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Гори, гори, моя звезда 빛나라,빛나라, 나의 별이여 - Oleg Pogudin
금시라도 눈이 스스스...떨어질 것 같은 길이네요. 걷기 조차도 아까운,,,,, 잘계시네요.^^* 저만 괜스리 궁금증에 ... 애가 닳아서리.. ㅎㅎㅎ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
음..문득 겨울 산이 그립지 뭡니까. 네 저는 잘 있어요. 실은 놀지 않으려고 닫은 건데 딴 동네에서 잘도 놀고 있답니다. 하하.. 푸른 새님도 안녕하시죠? 저도 넘넘 반가워요~~^^*
가연님 닫은 줄 알았더니 아니였군요. 다른 동네에서 논다니요? 블루님도 오셨네요.
닫긴 했지만 간간히 자료방으로 사용해 오고 있었습니다^^ 슈슈는 잘 있겠지요? 다른 알라들 얘기만 본 것 같네요
포근하면서도 눈이 시리도록 하얀 풍경이 이제는 우리 시야에서 사라지겠지요. 다시 찾아 오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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