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머뭇거리지 말고 시작해!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전체 글보기(4557)
Yu Seong.s Room
My Family Story
유성 놀이터
My review 새 글이 있습니다.
Mom's Monologue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답글이 있습니다.
사람 이야기
꽃 이야기
곤충.동물이야기
풍경 이야기
책 이야기
요리 이야기
Robot 이야기
경기ing
요즘 관심분야
먹어볼까?
떠나볼까?
디카 공부방
오늘 전체
방문자 490 625057
구독자 0 87
답글 2 3749
참조글 0 32
개설일 : 2004/06/29
 

전체 글보기
검색 
[에버퓨어 H300]건강한 물 에버퓨어를 만나다. #1
2008/09/06 오후 3:37 | My review | 달려라하니

이미지를 클릭하면 창이 닫힙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창이 닫힙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창이 닫힙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창이 닫힙니다.





태그 : 정수기, 에버퓨어, H-300, 추천 정수기, 정수기 체험단, 아이후기닷컴

  추천수 (0)  답글 (0)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goljae21/1467430 주소복사 
| 인쇄 | 추천 | 스크랩
참조글 보임/숨김 답글 (0)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우리안에 여신을 찾아서...
2008/09/03 오전 11:22 | Mom's Monologue | 달려라하니

아르테미스, 아테나, 헤라, 아프로디테. 누구나 들어봤을 익숙한 이름이다. 그녀들은 그리스신화 속에 등장하는 고대 여신들이다. 하지만 진 시노다 블린의 책 ‘우리 속에 있는 여신들’에 의하면 그녀들은 현재를 살아가는 여성들 속에도 살고 있다. 이 책은 우리 속에 담겨있는 여신들을 원형으로 여성들의 성향을 분석한 새롭고 독특한 여성심리학 서적이다.


이 책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일곱 명의 여신들, 즉 아르테미스, 아테나, 헤스티아, 헤라, 데메테르, 페르세포네, 아프로디테로 여성들의 성향을 나눈다. 모든 여성들의 내면에는 이들의 원형이 숨어있고 이 원형들이 한 여성의 성격을 형성한다는 것이 이 책의 주요 내용이다. 이를테면 성취 지향적이고 자신의 일에 완전히 집중하는 여성에게는 아르테미스의 원형을, 모성애를 중시하며 아이를 중시하는 여성의 모습에서는 데메테르의 원형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런 다양한 유형의 여성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원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 나아가 이들의 결혼 생활, 남녀 관계, 발전할 방향까지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여성의 성향을 신화 속의 일곱 여신으로 범주화하는 것은 분명 신선하다. 다양한 여신들 중 나의 성향에 맞는 여신을 찾는 것은 A, B, C 타입으로 나눠지는 심리테스트를 하는 것만큼 흥미롭다. 자신과 닮은 여신들의 모습에 놀라 무릎을 칠 수도 있다. 또한 나와는 다른 원형을 지닌 여성들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어진다. “아 그녀는 헤라의 성향을 가진 여성이라서 그렇구나.”라는 식으로 말이다. 하지만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 만큼 맹점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모든 여성을 7가지로 분류할 순 없기 때문이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단순히 A, O, B, AB형을 가진 사람들로 나눌 수 없듯이 말이다.

다행히 이 책은 한 명의 여성을 한명의 여신에 가두지 않는다. 저자는 한 사람 속에 다양한 여신의 원형이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끊임없이 일깨워준다. 이 점을 인정한다면 우리는 훨씬 더 완전하게 여성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어머니도 페르세포네의 원형이 있어 소녀적인 감성을 가질 수 있으며, 아프로디테의 원형의 발현으로 로맨틱한 사랑을 꿈꿀 수 있다. ‘어머니는 데메테르의 원형만을 지니고 자식을 맹목적으로 사랑해야 한다’는 단순한 사고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우리는 단정적인 일곱 개의 범주화를 통해 아이러니하게도 모든 유형의 여성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강인함, 집중력, 연약함 같은 다양한 성향들이 여신들의 원형에 따라 여성 내부에 존재한다는 것을 전제한다. 하지만 저자는 여성들이 시대가 원하는 원형은 더욱 개발하고, 어울리지 않는 원형은 내면에 숨긴다고 말한다. 사회는 여성들에게 조신한 이미지를 요구하고 대다수의 여성들은 사회가 원하는 이런 이미지에 맞춰 자신 안의 공격적이고 강한 면모는 숨긴다는 것이다. 이럴수록 사회에는 조신한 모습이 여성스러운 것이라는 통념이 생기게 된다. 이런 사회적 통념은 심리학에서도 다르지 않은데 프로이트나 융같은 저명한 심리학자들은 여성의 강인하고 공격적인 모습은 여성의 원형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렇게 철저히 남성 중심적인 심리학 분야에서 여신들을 중심으로 여성의 성향을 분석한 것은 분명 이 책이 만들어낸 큰 수확이다.


