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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4/10
 

 

 

 

                                                                 Nov.11 2009


  Remembrance Day

캐나다의 현충일로서, 국가유공자를 기념하는 날이다
 매년 11월11일 11시에 기념 행사 등을 열고 있다
사람들이 옷깃에 빨간 양귀비꽃을
추모의 뜻으로
가슴에 달기 때문에 ‘파피 데이(Poppy Day)’라고도 한다
나폴레옹 전쟁 당시 군인들이 죽은 자리에서 양귀비 꽃이
피어났다는데서 유래한다
 













 






우리집 가까이에 cemetery가 있다
멋진 공원으로 보일만큼 아름다운 곳이다
가끔
아침에 아이랑 산책을 하기도 한다

현충일 기념행사를 하러 가는가 보다..
11월11일 오전11시에..








 


MyDaysInCan 2009.11.15  22:07

아 마당을 잃은 대신 저리 넓다란 남이 죄~다 관리해주는 공원같은 묘지가 있으니 좋은거 같아요.
저도, 서구의 묘지들은 어쩐지 더 맘을 잔잔히 해주는듯하고 해서,
전에 로니님이란 블로그에서 봤는데요. 묘지를 걷다, 자신과 같은 이름을 발견하면 행운이 온다던가 뭐 그런 이야길 본듯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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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그린 2009.11.18  00:48

네..마음을 잔잔하게 내려주는 주는 곳이지요..
묘지..
참많이 다른 이야기일 것 같지만..우리들 살아가는 시간안에서 함께 가는 이야기인거..지요
어느 날, 딸애랑..그런 얘기를 한참하면서 산책을 했어요^^*
푸른 가을날..
그날...제 이름이랑..발견을 못했다요!!!!ㅎ
다음에 가면 잘 봐야겠네요.....ㅎ

오늘도 사랑스러운 날이길^^ 데이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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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이 2009.11.19  22:03  [59.9.81.18]

멀쩡히 있다가 갑자기 뿐이 땜에 소리지르며 화내는 호리미가 넘 낯설고 무섭다 순간 이별을 꿈꿨다 뿐이 털깍고 옷입혓다고 -애가 발발 떠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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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청이 2009.11.19  22:20  [59.9.81.18]

자긴 소리 안지렀데 나 원참 지금 생각이 많에 일 .사람 ,너무 골피 아픈가봐 일을 꾸려나가는게 넘 힘든가봐 나도 겁나서 못물어봐 언니땜에 가을 눈요기 잘한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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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그린 2009.11.21  11:30

그런 모습..
특별한 이유가 있겠지..호림씨가..
로사의 여유로운 맘길로 곱게....!!
사는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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