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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동네 편의점 개업행사 때 신나게 잘 놀고 있는 각설이 공연을 봤죠.
잘 다듬어서 텔레비젼에 나가면 큰돈 벌거 같았어요.
코메디인들이 하던 공연보다 훨씬 리얼하고 잼있었어요. 멀리 숨어서 눌렀죠?
한참 구경을 하다 보니 모두 남자분들이 여장을 해서 불편한 속옷이 내려오고
치마를 들었다, 내렸다, 난리가 났었죠? 정말 볼만 했었어요.
저기 뒤에 보이는 아파트 부근이 제가 살고 있는 동네랍니다.
인구 밀집 지역이라 자동차 소음이 끈이질 않아요.
요즘 매미소리도 끊이지 않고 그 폭풍우 속에서도 살아남은 당당함 한 수 배워야 할듯...
다행이도 창너머에 산책로가 있고 금호강이 흐르고 있어 운치는 있다고 봅니다.
요즘 전 어깨가 좀 아파요. 다 낳고 나면 우리동네도 소개 할게요.
오늘도 좋은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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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리 2006.08.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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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블로그 관리에 가셔서 폴더 옵션에 클릭하셔서 목록보기에 체킹하시면
너절하게 펼쳐지지 않습니다. 목록 하나 하나 볼수 있게 말입니다.
일부러 그렇게 하셨드래도 보기가 어수선해요. 이해 하시겠죠?
자주 와서 놀다 갈게요. 오늘도 좋은날이길,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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