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몸매라인을 갖기 위한 노력은 끝이 없다. 그 중에서도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은 우리 몸을 가장 건강하면서도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방법으로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살이 빠지는 효과가 눈에 바로 바로 보이지 않아 고민이 깊어진다.
설령 피나는 노력으로 체중은 줄었다 하더라도 특히 신경이 쓰이는 부위(팔뚝, 겨드랑이, 옆구리, 아랫배,허벅지)는 유독 잘 빠지지 않아 날씬한 S라인 몸매는 여전히 머나먼 길이다.
서울 압구정동에 사는 직장인 김모 씨(29)도 키 166cm, 몸무게 49kg의 비교적 마른 체형에 속하지만 당당하게 여름 해변가에서 비키니를 입어본 적이 없다. 고교 졸업 후 10년 넘게 균형 있는 몸매를 위해 온갖 운동을 해보고 유행하는 다이어트도 따라해 보고, 무조건 굶어도 봤지만 아직도 허벅지살과 팔뚝살은 빠질 생각을 않고 있다.
여름철 비키니 도전을 위한 S라인 몸매 만드는 방법은?
김 씨는 결국 첨단 의학의 힘을 빌리기로 하고 성형외과 병원을 찾았다. 서울성형외과 중 지방성형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성형외과 조성필 원장은 "운동으로 빼기 힘든 살들과 매력적인 몸매를 위한 체형교정을 위해서는 지방흡입술, 첨단 레이저를 이용한 3D 레이저 지방성형술, 그리고 최근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PPC주사가 있다"고 추천한다.
그러면 체형교정을 위한 시술에 대해 알아보자. ▶ 첫째, 비만 부위가 국소적인 경우는 미니지방흡입이 알맞다. 이 시술로 한두 시간 안에 몸매 콤플렉스에서 해방될 수 있으며 ▶ 둘째, 3D레이저 지방성형술은 미국 FDA인증을 거친 첨단 레이저를 통해 지방을 분해한 후에 흡입하는 방법으로 안정성과 시술결과가 특히 돋보인다. 얼굴 및 체형 등 원하는 부위 어디든 가능하며, 지방의 축적으로 단단하게 굳어진 부위엔 더욱 효과가 있다. ▶ 셋째, 수술이 꺼려진다면 꼭 한번 고려해볼 수 있는 비 수술적인 방법이 있는데 이는 PPC주사다. PPC는 팔뚝, 옆구리, 허리, 복부, 허벅지, 엉덩이뿐만 아니라 얼굴의 볼살이나 턱살의 지방 등 쉽게 빠지지 않는 군살들의 지방세포를 파괴시켜 주고 요요현상이 현격히 낮아 비만을 탈출하는 최신 치료법으로 주목 받고 있다.
PPC 주사 한방으로 지방흡입과 같은 효과
최근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인기 있는 PPC는 미국 할리우드 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몸매관리 비결로 알려진 지방분해주사이다. 출산 후 망가진 몸매의 사진이 인터넷에 떠돈 뒤 얼마 안 있어 해변가에 비키니를 입고 노출한 브리트니의 탄력 있는 몸매를 보고 다들 지방흡입을 했다고 말했지만 바로 PPC가 그 비결이었다.
그래서 '브리트니 주사'라고도 불리는데 셀룰라이트가 있는 경우, 노화로 인해 살이 처지고 탄력을 잃은 경우, 얼굴의 이중턱 및 몸에 비해 얼굴 살이 많은 경우 등 지방흡입으로 그간 불가능했던 국소적인 비만에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PPC주사에 대해 조 원장은 "PPC는 콩 단백질에서 추출한, 지방질 대사에 관여하는 세포막을 이루는 주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PPC가 지방세포의 세포막을 통과하면서 그 주위의 지방세포를 파괴하고 지방을 분해하면서 지방층을 감소시킨다. 특히 체지방 분해뿐만 아니라 지방축적을 억제시키며 이런 PPC에 의해 수용성으로 변한 지방은 신장과 소장으로 배설돼 원하는 부위의 군살을 제거한다"며 "6~8주 기간 간격으로 3~4회 정도 시술하면 마치 지방흡입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무엇보다도 지방흡입 시에는 수면마취를 해야 하고 캐뉼라(Cannula)관을 삽입하기 위해 1~2mm 정도 절개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러나 PPC는 국소마취도 필요없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며 시술시간이 짧아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현대인들에게 부담 없이 시술이 가능하다. 지방세포를 직접 파괴해 정맥과 림프관을 통해 체외로 자연 배출시키므로 단지 지방세포의 크기만을 줄여주는 지방분해주사나 메조테라피 등 일반적으로 사용되어지는 약물들보다 효과적이면서도 안전하다. 또한 PPC주사는 콜라겐 조직의 재생을 유도해 탄력강화 효과가 있어 늘어지고 처진 이중턱, 팔, 뱃살, 울퉁불퉁한 튼살 등에도 효과적이다"고 설명한다.
