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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즐거운수다방
개설일 : 2007/02/26
 

아웃도어 커플 룩....연예인쁘띠성형/연예인필러성형/보톡스

2009.05.12 15:02 | 황후Beauty&Fashion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028 주소복사

 

아웃도어 커플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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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에서 즐길 수 없었던 과감한 컬러와 디자인의 의상도 여행지에서는 허락될 수 있다. 화사한 컬러 프린트 스커트에 러플 달린 쇼트 카디건 룩은 아름다운 자연 풍광 속에서도 돋보일 듯하다.

>> 긴장을 풀고, 여유를 만끽하는 여행. 면과 니트는 휴식을 위한 최고의 소재다. 면 팬츠와 니트 카디건의 톤 온 톤 매치로 담백하게 연출했다.

 

> 세련된 컬러 매치를 이루는 원피스와 트렌치코트에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부피가 크고 화려한 액세서리도 여행지 룩을 빛나게 해주는 소품.

>> 화이트와 블루의 쿨한 컬러 대비가 인상적인 룩. 면 소재의 팬츠와 니트로 편안하게 연출했다. 니트는 카디건처럼 어깨 위에 걸쳐서 활용해도 좋을 듯.

 

> 원피스로 활용해도 좋은 얇은 트렌치코트는 아침저녁 쌀쌀한 여행지에서 좋은 아우터가 되어 줄 듯. 트렌치코트에 컬러 스카프는 매력적인 복고 스타일을 완성한다.

>> 슈트를 벗어 버리고 몸에 살짝 피트되는 가벼운 점퍼로 컴포터블한 캐주얼 룩을 완성한다. 무거운 여행 가방 대신 컴팩트한 보스턴백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했다.



| 진행 : 윤지영 | 사진 : 김용식 | 자료제공 : 리빙센스 | www.ibestbaby.co.kr | >

졸업사진 옷 어떻게 입어야 예쁘지?

2009.05.08 15:29 | 황후Beauty&Fashion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014 주소복사

졸업사진 옷 어떻게 입어야 예쁘지?

 

매년 꽃 내음이 가득한 봄이 찾아오면 대학교 예비졸업생들은 졸업앨범 사진촬영 때문에 한차례 홍역을 치르게 마련이다. 같은 사진촬영이라도 해도 일생에 단 한번뿐이기도 하고, 초중고가 아닌 성인이 되어서 맞이하는 터라 그만큼 경쟁도 있고 의식도 되게 마련이다. 자신의 개성을 살리는 동시에, 함께 학업을 성취한 이들과 추억을 남기는 즐거운 졸업 앨범 사진 촬영이 되어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경기가 좋았던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졸업사진 촬영비용으로 백화점에서의 옷 구입과 유명한 헤어, 메이크업샵 등에 투자하는 비용이 30만원∼100만원 훌쩍 넘겼던 시절도 있었을 만큼 그야말로 경쟁의 장이 따로 없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경기가 위축되면서 그 씀씀이도 줄어들어 요즘은 실속 형이 대세다. 백화점에서의 값비싼 옷보다는 저렴하면서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인터넷을 많이 활용하고, 또한 직장에 다니는 언니나 지인들의 정장을 잠깐 빌려 입기도 한다.

여성의류 쇼핑몰 위니스타일(www.winnistyle.com)의 김태희 디자인실장은 "해마다 4∼5월은 졸업앨범 사진촬영 때문에, 문의도 많고 판매량이 꾸준했던 것이 사실이지만, 올해는 예년보다 판매량이 4∼5배정도 증가해서 기획전을 별도로 진행할 정도다"라고 말하며, "아무래도 사회 경기가 전체적으로 어렵다 보니, 백화점에서 몇 십만 원을 호가하는 값비싼 옷보다는 개성도 살릴 수 있고, 소장가치도 있는 자체디자인으로 판매하는 인터넷 쇼핑몰들을 많이 이용하는 현실"이라고 전한다.

졸업앨범 사진촬영시기에 인터넷의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원피스나 블라우스, 스커트, 자켓, 볼레로가디건 등의 여성정장 의류 이외에도 의상에 맞는 액세서리, 핸드백, 구두 등의 판매량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나만의 개성을 잘 살리면서 세련된 코디를 연출하는 방법은 시간적인 여유를 두어서 선택한 의상의 색상에 맞는 액세서리 코디와 정장에 익숙한 사회 활동을 하고 있는 지인들에게 조언을 구해서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끝)
출처 : 위니스타일

[같은 옷 다른 느낌] 손예진 vs 엄지원 "베스트 드레서의 맞대결?"

