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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 (gogoh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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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5/04
 

2008년 최고가로 거래된 품목 10

2009.02.03 21:03 | ◐ 기상천외 | 꼬꼬

http://kr.blog.yahoo.com/gogohua/705001 주소복사

희소성이라는 항목은 그 물건의 가치를 대댄히 높이곤 한다. 하지만 희소성이라는 측면만이 아닌 무형의 가치가 부가되는 경우도 있다. 그것은 그 물건의 역사적 무게라던가, 전 사용자의 유명세 때문이라던가, 예술적 가치라던가 이해할 수 없는 다양한 항목들이 덧붙여 그 물건의 가치를 나타내게 된다. 현대에서 어떤 물건의 가치를 측정하는 가장 좋은 기준은 돈. 2008년 거래된 이 독특한 상품(?)들의 가치를 한번 알아보자.



1. 1961연식 페라리 캘리포니아 스파이더 $10,894,900

천만불이 넘는 이 고가의 차량은 지난 경매에서 영국의 인기 라디오 진행자에게 팔렸다고. 지금도 최고의 명품 자동차로 손꼽히는 페라리사의 역작이다.


2.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 번호판 $14.3 Million

최고가 번호판을 구입한 사람은 UAR의 사업가 Saeed Abdul Ghafour Khouri. 1천 4백만 달러짜리 아부 다비 번호판에 새겨진 숫자는 단지 '1'이다.


3. 희귀 블루 다이아몬드 $8.9 Million

다이아몬드로는 보기 드문 푸른색의 13.39캐럿 다이아몬드이다. 블루 다이아몬드 하면 흔히 떠오르는 것은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 기증된 저주받은 호프 다이아몬드인데, 더이상 거래가 이루어질 수 없으니 이 다이아몬드가 가장 비싼 블루 다이아몬드라고 보아도 될까?



4. 1909년 발행된 호너스 와그너 야구 카드 $1.62 Million

야구 카드가 상당히 고가로 거래되고 있는듯? 2007년 또 다른 야구 카드가 2백 8십만달러에 거래되었었다고 한다. 야구 카드 속 주인공의 연봉은 대체 얼마였을까?




5. 3센트자리 희귀 우표 $1,035,000

전 세계에 4개 밖에 남아있지 않는 소인이 찍힌 3센트짜리 우표로 익명의 구매자에게 낙찰된 금액은 1백만 달러가 넘는다.
3센트 -> 1백만달러라니.. 대체 가격이 몇 배로 오른걸까?



6. 러시아 독점재벌이 구입한 빌라 $750 Million

1902년 벨기에의 왕 레오폴드 2세에 의해 만들어진 집으로 프랑스 리비에라에 위치.



7. 프란시스 베이컨의 그림 $86.3 Million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프란시스 베이컨, 영국 출신의 화가로 기괴한 생물과 인물은 원색으로 그린 독특한 화풍을 가지고 있다.(1909~1992년)



8. 워런 버핏과의 저녁식사 $2.1 Million

억만장자 워런 버핏과의 저녁식사를 위해 2백1십만달러를 지불한 인물은 중국의 사업가 자오 단양. 물론 단순한 식사는 아닌 워런 버핏에게서 직접 '사업 수완'에 대한 강의를 들을 수 있다고는 하지만... 2백 1십만 달러는 낼 수 있다는 시점에서 이미 부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참고로 지불된 비용은 자선사업에 쓰인다고 한다.



9.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6.5 Million

유럽의 한 억만장자의 의뢰로 스위스 시계회사 Vacheron Constantin 에서 만든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시계에 포함될 기능으로는 윤년이 표현되는 만년달력, 별자리, 일출과 일몰 표시, 달 상태, 여러시간대의 밤낮 표시 등등
(이미지는 참고를 위해 들어간 것으로 완성품의 사진은 안보이는듯?)


10. 마릴린 먼로의 희귀사진 $150,000

마릴린 먼로의 마지막 프로촬영 사진으로 그녀가 약물과다 복용으로 죽기 6주전에 '보그'잡지를 장식한 사진들이다.



reference
http://theavidcollector.wordpress.com/2009/01/10/10-extraordinary-2008-purchases-by-apparently-extremely-rich-collectors/

헐리우드 제작사 로고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2008.12.11 22:27 | ◐ 기상천외 | 꼬꼬

http://kr.blog.yahoo.com/gogohua/704995 주소복사

1. 드림웍스

 

'로버트 헌트'라는 이름의 화가가 직접 그린 것이고, 소년은 바로 헌트의 아들을 모델로 그려졌다.

 

 

2. MGM

 

이 로고는 하워드 디에츠라는 사람이 만든 건데, 그가 사자로고를 만든 이유는 그가 콜롬비아대 육상팀을 나왔는데, 그 팀 이름이 '사자들(the lions)'이기 때문이라고.

사자 모델은 여러번 교체됐지만 1957년부터는 바뀌지 않고 지속돼 오고 있다.

