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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2/26
 

마의 4월! 지름신을 조심하자.But 이건 꼭 사야한다.

2009.04.02 14:22 | 황후Beauty&Fashion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8902 주소복사



날씨는 변덕스럽지만 이번주가 지나면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될 것 같다. 차가운 바람도 조금씩
따뜻해지고 햇볓 또한 어디론가 떠나고 싶게 만드는 4월이 돌아온다. 4월은 웅크리고 있던 당신의
여심을 한 껏 자극하여 시도하지 못했던 패션 아이템 까지 사고 싶게 만드는 마의 달!

그리하여 무엇보다 4월에 주의해야 하는 건 지름신 강림. ^ ^ 에디터 또한 두꺼운 패딩점퍼와 아우터를
던지고 화사한 컬러의 가디건과 원피스가 눈에 쏙쏙 들어오기 시작했다. 보세샵들이 즐비한 거리를
지날 때 마다 눈물을 머금고 지나간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는. . . Must Have Item을 수첩에 적어놓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결과 이건 꼭! 사야한다는 몇가지 아이템을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이번에 소개할 아이템은 플라워 모티브 아이템!
봄에 만나는 패션 아이템 중 여심을 가장 흔드는 건 아무래도 플라워 모티브가 아닐 까 싶다.

학과 시절 로코코 시대의 의상을 공부하면서 얼마나 눈이 즐거웠던지. 풍성한 드레스 라인하며, 귀여운
리본 디테일의 드레스부터 플라워 모티브의 드레스까지... 여인들이 한송이 꽃이 된 시대였다.
얼마전 인터넷 서핑 중에 탄생화에 대한 글을 본 적이 있다. 에디터의 탄생화는 해바라기(Sun Flower).
꽃말은 광휘... 어렵다 어려워... 궁금하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탄생화를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듯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플라워 모티브는 크게 프린트물과 디테일 그리고 옷 자체가 플라워 실루엣
이 세가지로 분류해볼 수 있다. 디테일 부분에서 플라워가 표현된 의상들은 상하의 일부분에 포인트를
주었는데, 넥클리스 부분에 포인트를 준 쉬폰 블라우스의 경우 여성미를 자연스럽게 어필 할 수 있는
플라워 모티브를 처음 시도하는 여성들에게 적합할 것 같다. 이 때 헤어 스타일의 경우 웨이브를 주는 것보다는

스트레이트 스타일 혹은 깔끔하게 업을 시켜주어 상의에 시선을 집중시키며, 하의의 경우 무조건적으로 페미닌

스타일로 통일하기 보다는 쉬크한 스타일의 블랙 스키지 진으로 스타일링 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액세서리의 경우 최대한 자제!를 추천.(Styling 1_)



프린트물의 플라워 아이템의 경우 프린트물의 크기가 중요하다. 상의보다는 하의 프린트물이 시선 분산에 좋으며,

큰 패턴의 플라워 아이템의 경우 가냘픈 체형의 여성에서 적합하다. 상의의 경우에는 단색의 심플한 아이템으로 하의의

화려함을 정리해주고, 액세서리는 역시 최대한 심플한 것으로 통일하여 산만함을 경계해야 한다.(Styling 2_)


옷 자체가 플라워 실루엣인 아이템의 경우에는 특별한 날 추천한다. 평소에 입기에는 조금 과할 수도
있는 디자인들의 대부분인 관계로 연인과의 특별한 날을 위해 한 벌 구비해 놓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플라워 모티브의 아이템을 스타일링 할 때는 무조건적으로 상 하의 둘 중 하나는 심플한 스타일이 좋으며,

Too Much 하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
나만의 플라워 아이템을 찾기 위해 GO GO GO~

출처: 패션 커뮤니티 스타일렛(www.styl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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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www.stylet.com/stylet/showcase3/View.aspx?CurPage=1&AddView=1&SeqNo=514&BoardID=11]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stylet.com/stylet/showcase3/View.aspx?CurPage=1&AddView=1&SeqNo=514&BoardID=11" TARGET="_blank">교복에 대한 아련한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프레피룩http://www.stylet.com/stylet/showcase3/View.aspx?CurPage=1&AddView=1&SeqNo=514&BoardID=11]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stylet.com/stylet/showcase3/View.aspx?CurPage=1&AddView=1&SeqNo=514&BoardID=11" TARGET="_blank">...http://www.stylet.com/stylet/showcase3/View.aspx?CurPage=1&AddView=1&SeqNo=514&BoardID=11]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stylet.com/stylet/showcase3/View.aspx?CurPage=1&AddView=1&SeqNo=514&BoardID=11" TARGET="_blank">

 

최악 황사에 대처하는 피부 미인의 자세 - 보톡스 쁘띠성형 필러성형 자가지방이식 ipl 제모

2009.03.21 15:16 | 황후Beauty&Fashion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8868 주소복사

최악 황사에 대처하는 피부 미인의 자세

보톡스 쁘띠성형 필러성형 자가지방이식 ipl 제모

 

[쿠키 건강] 봄이 채 오기도 전에 반갑지 않은 손님인 황사가 먼저 왔다. 14일 중부지방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최악의 황사 경보가 발령됐다. 특히 올해는 황사가 발생하는 중국 북부지역의 고온 건조함이 더욱 심해져 앞으로 극심한 황사가 예고되고 있다.

