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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2/26
 

우리 부부 최적의 피임 방법은 어떤 것?

2009.07.01 15:42 | 황후 건강지키기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263 주소복사

우리 부부 최적의 피임 방법은 어떤 것?

 

2007년 황금돼지해에 첫 아이를 낳았던 가정에서는 요즘 둘째 아이의 임신과 출산이 붐이다. 2007년 첫 아이를 낳고 올해 두 살 터울로 둘째를 낳은 A씨도 당장 피임계획을 세우는 것이 급선무다. 첫째 아이 때문에 둘째 아이는 분유 수유를 했더니, 생리도 금방 시작되어 피임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문제가 된 것. 내게 맞는 피임은 어떤 것이 좋을지 고민하던 A씨는 피임 상담을 위해 목동 여미애 산부인과를 찾았다.

목동 여미애 산부인과 신연승 원장은 더 이상 출산계획이 없는 기혼 여성이라면, 콘돔처럼 물리적 차단 혹은 먹는 피임약만으로는 피임에 부족할 수 있다며, 루프나 미레나 같은 자궁내 장치, 임플라논 같은 삽입형 피임 장치 등의 장기간 사용 가능한 피임법을 추천 했다.

루프나 미레나 같은 자궁내 장치는 수정란이 착상되는 것을 막는 피임 방식이다. 자궁 안에 설치해야 하는 부담 때문에 보통 출산경험이 있는 여성들이 주로 사용하는 방법으로, 생리가 끝난 직후에 산부인과에서 장치 시술을 받는 것이 좋다. 루프의 경우, 시술 후 1년간 임신 실패율은 1% 정도이나, 시술 여성 10% 정도가 월경량이 과도해져 장치를 다시 제거하고 있으며, 생리통 등의 부작용이 생길 우려가 있다.

이에 반해 미레나는 자궁내 장치인 루프와 호르몬제 사용의 장점을 합친 피임방법으로 자궁에 한번 장치하면 5년간 장기적으로 피임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소량의 호르몬이 분비되어 자궁과 자궁 내막에만 영향을 미치므로 전신적인 호르몬의 영향이 거의 없다. 월경량과 생리통을 감소시켜주므로 자궁근종이나 자궁내막증 등으로 월경량이 많거나 생리통으로 인한 증상이 있는 여성들에게 치료목적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미레나에 포함된 호르몬은 황체호르몬의 한 종류로 먹는 피임약과 달리 에스트로겐이 없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궁내막이 얇아지고 간혹 생리가 없어지기도 하나, 이것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장치를 제거하면 배란과 생리가 빠른 속도로 회복된다. 미레나는 초기 시술 비용이 많이 들지만, 피임약을 5년간 복용하는 비용과 비교하면 그렇게 비싼 것은 아니라고 한다.

신연승 원장은 먹는 피임약에 대해 한국 주부들은 피임약에 대한 오해가 많은 편이라고 지적했다. 피임약을 먹으면 살이 찐다거나, 유방암 등 여성암이 생긴다는 속설이 그것이다. 그러나, 먹는 피임약은 실제로는 생리전 증후군 완화, 생리불순이나 생리통 완화, 난소암 등 자궁 난소 질환의 발병율 감소, 철분 결핍성 빈혈 예방 등 여성 건강 증진에 사용되기도 한다. 최근에 나온 먹는 피임약 중에는 기존 피임약의 단점을 개선해 체중 조절 및 여드름 새선 효과가 있는 약도 있다고 한다.

피임약을 제대로 복용하려면 월경이 시작된 날로부터 5일 이내에 먹기 시작하여 매일 한 알씩 먹어야 한다. 피임약 복용을 잊었을 때는 12시간 내 생각났는지를 기준으로 해, 12시간 내에 생각이 나면 그 즉시 1알을 복용하고, 제 시간에 1알을 먹으면 된다. 피임약을 먹어야 할 시간으로부터 12시간이 지났을 때는 한꺼번에 2알을 먹는다. 2일 이상 잊으면 피임 실패율이 높아지지만, 1년 복용 시 피임 실패율은 평균 1%이므로, 피임약은 정확하게 복용하면 효율적인 피임방법이 된다. 피임약을 처음 복용하는 경우, 의사와 상담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약으로 처방 받으면 불편없이 장기간 복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해진다.

