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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음, 46화음의 용법 10 Oct 2007 Gregory Kim
1. 6화음의 용법
6화음: 3화음의 첫번째 자라 바꿈을 말한다. 6화음은 경과적인 진행에서 가장 효과적이다. 장3화음에서는 베이스에 3음이 오므로 위 성부에서 피해야 한다. 단3화음에서는 3음 중복이 좋으므로 상관없다.
2. 46화음의 용법 46화음은 3화음의 2번째 자리바꿈을 말한다. 46화음의 느낌은 정점을 이루며 46화음의 기능은 V7로의 진행이다. 46화음 앞에는 종지를 위해서 ii도 계통의 화음이 가장 잘 어울린다. 협주곡에서 카덴짜는 I46에서 시작된다.(정점의 느낌) 카덴짜의 마지막은 V7트릴로 이어진다.
46화음은 3가지 중요한 용법이 있다.
 1) 경과적 46화음: I-V46-I6 2) 보조적 46화음: I-IV46-I 3)종지적 46화음: ii56-I46-V7-I의 진행으로 고전음악의 종지에서 필수적인 진행이다. 고전음악의 수많은 작품에서 무수한 예들을 볼 수 있다.
*화음사용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음악적인 사용, 즉, 고전음악에서 기능적인 사용이다.
김용규(Gregory kim) http://kr.blog.yahoo.com/gregori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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