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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굴욕, 누가 섹시퀸을? “탤런트 이수경” 이쁜이수술 소음순수술 양귀비수술 처녀막수술 잘하는 산부인과
[한국재경신문] 이효리굴욕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7일 방영된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에 탤런트 이수경이 출연해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새로운 '미녀'의 출연에 이효리와 박예진은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며 묘한 신경전을 벌여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인천의 석모도로 떠난 패밀리들은 이날 담그기에 도전했다. 뉴페이스인 이수경이 등장하자 패밀리의 남성 출연자들인 유재석, 김수로, 윤종신, 김종국, 이천희, 대성은 환호하며 열광했지만 여성 출연자인 이효리와 박예진은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줬다. 김치를 만드는 과정에서 이수경과 같은 팀이 된 남자 멤버들이 환호하는 반면 그렇지 못한 멤버들이 탄식하자(?) '패떴'의 '대모'(?) 이효리와 '달콤살벌' 박예진은 날카로운 시선을 보냈다. 또 이어진 게임에서 재미있는 순간이 연출됐다. 정해진 를 안고 한 를 도는 '인간 풍차' 게임에서 이효리와 김수로, 이수경과 김종국이 한 팀이 되어 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유재석이 "중력, 질량, 무게.. 이런 건 어쩔 수 없다"고 말해 큰 웃음을 준 것. 이효리보다 키가 크고 몸무게는 적게 나가는 이수경에 이효리가 예상치 못한 굴욕을 당한 것이다.
'섹시퀸' 이효리의 굴욕과 새로운 미녀 이수경의 게스트 등장 등 새 국면을 맞은 패밀리들의 김장 담그기가 담긴 이날 '패떴'은 25.5%(AGB닐슨 미디어 리서치,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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