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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2/26
 

'유방암 환자' - 재발과 사망위험은 염증과 관련있다

2009.06.03 12:52 | 황후 건강지키기 | 삼성쁘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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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환자' - 재발과 사망위험은 염증과 관련있다

김성민 기자, medinews@mdhankook.co.kr

등록일: 2009-05-27 오후 3:47:22

유방암 환자의 재발과 사망위험은 염증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26일 보도했다.

미국 국립암연구소(NCI)의 로버트 크로일 박사는 유방암 환자가 두 가지 염증 표지 단백질인 C-반응성 단백질(CRP)과 아밀로이드A의 혈중수치가 높을 경우 이 수치가 낮은 환자에 비해 일찍 사망하거나 암이 재발할 가능성이 2-3배 높다고 밝혔다.

크로일 박사는 초기 단계 유방암 환자 1천183명으로부터 유방암 진단 2년반 후 이 두 가지 염증 표지 단백질의 혈중 수치를 측정하고 그 후 10년 동안 관찰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아밀로이드A와 CRP 수치가 높은 여성은 일찍 사망할 위험이 각각 3배와 2배, 암의 재발로 사망할 위험이 각각 2배와 1.5배 높았다.

연령, 암의 진행 정도, 비만, 심장병 등 다른 요인들을 고려했어도 이 두 가지 염증 표지 단백질과 예후의 연관성에는 변함이 없었다.

염증이 전립선암, 대장암, 췌장암, 폐암 등 다른 종류의 암 환자 예후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유방암과도 연관성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는 처음이다.

크로일 박사는 그러나 염증은 과체중, 운동부족 같은 요인들과 연관이 있는만큼 식사를 조절하고 운동을 늘리는 한편 비스테로이드 소염진통제나 스타틴계열의 콜레스테롤 저하제를 복용하면 염증 표지 단백질의 증가를 막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암전문지 '임상종양학 저널(Journal of Clinical Onc ology)' 최신호에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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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메디컬한국 

 

 

잘못알려진 의학상식.....김포,일산,부천,인천,소사,검단 비만클리닉

2009.06.01 13:12 | 황후 건강지키기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143 주소복사

 

 

잘못알려진 의학상식
2009-05-26 09:55
 각종 의학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인터넷 등에서 많은 정보가 쏟아지다 보니 검증되지 않은 내용도 많다. 전문의들은 잘못 알려진 것은 모르는 것 보다 치명적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사람들이 헷갈리는 사항을 세종병원 가정의학과 김수연 과장과 을지대학병원 정신과 최경숙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봤다.
 ▶어릴 때 머리를 밀어주면 머리 숱이 더 많아진다?=흔히 영아기에 배냇머리를 깎아주면 숱이 많은 머리가 새로 난다고 한다. 그러나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이다. 오로지 모근 수에 의해 머리카락 수가 결정되므로 머리숱은 태어날 때 이미 결정된 것이다. 오히려 영아기에 머리카락을 면도하는 것은 원래 머리카락이 가지고 있는 기능인 머리를 보호하고 보온, 충격을 완화시키는 등의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두피의 손상, 두피 염증, 외상의 빈도를 높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검은 색의 음식을 먹으면 가 예방된다?=
최근 검은 콩, 검은 깨 등 검은색 음식이 탈모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되고 있지만, 직접적인 효과는 없다. 다만 검정색이라는 점을 이용하여 광고되고 있을 뿐. 모발 성장에 단백질이 필요하므로 콩을 섭취하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이 때문에 탈모가 예방되지는 않는다.

 탈모 예방을 위해서는 한가지 식품을 먹기 보다는 당분, 염분을 줄이고 달걀, 콩, 우유 등의 단백질 식품과 야채, 해초류 등의 비타민과 무기질을 많이 함유한 식품을 골고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혈압약은 평생 먹어야 한다?=대부분 으로 진단되어도 혈압약은 한번 먹기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아예 약 처방 자체를 받지 않으려고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혈압약은 한번 먹으면 무조건 평생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혈압은 그 정도에 따라 고혈압 전단계, 1단계 고혈압, 2단계 고혈압으로 나누는데 경한 고혈압이나 다른 원인으로 발생한 고혈압(예를 들면 고도 , 과음)의 경우 약제를 서서히 감량하면서 운동과 식이요법 등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노력을 통하여 약물을 끊을 수 있다.

 ▶어지러우면 빈혈이다?=
잠시 앉았다 일어설 때 핑 도는 느낌이 있을 경우도 빈혈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이는 빈혈이기 보다는 앉아있을 때 다리로 몰려있던 혈액이 갑자기 일어서는 과정에서 혈액이 머리로 빨리 올라가지 못해 발생하는 기립성 저혈압의 가능성이 높다. 빈혈의 경우 어지러운 증상보다는 피로감, 쇠약감, 안색이 창백해지고 숨이 가쁜 증상이 더 잦다. 따라서, 혈액검사를 통하여 빈혈 유무를 판정하여야 한다.