황사를 막기 위해 외출 시에는 선글라스에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각종 황사 관련 제품을 이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철저한 클렌징을 도와주는 제품과 부족해지기 쉬운 수분 공급, 피부 보호 등의 제품을 이용하면 황사로부터 피부를 지킬 수 있다.

코리아나 화장품 미용연구팀 이승은 팀장은 "무엇보다 매일 빼먹지 말고 녹두와 같이 노폐물 흡착 효과가 우수한 원료를 이용한 클렌징을 한 후, 보습력이 우수한 제품으로 마무리 해주는 기본적인 피부 관리 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 클렌징: 빼먹지 말고 철저하게

황사와 각종 오염물질을 완전하게 제거하기 위해서는 물 세안만으로는 부족하다. 꼼꼼한 이중세안으로 메이크업과 노폐물, 먼지 등을 제거해주고, 눈과 코 등 점막 주변은 더 세심하게 씻어준 후 물로 여러 번 헹궈야 한다.

이때 클렌징 오일은 부드럽게 마사지 하듯 구석구석 꼼꼼히 하여 티슈로 꼭꼭 눌러 내고 폼 클렌징을 이용한 물 세안은 대강 거품을 내어 물과 함께 헹구어 내는 것보다 손에서 거품을 충분히 내어 거품으로 다시 한번 마사지를 한 후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헹구어 내면 피부결 사이사이에 낀 미세 입자가 깨끗하게 제거될 수 있다.

◇ 수분 공급: 하루 종일 투명한 피부

지치고 건조한 피부에는 수분 에센스나 크림을 듬뿍 발라 촉촉하게 해주고, 황사와 건조한 공기로부터 피부를 지켜줄 보호막을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

◇ 메이크업: 외출 시에는 보송보송한 메이크업으로 피부 보호

황사를 피하려고 마스크를 쓰고 다닐 수도 없고 그냥 다니자니 황사 때문에 고민인데, 메이크업을 신경 써서 잘 하면 조금은 안심할 수 있다.

베이스 메이크업 단계에서 파운데이션 다음 단계에 페이스 파우더를 꼼꼼하게 발라(T-zone부위는 더욱 세심하게) 보송보송한 피부로 유지하면 황사가 피부에 붙지 않는다.

또한 기초 스킨 케어 맨 마지막 단계에 dust-off 효과가 있는 크림을 바른 후 메이크업을 하면 그 효과는 더욱 효과적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영수 기자

백보람이 추천하는 캐주얼 아이템 믹스매치

2009.03.19 12:40 | 황후Beauty&Fashion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8855 주소복사

백보람이 추천하는 캐주얼 아이템 믹스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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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ual Mix

"편안한 저지 풀 스커트 하나면 일주일 코디를 해결할 수 있어요. 티셔츠나 탱크톱과 매치해도 좋고 원피스 아래 살짝 프릴처럼 연출해도 독특한 스타일이 연출되죠"

패션 잡지 모델을 거쳐 최근 개그우먼, 인기 패션 사이트(www.bboram.co.kr) 운영자로 종횡무진 활동 중인 백보람. 그녀가 추천하는 스타일은 티셔츠, 저지 풀 스커트 등 캐주얼한 아이템의 믹스매치.

좋아하는 스타일? 사이트에 올려놓은 스타일 그대로다. 많이 움직이는 직업이다 보니 옷이 편한지가 스타일링할 때 중요한 잣대가 된다. 요즘은 여러 컬러의 탱크톱을 함께 레이어드해서 입는 룩을 즐긴다.

나만의 스타일링 포인트는? 룩이 밋밋해 보이지 않도록 최대한 신경을 쓴다. 원색 컬러로 포인트를 준다거나 머플러, 베레 등을 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쇼핑몰에서 다음 ‘대박’ 아이템으로 예상하는 것은? 단연 스팽글 장식 아이템. 이번 시즌 트렌드인 퓨처리즘의 영향도 있지만 날씨가 더워질수록 화려하게 변신하고 싶은 것이 사람들의 마음. 작년 겨울쯤 사이트에 올린 스팽글 미니 원피스가 요즘 부쩍 많이 팔린다. 스팽글 장식이 부담스럽다면 티셔츠 네크라인에만 살짝 트리밍된 스타일을 고를 것.

좋아하는 국내외 쇼핑 장소는?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옷 외에는 절대 입지 않는다. 직접 도매상가에 제품을 사러 다니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익숙해져 백화점이나 로드숍이 너무 비싸게 느껴진다. 또 내가 입고 다니는 것이 곧 제품 판매와 연결되기 때문이기도 하다.