끝으로 조 원장은 "PPC주사는 고주파 시술과 복합 시술함으로써 기존 PPC 단독 시술 시 간혹 문제시 되던 피부가 꺼지거나 처지는 현상을 개선시키고 피부의 탄력개선과 바다라인의 윤곽을 조절할 수 있다. 또한 PPC주사는 지방을 용해시켜 배출 시키기 때문에 시술 후 요요현상이 거의 없지만 시술 이후 지속적인 관리가 없다면 요요현상이 올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PPC시술 후 꾸준한 운동 및 식습관 등 아름다운 몸매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최근 PPC주사는 여성들뿐만 아니라 남성 환자들도 많이 찾는 편인데. 주의할 점은 PPC시술 시에는 반드시 허가 받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고 경험이 많은 전문의를 찾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OSEN=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세계일보] 한국 여성 10명 중 1명은 성관계시 단 한 번도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하며, 10명 중 4명은 불감증을 한 번씩은 경험한다고 한다. 제때에 치료되지 않고 지속되면 성기능 장애로 발전할 수 있고, 이로 인한 성적 갈등이 부부갈등으로 깊어져 심각한 가정불화를 초래할 수 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성관계를 갖지 않는 섹스리스 부부가 30~40%에 이른다.
불감증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심리적인 요인과 신체적인 요인이 있는데 심리적인 요인은 부부관계가 남성위주의 의무 방어전으로 성의 주체가 남성에게 있어 왔기 때문에 스스로 만족할 수 없는 상황이 지속되어 둔해져 느낄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신이 내린 축복 중 가장 큰 선물 중 하나인 성적인 쾌락을 포기하는 것은, 특히 상대방을 위해 억지로 좋은 척하며 연기한다는 것은 정말 아둔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신체적 요인으론 여성에게서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주는 민감한 부분인 음액과 지스팟이 표피에 덮혀 지스팟이 발달하지 못해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이다. 이러한 음핵이 포피에 가려져 아무도 알 수 없는 구석진 곳에 자신만의 자리를 잡고 있다면 로맨스 소설을 보다 책을 덮어버리는 일도 먼 나라 얘기는 아닐 것이다.
지스팟은 손가락을 질 입구에서 약 4cm 정도 들어가서 손바닥이 하늘을 보는 방향으로 찾으면 발견할 수 있다. 자극을 줬을 때 느낌이 오는 자리가 지스팟이라 보면 된다. 질 속 지스팟은 매우 민감한 발기성 조직으로 성적인 자극을 받으면 클리토리스가 발기하는 것과 비슷하게 팽창한다. 이때 느끼는 오르가즘은 전율이 전신으로 퍼지는 느낌이라 할 정도로 강렬하다고 한다.
여성은 나이가 들면 출산이나 유산 경험, 잣은 성관계 등으로 인해 헐거워지고 이로 인해 불감증이 찿아 오게 된다. 이처럼 임신과 출산 그리고 반복되는 성관계 등으로 질이 늘어나면서 외음부의 외형적인 변화는 물론 성적인 만족도가 떨어지게 되는데 질성형 이쁜이수술을 통해 이를 해결할 수 있으며 느슨해진 부부생활에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
이러한 수술들은 간단히 레이저를 이용한 질축소,이쁜이수술,소음순수술,양귀비수술이 가능하다. 또 음핵수술은 통증이나 출혈이 적고 신경손상이 거의 없어 나중에 성감이 뛰어나게 된다. 그리고 질성형 수술 후에도 통증과 부종이 적어 회복이 빠르며 외관상 만족감은 물론 성감(오르가즘)증대에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여성들은 자신들의 닥친 성적인 문제에 관해서 누군가에게 털어놓기 어려웠었다. 하지만 요즘은 여성의 가치관이 변화가 오고 있다. 부부 성적인 부분이 음지에서 양지로 바뀌고 가고 있다. 여성 스스로 부부관계의 주체로 당당하게 요구하고 느끼기를 원하며 트러블이 있으면 부부가 함께 크리닉을 찿아 상담하는 사례가 눈에 띄게 늘어났다.
[팟찌닷컴] 섹스는 남자와 여자의 커뮤니케이션이다.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은 늘 변화하는 법. 인류가 시작된 이래 섹스는 있어 왔지만 늘 변화하고 진화하는 것이 섹스다. 1960년대 킨제이 박사가 보고서를 낼 때만 해도 삽입해서 3분 정도 만에 사정을 하는 것이 정상이었다. 하지만 지금 같으면 조루 취급받기 딱 좋다. 섹스의 룰은 서로가 만족할 때까지다. 둘 중 한 사람이라도 만족하지 못한 섹스는 틀린 것이다. 새로운 섹스의 룰을 찾아가야 할 때다.
