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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마천도 (gracia1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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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12/16
 

[스크랩] 과거 1백만 년의 인류의 역사

2009.11.18 20:42 | 자유게시판 | 운마천도

http://kr.blog.yahoo.com/gracia10050/1365 주소복사

  인류 4억여 년의 지구역사 동안, 강을 흐르는 거품처럼 수없이 많은 문명이 생겨나고 또 사라져 갔습니다.
 
4억 년의 지구문명은 실재계(實在界) , 지구 영천상계(靈天上界)에 있는 「아카샤의 기록(아카식 레코드 : Akashic Record))」에 파노라마처럼 되어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만, 그 중 최근 1백만여 년 동안의 과거 문명의 추이에 대하여 현문명(現文明)부터 거슬러 올라가며 간단히 기술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각각의 문명은 서로 다른 문명의 특색, 즉 가치척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1. 현대의 문명

 
우선 1만여 년 전 이집트 땅을 중심으로 시작된 현대 문명의 특색은 「지성(知性)」이 매우 강한 시대, 다시 말해 지적(知的)으로 세계를 이해해 가려는 경향이 강한 지성의 문명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4백여 년 전 아틀란티스 붕괴 이후, 문명은 일개의 대륙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형태로 전(全) 지구 상으로 퍼져 갔습니다만, 그 중 이집트로 탈출한 「아몬 라(Amon Ra) 2세」는 그 땅에서 신()과 같은 숭배를 받으며 사람들에게 빛에 대한 신앙, 태양신앙을 설하였습니다. 그와 동시에 농목(農牧)을 주로 하던 이집트 사람들에게 여러 가지 문명의 지혜를 전수하였습니다. 이것이 '아몬 라 전설'의 기원(起源)입니다만, 후에 만들어지는 이집트의 피라미드는 이때 아몬 라 2세가 신앙대상용으로 만든 자가용 피라미드가 원형입니다.

2. 아틀란티스(Atlantis) 문명

 
현대문명 직전의 아틀란티스 문명은 주로 「이성(理性)」을 중심으로 한 문명이었습니다.
 
아틀란티스는 거대한 해저화산의 폭발을 계기로 해저가 바다 위로 떠올라 생긴 대륙입니다대서양(Atlantic ocean) 상에서 현재의 스페인 앞바다, 미국 플로리다 앞바다, 남미 에콰도르를 잇는 삼각형 안에 위치하는 커다란 섬과 같은 대륙이었습니다.
 
이 아틀란티스시대에는 과학이 꽤 발달되어 잠수정과 비행선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고래모양(아틀란티스라는 말 자체가 '빛나는 황금 범고래'란 뜻)을 한 이 비행선은 등 뒤에 지느러미처럼 은빛 피라미드를 세 개 달고 이것으로 태양에너지를 변환하여 후미의 프로펠러를 돌렸기 때문에 비가 오는 날에는 결항했습니다. 잠수정에도 이 피라미드가 세 개 붙어 있어, 수면 위로 부상해서는 태양에너지를 흡수하고 다시 잠수했습니다.
 
아틀란티스문명은 지금으로부터 12천여 년 전 전지전능(全智全能)의 주() 「토스(Thoth)」라는 대도사(大導師), 대지도자(大指導者)를 얻어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토스는 종교가, 정치가, 철학자, 과학자, 예술가를 한 사람이 겸한 초천재(超天才)였습니다. 그는 석가(釋迦)의 몇 대 전의 과거세(過去世)입니다((과거칠불(過去七佛) 중 한 사람). 이 대지도자는 아틀란티스에 종합문화라고도 할 만한 것을 만들어냈습니다.
 
아틀란티스제국이 해저로 침몰하기 시작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11천여 년 전으로, 먼저 대륙의 동쪽 3분의 1이 바다로 침몰하고, 그로부터 3백여 년 후 서쪽 3분의 1도 가라앉아 한가운데의 3분의 1 정도만 남게 되었습니다만, 그래도 여전히 제국(帝國)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아틀란티스의 수도는 「폰티스(Pontis), 인구가 70만 명 정도인 도시입니다. 이 폰티스에 14백여 년 전, 즉 기원 전 84백 수십 년에 예수 그리스도의 전신(前身)인 「아가샤(Agasha)」대왕이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의 이름은 「아몬 라」, 24세 때 왕이 되어 아가샤('예지(叡智)를 간직한 자'란 뜻)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아가샤대왕은 정치가 겸 종교가입니다. 그는 매달 한 번 씩 십만 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아가샤광장(廣場)에 사람들을 모아 「사랑」을 중심으로 가르침을 설하였습니다. 이때도 현대의 무선마이크 비슷한 것이 있었습니다.
 
