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청이 개도 110년 만에 광주에서 무안군 삼향면으로 이전 개청(2005년11월11일)한 이후 대표적 전시 컨벤션 공간 및 관광명소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3일 도에 따르면 전남 서남부지역에 이렇다할 현대적 시설의 전시행사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도청에서는 지금까지 전국행사 22건, 기타 도단위 행사 158건 등 무려 183건의 각종 전시와 학술대회 등이 열려 지역의 컨벤션 기능을 훌륭하게 소화해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표적 행사를 보면, 윤선도홀로 이름 붙여진 청사 1층 로비와 대회의실 격인 김대중 강당에서 해양교량건설 국제심포지엄과 러시아 국제과학기술 워크숍, 보완대체의학 국제심포지엄, 전국지방혁신대회 등이 개최됐다.
도는 또, 도청사 23층 스카이라운지를 공기정화식물을 활용한 녹색생태정원으로 꾸며 ‘녹색의 땅 전남’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1층 로비에 도내 22개 시군에서 생산되는 농수특산품 전시.판매 공간을 확보해 청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도내에서 생산되는 특산품을 전시.홍보해 농어민 소득증대에도 앞장서 오고 있다.
도의 이 같은 노력으로 지난 2년 동안 청사를 방문한 관광객이 무려 71만명에 이르고 있는데, 이는 하루 평균 1천여명 가량이 도청을 찾은 셈이다.
도는 이 같은 외형적인 건물관리와 함께 규모가 방대한 청사(부지 23만1781㎡, 연면적 7만9305㎡, 지상 23층 지하 2층)의 유지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강도 높은 에너지절약을 추진하는 내실 있는 청사관리 결과, 공공요금을 전년 대비 8%(5천만원)를 절감했다.
이를 위해, 도는 매일 3회씩(중식, 오후 7시, 밤 12시) 사무실내 일제소등 및 창측 형광등 주간소등과 함께 격등 켜기를 실시했고, 승강기도 4층 이하 운행금지, 홀.짝수층만 각각 분리 운행 중에 있다.
또, 하절기에는 퇴근 30분전 냉방기 가동중지 및 냉방 실내온도를 28℃ 이상으로 철저히 준수했으며, 직원들의 에너지절약 의식고취를 위해 전자메일과 청내 방송을 통해 실천사항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오고 있다.
도의 이 같은 실천은 박준영 도지사가 지속되는 고유가 상황에서 공공기관부터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 할 것을 당부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도는 신재생에너지 시설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태양광발전시설을 직접 설치해 연간 50여 가구가 사용가능한 전력(189Mw)을 생산 중이며, 실시간 발전량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함에 따라 도청사가 도민들의 청정에너지 생산시설 및 에너지 절약에 대한 산 교육장도 되고 있다.
이광형 전남도 행정혁신과장은 “청사를 방문하는 도민의 욕구는 매우 다양하고 요구사항은 무한함으로 향후 도민의 시각에서 보다 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청사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품질을 바로잡고나서야 가격을 올리던 내리던하지 품질은 개선될생각은 하지않고 되려 작황이 좋지않아서! 올 쌀생산량 감소로인해! 대북지원쌀 때문에 쌀부족! 이런걸 핑계삼아 가격만 올리면 머합니까! 여전히 전남쌀은 전국에서 저가미! 맛이없는쌀!물론 일부 품종미는 알아주죠 이건 극소수일뿐! 하지만 전체적으로 쌀! 하면 전남쌀! 전국에서 최고! 이런정도가 나오려면 우선 농협관계자분들 농민분들 등등 우리모두가 노력을 해야할 숙제라 생각됩니다!
왜! 전남쌀은 수도권에만 올라오면 미질이떨어지는거죠!
다른지역쌀은 그런말 전혀 나오지도 그렇지도 않아요! 현장에서 직접 접해보는 우리들이 더 잘알죠! 누가 전남쌀 팔기실어서 이러는줄아세요! 절대로 아닙니다! 생각을 바꿔야 하겠죠! 품질의 향상만이 앞으로 경쟁력에서 떨어지지않을겁니다! 전남미,호남미!==> 저가미! 이런 인식은 없어져야겠쬬? 대형마트들의 서비스 상품으로 호남미를 미끼로 던지는거 없어져야 하지않나요?
개선책이 필요합니다 시급히!!! 2월14일이면 수입쌀이 전면 개방되는데 수입쌀이 결코 품질이 떨어진게 들어올거라 생각이 안들거든요...
중국,필리핀등 동남아국가 ,미국 이라든가 결코 우리에게 질 나쁜쌀을 수출할거라 생각이 안드네요! 대부분의 나라가 자국의 이익과 권익을 위해 1등급이상의 상품을 수출하겠죠! 거기에 우리나라의 쌀이 가격도 비싸고 품질도 떨어져봐요 누가 쌀을 쓰겠습니까!! 가뜩이나 물가는 계속오르는데..
존경하는 도민과 네티즌 여러분, 저는 지금 전남이 가야 할 길을 한걸음 먼저 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 보선에서 저에게 표를 던진 많은 분들의 목소리를 잊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전남이 이렇게 살아야 쓰것소?" 그렇습니다. 저는 도민께 약속했습니다. '고향을 떠난 젊은이가 돌아오고, 농어촌에 어린아이 울음소리가 다시 들리는 전남을 만들겠다'고 말입니다.
물론 과거부터 누적돼 온 차별과 소외를 하루아침에 극복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길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내부의 성장동력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민주와 정의를 지키기 위해 앞장섰던 '저항의 에너지'를 창조적 에너지로 바꾸어나간다면 희망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눈여겨보지 않았던 전남의 물과 섬과 해안선이 있습니다. 바로 녹색의 땅, 생명의 땅을 자원화 산업화 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도민과 네티즌 여러분,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는 후손에 대한 무한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이 땅에서 우리 다음 세대들이 기회와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 나갑시다.
저에게 아이디어를 주십시오. 가능성이 있다면 허리띠를 졸라매더라도 투자해 나가겠습니다. 도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도지사, 미래의 행복을 안겨드리는 도지사가 되겠습니다. 의로운 땅 전남이 잘사는 전남이 되도록 우리 모두 함께 뜁시다.
박준영 도지사님께 인사 올립니다.
직접 찾아 뵙지는 못해도 이렇게 도지사님을 뵙게 되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도지사님의 건강과 뜻이 원하신대로 이루어지시길 기원드립니다.
저는 부산에서 조그만 제조업을 시작으로 이제 걸음마를 하고 있습니다.
이 곳 부산도 도지사님과 같으신 분이 계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시어 저희들을 살펴봐 주시길 바라옵니다.
(주)이어메카 대표이사 양형태 올림
도지사님-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의로운전남-이- 정신적,물질적으로 우리나라의 중심으로 우뚝 서는 신기원을 이룩해주실 도지사님이신 걸 믿고 기대합니다. 저에게도 조그마한 역할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도서벽지의 물부족을 획기적으로 도계획경비의 1/3의 자금으로 해결할수 있는 시스템과 제품정품(5개특허소유)을 생산 완료하였읍니다.
브리핑의 기회를 주신다면 영광입니다.
도지사님-건승하십시요.
박 지 용 올림 (www.sasil8282@yaho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