 

 

3. 20세기 폭스

20세기 폭스 로고는 1935년 '20세기픽쳐스'와 '폭스 필름 컴퍼니'가 합병하면서 탄생했다. 기존 20세기픽쳐스 로고에서 '픽쳐스'만 빼고 '폭스'를 집어 넣는 것으로 변화를 주었다. 로고와 함께 유명한 '20세기폭스 팡파레'는 뮤지컬 감독이었던 알프레드 뉴먼의 작품이다.

 

 

4. 파라마운트

초창기 파라마운트 로고에 등장한 산은 당시 디자이너였던 W.W. 호킨슨의 낙서에서 비롯됐는데 이 산은 그가 어린 시절을 보낸 유타주의 벤 로몬드 산이다. 1910년대 탄생한 이 로고는 현재 헐리우드 스튜디오 로고 중에서 가장 오래됐다. 초창기 로고에 등장한 별의 갯수는 24개인데 이는 당시 파라마운트 스튜디오가 계약한 영화배우들의 숫자였다. 현재 로고(별은 22개)는 2002년부터 사용된 7번째 로고이다.

 

 

5. 워너브로스

워너 브로스(그렇다. 그것은 법인 등기상 브로스고 브라더스가 아니다)는 폴란드에서 이민 온 4명의 형제에 의해서 창립되었다. 그들의 성이 바로 워너(Warner). 하지만 그들의 진짜 성이 워너인 것은 아니라고, 그런데 또한 그들의 진짜 성이 무엇인지는 모른다고. 어쨌든 성을 워너로 바꿨고, 회사 이름을 지을 때 그 성을 딴 것이다.  

그리고 브라더스가 브로스로 바꾼 것은 의미심장한 그 무엇이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미국인들은 브라더스(brothers)를 줄여서 브로스(bros)라고도 하니.

 

6. 콜롬비아

1919년에 설림된 콜롬비아사의 로고는 1924년 제작됐는데 당시 횃불을 든 원조 여자 모델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현재 로고에 등장하는 여자 모델은 루이지아나 출신의 제니 조셉이다.

[플래쉬]마우스 순발력 알아보기

2008.12.01 23:23 | ◐ 기상천외 | 꼬꼬

http://kr.blog.yahoo.com/gogohua/704992 주소복사

반창고는 1900년대 미국의 어얼 딕슨이라는 사람에 의해 개발되었다.

딕슨은 자기 아내를 매우 사랑하는 사람이었는데 그의 아내는 음식을 만들다가 자주 손가락을 칼로 베이곤했다.
그 당시 딕슨은 미국 내의 각 병원에서 사용하는 외과 치료용 테이프의 대부분을 제작하여 전국에 판매하고 있는

존슨 회사에 근무하고 있었다.

그래서 딕슨은 손을 자주 다치는 아내에게 붕대와 반창고를 가지고 직접 치료해 줄 수 있는 전문가가 되어 있었다.
하지만 아내가 음식을 만드는 시간마다 아내 옆에 함께 있을 수는 없는 일이었다.
그래서 딕슨은 자신이 없는 동안 아내를 치료할 수 있는 반창고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직접 혼자서도 치료를 할 수 있는 반창고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딕슨은 우선 회사에서 가져온 한쪽 면이 끈적한 외과 치료용 테이프를 탁자 위에 올려 놓고
거즈 한 조각을 패드 안쪽에 포개고 난 후 그것을 테이의 중간에 얹었다.
그러나 한 가지 밴드 반창고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 보관을 어떻게 하느냐의 문제가 발생하였다.

그래서 딕슨은 끈쩍한 테이프 부분을 씌워 두었다가 사용할 때만 때어 쓸 수 있는 다른 종류의 뻣뻣한 천을 붙여
마침내 훌륭한 밴드 반창고를 발명하게되었다. 그것은 처음에는 상용목적이 아니라 그저 아내를 아끼는 마음에서
생각해낸 것이었는데 일순간 딕슨의 반창고 이야기는 마을에 펴졌고 인기는 굉장했다.

그가 다니던 존슨회사에서는 딕슨이 발명한 그 밴드 반창고를 '밴드에이드'라는 이름을 붙여 대량으로 생산하여
전 세계로 수출함으로써 큰 부자가 되었고 딕슨에게는 많은 보상을 주었으며 또 부회장으로 승격까지 시켜주었다.

그 밴드 반창고는 차츰 개량 되어 더 좋은 제품으로 오늘날까지 여러 가정에서 이용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밴드 반창고의 종류는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대일 밴드가 많이 알려져 있다.
오늘날 이 구급약의 일종인 밴드 반창고는 그 종류만 해도 여러가지로 시판되고 있다.

유령이 없다고 하기에는 아직 과학으로 설명하지 못한 많은 사건들이 있습니다..

딱 있다고 하기에도 정확한 근거가 없는 것도 사실 일겁니다..

