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솔직한 마음이 좋다. 웃는 얼굴이 아름답다. 지혜로운 사람이 끌린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grace7790 (grace7790)
프로필     
전체 글보기(1920)
내가 사는 Atlanta는...
사소한 이야기들 새 댓글이 있습니다.
하나님 비타민 새 댓글이 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새 글이 있습니다.
내가 읽은 책에는...
기도의 사람들..
자랑스런 한국인
감동--측은지심
2010년 새해를 여는... 새 글이 있습니다.
가을 풍경들...
겨울 풍경들... 새 글이 있습니다.
비.. 내리는 풍경들...
대한민국, 우리강산
사진으로 보는 세상(도끼눈Duke) 새 글이 있습니다.
북경여행(사비나) 이야기 새 글이 있습니다.
세계 여행이야기
All about China
이제껏 몰랐던 세상이야기
좋은글... 새 글이 있습니다.
상식..지식..(바로 알기) 새 글이 있습니다.
이런,저런얘기(한번쯤 생각하고픈...) 새 댓글이 있습니다.
핫이슈...예술, 인물, 동식물...
이웃님(구독자)들의 방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노래-풍경 모음...
스크렙--찬 양
스크렙--노래는 즐거워...
동영상-노래,OST,영화...
영화...음악...
생활의 지혜
나는 컴-왕초보
계속 공부중..
이왕이면 예쁘게...에지있게
감동 플래쉬
지혜롭게 알고 먹기
떡 이야기
건강을 위한 지식-기본기
김치로 할 수 있는 요리들
요리-김치
요리-국,찌게류 새 글이 있습니다.
요리-나물
요리-밑반찬
요리-기타류
개설일 : 2009/07/22
 


실비오 베를루스코니(Silvio Berlusconi) 이탈리아 총리가 35,000,000 유로를
투자하여 리모델링한 대저택이 2월 8일 정식으로 준공되었답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이 성은 18세기에 건축된 것으로 VillaGernetto라 하며 이탈리아 북부 Lesmo
지역에 위치하여 밀라노에서 가까운 곳에 있어요.






실비오 총리의 희망은 이 저택을 "자유사상가의 대학"으로 운영하길
희망하며 금년 여름에 개관할 예정이랍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아틀란타에 계신 그레이스님께서도
금년 여름에는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의 초청을 받아서 이
VillaGernetto저택에
한 번 가보고 싶지 않으세요?





조금만 싱겁게 먹으면 심장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하루 소금 섭취량을 티스푼으로 절반에 해당되는 3g씩만 줄여도 뇌졸중, 심장발작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 콜로라도 덴버 의대 연구팀은 "하루 소금을 3g정도만 덜 먹으면, 비만인 사람이 체질량지수를 5% 줄이거나, 흡연자가 흡연률을 50%로 줄인것과 마찬가지의 심장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발표했다.

미 보건당국은 성인 기준으로 하루 소금 섭취량이 5.8g을 넘어서는 안되며 건강을 위해서는 3.7g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나트륨(sodium) 기준으로는 건강한 성인은 하루 2,300 mg, 노인이나 고혈압 증세가 있는 사람은 1,500 mg이하로 나트륨을 섭취해야 한다.  

그러나, 인스턴트와 패스트푸드를 즐기는 현대인의 식습관 때문에 염분 섭취량은 점차 증가해왔다. 2005-2006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 성인 남성은 하루 평균 10.4g, 성인 여성은 7.3 g의 소금을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과도한 소금 섭취는 고혈압을 유발해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높인다. 하루에 단 1g의 소금 섭취를 줄여도 심장병과 심장발작, 뇌졸중과 이로 인한 사망자 수를 절반 수준으로 낮출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Small Cuts in Salt Intake Spur Big Drops in Heart Trouble
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smallcutsinsaltintakespurbigdropsinhearttrouble.html;_ylt=AvNbUu4lTuwaZcy2da4savemxbAB

세상에서 가장 좋은 운동화는 인간의 발이라는 사실이 최근 연구 결과 밝혀졌다.

미국 하바드 대학의 연구진들의 조사에 따르면 맨발로 달리기를 하는 사람들은 발에 심각한 부상을 입을 확률이 훨씬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맨발로 달리는 사람들이 발을 보다 안전하게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신발을 신고 달리는 사람들은 대부분 발 뒤꿈치부터 땅에 닿는 경향이 있다. 반면, 맨발로 달리는 사람들은 발의 앞부위가 먼저 땅에 닿는다.

즉, 맨발로 달리면 달리는 패턴 자체가 완전히 뒤바뀌는 것이다.

발의 앞부분, 혹은 중간 부분이 먼저 땅에 닿으면 몸에 충격이 크게 완화된다. 뒤꿈치가 먼저 땅에 닿을 때보다 훨씬 충격이 덜하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운동화를 신지 않고 달리면 다친다, 위험하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사실 맨발로 맨땅에서 달리기를 해도 별로 아프지 않을 뿐더러, 오히려 몸에 더 좋다는 것이다. 게다가 맨발로 오래 달리면 굳은 살이 생겨 점점 더 달리기가 편해진다.