아가샤의 가르침은 훌륭했고 그의 인격은 깊이 존경을 받았습니다만, 평균적인 아틀란티스인은 과학만능의 신앙에 빠져 있었기 때문에 이윽고 그 중 이신론(理神論)을 신봉하는 일파가 반란을 일으켜 아가샤대왕을 비롯한 왕족들을 붙잡아 아가샤광장에 생매장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만들어낸 어두운 상념의 먹구름이 전(全)아틀란티스를 뒤덮었기 때문에 지구의식(地球意識)에 반작용이 일어나 전아틀란티스제국이 하룻밤 사이에 해저로 함몰하는 믿을 수 없는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아틀란티스인 중 일부의 사람들은 비행선으로 이집트, 남미안데스 등지로 탈출하여 각각의 땅에서 새로운 문명의 씨앗을 뿌려갔습니다.

3. (Mu) 문명

 
나아가 지금으로부터 15천여 년 이상 전에는 태평양 상에 현재의 인도네시아 부근을 중심으로 호주의 두 배 정도의 면적을 가진 무대륙이 있었습니다무문명은 한 마디로 말하면 「빛에너지」의 문명입니다. 빛에너지의 연구, 빛파워의 증폭이 주된 과제였습니다.
 
이 무대륙에 지금으로부터 약 2만여 년 전 조로아스터의 전신(前身)이 태어났습니다. 이때의 이 분의 이름은「에스칼렌트」(Escallent : '뛰어나다, 우수하다'란 뜻. 현재 사용되고 있는 'excellent'란 영어의 어원이기도 함)라고 합니다.
 
대성(大聖) 에스칼렌트는 태양의 빛에너지를 중시하여 태양의 빛파워에 두 가지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첫째 빛을 성스러운 것이라 하여 광원(光源)을 보면 반드시 두 손을 앞으로 마주하여 한쪽 무릎을 꿇고 절을 하도록 하였으니 이것이 나중에 동양문화의 원류가 되어 사람들은 반드시 절을 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빛을 유용한 것이라 하고 태양의 빛에너지의 증폭장치인 피라미드를 만들어 사람들로 하여금 지금의 발전소 대신에 에너지원()으로 사용토록 하였습니다
 
이 피라미드는 후에 아틀란티스를 거쳐 아가샤대왕의 장남 「아몬 라 2세」에 의해 이집트로 전해 집니다.
 
이 무문명은 지금으로부터 17천여 년 전 종교가 겸 정치가인 「라 무」(La Mu : '무의 빛대왕'이란 뜻)의 시대에 전성기를 맞이하여 거대한 대제국이 되었습니다. 라 무도 석가(釋迦)의 몇 대 전의 과거세(過去世)입니다(역시 과거칠불 중 한 사람).
 
무대륙은 원래는 모아대륙이라 불리었습니다만, 라 무의 시대에 그의 이름을 따서 무대륙, 무문명이라고 하였습니다.
 
무대륙은 지금으로부터 대략 153백여 년 전 3단계에 걸친 대륙의 침하에 의해 바닷속으로 함몰했습니다. 라 무의 이름을 딴 거대한 근대도시 라 무도 함께 침몰하였습니다.
 
그러나 무인() 중 일부는 배로 탈출해 북상하여 동양인의 원류(源流)가 되었으며, 또 다른 일부는 태평양, 대서양을 건너 남미안데스, 아틀란티스대륙 등 신천지로 가 정착했습니다.

4. 라무디아(Lamudia) 문명

 
더 거슬러 올라가 지금으로부터 27천여 년 이상 전에는 인도양 상에 라무디아대륙(레무리아< Lemuria>대륙이란 표기를 쓰기도 합니다만 무대륙과 혼동하는 학설이 있기 때문에, 당시 흔히 사용되던 라무디아를 쓰기로 함)이 떠 있었습니다. 동서로 35KM, 남북이 47KM인 마름모 형태의 대륙입니다.
 