2009.05.04 15:05 | 황후Beauty&Fashion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8987 주소복사

[같은 옷 다른 느낌] 손예진 vs 엄지원 "베스트 드레서의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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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입력 2009.05.02 10:08 | 수정 2009.05.02 1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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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 | 송은주기자] 스타들의 의상은 99% 협찬이다. 대부분 협찬의상은 55사이즈. 하지만 스타의 신체사이즈는 제각각이다. 이에 주객이 전도하는 상황도 발생한다. 스타가 의상에 몸을 맞춰야 하는 것.

하지만 요즘 스타의 몸은 44사이즈가 대세다 보니 55사이즈 협찬의상이 헐렁한 경우도 많다. 이럴 때 스타들은 어깨끈이나 허리선 등을 핀으로 살짝 고정시키며 의상을 몸에 맞춘다.

영화배우 손예진엄지원. 분명 두 스타는 같은 옷을 입었지만 맵시는 미묘한 차이를 보인다. 아쉽게도 손예진은 '언니' 옷을 빌려입은 듯 엉성한 느낌이다.

층무로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운 베스트 드레서 손예진과 엄지원. 두 스타의 같은 옷을 비교했다. 손예진은 지난 12월 일본에서 열렸던 한 행사장에서 입었고, 엄지원은 지난 28일 영화 '잘알지도못하면서' 시사회에서 선보였다.

▶ 어떤 옷? :

손예진과 엄지원이 선택한 드레스는 이태리 디자이너 브랜드 '필로소피 디 알베르타 페레티(Philosophy di Alberta Ferretti)'의 2009 봄/여름 의상이다. 올리브그린 컬러와 하늘거리는 쉬폰 소재로 만들어져 봄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양쪽 어깨끈이 매탈릭한 느낌의 큐빅으로 장식돼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왼쪽 어깨부분은 의상과 연결돼 루즈하게 떨어지게 디자인됐다. 등라인이 훤하게 파여져있어 앞, 뒤의 반전을 확실하게 줬다. 가격은 175만원.

▶ 손예진은?

: 손예진은 루즈한 어깨라인 덕분에 쇄골 뼈와 가슴라인이 섹시하게 드러났다. 여기에 골드 힐을 매치해 의상과 조화를 이뤘다. 귀걸이와 뱅글을 미니멀한 것을 선택해 차분하게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여기에 머리의 중심을 잡아 깔끔하게 뒤로 넘겨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 엄지원은? :

엄지원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잘 살렸다. 어깨를 위로 높게 고정해 우아한 느낌을 강조했다. 최근 긴 머리에서 보브컷으로 변신한 그는 이날 선택한 의상분위기와 잘 어울렸다. 알록달록한 꽃모양의 독특한 느낌의 뱅글로 포인트를 줬다. 어깨끈과 분위기가 이어지는 실버 스트랩 힐을 매치했다.

▶ 같은 옷 다른 느낌 :

어깨 끈 하나로 두 스타의 분위기는 180도 달라 보였다. 44사이즈의 손예진은 55사이즈의 옷을 그대로 소화하는 우(?)를 범해 전체적으로 헐렁해 보였다. 반면 어깨끈을 조금 짧게 줄인 엄지원은 몸과 옷이 2박자를 이루며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 했다.
< 사진 = 이승훈기자 >

상큼한 봄, 스프링메이크업 하실래요?

2009.04.13 15:39 | 황후Beauty&Fashion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8929 주소복사

 

 



출처 :쉬크 [Chic] 원문보기 글쓴이 : 사랑스럽구구구나?

드라마 속 패션 교과서 누구?…"8인 4색, 스타일 따라잡기"

2009.04.09 16:09 | 황후Beauty&Fashion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8922 주소복사

드라마 속 패션 교과서 누구?…"8인 4색, 스타일 따라잡기"

[스포츠서울닷컴 | 송은주기자] 봄이 완연해 졌다. 두꺼운 외투를 벗어단지고 하늘하늘 거리는 옷을 입고 봄처녀로 변신하고 싶은 요즘이다. 하지만 "작년 봄에는 대체 뭘 입고 다녔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옷장을 열 때마다 입을 옷이 없다. 올 봄 옷은 어떤 스타일로 장만해야할까. 그 답은 브라운관에 있다.

최근 많은 패셔니스타들이 드라마에 복귀하면서 봄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이들은 봄이라는 계절에 맞게 화사하고 산뜻한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조금씩 자신의 캐릭터와 이미지를 가미해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만들었다. 때문에 2009년 봄 트렌드는 한 가지 스타일에 집중되지 않고 다양한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

자신의 이미지와 가장 근접한 스타의 스타일을 참고하면 금방 자신의 스타일을 찾을 수 있다. 발랄하고 상큼해 보이고 싶다면 최근 유행하고 있는 김남주 스타일을 참고하면 된다. 단아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이유리나 윤정희를 도도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원한다면 이혜영이나 최명길 의상을 눈여겨보는 것이 좋다.