신연승 원장은 출산 및 피임 등의 가족계획은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데 중요한 요소이므로, 산부인과 의사와의 상담은 물론 부부가 함께 상의해 자신들의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알맞은 피임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 도움말: 목동 여미애산부인과 신연승 원장
(끝)
출처 : 여미애산부인과

연합뉴스

 

당근, 통째로 요리하면 항암효과 커

항암물질 ‘팔카리놀’ 보존 효과 25%나 상승

등록일: 2009년 06월 23일 12시 54분 53초

영국 연구팀이 당근을 썰지 않고 통째로 요리하면 항암효과가 더 크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BBC 인터넷판이 지난 16일 보도했다.

뉴캐슬대학 커스튼 브란트 박사 연구팀은 당근을 썰지 않고 요리하면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 지에 대해 연구한 결과 당근을 통째로 요리하면 팔카리놀(falcarinol)이라는 항암물질이 25%나 더 보존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브란트 박사는 “당근을 요리하기 전에 썰면 표면이 커져 영양분 손실이 증가해 요리 중에 영양분이 더 많이 빠져나간다”며 “당근을 통째로 요리한 후 썰면 영양분뿐만 아니라 팔카리놀이 잘 보존돼 항암효과가 높아진다”고 말했다.

위 연구팀은 4년 전에 덴마크 대학교 연구팀과 공동 연구하여 당근에 들어있는 팔카리놀이 건강에 이롭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어 2008년 쥐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당근 및 당근에서 추출한 팔카리놀을 먹인 쥐가 그렇지 않은 쥐보다 암에 걸릴 위험성이 3분의 1이나 낮다는 사실을 추가로 발견했다.

그 후 연구원들은 당근을 통째로 요리할 때와 썰어 요리할 때의 영양분 차이에 대해 계속 연구한 결과 최근 위와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연구원들은 “당근에 열을 가하면 당근 세포벽을 부드럽게 하여 표면 조직을 통해 설탕, 비타민C 같은 수용성 혼합물이 유실되고 팔카리놀이 빠져나가는데 썰어서 요리할 경우 이 같은 물질들의 손실이 커진다”고 말했다.

당근을 통째로 요리하면 썰어서 요리할 때보다 맛도 더 좋은 것으로 이번 연구결과 드러났다. 브란트 박사는 “연구에 참가한 자원자 80%가 미리 썬 당근보다 통째 요리한 당근이 더 맛있다고 말했다”며 “이것은 당근을 통째로 요리할 때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당근의 당분 농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영국 암연구소 캣 아니 박사는 “음식 섭취에 대해서라면 과일과 채소가 풍부한 식사가 어느 특수한 식품보다 각종 암 위험성을 줄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권오봉 기자

http://www.epochtimes.co.kr/news/article.html?no=14437

 

<대기원시보>

 

 

 

 

 

내 손목에 혹이 혹시 암? 떠오르는 여성 IT질환 결절종

2009.06.17 17:12 | 황후 건강지키기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217 주소복사

 

 

내 손목에 혹이 혹시 암? 떠오르는 여성 IT질환 결절종

 

 

 

 

 

[쿠키 건강] 손목에 혹 같은 것이 만져지는 증상 때문에 걱정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통증이 느껴지기도 하고 혹이 ‘불룩’ 튀어나와 보기에도 좋지 않기 때문이다.

더욱이 종양이 아닐까 하는 불안감도 가지게 된다. 그러나 이 경우 대부분이 손목 결절종일 가능성이 크다. 컴퓨터 과다 사용자 중에 많아 ‘IT질병’이라고도 불리는 결정종에 대해 알아본다.

◇ 결절종, 혹시 양성 종양?= 손처럼 겉으로 드러나는 부위에 무언가가 생기면 신경이 많이 쓰인다. 작은 사마귀가 생겨도 신경이 쓰이는데 이보다 크기가 큰, 혹 같은 것이 나타났다면 불편해지기 마련이다. 손목을 사용하거나 힘을 줄 때 통증까지 느껴진다면 더욱 그렇다.

그러나 손에 생기는 종양은 대부분 양성으로 판정된다. 간혹 피부에 악성종양인 ‘흑색종’이 생기거나 폐, 신장, 전립선, 자궁 등의 장기에서 생긴 암세포가 전이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이를 모두 합쳐도 손에 악성 종양이 생길 확률은 0.1%에 불과하다. 손에서 통증을 일으키는 혹을 발견했다면 양성 종양인 결절종일 가능성이 높다.