게다가 맨발로 달리기를 즐기는 사람들은 보다 더 높이 다리를 들어 올리는데다 발과 종아리의 근육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http://www.barefootrunning.fas.harvard.edu

하지만, 운동화로 오래 달리기를 해온 사람들이 지금 당장 맨발로 달리려고 해선 안된다. 왜냐면 오랜 세월 발꿈치부터 땅에 닿는 버릇을 들여 왔기 때문에 맨발로 달리기 위해선 발과 종아리 근육을 단련시키기 위한 중간 단계의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인간이 맨발로 달릴 때 편안함과 효율성이 높아지는 것은 맨발로 맨땅을 달리기 위해 지난 수백만년간 진화해 온 탓이다. 인간이 운동화를 신고 달린 것은 부로가 30년 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

오늘날 조깅 운동화는 엄청나게 거대한 산업이다. 나이키는 한분기에만 조깅 운동화로 44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The best running shoe may be nature's own: study
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running.html

골다공증을 불가피한 노화의 일부분으로 여길 필요는 없다. 나이를 먹을수록 골밀도가 서서히 낮아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관리를 꾸준히 하면 얼마든지 골다공증을 피해갈 수 있게 때문이다.

전문가들에게서 20대부터 60대에 이르기까지 노년기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들을 들어봤다.

-20대부터 시작해야 할 예방법

여성의 경우 20대 초반이 생애에서 골밀도가 가장 높은 시기다. 즉, 이후로는 골밀도가 점차 감소하게 된다는 뜻. 젊을 때부터 미리 관리를 해두면 이후의 걱정을 덜 수 있다.

1. 흡연은 시작하지도 말 것. 흡연은 뼈를 구성하는 세포의 작용을 방해하고 골다공증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이다.

2. 적절한 운동을 시작하라. 걷기나 조깅 등 체중을 실어하는 운동을 하도록. 하지만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과도한 운동으로 무월경 증세가 나타났을 때, 우리 몸이 폐경으로 인식해 골다공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3. 건강한 체중 유지. 외모에 관심이 많을 시기여서 오직 다이어트에만 관심이 있겠지만, 이때 지나치게 체중을 줄이게 되면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체질량지수(BMI)가 18.5 이하인 저체중이 되지 않도록 주의할 것.

4. 비타민D 섭취에 신경쓰기.비타민 D는 우리 몸이 칼슘을 섭취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므로 연령과 상관없이 언제나 필요한 영양소이다. 태양광선에 노출되는 기회가 적은 현대인들은 의도적으로 보충제나 우유, 생선 등의 식품을 통해 비타민D를 보충해야 한다.

-30대부터 시작해야 할 예방법

일과 가정을 관리하느라 가장 바쁜 시기를 보낼 당신. 자신의 몸 역시 돌보아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1. 소금, 카페인 섭취 조절 시작. 소금이나 카페인 섭취가 지나치면 칼슘 손실이 발생한다. 나트륨(sodium)섭취량은 하루 1,300 mg, 카페인은 하루 200~300 mg으로 제한하면 뼈 손실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2. 음주량 조절. 하루 2잔 이상의 음주는 골반뼈 골절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3. 칼슘 보충제 섭취. 성인 여성은 하루 1,000 mg의 칼슘을 섭취해야 한다.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에는 1,200 mg까지 권장 섭취량이 높아진다. 일상적인 식사를 통해 얻는 칼슘은 보통 300 mg 정도.  1,000 mg을 채우려면 요거트, 우유를 먹고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4. 가족병력 체크. 부모, 조부모, 가까운 친척들이 어떤 질병을 앓았는지 점검해보자. 어머니나 할머니가 골절이나 골다공증으로 고생한 적이 있다면, 유전에 의해 나에게도 위험이 증가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40대에 시작해야 할 예방법

20~30대에 건강한 생활습관을 정립한 사람이라면 40대가 두렵지 않다. 하지만, 지금부터 시작해도 너무 늦은 것은 아니다. 50대 이후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최대한 노력해야 할 시기다.

1. 웨이트 트레이닝. 여성들은 유산소 운동을 주로 하고 근육 운동은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시기부터는 근력 운동이 필수적이다. 근육량을 늘리고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할 것.

2. 다른 건강상의 위험도 고려할 것. 당뇨나 우울증, 위장관장애 등이 뼈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복용 중인 약물이 칼슘 섭취를 방해할 가능성도 있으니 항상 담당 의사에게 상의해야 한다.

-50대의 관리법

폐경기는 몸관리를 다시 시작해야 할 시기다. 특히 폐경 후 3~5년 동안 골밀도 손실을 막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여성들의 절반 이상이 50대에 골다공증이 발생한다.  

1. 비타민 섭취량 늘리기. 50세 여성은 하루 칼슘 섭취량이 1,200 mg 이상이어야 한다. 만일 폐경기에 이르렀고 호르몬 보충 요법을 하지 않고 있다면, 칼슘 섭취량을 1,500 mg으로 늘려야 한다. 특히 비타민 D는 하루 1,000~2,000 IU를 섭취하도록 노력할 것.

