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08, 2010
Nothing Special..
이틀의 주말동안 잘 쉬었다 먹고 자고.. 운동도 안하고.. 조금 불편한 발목에 보호대를 하고..
바깥날씨의 싸늘함속에도, 따스하게 내려 온 햇살을 창너머로 실컷 바라보며 문밖도 나가지 않고..잘 쉬었다
다시 월요일이 되었네 모아진 에너지를 충분히 발휘하며 지낼 수 있는,, 한 주일을 맞는 아침^^*

있는 야채..모두 썰어넣고

굴소스를 넣고..

계란을 잘 저어서..통(약통이다^^ㅎ)에 넣고

그물처럼..부쳐서 얹히고..


케찹도.. 특히,검은깨가 좋다고 하시며 끊임없이 보내주시는 울엄마의 흑백참깨^^ 가까이두고 한스푼씩 먹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늘 잊고산다 이럴때 잔뜩.. 뿌리고..또 뿌리고 먹자!!

나란히 불을 밝히다가 어느순간에 . . .
Sunri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