 ▶기침은 심하게 하면 폐가 안좋아나?=
흔히 기침을 심하게 하면 폐가 나빠진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앞뒤가 바뀐 이야기이다. 에 걸리면 몸의 나쁜 물질을 내보내기 위해 기침을 심하게 하는 것이지, 기침을 심하게 해서 폐가 안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 이상주 기자 sjlee@sportschosun.com>

'기형아' 출산 예방, '엽산'외 '이노시톨' 아세요?

2009.05.29 14:29 | 황후 건강지키기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132 주소복사

'기형아' 출산 예방, '엽산'외 '이노시톨' 아세요?

 

 

'기형아' 출산 예방, '엽산'외 '이노시톨' 아세요?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척추이분증등 임신시 발생할 수 있는 신경관결손이라는 선천성기형의 경우 엽산을 충분히 섭취함으로 인해 어느 정도 예방될 수는 있지만 엽산 섭취가 100% 예방은 하지 못하고 단 70%만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워싱턴대학 연구팀이 밝힌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이노시톨(inositol) 이라는 엽산외 다른 영양분이 신경관결손 발병을 예방하는데 또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립과학원보'에 발표된 연구결과 이노시톨 대사와 연관된 효소인 'ITPK1'이 저하되게 유전공학적으로 만들어진 암컷쥐들의 일부 배아에서 신경관결손이 관찰됐다.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 이노시톨이 신경관결손등 선천성 신경계 기형과 연관되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인체에 있어서 신경관결손은 여성들이 자신의 임신 사실을 알기전인 대개 임신 첫 3~4주경 발생한다.

가장 흔한 신경관결손은 무뇌증과 척추이분증으로 척추이분증의 경우 미국내에서만 매년 약 1500~2000명 가량의 아이들이 이 같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 결국 척추장애, 마비, 요실금등 각종 증상으로 고생을 한다.

무뇌증은 신경관의 머리쪽 끝이 닫히지 않아 생기는 장애로 뇌와 두개골, 두피의 주 영역이 결손되 치명적인 결과를 낳는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엽산에 반응하지 않지만 이노시톨 치료에는 반응하는 선천성기형이 있을 수 있다"라고 강조하며 "임신시 이노시톨을 주입해주는 것이 신경관결손 발생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hjshin@mdtoday.co.kr)
블로그 가기 http://hjshin.mdtoday.co.kr

4∼5 쌍둥이가 가장 많이 태어나는 국가는?

2009.05.26 13:00 | 황후 건강지키기 | 삼성쁘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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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쌍둥이가 가장 많이 태어나는 국가는?

 

 

 

세계에서 4∼5 쌍둥이가 가장 많이 태어나는 국가는 과연 어디일까?

중미의 코스타리카가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쌍둥이 국가’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6년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네 쌍둥이와 다섯 쌍둥이가 태어난 국가는 코스타리카였다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세계 평균을 보면 네 쌍둥이는 출산 51만2000건에 1건 꼴로 태어나고 있다. 하지만 2003∼2008년 코스타리카에선 출산 41만6831건 중 11건이 네 쌍둥이였다. 세계 평균보다 네 쌍둥이가 태어날 확률이 무려 1200%나 높은 셈이다.

세계에서 다섯 쌍둥이가 태어날 가능성이 가장 많은 국가도 코스타리카다. 세계 평균은 출산 4000만 건 중 1건 꼴이지만 코스타리카에선 지난 6년간 4500만 건 중 3건이 다섯 쌍둥이였다.

코스타리카에서 유독 4∼

암 환자 10명중 1명 '우울증' 원인은 '사이토카인'

2009.05.25 12:26 | 황후 건강지키기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103 주소복사

암 환자 10명중 1명 '우울증' 원인은 '사이토카인'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

암 환자들이 우울증이 발병할 위험이 높은 생화학적 원인이 규명됐다.

19일 시카고대학 연구팀이 밝힌 100마리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암 세포가 부정적 감정 기복을 유발할 수 있는 화학물질을 생산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들중 1명당 1명 가량에서 우울증이 발병하는 바 '미국립과학원보'에 발표된 이번 연구결과 이에 대한 원인이 규명됐다.

많은 전문가들이 암 진단으로 인한 충격과 항암 치료 부작용으로 인해 우울증이 발병한다라고 생각해 왔으나 이번 연구결과 우울증과 연관된 사이토카인이라는 물질이 종양에 의해 다량으로 생산된 후 감정을 조절하는 해마라는 뇌영역에 전달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정상적으로는 이 같은 우울증을 유발하는 물질에 의한 충격을 억제하는 코티코스테론이라는 화학물질이 종양이 발병시 손상된다라고 연구팀은 밝혔다.

연구팀은 암을 앓는 사람에서 여러가지 인자가 우울증 발병에 영향을 미치지만 이번 연구결과 암 자체가 우울증 발병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 (a1382a@mdtoday.co.kr)
블로그 가기 http://a1382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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