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님 저 홈피 다시 만들었어요?
예전껀 사정상 급하게 만든다 알지도 못하는 html,css,자바스크립트 두어달 공부해서
급하게 올린건데...
이번건 좀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만들었어요?
물론 다 만든 후에는 아쉬움이 남지만은...
한번 구경오세요?
근데 이 블러그 임수정님 본인이 관리하는거 아닌가요?
하긴 바쁘시죠?
오늘 행복이란 영화 3번 보았습니다 원래 의사로서 한 때 암환자들을 돌보던 사람이었습니다. 특히 만성난치성 질환을 돌보던 사람으로 애절한 사연 많이 알고 그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던 사람입니다.옛날 생각도 나고, 임수정씨의 연기를 보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지금 다른 일을 하고 있어요, 많은 생각도 하고, 그때 가버린 사람들도 많이 생각나네요. 정말 저한 테는 감동과 훈훈한 추억.지나간 사람들의 향기가 떠올라서 세번보고 웃고 울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