시들해진 섹스 불타오르게 하는 묘약 여성들 중에는 오히려 아이를 낳으면서 성감이 좋아졌다는 사람이 많다. 그 이유에 대해서 누구도 명확히 말을 하지 못하지만, 아마도 임신 시 자궁으로 가는 혈류량이 늘면서 성감이 좋아진 것은 아닐까 추측하는 것이다. 오르가슴에 도달하기 위한 자극도 점차 변한다. 클리토리스의 자극에 의한 오르가슴에서 점차 G스폿 등을 자극하는 삽입에 의한 오르가슴으로 변하는 것. 반대로 남자들은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발기력이 떨어지게 된다. 시들해진 섹스를 다시 불타오르게 하기 위해, 서로의 갭을 메우기 위해 집집마다 묘안을 쓴다. 이 중에는 젊은 날의 몸으로 돌리기 위해 호르몬이나 태반주사 같은 약물 치료를 하거나 비아그라를 복용해 인위적인 힘을 기르기도 한다. 심지어 ‘이쁜이 수술’이나 성기 확대 수술을 받기도 하고, 성욕 자체를 증가시키거나 몸의 나이를 되돌려 놓기 위해서는 심리 요법이나 약물 치료를 병행하기도 한다. 섹스는 정년이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에 대한 헌신과 매력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이다. 성욕을 유지하고 있으면 나이보다 분명 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 더 젊어지기 위해, 더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한 노력은 끝이 없다. 이쁜이 수술이 나을까, 페니스 확장술이 나을까? 남자들은 여자 성기의 사이즈가 큰 것보다는 작은 것, 단순히 작은 것보다 죄는 힘이 강한 것을 더 좋아한다. 남자들은 전체적으로 꽉 맞는 느낌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반면 여자들은 강하고 큰 페니스를 선호하게 된다. 질의 사이즈가 늘어나게 되면서 더욱 그러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페니스가 커져야 하는데 반대로 질이 커지는 것이 딜레마. 이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해 수술을 감행하는 부부들이 많다. 비용은 여성의 경우 200만~600만원, 남성은 300만~1000만원 정도다. 수술의 부작용이나 난이도는 남성 쪽이 좀 더 높다. 단순히 결합했을 때의 사이즈가 문제라면 여성 쪽이 수술을 해서 질을 좁히는 것이 나을 수 있지만, 고개 숙인 자존심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 남성들이 확장 수술을 받는 경우가 많다. 요즘은 둘째 아이를 낳으면 산부인과에서 수술을 권할 정도로 이제는 ‘이쁜이 수술’이 ‘옵션’이 되어가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수술에 대해 너무 많은 기대를 하지 않는 게 좋다. 수술은 그야말로 차선책이다. 수술과 함께 훈련을 병행해야 효과를 보는 것이다. 또한 수술을 한다고 해서 후굴인 질이 정상적인 질이 되는 등의 구조적인 변화는 없다. 늘어진 부분이 잘려 나감으로써 상대적으로 질이 당겨지는 효과가 있는 것이다. 질축소술도 쌍꺼풀 수술처럼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손가락이나 손바닥으로 얇게 박피하는 방법, 레이저를 이용하는 방법 등이다. 제대로 질벽만 줄여도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페니스가 작은 경우 질벽을 줄여 놓으면 꽉 차는 느낌이 있어서 성감이 어느 정도 좋아질 수 있다. 그러나 수술은 영구적인 것은 아니며 다시 늘어난다. 이쁜이 수술은 따지고 보면 남성을 위한 수술이다. G스폿 등에다 실리콘을 삽입하거나 질바닥을 옥수수처럼 오톨도톨하게 하는 것 모두 페니스를 좀 더 자극하기 위해서다. 질벽의 신경은 남성의 귀두만큼 섬세하지가 못하다. 여성용 비아그라, 클리토리스 자극 치료, 태반주사 등 섹스 보조제 혈액 순환을 좋게 하는 각종 치료들은 성욕이나 성감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호르몬 치료제와 국소용 젤 제품들이다. 국소용 젤 제품 중 대표 주자는 제스트라. 일종의 여성용 비아그라로, 질로 가는 혈액의 양을 증가시킨다. 바르는 젤 타입이라 별 부담이 없다. 마치 남성들이 발기를 유발하기 위해 뿌리는 일명 ‘칙칙이’라는 약처럼 사용이 간단해서 한번쯤 시도해 볼 만하다.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기계도 있다. 클리토리스를 자극함으로써 클리토리스로 가는 혈류량 자체를 많아지게 해서 성욕 자체를 높여준다. 클리토리스는 자극을 받으면 남성 성기처럼 발기하는데, 지속적인 자극을 줌으로써 흥분을 잘 하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다. 태반주사는 2년 전부터 젊어지는 묘약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처음에는 여성들이 주름진 피부 개선을 위해 주입했는데 의외로 성욕이 증가하는 효과를 보게 되자 요즘에는 남성들까지 찾고 있다. 간 해독 능력까지 높여준다고 해서 남성들이 더욱 열광한다. 섹스의 나이는 육체적인 나이와 대체로 비례한다. 섹스를 자주 즐기다 보면 그만큼 육체적으로 젊어진다는 얘기다. 실제로 섹스를 즐기는 사람들의 육체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훨씬 혈액 순환이 잘 되는 건강한 육체인 경우가 많다. 섹스는 그 자체가 인간의 만병통치약이다. 스트레스를 없애고, 안정감을 주며 강력한 진통제로 작용해 통증을 잊게 한다. 또한 섹스 중 증가하는 엔도르핀은 킬러 세포를 증가시켜 면역 체계를 활성화시킨다. 행복한 섹스는 건강의 바로미터가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