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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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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피향이 솔솔 ㅡ 시나몬롤
2007/11/04 오후 2:04 | 먹어볼까?


맛있는 시나몬롤 만들어먹기 *^^*

ⓐ반죽
따뜻한 우유 1컵
계란 두개
버터 녹인것 1/3컵
강력분 4 + 1/2컵
소금 1ts
설탕 1/2컵
인스턴트 이스트 2ts

ⓑ필링
황설탕 1컵
계피가루 2 + 1/2TS
코코아가루 1TS
실온버터 1/3컵
 
ⓒ아이싱
크림치즈 3온스
실온버터 1/4컵
슈거파우더 1 + 1/2컵
바닐라액 1ts
소금 약간






 

전 제빵기반죽했어요 *^^*

재료 넣고 제빵기에서 반죽끝낸다음 -> 볼에 반죽을 넣고 1시간정도 일차발효합니다 ^^

반죽이 2배정도 부풀어 오르면 ~

 

 

가볍게 두들겨 가스를 빼준다음 ,둥글리기 해주세요 ㅎㅎ

 반죽이 마르지 않도록 랩을 씌워 중간발효 30분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중간발효하는 동안 시나몬롤에 들어갈 필링을 만들어요 ^^

황설탕 , 계피가루 , 코코아가루 다넣고 섞어주기만 하면 끝 ~ ㅎ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중간발효가 끝난 반죽은 16 x 21cm 정도로 밀어준다음

 실온에 둔  몰캉몰캉한 버터를 윗면에 골고루 발라줍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필링 골고루 뿌려주고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위에서부터 돌돌돌 말아  끝부분 꾹꾹 눌러서 잘 봉해주세요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반죽을  5~6cm정도로 잘라주고 - 

( 더 얇게 자르셔도 되요 . ㅎ 전 너무 두껍게 자른듯 - ..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틀안에 적당한 간격을 두고 놓아줍니다.

이 상태로 2차발효 30~40분 *^^*

 

2차발효가 끝난 반죽은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 10~15분간 구워주세요 ~ ㅎㅎ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아이싱 만드는 방법은요 ~

실온에 둔 말랑한 크림치즈 + 버터 크림화하시고 ~ 슈거파우더 +  바닐라액+소금 (전 바닐라 오일 넣었어요 ㅎㅎ)

골고루 다 섞기만 하심 됩니다 *^^*

 

근데 계량단위 - 검색해보니까요 1 oz = 28.35g 이라고 나오는데 맞나요 ?

아 ㅠ_ㅠ 계량 넘 어려와요.- .. 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아이싱 듬뿍 ~ 발라 먹기 > _ <

오랫만에 먹는 빵 - ㅎㅎ넘 맛있네요 ㅎㅎ

역시 계피가루 들어간건 정말 좋아요 ♬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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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 맛있게 하기]
2007/11/04 오후 2:03 | 먹어볼까?

뜨끈한 국물 요리가 생각나는 때. 쉽고 간편한 기본 국의 몇 가지 레서피만 알아두어도 식탁이 훨씬 풍성해진다. 기본 국물 요리에 양념이나 재료를 하나만 첨가해도 더욱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전문가들의 국물 요리 노하우를 소개한다.

사진 최해성 진행 김은희

※ 기본 국 끓일 때 육수는 물 4컵, 소금 1작은술 기준으로 간한다. 된장, 고추장, 국간장이 들어가면 소금 양을 조절한다.

 

미역국

불린 미역(200g)을 적당한 크기로 썬다. 냄비에 참기름을 약간 두르고 국거리용 쇠고기(100g)를 썰어 넣고 볶다가 미역과 다진 마늘(1큰술)을 넣고 볶은 후 물(4컵)을 넣고 간장(2큰술)과 소금으로 간한다.

안영숙_ 미소된장을 조금 넣으면 구수한 국물 맛을 즐길 수 있다. 먹다가 질렸을 때 두부와 함께 미소된장을 넣으면 새롭게 즐길 수 있다.
김영빈_ 마른 홍합을 이용한다. 물에 살짝 불렸다가 미역과 함께 볶아서 푹 끓이면 달착지근하고 시원한 맛의 홍합 미역국이 된다. 또 마른 홍합을 갈아서 조미료처럼 넣어도 좋다.
문인영_ 미역국의 육수로 가다랑어포를 이용하면 색다른 미역국을 즐길 수 있다. 전통 미역국이 약간 일식 같은 느낌을 내 일식 요리와도 잘 어울린다.

 

조개국

다시마육수에 조개(300g)를 넣고 끓여 조개가 입을 열면 굵은 파를 적당량 넣고 맑게 끓인다. 조개의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 청주를 약간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한다.

안영숙_ 매운 양념장을 만들어 넣어 매콤한 맛을 더한다. 또 버섯이나 새우를 넣으면 맛깔스러운 해물탕으로 즐길 수 있다.
김영빈_ 생강을 저며서 한두 조각 넣으면 좋다. 조개만으로도 충분히 간이 맞지만 간이 약간 모자랄 때는 멸치액젓을 한두 방울 떨어뜨리면 훨씬 좋다.
문인영_ 육수를 낼 때 태양초를 넣어 같이 끓이면 매콤하면서도 칼칼한 맛이 나서 더 좋다. 특히 매운맛을 즐길 때는 청양고추를 굵게 썰어 넣으면 맛이 깊으면서도 얼큰해 좋다

 

달걀국

멸치육수(4컵)를 냄비에 넣고 끓이다가 달걀(2개)을 풀어 넣고 다진 마늘, 굵은 파 등을 적당량 넣어 소금으로 간을 한다.