1 아직 사이트에 업데이트하지 않은 시폰 원피스. 케이트 모스가 예전에 입었던 스타일로 히트를 예감하고 있는 중.
2 심플한 미니 스커트에도 리본 디테일이 있으면 훨씬 귀여운 분위기로 업그레이드된다.
3 캐주얼 룩에 필수 액세서리인 후프 이어링. 크리스찬 디올 제품.
4 봄부터 여름까지 매치하면 좋은 페이턴트 슈즈 .



기획 : 명수진, 이재령, 최경진 ㅣ포토그래퍼 : 김도형 ㅣ슈어ㅣpatzzi 한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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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에서도 손꼽는 채정안의 코디 스타일은? - 김포,일산,부천,인천 비만클리닉

2009.03.17 12:29 | 황후Beauty&Fashion | 삼성쁘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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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에서도 손꼽는 채정안의 코디 스타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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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 이인경] 채정안의 스타일리스트인 'by인트렌드'의 김영미 실장은 "십여년간 수백여명의 연예인 스타일링을 맡아봤지만, 채정안은 단연 감각이 뛰어난 편"이라고 말했다.

평소 연예인들은 드라마나 영화 촬영장 이외에 의류 행사장이나 가벼운 외출을 할 때에도 스타일리스트의 도움에 의존한다. 하지만 채정안은 일상 생활이나, 행사장에 갈 일이 있을 때에는 거의 자기 옷을 챙겨입고 나간다.

이번 드라마에서도 20% 정도는 본인 옷을 쓸 정도로 스타일리시하다.

김영미 실장은 "채정안을 잘 모르는 사람은 그가 공주풍 여성스러운 옷을 좋아한다고 여기는데, 이는 전혀 사실과 다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채정안은 프릴이 달린 블라우스나, 꽃무늬나 체크가 가미된 프린트 셔츠를 좋아하지 않는다. 도시적이고 시크한 모노톤의 셔츠를 선호한다"라고 말했다.

채정안은 55사이즈지만, 키가 170cm가 넘는 큰 편이라 심플한 캐주얼이 더 잘 어울린다. 모델 출신다운 타고난 몸매 때문에 협찬한 옷을 따로 수선할 필요도 없어 스타일리스트들이 선호한다.

김영미 실장은 "기본적으로 몸매가 완벽해서 어떤 스타일도 잘 소화한다. 옷을 협찬받을 때 큰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 다만 평소 채정안이 '한 눈에 봐도 확 튀는 연예인 스타일보다는, 일반인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패션을 추구한다'라고 말해서, 이에 맞게 몸에 딱붙지 않는 루즈(loose)한 핏(fit)의 세미 정장이나 캐주얼을 주로 준비한다"라고 설명했다.

제니퍼 애니스톤, 머릿결 유지비로 일주일에 7,700만원 펑펑

2009.03.16 12:25 | 황후Beauty&Fashion | 삼성쁘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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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애니스톤, 머릿결 유지비로 일주일에 7,700만원 펑펑

보톡스 쁘띠성형 필러성형 자가지방이식 ipl 제모

 

[뉴스엔 박선지 기자]
세계적인 불황도 할리우드 톱스타들에게는 비껴가는 모양이다.
외신은 시트콤 '프렌즈'의 스타 제니퍼 애니스톤이 윤기나는 머릿결을 유지하는 비용으로만 일주일에 5만 달러(약 7700만원)을 지출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다.

애니스톤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긴 생머리의 관리를 위해 지난 한주 동안 5만 달러를 지불했다. 유럽으로 영화 '말리와 나' 프로모션을 떠나며 유명 헤어스타일리스트 크리스 맥밀란을 동행한 것.

5만 달러의 지출 내역은 다음과 같다. 맥밀란은 애니스톤과 함께 파리와 영국을 오고가며 비행기 일등석을 이용했고 유럽에 머무는 7일 동안 별 5개짜리 최고급 호텔에 머물렀다. 여기에 맥밀란은 애니스톤의 머리를 손질해주는 비용으로 매일 2200달러(약 340만원)의 임금을 받았고 애니스톤의 머리 손질에 사용한 헤어 용품역시 최고급품들로 알려졌다. 이 모든 비용을 계산하면 약 5만 달러에 이르는 것.

이 비용들을 애니스톤이 직접 지급했는지 영화 제작사인 폭스사가 부담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애니스톤은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차기작으로 영화 '007 시리즈'의 본드걸을 맡아보고 싶다고 말해 주위의 눈길을 끌었다.

얼마 전 40번째 생일을 맞이한 애니스톤은 "마흔이라는 나이에 만족하고 한없이 편안하게 느껴진다. 또 여성으로서 가장 섹시하고 아름다울 수 있는 나이라 생각한다"며 "나의 섹시함을 한껏 드러낼 수 있는 본드 걸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 영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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