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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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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온 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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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블로그는 3개월이 지나면 게시물이 삭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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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열지 않으리라 생각했던 내면의 바다를 클릭하게 만든, 내 마음의 푯대를 잃고..
나는 지금 많은 혼란에 빠져있다.
대한민국이라는 이 나라에 환멸이 느껴진다.
넉 장이나 되는 긴 일기를 쓴 작은 아이가 베개에 얼굴을 묻고 숨어 울었다.
뭐라고 대답해 줄까?
많은 고민을 하다가...
...대쪽으로 살다가 부러지는 것이 반드시 정답은 아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부러지지 않고 휘어지는 게 옳을 수도 있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휘어지기 보다 차라리 부러지는 게 옳은 삶일 수 있다.
사람마다 그릇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니까..
자기 자신한테 부끄럽지 않게 살면 되는 거다.
인생에 정답은 없어....
......라고 비겁한(?) 변명을 해 주었더니..
1+1 이 2 라는 것이 모든 사람에게 정답은 아니에요.
사람들이 그것이 옳다고 믿기 때문에 답이 된 것 뿐이에요.
.......라고 나름의 대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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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높은 곳에서 빛나는 사람이 되라는 뜻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나는 꿈을 크게 잡고 함걸음 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혈액형은 A형이고 야구를 좋아하고 책읽기가 취미입니다.
하지만 나는 그런 것들이 싫어졌습니다.
우리 찌루가 아프기 때문입니다.
찌루는 내 동생이자 애완동물입니다.
그런데 찌루는 생존율 5%도 안 되는 디스템퍼 앤드스테이지에 걸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 취미는.... 찌루 돌보기로 변하였습니다.
* 자기 소개서를 써 보라고 했더니 저렇게 써 주네요.
울 꼬맹이 곧 5학년이 돼요. 많이 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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