안영숙_ 달걀국에 일반 토마토를 썰어 넣거나 방울토마토를 넣으면 의외로 국물 맛이 깔끔하고 시원하다.
김영빈_ 소금으로만 간을 하지 말고 국간장을 살짝 넣으면 좋다. 달걀 비린내도 없어지고 색깔도 진해지면서 깊은 맛이 난다.
문인영_ 소금보다는 새우젓으로 간을 하면 더 깊은 맛을 느낄 수 있고 영양적으로도 보충이 되어 좋다.

 

두부국

멸치육수나 쇠고기육수(4컵)를 냄비에 넣고 끓이다가 깍둑 썬 두부(½모)를 넣고 끓인다. 부재료로 호박, 굵은 파를 적당량 썰어 넣고 다진 마늘, 국간장, 소금으로 간한다.

안영숙_ 버섯을 넣으면 부드러운 두부와 쫄깃한 버섯의 질감이 잘 어우러져 식감이 좋아진다. 또 신 김치를 송송 썰어 넣으면 칼칼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김영빈_ 두부를 국간장으로 밑간하면 두부에 간이 잘 배 맛이 훨씬 좋아진다. 또 육수를 만들 때 물 대신 우려낸 녹차를 사용하면 맑고 시원한 맛이 좋다.
문인영_ 맑은 두부국에는 다진 파, 다진 마늘, 깨, 고춧가루, 다진 고추, 다진 양파, 참기름 등을 섞어 만든 간장 양념을 곁들이면 좋다. 시원하게 즐기고 싶을 때는 콩나물을 넣고 고춧가루나 청양고추를 넣으면 얼큰한 해장용으로도 좋다.

 

무국

나박 썬 무(300g)와 국거리용 쇠고기(150g)를 냄비에 넣고 참기름을 약간 두르고 볶는다. 무가 투명해지면 물(4컵)을 넣고 끓이다가 다진 마늘, 굵은 파 등을 넣고 국간장(2큰술)과 소금 약간으로 간을 맞춘다.

안영숙_ 시원한 맛이 좋은 무국은 고춧가루를 넣어 매콤하게 즐길 수 있다. 얼갈이배추나 시금치를 넣으면 영양도 풍부하고 더 시원한 맛을 낼 수 있다.
김영빈_ 무국을 끓일 때 마른 새우가루를 같이 넣으면 시원하고 달달한 맛이 어우러져 좋다. 또 생강즙을 약간 넣으면 무 특유의 비린 맛이 없어진다.
문인영_ 무국을 부드럽게 끓인 후 를 듬뿍 갈아 넣고 먹으면 고소한 맛과 무의 시원한 맛이 잘 어우러져서 좋다. 오징어를 넣고 끓여도 좋은데 해물 맛이 나서 맛이 더욱 시원하다. 오징어를 넣을 때는 고춧가루와 간장으로 간을 하면 칼칼하면서 달착지근한 맛이 개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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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과 대추를 곁들인 멸치볶음
2007/04/10 오전 9:24 | 먹어볼까?

잔멸치 100g, 잣 50g, 대추 5개, 청주 1큰술, 물엿 2큰술, 통깨 2작은술

볶음 양념 : 베르톨리 올리브오일 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조림 양념 : 간장 1/2큰술, 설탕 1큰술, 맛술 2큰술, 청주 1큰술
1.잔멸치는 잡티를 골라내고 팬에 청주를 넣고 볶은 후 체에 털어 가루를 걸러 준비한다.
2.대추는 돌려 깎아 씨를 제거한 후 채 썰고, 잣은 깨끗이 닦아 준비한다.
3.팬에 볶음 양념과 잔멸치를 넣고 중간불로 볶다가 잣을 넣어 노릇해질 때까지 볶는다.
4.다 볶아진 멸치는 팬의 한쪽에 몰아놓고 조림 양념을 넣어 한번 끓인 후 재빨리 멸치와 섞고 채 썬 대추를 넣는다.
5.다 볶아진 멸치는 불을 끄고 물엿과 통깨를 넣고 잘 섞어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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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소스의 황태구이
2007/04/10 오전 9:23 | 먹어볼까?

황태 2마리, 베르톨리 올리브오일 2큰술, 들기름 2큰술, 잣가루 약간

양파소스 양파 간 것 1/2컵,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2큰술, 간장 2큰술, 생선 액젖 1/2큰술, 베르톨리 올리브오일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물엿 2큰술, 청주 2큰술, 설탕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1. 황태포는 흐르는 물에 적당히 적셔 부드러워지면 키친타올로 눌러 닦아 물기를 제거한다.
2.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파소스를 만든다.
3. 불린 황태에 양파소스를 고루 발라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하루 정도 숙성시킨다.
4. 팬에 베르톨리 올리브오일과 들기름을 함께 두르고 중간불로 황태의 속 면부터 지긋하게 눌러가며 오그라 들지 않도록 노릇하게 굽는다.
5. 황태구이를 먹기 좋게 잘라 접시에 담고 잣가루를 뿌려 완성한다.
양념에 재운 황태구이를 넉넉히 만들어 하루 숙성시킨 후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시키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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