◆ 발랄한 스타일

헤어 : 레트로 웨이브 헤어와 숏헤어는 우아함과 시크함의 상징이다. '내조의 여왕' 김남주와 '사랑은 아무나 하나' 한고은은 이런 공식을 과감하게 깼다. 김남주는 전체적으로 굵은 웨이브를 넣어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했다. 자칫 무겁게 흐를 수도 있었으나 밝은 브라운 헤어 컬러로 밝고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고은은 숏헤어로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을 표현했다. 앞머리에서 옆머리를 연결시켜 사랑스러운 느낌을 배가시켰다.

의상 : 30대 주부들에게 김남주 의상은 교과서나 다름없다. 오히려 미스(Miss)보다 젊고 발랄하다. 플라워 프린트나 약간은 부담스러운 비비드한 컬러 의상을 과감하게 선택한다. 대신에 베이지색 트렌치코트나 블랙 스커트로 한톤 다운시켜 오버스럽지 않게 조절한다. 한고은은 극중 진취적인 성격에 맞춰 레이어드 룩을 선호하고 있다. 셔츠에 베스트를 레이어드하여 시크하면서 밝은 느낌을 연출하고 있다.

◆ 팜므파탈 스타일

메이크업 : 팜므파탈 콘셉트에서 스모키메이크업을 빼놓고 얘기할 수 없다. SBS-TV '아내의 유혹' 장서희와 KBS-TV '미워도 다시 한 번' 전인화는 세미 스모키메이크업으로 나쁜 여자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은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정주 부원장(라륀느)은 "세미 스모키메이크업에서 중요한 것은 언더라인을 그려 윗라인과 연결하는 것이 다. 립컬러는 색감이 있는 것보다는 베이지나 연핑크를 선택해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의상 : 팜므파탈 룩은 다른 스타일에 비해 화려하다. 여기에도 법칙이 있다. 전인화 스타일리스트 김영주 실장은 "의상이 화려하면 액세서리는 미니멀한 것으로 반대로 의상이 심플하면 액세서리는 볼드한 것을 해주는 것이 포인트다"고 설명했다. 팜므파탈이라고해서 무조건 노출이 있는 의상보다는 액세서리나 의상 디테일을 이용해 화려함을 강조하는 것이 좋다. 의상은 러플이나 드레이프 디테일로 자연스럽게 화려함을 더한다. 오리지널 보석은 올드한 느낌이 나기 때문에 준보석을 이용해 적절한 조화를 주는 것이 좋다.


◆ 도도한 스타일

헤어 : 한끝의 실수도 없이 완벽해 보이는 도도함의 매력은 카랑카랑해 보이는 단발머리에 있다. MBC-TV '내조의 여왕' 이혜영과 KBS-TV '미워도 다시 한 번' 최명길 역시 이러한 스타일 공식에 맞춰 헤어스타일을 연출했다. 이혜영은 차갑고 도도한 캐릭터에 맞춰 어깨까지 내려오는 스트레이트 단발머리를 최명길은 턱선 까지 내려온 보브컷을 디자인 했다.

의상 : 이혜영은 화려한 프린트 보다는 솔리드 컬러 의상을 선택하고 있다. 때문에 더욱 새침하고 완벽한 도도녀로 이미지가 완성됐다. 이태리 여성 브랜드 '필로소피 디 알베르타 페레티' 이은영 과장은 "이혜영의 의상은 절제미가 포인트다. 극도의 화려함 보다는 심플한 컬러매치로 완성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최명길의 경우 대기업 CEO답게 기품 넘치는 정장 룩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너무 올드하게 보이지 않도록 볼드한 액세서리나 스카프로 포인트를 줬다.

◆ 단아한 스타일

헤어 : 쭉 뻗은 스트레이트 헤어스타일은 단아함의 상징이다. 많은 아나운서들이 웨이브가 없는 헤어스타일을 선호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MBC-TV '사랑해, 울지마'에서 착하고 여성스러운 역할로 등장하고 있는 이유리는 어깨까지 닿는 미디엄 길이에 약간 층을 준 헤어스타일을 연출했다. SBS-TV '가문의 영광' 윤정희는 보브컷을 연출해 대학교수이자 종갓집 막내딸 분위기를 완성시켰다.

의상 : 참하고 단아하게 보이려면 컬러감 있는 의상 보다는 무채색을 주로 선택해야 한다. 캐주얼한 느낌이 강한 레이어드룩은 가급적으로 피하는 것이 좋다. 똑 떨어지는 정장은 단정함을 적극적으로 부각시키기에 좋은 아이템이다. 윤정희 의상을 담당하고 있는 박선영 실장은 "정장 핏을 몸에 딱 맞게 해주는 것이 훨씬 여성스럽고 날씬해 보인다. 여기에 액세서리는 최대한 미니멀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사진 = 김용덕기자, 그래픽 = 손해리기자, 사진제공 = KBS.SBS,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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