결정종은 엄밀히 말하면 종양은 아니고 관절액이 새어 나와 투명한 젤리 같은 성분이 들어 있는 주머니를 형성한 것이다. 손과 손목에 흔히 생기는 연부조직(근육·인대·지방·혈관 등) 종기로, 흔히 물혹이나 자갈풍으로 불린다. 결절종은 모든 부위에 생길 수 있지만 주로 관절이나 힘줄막 인접에 생긴다.

특히 손목 위·아래에 많이 발생하는데 대부분 손목 관절의 관절막이 변형돼 부풀어 오르면서 생긴다. 가장 흔한 손등 중앙 결절종은 인대와 관절막이 만나는 부위에서 생기는 게 특징이다. 이 부위에서 처음 생긴 뒤 점점 커져 힘줄 사이를 지나 피부 아래층에 자리 잡는 것이 전형적인 형태다. 크기는 완두콩만한 것에서부터 호두만한 것까지 다양한 편이다.

◇ 떠오르는 여성 IT 직업병= 결절종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손목의 혹은 외관상 손목을 구부리면 더 뚜렷하게 보이고, 크기가 작아졌다 다시 커진 뒤 일정한 크기로 지속되는 경우가 흔하다. 간혹 직접적인 충격을 받아 막이 터져 갑자기 사라지기도 한다.

그렇다고 모두 통증이 없는 것은 아니다. 적지 않은 환자들이 ‘손목이 쑤시듯 아프다’, ‘손목에 뭔가 들어간 것처럼 불편하다’는 등의 통증을 호소한다.

특히 가만히 있을 땐 통증이 없다가 손목을 꺾거나 짚을 때 통증이 심하고 무거운 물건을 많이 들거나 손목을 오랫동안 사용할 경우 증상이 나타나거나 심해지기도 한다. 혹이 커지면서 주변 신경을 누를 거나 크기가 큰 경우에는 주위 신경을 눌러 감각 장애를 유발하기도 한다.

결절종은 모든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고, 남자보다는 성인 여자에게서 잦은 편이다. 발병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다. 전문가들은 주로 외상을 입거나 손을 과다하게 사용할 때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컴퓨터를 이용할 때 손이나 손목에 무리가 가중되면서 결절종 환자가 많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결절종을 ‘IT 질병’이라고 부른다. 실제로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이 대표적인 근골격계 질환에 포함시켜 ‘직업병’으로 인정하기도 했다. 따라서 컴퓨터를 주로 사용하는 여성이 손에 혹이 생겼다면 결절종을 의심해보는 것이 좋다.

◇ 결절종의 치료 방법은= 결절종은 대부분 그냥 놔둬도 큰 문제가 없다. 그러나 혹의 크기가 커지면 불편함을 느끼게 되고, 계속 손을 사용하게 되면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만약 손을 쓰는데 불편하거나 통증이 있는 경우, 미용상 문제로 제거하기를 원할 땐 치료를 받으면 된다.

눈으로 확인 가능한 결절종은 진찰이나,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병력만으로도 쉽게 진단할 수 있기 때문에 단순 방사선 사진 외 다른 영상 검사를 받을 필요는 없다. 만약 다른 질환이 있는지 확인하거나 잠재성 결절종 여부를 진단할 필요가 있다면 초음파나 MRI 검사를 받을 수도 있다.

치료는 수술적 방법과 비수술적 방법이 있다. 비수술적 치료는 주사기를 이용해 낭종 내의 액체를 빼내고 부목으로 손이나 손목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 사용된다. 그냥 혹 부분을 눌러서 터트리는 방법도 있다. 그러나 주사기 흡입술의 완치율은 60~70%로 재발률이 높다.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을 순 있지만 근본적인 질환이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에 다시 액체가 차는 경우가 많다. 주사기 흡입술을 2~3차례 반복해도 재발한다면 수술을 고려하는 게 좋다.

수술은 주로 피부를 절개해 낭종을 째는 방법이 사용돼 왔다. 하지만 최근엔 수술 흉터가 거의 남지 않는 관절경 수술이 많이 시행되고 있다. 팔 부위의 부분 마취만으로 수술할 수 있고,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입원할 필요도 없다. 2주 정도 가벼운 보조기를 착용한 뒤 관절의 운동 범위 회복을 위해 물리 치료를 받으면 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영수 기자 juny@kmib.co.kr

도움말: 강홍제 마디병원 과장

Tip 건강한 손목을 위한 생활 습관

1. 컴퓨터 사용 시 한 시간마다 휴식한다.

