리스인 것이다. 하지만 소음순이 클리토리스를 너무 많이 덮고 있으면 성적 불감증을 느낄 수 밖에 없다. 내원하는 환자 중 남편과의 잠자리에서 오르가슴을 느낄 수 없다고 말하는 이들 중 상당수가 이렇게 소음순이 클리토리스를 덮고 있는 이들이다. 이럴 경우 간단히 레이저를 통해 비대한 소음순을 절제하는 수술과 덮여진 음핵을 노출시키는 클리토리스 성형을 하면 해결이 된다. 실제로 시술을 받은 후 환자들의 만족도는 놀랄 정도로 크다.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부부간의 생활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소음순은 사람마다 모양과 크기가 다르다. 평소에는 대음순에 가려져 있거나 앞쪽으로 튀어나와 있지만 성적으로 흥분했을 때는 부풀어 오르고 두꺼운 느낌도 든다. 가끔 성 관계를 하다가 부풀어 오른 소음순을 보고 놀라기도 하는데 이는 정상적이다. 하지만 활동에 방해가 될 정도로 크거나 성 관계 시 너무 커서 아프다거나, 혹은 양쪽 소음순이 크게 차이가 난다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성형수술을 통해 적당한 크기로 조절할 필요가 있다. 너무 크거나 비대칭일 때는 분비물이 소음순에 묻어 세균 감염의 위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평소 청바지나 레깅스, 수영복 등을 입을 때 불편함을 경험했다면 한번 자신의 소음순을 측정해 볼 필요가 있다. 소음순 비대를 개인적으로 간단히 진단해 보고 싶다면, 소음순을 옆으로 살짝 펼쳐보자. 날개처럼 펼쳐지는 부분의 길이가 2㎝가 넘을 경우 소음순 비대로 진단할 수 있다. 물론 정확한 진단은 병원을 방문해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아봐야 한다. 소음순 성형을 하고 난 후 2주가 지나면 만족스러운 부부생활을 할 수 있고 개인적인 만족감도 커져 자신감 있는 생활이 가능해진다. 특히 모양이 예뻐질 뿐 아니라 색깔도 한층 밝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소음순 성형은 자신을 사랑하는 하나의 징표이다. 불감증을 느끼면서도 그냥 살아가기에는 너무 인생이 아깝지 않은가. 이제 자신을 당당히 사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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