앞서 말했듯 여성의 성향을 일곱 가지로 나누는 것은 여성을 더욱 완전하게 이해할 수 있고 또 남성 중심적인 심리학 분야에 반기를 든다는 점에서 충분히 의미가 있다. 하지만 저자는 책의 말미에서 우리 안의 여신들을 넘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진정한 나로서 인생의 주인공이 되려면 우리 속에 여신들을 통제하고 조절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책 속에서 여신들을 처녀 여신, 상처받기 쉬운 여신, 창조하는 여신으로 나눈다. 그 중 딸의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유약하고 수동적인 페르세포네는 상처받기 쉬운 여신에 속한다. 신화 속 페르세포네는 데메테르의 딸로 연약하고 어려 의존적이었지만, 하데스에게 납치된 뒤 지하세계의 여왕이 되었을 때는 강인한 모습을 보여준다. 하데스에게 납치되는 일은 그녀에게 성숙의 계기를 가져다주는 것이다. 이는 우리에게 변화의 가능성을 이야기한다. 일곱 가지 여신의 범주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능동적으로 변화시키며 필요에 따라 원형을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고대 그리스 신화 속에 존재한 일곱 명의 여신들. 저자는 그녀들의 원형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안에도 존재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런 원형을 발전시켜 칠백 가지, 칠천 가지의 특별한 우리들로 만드는 힘 또한 우리 안에 존재하고 있다.


◎ 글 : 한주홍

http://www.woorizine.or.kr/
경기여성우리웹진에 실린 기사



요즘 나는 다시 그리스 신화를 다시 읽고 있다. 그동안 2권정도로 만들어진 단행본 그리스신화를
접해봤는데 이번엔 꽤나 긴 장편으로 엮어진 책을 읽고 있다.
이제 4권째 끝을 냈다. 그동안 신화를 읽으면서 보지못한 부분들을 함께 읽어내려가고 있는데 꽤나
흥미롭다.
다시 읽어보는 그리스신화...
신화속에 존재한 일곱명의 여신들과의 만남이 사뭇 기대된다.


  추천수 (0)  답글 (0)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goljae21/1467422 주소복사 
| 인쇄 | 추천 | 스크랩
참조글 보임/숨김 답글 (0)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행복전도사 최윤희 /나의 주성분은 3대정신
2008/09/02 오전 9:44 | Mom's Monologue | 달려라하니

