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출산을 숙명으로 받아들이고 처녀때보다 2배정도 질이 커진 펑퍼짐한 아줌마로 평생을 살던시절은 지났습니다. 예쁜 우리 아가를 건강하게 낳은 만큼 변화된 나의 몸을 되돌리는 것은 이제 하나의 권리입니다.
첫째, 후굴로 된 질의 위치를 윗쪽(앞쪽)으로 바꾸어 줍니다. 출산은 물론이고 유산이나 잦은 성관계만으로도 질벽 돌기가 풀어지게 되며 질의 위치가 바뀝니다. 본인이 후굴인지의 여부를 가장 쉽게 판단할 수 있는 것은 소변방향과 생리혈의 방향입니다. 또한 관계시 변이마려운 느낌이 든다거나 아랫배가 아픈경우 거의 100% 후굴 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이러한 경우 성관계에서 오르가즘은 커녕 아무런 느낌이 없거나 도리어 나쁜 느낌이 들어 관계 자체를 기피하게 되기도 합니다. 질이 이정도 상태라면 본인은 물론 남편의 만족도도 매우 저하되어 가정결속에 위협을 주는 상황까지 야기하게 됩니다. 본인이 후굴이시라면, 반드시 수술이 필요합니다.
둘째, 빠져나오는 자궁을 올려줍니다. 자녀를 몇 명 출산하셨거나, 우량아를 출산하셔서 고생을 하신 경우에 많이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자궁이 질쪽으로 밀려내려온다는 표현을 많이들 하십니다. 이러한 경우 보통은 치료법이 없다고
생각하시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이 자궁이 자꾸 밀려내려오는 경우라면, 또한 반드시 수술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경우 가장 흔한 증상이 잦은 염증(질염증상)과 관계후 아랫배 통증입니다. 심한경우 손가락을 질속에 넣어보면 자궁이 만져지기도 하는데요, 이쁜이 수술로 자궁을 윗쪽으로 올려주고 남은 공간만큼 질 길이를 길게 만들어 줍니다
우리의 전통적인 의상 한복, 중국은 차이나드레스, 서양의 파티트레스는 섹스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매우 기능적으로 고안된 옷이다. 물론 꼭 섹스를 위해서만 만들어진 것은 아니겠지만, 여성의 옷단을 조금만 걷어 올리면 언제든지 쉽게 섹스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옛날 남성들은 그 기능을 살려 어디서나 섹스를 즐겼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꼭 옛날 이야기만 은 아니다. 공원 벤치, 만원 전철, 소풍 도중, 자동차 속, 빌딩 옥상, 빌딩과 빌딩 사이의 좁은 공간 등에서 섹스를 즐기고 있다. 그들은 이때, 선 자세나 등 뒤에서 상대를 껴안고 섹스한다. 이와 같은 정상적인 잠자리가 아닌 엉뚱한 곳에서 행하는 섹스는 여성에게 불안을 안기기도 한다. 하나는 남의 눈이 두렵고, 또 하나는 임신에 대한 불안이다. 그러나 이런 불안을 없애려면 여성을 벽이나 창가나 나무같은 쪽에 세우면 된다. 그러니가 여성 의 시선을 가리는 것이다. 그리고 임신에 대한 불안은 콘돔을 쓰면 해결 될 것이다. 아무튼 밖에서 하는 섹스에는 한결 다른 성감을 느낄 수도 있는 것이니 여기에 남성의 알뜰한 뒷 처리까지 겸해지면 여성도 한결 즐거워 할 것이 뻔하다.
소녀가 사춘기에 이르면 질 분비물을 경험한다. 이는 흰색의 점액성이며, 배란시에는 계란흰자와 유사해진다. 많은 젊은 여성들은 이러한 분비물이 정상임을 깨닫지 못하고, 성적 건강상에 문제가 있는지 걱정한다. 거의 대부분의 경우, 질 분비물은 걱정할 것이 아니며, 근본적으로 색깔과 냄새가 불쾌해질 때 심각한 것일 수 있다. <한미의학(sexopedia)>
여성은 태어날 때부터 점막을 좋아한다. 몸 전체를 항문이나 젖꼭지와 같이 성적 자극에 민감한 점막으로 바꾸려는 바램이다. 그러니까 몸 전체가 끈적끈적하게 젖어 있고 싶어하는 성적 욕구다. 이를 테면 여성의 손가락이나 발가락을 입안에 넣는다든가 코나 혀를 핥는다든가 입술과 입술을 겹치는 키스, 목덜미를 핥으며 귀구멍에 혀를 넣는 등 혀와 타액을 쓴 애무법은 모두 여성의 점 막을 바라는 심리를 채워주는 성희다. 혀나 타액 이외에도 남성이 가지고 있는 점막부분을 사용한 성희도 있다.
- 페니스 끝으로 여성의 귀나 코, 눈썹, 뺨 같은 얼굴을 중심으로 애무한다. - 얼굴이나 엉덩이의 오목한 곳이나 배위에 사정하여 그 정액으로 애무한다. - 땀으로 애무한다.
이것은 모두 여성의 점막부분에 대해서는 남성의 점막부분 및 그에 준한 부분을 애무한다고 하는 원칙을 따른 방법이다. 그 중에서도 페니스 끝은 시각적인 자극을 줄 수 있어서 특별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땀으로 애무하는 방법은 고대 중국이나 로마에서도 널리 쓰여졌으며 특수한 발한제를 쓰거나 방문을 꼭꼭 닫고 뜨거운 음식을 먹는 등 땀내는 데도 여러가지 방법이 이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