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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2/10
 

고산농원 블로거 모임의 이모저모를 올려봅니다...


넘 늦은감은 있지만 흙손님께서 올리신 사진과 많이 중복되는 관계로~


와이 넘 사진은 잘나왔는디 내사진은 와이러노 이러기 없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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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블로거 전국모임 점심식사가 송경석님의 건배 제의로 시작됐져~


우렁차게 모임의 발전을 위하여 소리치거 차려논 음식을 정겨운


담소를 나누며 배불게 드셨읍니다...


물론 준비된 맥주, 막갈리, 쇠주와 함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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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찍자거 모였는디 다 모이진 않았어라~


모이는중에 한캇 먼저 찍어봤져~~~


와~ 모다 인물들 출중하시네여~


붕애는 쬐까 빠지는감이 있어 못박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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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끈질기게 자리를 잡거 앉으신 님덜~


아마 거의 끝날시간 다 될때까정 계셨을꺼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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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불옆에선 숯불에 석화랑 얭미리 구워 일잔씩 하며


담소를 나누는디 도무지 끝날줄을 몰라여~~~


아무튼 생양미리 모옹창 석화 1박스 고등어도 끝.


꽁치 3마리 마른 양미리 20마리 남기거는 모다 해결 봤답니다...


남은거는 일욜날 붕애가 가서 실버님과 해치웠지만여~~~


에혀 사진을 넘 많이 박았더만 한번에는 못올리겠네여~


아마 3부작은 되어야될것 같어라~~~


술을 안마시거 찍은 사진이라 혹여 흔들렸더라도 이해하거 보셈~~~


 


 

중국산 짝퉁이 몰려온다…한국제품이면 뭐든지 “베껴!”

2006.05.20 13:33 | 핫이슈 | 전라남도지사박준영

http://kr.blog.yahoo.com/greengent337/458 주소복사

 

14일 중국 상하이(上海) 중심가 후이하이(匯海)로에 있는 샹양(襄陽)시장.
 
진품(眞品)을 가장한 모조품인 ‘짝퉁’의 천국이다. 상하이에서 가장 큰 짝퉁시장이다.
 
시장 입구에는 붉은 천에 한문과 영문으로 ‘지적재산권 보호는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고 쓴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다.
 
시장 안에는 2, 3평 크기의 점포 800여 개가 다닥다닥 붙어 있었다. 점포마다 상품을 빼곡하게 쌓아 놓은 모습이 서울의 남대문시장을 빼닮았다.
 
시장으로 들어가는 10곳의 출입구에는 ‘샤넬 구찌 등 명품(名品) 브랜드를 판매하거나, 파는 것을 방관하면 처벌한다’는 경고문이 붙어 있다.
 
하지만 신경 쓰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가방 및 시계 짝퉁 전문점을 운영하는 현지인 장후아 씨는 관광객들에게 “어떤 명품 브랜드도 정상 가격의 10분의 1 가격으로 살 수 있다”며 부추겼다.
 
조선족 현지 관광가이드 김모 씨는 “얼마 전까지 유럽 명품 짝퉁이 많았으나 최근 한류(韓流) 바람으로 한국 상품을 찾는 중국인과 동남아시아인들이 늘면서 한국 상품 짝퉁이 급증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다양해지는 한국제품 짝퉁
 
‘휴대전화 MP3플레이어 에어컨 담배 맥주 티셔츠….’
 
최근 중국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한국제품 짝퉁 목록이다. 최첨단 정보기술(IT) 관련 제품에서 생필품에 이르기까지 한국제품을 모방하는 짝퉁이 빠르고,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다.
 
이날 샹양시장에서도 한국산 휴대전화와 DVD 짝퉁을 찾는 중국인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중국에서 명품으로 대접받는 삼성전자 애니콜 휴대전화와 LG전자 에어컨은 중국산 짝퉁으로 매출감소와 이미지 추락 등 직접적인 피해를 보고 있다.
 
LG전자는 올 4월 광둥(廣東) 성 광저우(廣州)지역에 있는 에어컨 짝퉁 생산업체에 대한 제보를 받고, 한 달 동안 자체 조사를 벌여 중국 경찰에 신고했다.
 
이런 식으로 LG전자가 적발한 상표권 도용 건수는 2003년 6건, 2004년 8건에 이어 작년에는 무려 26건으로 늘어났다.
 
상하이에서 3년째 살고 있는 천병기 신세계 이마트 인두(銀都)점장은 “요즘엔 짝퉁 한국산 담배를 술집이나 음식점, 일반 소매점에서도 어렵지 않게 살 수 있다”고 말했다.
 
○중소기업 피해가 더 커
 
중국산 짝퉁은 그동안 중국과 홍콩 등에서 많이 팔렸지만 최근엔 한국과 동남아시아 등으로 판매 지역이 확대되고 있어 짝퉁으로 인한 피해가 더욱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커피업체 동서식품은 작년 하반기부터 지방의 중소도시 재래시장에서 1회용 커피 ‘맥심 모카골드’의 짝퉁 제품이 3분의 1 값에 팔리고 있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 제품은 중국에서 제조된 커피를 국내로 들여와 포장 판매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옥션 G마켓 등 인터넷 ‘e마켓 플레이스’에서 ‘애스크’ ‘베이직하우스’ 등 중저가(中 低價) 캐주얼 의류 짝퉁이 정품의 20∼50% 수준에 팔려 해당업체들에 비상이 걸리기도 했다.
 