2. 에스트로겐 대체요법. 폐경기 여성은 에스트로겐 패치를 사용해 골절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병원에서 패치나 약 등으로 에스트로겐을 보충하는 방법을 상담해볼 것.

-60대의 관리법

폐경 후의 골밀도 손실은 피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관리를 통해 골절 위험을 줄이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1. 65세 이상 여성은 주기적으로 골밀도 검사를 받아야 한다. 특히 골다공증 가족력이 있는 경우, 검사를 자주 받는 것이 좋다.  

2. 낙상 방지. 무심코 넘어졌다가 영영 뼈 건강을 잃을 수 있다. 넘어지지 않도록 최대한 주의할 것. 편안하고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을 신고, 계단이나 경사가 진 곳에서는 특히 조심하도록 한다.

3. 의사와 상의없이 아무 약물이나 복용하지 말 것. 골다공증 치료를 위한 약물은 여러 종류인데, 효과도 강도도 모두 다르다. 부작용을 피하기 위해 일단 전문가에게 충분히 상의하고 복용할 약을 정하는 것이 좋다.



Bone Health Tips for Every Decade
http://health.yahoo.com/featured/79/bone-health-tips-for-every-decade/

홍합 맑은국/홍합 요리모음


제법 춥죠?
이런날 은 그저 따듯한 국물 이 있는 음식 이 좋죠..

들오는 길에 홍합 1kg 에 장바구니 에 담아 왔답니다.
미역 과 같이 국 을 끓여도 좋구요,
삶아 초무침,,또 말려서 홍합초 를,.,삼합장과 를 만들어도 좋구요,
매운탕을, 만들어도...스파케티 등등...다양한 요리 를 만들 수 있는 홍합 입니다.
요즘 시판 홍합 은 크기 가 아주 작더군요,
홍합 이 성장 하는 시기라 그렇다 하더군요,,

홍합 맑은국


4인분



재료: 홍합 1kg , 콩나물 300g,물 7컵,쪽파 나 대파 30g,마늘 저며썬것 1/2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청주(필요하면..)

만드는 방법
1, 홍합은 볼 에 담고 소금 약간 을 뿌린 후
장갑을 끼고 홍합 몸끼리; 부딪치게 바락 바락 주물러 씻어서
껍질 에 붙은 불순물 들이 떨어져 나가면
두어번 헹구어
냄비에 담고 필요한 양 만큼의 물 을 붓고는
물 이 끓어 오르고 홍합 이 벌어질 정도 가 되면
불 을 끈 다음 소쿠리 에 홍합을 쏟아 붓고
홍합물 은 가라앉혀 국물 로 사용 하고
홍합 은 찬물 에 한번 씻어내어 물기 거두고 접시에 담아 둡니다.
2, 콩나물은 씻어 건져 놓구요,
마늘 저며썰구요, 파 는 길이 4cm정도로 썰어 둡니다.
3, 홍합 삶은물 에 침전물 이 생기면
국 을 끓일 냄비에 가만히 따라 붓고
콩나물 과 마늘 저며썬것을 넣어 뚜껑을 닫은 채 로
센불 에서 삶다가
콩나물 에서 구수한 냄새 가 나면  간을 보고 파 를 넣어 파랗게 데치는 정도 가 돠면
후추 를 뿌리고 불 을 끕니다.

비린맛 을 싫어 하시면 청주 약간을 넣으시고 후르륵 한번 끓이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마늘은 저며 썰어야 깔끔 합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홍합 에 불순물 이나 찌꺼미 가 없다면
홍합을 솥에 앉히고  콩나물 을  홍합위에 엊은후 끓이시면
따로 따로 일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만
홍합을 삶으면 뻘 같은 찌꺼미 가 꼭 나오더군요,/
홍합껍질을 같이활용 하실때 는 삶아 찬물에 한번 헹구어낸 다음 에~~~~

*파 대신 부추 를 넣으면 더 좋아요...
부추 는 열이 있는 채소라~` 겨울엔 그만이죠~





아래 해당글 클릭 하시면 자세한 요리 레쉬피 ~~
홍합 대구탕/세송이 구이

미역 홍합살 초무침


홍합국. 홍합밥. 홍합 그라탕



홍합 탕수육

박오가리말이 홍합조림/박오가리 잡채

톳나물 홍합 볶음밥

구수한 감자 누룽지 홍합죽

밥이 필요 없는 홍합 가래떡찜

국물맛 끝내주는 홍합짬뽕탕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지난 글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2009년 12월
2010년 1월
2010년 2월
최근 글
이탈리아 총리의 저택...
소금 조금만 덜 먹어도..
맨발 달리기가 몸에 좋..
백년가는 튼튼한 뼈 만..
홍합 맑은국/홍합 요리..
최근 댓글 전체보기
감사합니다. &quo..
감사합니다. 귀한 방..
감사합니다. 몰랐던 ..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이곳에 ..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kimk
- 사비나
- UCC조아
- 야자나무
- 한란이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2010 0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오늘 전체
방문자 567 36660
구독자 0 28
댓글 17 554
참조글 0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