 
사람은 누구나 위기를 맞기 마련이다. 나 역시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이겨내야 할 힘든 역경이 무수히 많았다. 남편이 하던 사업이 부도가 나서 거지가 되었다. 영화에서나 보던 일, 드라마에서나 보던 남의 일이 설마? 나에게! 찾아온 것이다. 나는 접수거부를 선언하고 냅다 도망가 버리고 싶었다. 그러나 현실의 힘은 막강했다. 내가 도망간다고 그게 도망갈 수 있는 일인가? 나는 엉엉 울다가 나 자신에게 마음속으로 시험문제를 내주었다. 최윤희. 너 지금 심신이 지쳐있으니까 주관식문제는 너무 가혹하겠지? 내가 객관식 문제를 내줄게. 사지선다형. 하나만 찍어봐. 1- 이혼을 해! 2- 가족동반 자살을 해! 3- 묻지 마 인생, 타락을 해버려! 4- 새 출발!
1번, 이혼을 하려니 ‘원샷‘으로 되는 게 아니었다. 동사무소 가서 서류 떼고 구청에 가서 또 서류 떼고....그것도 모자라서 법원에 왔다 갔다~ 해야 했다. 아휴.. 생각만 해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 차라리 그냥 살고 말겠다! 그래서 1번은 제껴 버렸다.
사실은 2번 가족동반 자살이 제일 하고 싶었다. 그래서 밖에 놀고 있는 애들을 불렀다.
죽기 전에 얼굴이나 제대로 봐야 할 것 아닌가? 애들아, 엄마가 할 이야기가 있으니 잠깐 들어와 봐. 신나게 놀던 아이들은 내 앞에 눈을 말똥말똥 뜨고 앉았다. 애들 눈에는 엄마가 보이지 않았다. 엄마, 빨리 말해. 빨리 말해! 지금 밖에서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어. 재밌어 죽겠는데! .....재밌어 죽겠다는 애들을 차마 죽일 수는 없잖은가? 그래서 2번도 제꼈다. 다음 3번에 도전! 묻지마 인생, 차라리 타락을 해버려라. 제정신으로 어찌 살겠느냐?  그러나! 나도 양심은 있다. 내 얼굴이 과연 타락이 가능한 얼굴인가? 셈본을 배웠기에 분수는 조금 아는 최윤희. 3번은 자동폐기할 수 밖에 없었다. 남은 것은 딱 하나.....4번 새 출발!
그 때 나는 새롭게 깨달았다. 사람 마음처럼 간사한 것도 없고 사람 마음처럼 위대한 것도 없다는 것. 좋아, 죽었다 생각하고 다시 새롭게 살아보자! 이렇게 결심하자 거짓말처럼 새로운 힘이 생겼다. 조금 전까지 절망의 세상, 새까만 블랙홀이던 내 가슴이 희망, 초록의 세상으로 바뀌기 시작한 것이다. 그래서 현대그룹 주부사원 공개 채용시험에 응모를 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시험 보러 온 여자는 무려 1,330명. 나까지 합쳐 응모자는 1,331명이나 되었다. 나는 가슴이 턱~ 막혔다. 우와...실력도 없는 내가 어찌하여 저 사람들을 이기고 합격할 수 있을까? 포기하고 싶었지만 당장 먹고 살아야 하는데! 그러나 기적은 있는 법~나는 1331명중에서 딱 한명의 카피라이터로 합격했다. 실력이 있어서 합격한 것이 아니라 나를 합격시킨 것은 자기소개서였다. 지금 젊은 사람들과 비교해도 특별한 자기소개서.
그러나 합격만 하면 무슨 소용인가? 태어나서 생전 처음 들어보는 말. 카피라이터! 그것이 내 직업, 내 타이틀이라니? 마흔이 다 된 여자가 ‘광고회사의 꽃’이라는 카피라이터가 되었으니 얼마나 황당한 일인가? 내가 직장생활에서 받은 구박과 설움은 미니시리즈 32부작이다. 지금 나는 잡지와  라디오에서 인생 상담, 직장인 상담을 받고 있다. 그들 고민을 들어보면 인간관계가 85%를 차지한다. 능력은 다 비슷비슷한데 인간관계를 어떻게 하느냐?....그것이 젤 힘들다는 것이다. 나는 원샷으로 해결해준다. ‘실자매’와 동거하라! 난데없이 실자매라니 이게 뭔 소리? 실자매는 ‘진실과 성실’을 말한다. 어떤 최악의 사람도 내가 진실과 성실을 다한다면 반드시 변한다.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긴 하다. 속성코스, 장기코스, 단기코스..등. 변하는 과정이 오래 걸리는 사람도 있고 쉽게 풀리는 사람도 있지만 결국은 반드시 변한다. 내가 얼마나 진실과 성실을 다하느냐! 그것에 달려있다.
그리고 나는 스스로를 ‘잡초과’로 규정했다. ‘공주과’는 받들어 총!을 해줘야 하지만 ‘잡초과’는 팍팍 밟아줘야 쑥쑥 큰다. 평소에도 나는 잡초과로서 내공을 튼튼히 쌓은바 있다. 누가 나를 추켜세우면 몸이 배배꼬인다. 그 순간 나에게 설탕만 뿌려주면 곧바로 시장에 내다 팔아도 된다. 꽈배기로! 그런 튼튼한 내공이 있었기에 나는 구박과 설움을 맛있는 일용할 양식으로 간주했다. 이 우주에 존재하는 무수히 많은 동물식물중에서 오직 인간만 위대하다고 말한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은 변화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changed의 g를 c로 바꿔보라. chance가 되지 않는가? 변화 속엔 반드시 기회가 숨어있는 것이다.
그렇다. 인간이 위대한 것은 변화한다는 것! 나를 구박하던 그들이 나중엔 변하기 시작했다. 나중엔 사표를 써도 수리가 되지 않을만큼 직장동료들은 모두 다 내 친구가 되었다.
IMF로 젊은 사람들이 잘려나갔다. 나는 박수칠 때 떠나라........라는 말을 생각하고 과감하게 사표를 쓰고 나와버렸다. 그 후에 쓴 책으로 방송에 나가게 되고 지금은 또 전혀 다른 행복디자이너로 강의를 하고 있다. 사람들은 나에게 묻는다.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요?
나는 3대정신이라고 말하고 싶다.
1-죽까정신.....죽기아니면 까무러치기정신.
2-맨딩정신.....맨땅에 해딩하기 정신
3-깡벌정신...깡다구있게 벌떡 스탠드하기 정신.
나의 주성분, 3대정신만 있다면 무엇이, 누가, 두려우랴?
최윤희<방송인, 행복디자이너>
청와대, 각 기업체, 공무원, 대학원, 주부, 시민들 전방위 강의활동
KBSTV아침마당 등 7개 방송 프로에 고정출연중
저서로는 '웃음헤픈 여자가 성공한다' '유쾌한 행복사전' '20대, 美쳐라!'
'고정관념 와장창 깨기' 등 16권이 있음


