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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6/29
 



살짝 뒤돌아보면서 모델같은 포즈로... ^*^
올릴까말까 하다가...

travis 2004.08.02  23:37  [211.232.194.247]

와 ~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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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커므 2004.08.02  23:43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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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 2004.08.03  00:02  [211.177.113.13]

와, 아름다우십니다. 역시 모델로 데뷔하셨기 때문인가^^… 수정님, 어제 사랑하는 제 친구가요 너무 많이 아파서 하늘로 갔어요. 반년이나 아파왔다는데, 보여주기 싫었다고 저에게 한 마디 말도 안 한 걔가 밉고, 연락 한번 안 한 저도 너무 미워요. 오늘 빈소를 갔는데, 어머님께서 부르시는 목소리에 안 울려고 했던 마음은 어디갔는지 펑펑 울다 쓰러지고… 눈도 안 좋은데, 눈물이 자꾸 나서 그 애 사진이 하나도 안 보이더라구요. 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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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 2004.08.03  00:03  [211.177.113.13]

그 애가 오래전에 자기는 정해진 나이까지만 살고 싶다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그 나이가 지금인가봐요. 왜 그렇게 짧게 정했는지…. 내일 그 녀석 화장하러 가요… 같이가고 싶은데 거기 가면 또 울다 탈진할 것 같아 도저히 못 가겠어요. 마음이 많이 아파요. 어른이면 술이라도 마실텐데… 너무 힘드네요. 참, 그 애와 마지막으로 본 영화가 '장화,홍련'이에요. 제가 하늘 보는 걸 참 좋아하는데, 오늘 제가 본 하늘은 여태껏 제 삶 중에 가장 슬픈 하늘이네요. 수정님은 꼭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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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 2004.08.03  00:05  [211.177.113.13]

괜히 블로그 우울하게 만든 것 같아서 죄송하네요… 그냥 털어놓고 싶었어요.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 곁에 있을 때 잘 합시다. 저처럼 지나고 난뒤 후회하면 정말정말 소용이 없네요. 그 애에게 하고픈 말이 정말 쌓여있는데…. 혹시나 제글 보고 우울하지셨다면, 정말 진심으로 사과드리겠습니다. 여러분도 항상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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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님반가워요 2004.08.03  01:11

수정님 사진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그리고 위에 브리즈님 참 맘이 아프시겠어요 뭐라 위로가 될순없겠지만..그래도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친구분도 님이 기운내길 바랄거예요 친구분도 부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시길..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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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라비아 2004.08.03  11:01

넘흐넘흐 이쁘다 넘흐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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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 2004.08.03  12:12

언니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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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8.03  13:12  [211.117.225.98]

역시 수정누나♥+ _ + 너무 이뻐요 ~ 브리즈님 힘 내시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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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사랑했을까 2004.08.03  15:07  [61.76.185.206]

딱 봤을때 심장이 먿는줄 알았어요.... ㅡㅡ;; 너무 이쁘신거 아니신지... ^^ 브리즈님 힘내세요 수정누나 직접 만나서 저런 모습보면... 구급차가 필요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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쭐☆ 2004.08.03  22:10  [221.150.131.202]

정말 예뻤어요... 밝게 웃는 모습이 제일이쁜 수정~
앞으로 일본에서 '...ing'도 개봉하구
정말 세계로 뻗어나가는 배우가 됬으면 좋겠어요...
이사진은 내가 찍은사진들 중에 제일 맘에 들었던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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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사랑♡ 2004.08.03  22:28

판타스틱한 울 수정누님...
넘 이뿌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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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빠돌이 2004.08.04  00:14

진짜 너무너무 이뿌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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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라비아 2004.08.04  10:36

각도 예술 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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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사랑했을까 2004.08.04  15:08  [61.76.185.69]

쭐☆ 님.... 이 사진을 쭐☆ 님이 찍으셨다니~~~~ 그럼 같이 계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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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2004.08.04  22:07  [218.38.252.210]

와 예쁘다!!!
근데 좀 피곤하신듯.. 충혈된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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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라비아 2004.08.05  15:30

이거 보면 볼수록 이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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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 2004.08.05  22:47

정말 이사진 너무 이쁘게 잘 나온거 같아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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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 2004.08.06  16:28

보면 볼 수록 이뿌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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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팬 2004.08.08  09:49  [211.196.100.13]

모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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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라비아 2004.08.13  10:51

계속 봐도 이뿌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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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vㅌyㅇu 2004.08.18  16:47

수늬꿘의 브리즈님........얼마전 저도 친구가 주님의 곁으로 갔거든요??
힘내세요.......
그 친구가 죽으면서 웃으며 갓기를 빕니다.......죽음 앞에서 웃을 정도로
보람 되게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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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sunsu 2004.08.18  21:07

와 왕 굿~~~~~~~~~~~~~乃
진짜 아름답다~~천사가타~~~~ㅠ.ㅠ 눈물이.........
하루에 9999999999999999번씩만 볼께요.... 너무 조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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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2004.08.31  23:27

ㅎ,,,,이뻐요,,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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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애인임수정 2004.11.17  08:40

- ㅁ-으하 정말이뻐

아 징짜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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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원 2004.12.02  17:58  [221.155.215.14]

너무~ 이뻐요 ㅠ_ㅠ 요즘 미사보면서 정말 많이 느끼는거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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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원 2004.12.02  17:58  [221.155.215.14]