빠른 속도로 자판을 치거나 마우스를 클릭하는 등 모든 컴퓨터 관련 동작은 손목에 무리를 준다. 컴퓨터 사용을 할 때는 한 시간 마다 꼭 휴식을 취한다. 그리고 8시간 이상은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2. 오른손-왼손을 번갈아 쓴다.

보통 오른손잡이들은 마우스 클릭을 오른손으로만 하기 마련이다. 컴퓨터 설정을 가끔씩 왼손으로 바꾸어 한쪽 손으로만 집중되는 것을 방지한다.

3. 손목받침대와 손목 아대 등 도구를 활용한다.

마우스 앞에 손목을 걸쳐놓을 수 있게 해주는 손목받침대를 쓰면 한결 손목에 가는 부담이 준다. 손목 아대를 착용해 손목을 보호해주는 것도 좋다.

4. 손목 스트레칭을 자주 한다.

손목 돌리기나 털기, 깍지 끼고 앞으로 펴기 등 손목에도 스트레칭을 해줘 평소 근육과 인대를 훈련시킨다.

5. 핸드폰은 문자보다 통화로

하루에 수십 통의 문자보내기는 엄지손가락과 손목에 큰 무리를 준다. 필요이상의 문자보내기는 자제한다. 문자를 보낼 때는 핸드폰은 책상 위 등에 고정시킨 후 보낸다.

6. 손은 따뜻한 물로 씻는다.

차가운 물이 닿으면 손 저림과 통증이 더 심해진다. 손을 씻을 때는 따뜻한 물에 씻어 경직된 근육을 풀어준다.

7. 팔베개를 하고 자지 않는다.

낮 동안에 혹사당한 손목관절은 밤에 잠 잘 때 쉬도록 해야 한다. 팔베개를 하고 자거나 옆으로 누워 자는 습관은 팔과 손의 혈액순환에 좋지 않다. 손은 편안히 허리 옆으로 내려놓고 그 위에 이불을 덮어 따뜻하게 보온이 되도록 한 상태에서 자는 것이 좋다.

8. 걸레를 비틀어 짜지 않는다.

일상생활 속 걸레를 비틀어 짜는 것은 손목에 최대의 부담을 준다. 손빨래는 가급적 자제하고 전기료가 들더라도 세탁기를 활용한다.

9. 무거운 그릇은 가벼운 그릇으로 바꾼다.

코팅 프라이팬이 인체에 유해물질이 나오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무거운 무쇠솥, 도자기그릇 등을 쓰는 경우가 많다. 설거지와 요리를 하는 여성에게는 최대의 복병이다. 유리 제품이나 무쇠프라이팬을 사용할 때는 꼭 양손을 사용하도록 한다.

10. 어린 아기는 아기 띠나 포대기를 사용한다.

걷지 못하는 영유아가 있는 경우 아기를 앉아주느라 손목이 약해질 수밖에 없다. 아기가 귀여워도 필요이상으로 자꾸 안지 말자. 아이를 이동시켜야 할 때는 아기 띠나 포대기, 아기를 편안히 눕힌 자세로 안을 수 있는 슬링 등을 활용한다.

출처: 국민일보 

1. 항상 콘돔을 사용할 것
당신과 당신의 파트너가 성병에 걸리지 않았다는 건강 진단을 받지 않은 이상 콘돔 사용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성병에 걸린 파트너와 단 한 번이라도 콘돔 없이 섹스를 하면 전염될 확률이 50% 이상 된다.

2. 성기를 자주 관찰하는 습관을 가질 것
성기에 분비물이나 포진이 있는지, 다른 증세가 있는지 확인할 필요도 있다. 새로운 파트너와 성교시에는 살펴보는 것도 중요한데, 상대가 거부반응을 일으킬 때는 전희를 이용한다. 남자를 관찰할 때는 음경 밑 부분에 흰색의 우유 같은 것이 말라 붙어 있는지 확인하면 된다.

3. 성교 후 즉시 성기 부위를 씻어줄 것
세척만으로 예방할 수 있는 성병도 있기 때문에 성교가 끝난 후, 성기 부위를 깨끗한 물이나 세정제로 씻어주는 것이 좋다. 일부 남은 정액과 바이러스가 당신의 질 내부로 침투하는 것을 막아줄 수 있다.

