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13, 2009가을아..여유로운 미소^^나에게 스며들었던 이 계절..지면..다시 피어나리..착한 사람들의 손길..부지런한 사람들..(난, 콘도로 이사를 온후..낙엽 쓸기가 그리워진다네..ㅎ)이렇게 겨울 준비는 시작이 되고..우리동네 겨울준비..완료되었네..만추(晩秋)의 색조물들고 싶은 내 마음이..늦가을의 옷자락을 끌어안는다..아..가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