이 시대는 「감성(感性)」의 연마가 중심인 감성의 문명이었습니다. 최고도로 수행을 쌓은 사람은 3천 종류의 색과 25백 종류의 냄새를 구별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44천여 년 전 이 땅에 나중에 그리스에 태어나 제우스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사람이 출현합니다. 이 때는 제우스가 아니라, 「엘레마리아(Elemaria)」란 이름입니다그는 문학, 미술, 음악을 비롯하여 예술면에서 만능의 천재였습니다. 대성(大聖) 엘레마리아는 예술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살아가는 기쁨과 신의 영광을 가르쳤습니다.
 
라무디아는 엘레마리아 이후 예술이 여러 방면에서 대단히 번성했습니다. 현대에도 예술방면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분들은 일찍이 라무디아시대에 공부를 했던 사람들입니다.
 
라무디아문명도 지금으로부터 약 27천 년 전 홀연히 인도양 상에서 모습을 감추었습니다. 그것은 어느 무덥고 무더운 여름날 오후, 사람들이 음악에 도취해 있을 때였습니다. 대륙은 먼저 동쪽 끝부분부터 가라앉기 시작하여 다음날 아침에는 아침 해가 반짝반짝 푸른 대양을 비추고 갖가지 잔해가 파도 사이를 떠돌고 있을 뿐 대륙은 흔적도 없어져 버렸습니다. 라무디아의 주민 25십만여 명은 이때 선인도 악인도 전혀 관계없이 한 사람도 남김없이 바닷속으로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문명만은 구해졌습니다. 왜냐하면 라무디아인들은 28천여 년 전부터 모아대륙 나중의 무대륙의 여러 도시를 식민지화하고 있어 라무디아의 문명이 그곳에도 침투해 있었기 때문입니다.

5. 뮤트람(Myutram) 문명

 
라무디아보다 더 전에는 지금으로부터 30만여 년 전부터 153천여 년 전에 걸쳐 번성했던 뮤트람문명이 있습니다.
 
뮤트람대륙은 8할 가량이 현재의 남극대륙과 겹칩니다. 다만 그 당시는 지구의 지축이 현재와는 꽤 위치를 달리 했기 때문에 남극대륙과 달리 기후 온난한 땅이었습니다. 그 때문에 지금의 밀과 아주 닮은 곡식이 매우 잘 자라 농경중심의 문명을 쌓고 있었습니다.
 
이 뮤트람에서 특히 발달한 문명은 「식생활(食生活)」문명입니다. 이 시대에는 모든 식생활이 인간의 정신생활 즉 인간성과의 관계에서 철저히 연구되었습니다. 현대인 가운데에도 건강식이나 미용식에 특별한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아마도 이 뮤트람문명의 시대에 몇 번인가 전생(轉生)한 경험을 가져 연구에 힘쓴 과거가 있다고 해도 좋을 것입니다.
 
뮤트람문명의 최후는 갑작스런 지구의 극이동(極移動), 지축(地軸)의 변화가 원인이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53천여 년 전의 어느 날 저녁 무렵, 바닷속에 가라앉았던 공이 수면 위로 머리를 내밀 때 빙글 한 바퀴 돌 듯 지구가 그 목을 흔들어 위치를 바꾼 것입니다
 
온난했던 뮤트람이 한대(寒帶)로 접어 들어 눈이 내리고 대지가 얼기 시작했습니다. 때마침 계절이 우기(雨期)였던 것이 화근이 되어 지상은 2주일 정도 사이에 5미터가 넘는 큰 눈에 파묻혔습니다뮤트람은 농경을 위주로 하는 문명이었기 때문에 이때 이 현상은 치명상이 되었습니다. 금세 사람들과 굶주림과의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지하의 마을을 만들어 살아 남으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만, 그들도 불과 2, 3년 만에 전멸했습니다이 후 뮤트람은 빙하기로 접어 들었습니다만, 이것이 지금까지도 전설로 남아 있는 '빙하시대'입니다.
 
뮤트람의 수도 라 뮤트(La Myute)도 이때 전멸했습니다. 그러나 일부의 사람들이 배를 타고 도망쳐 문명의 일부는 이윽고 다음의 대륙으로 이어져 갔습니다.
 