캐주얼 의류업체들은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짝퉁들은 대부분 중국산으로 보고 있다.
 
베이직하우스를 홍보하는 서영진 씨는 “소비자들은 중저가 의류에도 짝퉁이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짝퉁 의류를 산다”며 “이런 짝퉁 때문에 제품 이미지가 나빠지면 중저가 의류업체는 커보지도 못하고 고사할 수밖에 없다”고 걱정했다.
 
○뾰족한 대책 없어 발만 동동
 
커피 담배 맥주 짝퉁은 품질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인체에 치명적일 수 있다.
 
올 3월 국내에서 처음 적발된 중국산 짝퉁 담배 중에는 국산 정품 담배보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이 최대 9배 이상 많은 것도 있었다.
 
KT&G 박원락 과장은 “짝퉁 담배는 가래와 가슴통증, 현기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품 제조업체들은 짝퉁 유통이 갈수록 늘어나는데도 뾰족한 대책이 없어 속을 태우고 있다.
 
짝퉁 단속 전문업체 ‘대상정보’의 정태은 사장은 “짝퉁을 만들고 유통시키는 과정은 비밀리에 진행되기 때문에 일반 제조회사들이 적발해 내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얼마 전까지 중국산 짝퉁은 동대문 남대문시장에서 대규모로 거래돼 적발하기가 쉬웠지만, 최근 들어서는 점조직 형태로 판매돼 단속이 어렵다는 것이다.
 
김현수 기자 kimhs@donga.com
 
상하이=황재성 기자 jsonhng@donga.com
"세상을 보는 맑은 창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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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kg 짜리 초대형 햄버거 5시간안에 도전해 보실래요?

2006.03.22 11:42 | 핫이슈 | 전라남도지사박준영

http://kr.blog.yahoo.com/greengent337/330 주소복사


[쿠키 지구촌=미국] 7㎏짜리 햄버거를 5시간 안에 먹을 수 있다면 미국 펜실베니아주의 ‘데니의 비어배럴’ 식당에 가보자. 대신 다 못먹으면 햄버거 값 4만5000원(45달러)을 내야한다. 엄청난 느끼함과 함께.
미국 지역 일간지 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지는 펜실베니아주 클리어필드에 있는 이 식당 주인이 약 7㎏의 햄버거(15파운드 버거)를 만들었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 식당 주인은 지난해 5월 4.08㎏의 햄버거(9파운드 버거)를 만들어 기네스 북의 ‘세상에서 가장 큰 햄버거’에 등재되기도 했다.
입으로 배어물 엄두조차 나지 않는 이 15파운드 햄버거에 쓰인 재료도 엄청나다. 마요네즈와 겨자,케첩 등이 각각 한컵반씩 들어갔다. 또 양배추 한통과 양파 2개,토마토 3개,치즈 25장도 쓰였다. 이 식당 주인은 “초대형 햄버거가 매력적이고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 때문에 더 크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 식당은 지난해 5월 만든 9파운드 햄버거 대신 6파운드 햄버거를 실제로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약 23.95달러. 15파운드 햄버거는 45달러에 팔고 있다. 웬만한 햄버거 10배를 살 수 있는 가격이다. 너무 양이 많아 먹다가 배탈이 나 고생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식당에서 5시간 안에 15파운드 햄버거를 먹어 치우는 사람은 350달러의 상금과 티셔츠를 부상으로 받을 수 있다. 이름도 식당 벽면에 설치한 '명예의 전당'에 올라간다. 먹은 햄버거 값은 공짜라서 다 먹기만 하면 밥도 먹고 부상도 타는 일석이조의 기쁨을 얻는다.
15파운드가 부담된다면 2파운드와 3파운드, 6파운드 햄버거 먹기에 도전할 수도 있다. 3파운드 먹기의 제한시간은 1시간 30분, 2파운드는 1시간이다. 2파운드 먹기 성공률이 높은 탓에 다 먹어도 절반값은 내야 한다. 대신 3파운드 성공자는 햄버거 값을 안내도 된다. 2파운드 버거 가격은 9.85달러, 3파운드는 15.35달러이다.
6파운드 버거 먹기는 다소 난공불락이다. 식당의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6파운드 먹기에 도전해 쓰라린 실패를 맛본 사람들의 사진이 올라와 있다. 케이트라는 젊은 여성은 6파운드 먹기에 성공해 ‘대단한 식욕’을 인정받기도 했다.
‘6파운드 버거’는 이미 이 식당의 유명 메뉴다. 캘리포니아 주에 사는 사람들도 이 버거를 먹기 위해 식당을 찾는다. 호주에서도 찾아온다. 이 버거를 먹으려면 포크로 뜯어 먹어야 한다. 식당 주인의 아들 데니스 리지는 “식당마다 대표 메뉴가 있듯 우리 가게의 1등 메뉴는 바로 초대형 버거”라며 손가락을 추겨세웠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민성 기자 mean@kmib.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영국 예술가, 토스트 빵으로 모나리자 재구성

2006.03.22 11:42 | 핫이슈 | 전라남도지사박준영

http://kr.blog.yahoo.com/greengent337/329 주소복사


영국의 한 예술가가 토스트를 구워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만들어 언론의 화제에 올랐다.