4. 오럴 섹스시 보호장치를 사용할 것
오럴 섹스시 파트너는 반드시 콘돔을 착용하고 있어야 한다. 오럴 섹스 과정에서 전달될 수 있는 모든 물질이 감염을 유발시킬 수 있기 때문.

5. 피임약 복용자는 윤활제를 반드시 사용할 것
경구 피임약을 복용하면 질 분비액의 양이 줄어들 수 있다. 질 분비액이 줄어들면 질 내부에 미세한 상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성병의 가능성 또한 높아지게 된다. 수분 윤활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6. 성교 상대를 신중히 고를 것
당신이 누군가와 관계를 갖는다는 것은 그가 이전에 관계한 다른 모든 사람들과도 관계를 갖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랫동안 관계를 유지한 사람과의 성접촉이 그나마 안전한 방법.

7. 항문 성교를 한다면 각별히 주의할 것
질 성교를 하는 것보다 항문 성교를 하게 되면 성병 감염의 위험성이 높아진다. 윤활성과 유연성이 더 적은 직장에 미세한 상처들이 생겨 감염되기 쉬워지기 때문.

 

출처 :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akshapel/40027853983)


유방양성종양 환자 62%가 20~30대 젊은 여성

2009.06.05 14:54 | 황후 건강지키기 | 삼성쁘띠

http://kr.blog.yahoo.com/guswlsalal/9169 주소복사

유방양성종양 환자 62%가 20~30대 젊은 여성

 

 

 

 

강남차병원 외과 박해린 교수팀 연구결과… 자가진단 어려운 환자 58%, 유방 정기검진 필요

[쿠키 건강] 유방양성종양 환자 10명 중 6명 이상이 20~30대 젊은 여성으로 나타났다. 또 자가 진단이 어려운 환자도 절반 이상을 차지해 정기검진이 필요할 것으로 지적됐다.

19일 CHA 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 유방·갑상선암센터 박해린 교수팀에 따르면 지난 2003년 1월부터 2009년 4월까지 6년4개월간 맘모톰 시술한 4462건(3560명) 사례를 분석한 결과, 유방 양성 종양 제거 시술을 받은 환자 가운데 62.1%가 30대 이하 젊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30대가 1352명(37.9%)로 가장 많았고, △40대 975명(27.5%) △20대 827명(23.3%) △50대 이상 374명(10.4%) △10대 32명(0.9%) 등의 순이었다.

보통 유방 양성 종양은 폐경기 이전 20~50대 사이에 주로 발생하는데 이번 연구 결과 평균연령은 37.0세로 조사됐다.

박 교수는 “중년 여성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유방 양성 종양이 젊은 여성들에게도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돼 젊은 여성들도 정기적인 유방 검진과 적절한 치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시술 분석 결과 유방 내 혹이 손으로 만져지지 않아 환자 스스로 종양을 발견하기 힘든 ‘비촉지성’ 병변이 58.0%(2591건)를 차지하는 것으로 밝혀져 정기적인 유방 검사가 요구됐다.

2001년 한국 중앙암등록본부 연례보고서에 의하면 유방암은 우리나라 여성암의 16.1%로 가장 빈도가 높지만 초기에 치료할 경우 80~90%가 완치 가능하다. 다만 재발할 가능성이 커 매월 1회 정도 정기적인 유방암 자가진단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박 교수는 “유방 자가 진단하여 단단하고 통증이 없는 몽우리가 만져지거나 한쪽 가슴이 비정상적으로 커져 양쪽 유방의 비대칭 등이 발견되는 경우에는 유방암을 의심하고 전문의 상담을 받아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박주호 기자 epi0212@kmib.co.kr

[Tip. 유방 자가진단 시 전문의 상담이 필요한 경우]

1. 단단하고 통증이 없는 몽우리가 만져질 때
2. 한쪽 가슴이 비정상적으로 커져 양쪽 유방이 비대칭일 때
3. 유두에서 혈성분비물이 나올 때
4. 피부 및 유두의 함몰이 있을 때
5. 유방 피부가 오렌지 껍질처럼 두꺼워지거나 벌겋게 붓는 증상이 있을 때
6. 유두가 습진처럼 헐면서 크기나 높이가 작아지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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