http://www.women-net.net/

  추천수 (0)  답글 (0)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goljae21/1467421 주소복사 
| 인쇄 | 추천 | 스크랩
참조글 보임/숨김 답글 (0)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이지데이/오리의자 체험단 모집
2008/09/01 오후 1:01 | 요즘 관심분야 | 달려라하니

오리의자 좌식용 체험단 모집













  추천수 (0)  답글 (0)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goljae21/1467420 주소복사 
| 인쇄 | 추천 | 스크랩
참조글 보임/숨김 답글 (0)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경기여성우리웹진 9월/ 달려라여우
2008/09/01 오전 11:21 | 경기ing | 달려라하니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제법 가을의 문턱에 선 느낌입니다.
여름휴가로 지친 마음을 달래셨는지요?

서민체감 경제는 점점 어려워진다는 보도에 걱정들이 많으시죠?
제 친구 나일해여사도 맞벌이가 시작되고,
일하는 즐거움과 동시에 힘들다고 가끔 하소연을 합니다.

집안일과 바깥일을 모두 잘할 수 없지만,
일하기 전에는 크게 느끼지 못했던 또 다른 어려움이 있나봅니다.

맞벌이를 하면서 씀씀이가 커지니 당연히 카드비용도 만만치 않고
반가운 친지들을 만나고 즐거워야 할 한가위가
부담으로 다가온다니... 그녀에게 9월은 잔인한 달이라네요.

하지만, 잊지 마세요~!! 어김없이 다가오는 이 가을!
조금만 천천히 둘러본다면, 슬프고 어려운 일보다 넉넉하고 풍성한 또 다른 여유를
찾을 수 있을 테니까요^^

**양양님의 카튠 작품.....

http://www.woorizine.or.kr/

  추천수 (0)  답글 (0)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goljae21/1467419 주소복사 
| 인쇄 | 추천 | 스크랩
참조글 보임/숨김 답글 (0)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달려라하니 (goljae21)
프로필      쪽지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2008 09월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