남극대륙의 얼음 속에는 지금도 이 옛 문명의 유산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남아 있습니다. 현재 지구온난화 현상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으므로 독자 여러분 가운데에는 머지않은 장래에 이 옛 문명의 모습을 두 눈으로 보게 되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6. 가나(Garna) 문명

 
이 뮤트람 이전에는 지금으로부터 735천여 년 전에 소멸한 가나대륙(곤다아나<Gonda-Ana>대륙이란 표기를 쓰기도 합니다만, 지구물리학 상의 곤드와나대륙과 그 규모와 시대에서 혼동을 피하기 위해, 당시 어느 지역에서 사용되던 통칭인 Garna를 쓰기로 함)이 있습니다.
 
가나는 962천여 년 전에 해저화산이 폭발한 뒤 해저가 융기하여 생긴 대륙입니다. 이 무렵에는 현재의 아프리카대륙과 남미대륙이 한데 붙어 하나의 거대대륙을 형성하고 있었습니다.
 
이 대륙에는 네 번에 걸쳐 문명이 탄생했습니다만, 여기서는 그 중 마지막 문명만을 가나문명이라 부르기로 하겠습니다.
 
가나문명은 「초능력」을 중심으로 한 문명입니다. 당시는 인간이 지금보다 커서 남성이 약 2미터10센티, 여성은 약 1미터80센티가 표준이었습니다. 이 시대의 남성은 이마의 중앙부분, 미간 2센티 윗부분에 에메랄드빛을 하고 둥근 제3의 눈을 하나 가져 평소에는 감고 있다가 초능력을 발휘할 때만 눈을 떴습니다. 여성은 이 제3의 눈이 없었기 때문에 남성을 두려워하여 예속적인 지위에 놓여졌습니다. 3의 눈의 주된 힘은 물리적 능력, 현대에서 말하는 사이킥 파워, 염력(念力)이 그 중심이었습니다. 가나문명 이후에는 제3의 눈을 가진 인류는 출현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가 등에서 말하는 미간 부분의 차크라(chakra)가 이 제3의 눈의 흔적입니다.
 
이 가나문명은 대륙이 둘로 갈라지는 전대미문의 사건에 의해 붕괴되고 맙니다. 지금으로부터 735천여 년 전 가을의 어느 저녁 무렵, 대지에서 쿵 하는 무시무시한 땅울림소리가 들리더니 가나문명의 중심도시의 하나인 에카나(Ecarna)의 한가운데를 남북으로 균열이 일고 금세 단층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로부터 사흘 후 매그너튜드 10 정도 되는 강렬한 직하형 지진이 덮쳐 약 30만 명인 에카나의 주민은 전멸했습니다
 
그 후 가나대륙은 두 개의 대륙으로 천천히 분열되어 몇 만 년에 걸쳐 현재의 지형, 즉 아프리카대륙과 남미대륙으로 나뉘어졌습니다.
 
가나대륙에는 여덟 개의 민족이 서로 패권을 겨루고 있었습니다만, 그 중 가나의 동남부에는 초능력 가운데 예지(豫知)능력이 특히 발달한 에미루나(Emiruna)부족이 살고 있었습니다. 이 중 일부의 사람들은 위험을 재빨리 알아채고 바다를 건너 남쪽에 있던 신대륙(나중의 뮤트람대륙)으로 도망쳤습니다. 이 이야기도 노아의 방주의 원형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소중한 문명의 도구와 우수한 사람들을 모두 잃고, 에미루나족은 단순한 농경민족으로 전락해 갑니다. 그와 함께 제3의 눈도 퇴화해 갔습니다.
....................................................

 
지금까지 기술한 것은 SF가 아니며 꾸며낸 이야기는 더더욱 아닙니다. 모두가 과거에 지구 상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일입니다. 그리고 각각의 문명에 살며 아틀란티스人 이나 무人이었던 것은 실은 다름 아닌 여러분 자신(過去世)이었습니다.
 
여러분 자신의 영혼 깊숙이 있는 기억의 보고 속에는 과거 몇십, 몇백의 문명을 전생(轉生)하며 살아온 기억이 엄연히 있습니다. 영능력(靈能力)을 가진 특수한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그러나 인간은 오랜 세월 전생윤회(轉生輪廻)의 과정에서 길러온 그러한 영지(英知)를 육체에 깃들었다고 하는 다만 그 뿐인 사실로 잊어 버리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에게 전생윤회가 있듯이 인류 전체로 본 경우의 문명에도 전생윤회가 있습니다. 생(生)과 사(死)가 있습니다하나의 끝은 하나의 시작, 지구 문명은 순환문명(循環文明)인 것입니다.


                                                                <
『태양의 법』 제5장 황금의 시대 에서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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