19일 BBC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영국 버밍엄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는 26세의 엠마 그린은 최근 사흘 밤낮을 꼬박 새워 ‘토스트 모나리자’ 작품을 완성했다.

그녀의 '모나리자’ 작품에는 약 150개의 토스트 조각이 사용되었는데, 다빈치의 작품을 완벽히 표현하기 위해 토스트를 적당히 굽는 작업에 큰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이 그녀의 설명. 굽는 정도에 따라 음영이 달라지기 때문.

시행착오를 거듭한 3일 동안의 토스트 굽기 작업 때문에 온 집안이 빵 굽는 냄새로 가득 차고 말았다고 밝힌 그녀는 평소 다빈치의 열렬한 팬이었다고.

150개의 토스트로 만들어진 1.2*1.8m 크기의 ‘토스트 모나리자’ 작품은 영국 버밍엄에서 22일까지 열리는 요리 및 제빵 전시회(Food and Bake 2006)에 출품,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언론은 전했다.

(사진 : 엠마 그린과 제빵 전시회 측이 언론에 배포한 사진 자료)

최용희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아쉽게 결승진출에는 실패했지만 한국야구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세운 업적은 절대 과소평가할 수 없다.

세계 4강이라는 위업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넘어 '야구 종주국' 미국에 '한국야구의 힘'을 제대로 각인시킨 점은 한국이 이번 대회에서 거둔 가장 큰 성공으로 볼 수 있다.

아시아 야구는 그간 일본 야구로 통칭됐을 뿐이다. 지난 1994년 박찬호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이후 한국야구가 국제적으로 알려지긴 했지만 '몇몇 뛰어난 선수를 배출한 국가' 정도로만 여겨진 것이 사실이다. 반면 20세기 초창기부터 꾸준히 미국과 교류한 일본은 세계 야구계의 '파워하우스'로 인정받아왔다.

이같은 인식은 이번 WBC를 통해 완전히 바뀌었다. 한국이 선보인 뛰어난 피칭, 섬세한 수비, 완벽에 가까운 조직력, 톱니바퀴처럼 한치의 오차 없이 진행되는 투수교체는 수많은 미국야구 관계자들에게 극찬을 받고 있다.


그저 "잘한다"는 찬사를 넘어 "이제는 한국야구를 배워야 한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처럼 기본기에 눈을 돌려야 미국야구도 발전한다는 것이다.

'보스턴글로브'는 한국이 이번 대회에서 '올드 베이스볼'의 진수를 선보였다고 평가했다. 50년대, 60년대, 70년대 야구선수들이 어떻게 경기를 했는지를 2000년대 팬들에게 각인시켰다는 것이다.

체력훈련과 세기에 집중했던 당시와 같은 '진짜 야구'로 무장한 덕에 '현명한 피칭, 날카로운 수비, 냉정한 경기력'을 한껏 과시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벅 마르티네스 미국 감독은 구체적으로 경기를 대비한 충실한 훈련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한국 선수들은) 하루에 수백번의 내야땅볼을 받아내고, 북미 선수들보다 훨씬 많은 스윙연습을 한다"며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한국처럼 집중력 있는 훈련을 따라한다면 훨씬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고 충고했다.
 
 
마르티네스의 말이 아니더라도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보는 이의 눈이 번쩍 뜨일만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환상적인 호수비를 잇따라 펼친 이진영, 도무지 흠잡을 데 없는 수비로 메이저리그 관계자들의 찬사를 자아낸 박진만, 무서운 홈런포로 아시아 최고 타자 반열에 오른 이승엽, 완벽한 피칭을 선보인 오승환 등은 '글로벌 스타'로 발돋움한 상태다.

한국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적지 않은 부담을 안아야 했다.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 팬들의 비난에 직면할 것이란 위기감은 선수단과 한국야구위원회(KBO) 내부를 지배했다. 그러나 정작 대회를 마친 지금은 모든 게 달라졌다. 한국야구가 세계에 과시한 저력에 팬들과 관계자는 물론 선수 본인들도 놀라고 있다.

초대 WBC는 각종 문제가 적지 않은 대회로 여겨진다. 그러나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한국의 질주에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며 '성공한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야구는 WBC를 통해 '야구의 국제화'라는 대의명분을 가장 충실히 수행한 팀이 됐다.


작성자 : 김형태 기자 (조이뉴스24)
출처 : http://news.naver.com/sports/wbc/?ctg=news&mod=read&office_id=111&article_id=0000030010&o=&s1=107&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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