너무~ 이뻐요 ㅠ_ㅠ 요즘 미사보면서 정말 많이 느끼는거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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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빠 2004.12.10  22:56  [219.255.229.219]

미치긋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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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Ð포레버 2004.12.11  23:43

제가 임수정 누나랑..
아는 사이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되요?
왠지 수정 누나랑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저도 연예인 될가요?
아님 매니져?
정말..왠지..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주고..
격려등 말이 잘 통하는 누나
인거 같아요...
느낌상..
도무지, 누나와 친하게 지낼수 있는
방도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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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4.12.16  11:57

어떤 모습도 다 이뻐요 ㅋㅋ 그런고민하시지마시고
아무사진이나 올려주세요 ㅠ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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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tyj420 2004.12.18  21:17

너 옛날 보다 많이 이뻐졌다,,근데,,가슴수술좀 해라,,
절벽인건 그대로네,,,옛날에 내 자지 잘 빨았었는데,,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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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뷰수정 2004.12.19  00:05

↑↑↑↑↑↑↑↑↑↑
변태네 이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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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gi8375 2004.12.19  22:04  [221.166.33.108]

nasty님 진짜 심하시네. 욕하려다 수정님누나 블로그라서 겨우 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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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잴아름다움임수정누나 2004.12.24  14:53  [211.50.129.51]

봐도봐도 이쁘시네요 어떻게 저렇게 미인일ㄲ ㅏ궁금하내여 ^^*

누나랑한번 친구가 되고싶어요 ~_~ ;
만약에 언잰가 만나면 친하게대해 주세요 ~_~
진짜이쁘다 ~_~
진짜귀여우시네요 ~_~
진짜 미인이시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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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민인수정누나뿐♥ 2004.12.25  22:41  [211.226.90.213]

그 이쁘신 얼굴로 올릴까말까 고민을왜하셔요..ㅠ♥
추운데 감기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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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디에이터 2004.12.28  17:36

음훼훼훼훼훼 흐흐흐흐흐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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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누나만봐요 2005.01.01  15:09

헉...!! 죽는다.. 모델보다 더 이쁘시다..
어떤 사진이든 다 이쁘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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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qhtmdwls 2005.01.02  18:04

에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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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ㅋ 2005.01.02  22:31  [211.254.187.75]

잘 올리셨어요^^ 정말..이쁘시네요..~~ 몸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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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악마 2005.01.05  01:02

눈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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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2005.01.05  09:21

저 옷!
KBS2 연기대상 할 때 입고 나오신 옷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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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2005.01.05  09:29

올리지 마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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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수정Ve 2005.01.05  11:06

모델,미스코리아 보다 더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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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이쁘다 2005.01.13  22:28

허...
이뻐서 뭘 써야 할지 모르겠네요...ㅎㅎ
아무튼.. 너무 이쁘세요...ㅎㅎ
말로 표현 할수 없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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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조아해염 2005.01.19  20:40

아..꿈에서만 그리던 수정누나..보고싶어욤!!^^*언젠간...
꼭1번 만나리라 믿겠어요..건강하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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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공주님ㅎ 2005.02.10  10:16  [218.238.125.106]

올리시길 잘했어요 ^ㅡ^ㅎ 정말예쁘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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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님♡ 2005.02.26  19:02  [211.216.74.91]

수정 누나는 너무 이뻐여 ^_^
진짜 얼굴 한번 보고 싶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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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유 2005.04.13  22:52  [219.251.251.181]

아아 ;ㅅ; 뭘해도 이쁘세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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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2005.06.02  20:32  [211.173.191.82]

오늘 꿈에서 수정이 누나가 나왔어요 근데 수정이누라랑 내가 아는사이여어요 실제로 친해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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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xicate 2005.11.02  11:14

네이버 - 블로그 - 아이디/별명 - 아킬레쑤(검색) - 하늘에 걸린 풍선

네이버 블로그에서 아킬레쑤를 검색해봐. 날 봐. 여기. 여기. 여기. 딸랑딸랑

불세출의 싸움신이다. 속으로 말 못하고 공상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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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이 2005.12.24  12:38

2005크리스마스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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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쟁이 2006.02.02  16:41

저를 보시는거 같은사진이라 ..
너무 기쁘네요 ~~ 동안쟁이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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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 2007.02.27  03:18  [222.162.127.157]

언니..오늘도 내일도 항상 행복하실 바랄게여 ..언니 사진보면은 넘 넘 행복한거,,아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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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창만 2008.06.21  23:36  [121.124.7.69]

즐기세요? 고통을 즐기는 사람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당신은 나날이 아름다워 지는걸 느끼실 겁니다. 자라나십시오. 무럭 무럭 자라나 저를 즐겁게 해줄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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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창만 2008.06.25  00:28  [121.124.7.69]

여기 블럭끄 글 많이 안올리나요? 전 각설탕도 보고 사이보그지만 괜찮아도 봤어요?
재밌더라구요? 근데요? 영화배우들도 영화 좋아하시나요? 시각이 다를것 같아요?
전 그냥 영화를 즐겨요? 의미심장한건 싫고 재밌는 영화가 좋아요? 영화 평론가가 아니거든요? 그냥 잠시 즐길수 있는 영화. 왜냐면 인생은 즐기는 거잖아요? 너무 의미를 두면 답이 없어져요?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이 현재를 즐기는 거래요?
님은 재미있는 삶을 살고 계시나요? 전 아니거든요? 전 너무 힘들어요?
수정님이 제게 때론 힘이 되어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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