 

보통 유령사진이라고 접하게 되는것은 사진을 인화하거나,

현상하는 과정에서 다른 사진과 상이 겹쳐져서 생긴 경우가 많은데요.

 

제가 질문자님을 위해 준비한 사진은

세계에서 가장 신빙성이 있다고 하는 심령 사진을 모아놓은 것입니다.

 

 

               10. 레인햄홀의 "브라운 레이디"


1936년 '컨트리 라이프'라는 잡지의 기자가 찍은 레인햄홀의 "브라운 레이디" 사진으로,

사진의 주인공은 1726년 레인햄홀에서 죽은 '도로시 타운센드'로 생각 된다고 합니다.
도로시의 유령은 전부터 자주 목격되었고, 여러번 촬영 되었으며 위의 사진은 가장 선명하게 찍힌 것이라고 합니다..

 

 

 

                     9. 햄프턴 궁전의 유령


영국 햄프턴 궁전의 목없는 유령은 영국 유령 투어를 만들 정도로 오래되었고 잘 알려진 유령이라고 합니다.
위의 사진은 CCTV에 잡힌 것으로 누군가의 장난이 아닐까하는 조사도 있었으나 밝혀진 바가 없는데요,

그리고 실제 햄프턴 궁전의 유령에 대한 목격담은 많은 편 이라고 합니다.

 

 

                    8. Newby 교회의 수도사 유령


영국 요크셔 지방에 있는 교회에서 찍은 수도사 유령으로,
필름 및 현상 종이를 전문가들이 세심하게 살펴보았으나

이중노출(한 플름에 두번의 영상을 담는 방법으로 야간 불꽃놀이 촬영 등에서 많이 쓰인다)의 흔적이나
다른 어떤 사진 조작의 증거를 발견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7. 쇠약한 소년

조지아주에 있는 한 여관에서 1999년 촬영된 사진인데요.

자세히 보시면 침대에 누워있는 한 소년의 모습이 흐릿하게 보입니다.
1800년대 이곳이 집이였을 때 그곳에 살던 한 소년이 기차에 치여 죽은 사건이 있다는데

그 소년의 유령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고 합니다.

 

 

 

                                6. 프레디 잭슨의 귀환


프레디는 제 1차 대전 영국 공군에 있는 기계공이었는데, 1919년 비행기의 프로펠러에 맞아 사망했다고 합니다.
위의 사진은 그가 죽은지 이틀 후에 찍은 것인데 중대원들 가운데 그의 모습이 언듯 나타나 있습니다.

프레디는 자신이 죽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게 아니었을까요??

 

 

                   5. 그가 가장 좋아한 의자


아치 벙커라는 사람이 너무 아끼던 의자가 있었는데 그는 결코 어느 누구도 이 의자에 앉게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가 1891년 말에서 떨어져 사망, 장례식이 치뤄지는 동안 사진사가 서재에 카메라를 설치해놓고

셔터를 개방해놓고 있었을 당시 찍힌 사진이라고 하는데,
서재는 장례식이 치뤄지는 곳에서 4마일이나 떨어진 곳이였다고 하는데...

그는 죽어서도 자신의 의자에 앉아 있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4. 운전석 뒷자리의 유령


1959년, 효녀였던 메이블 친너리씨는 어머니의 무덤에 방문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그곳에서 그 주변을 촬영하였는데 당시 그녀의 남편은 운전석에서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는데,
그 모습을 촬영하여 현상했을 때 그녀는 운전석 뒷자리에 있는 '알수 없는 누군가'를 발견하였다고 합니다. 

그녀는 분명 사진 촬영 당시 차 안에는 남편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3. 당신의 당신의 묘비명에 무엇이 쓰여지길 원하는가?

묘지 한가운데서 촬영된 이 사진은 TombstoneArizona.com을 운영하는 Ike Clanton이 공개한 사진입니다.
웨스턴 복장을 입은 친구의 모습을 담은 사진인데 촬영 당시 뒤로는 아무도 없었다고 하며,

더 유의해 볼 점은 사진 속의 '의문의 사나이'는 다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2. "And the sea gave up the dead which were in it..."


1927년 제임스와 마이클은 타고 있던 S.S.Watertown의 유조탱크를 청소하던 중 유독가스로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뉴욕에서 파나마 운하는 통해 항해하던 Watertown호의 승무원들은 어쩔 수 없이

그들 두 승무원을 멕시코만 해안가에 매장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승무원들은 배 옆쪽 물 위로 죽은 자들의 얼굴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승무원들이 이와같은 현상을 보고하자 Keith Tracy 경감은 사진을 찍을 생각을 했고 배에 장착하여

6개의 사진을 찍었다 그 가운데 5개는 별다른 사진이 없었으나 하나의 사진에는 다음과 같은

두 명의 죽은 자의 얼굴이 찍혀있었다고 합니다.

 

 

                           1. 화재현장의 소녀 유령


1995년 11월 19일, 영국 wem 타운의 사무소에 불이 났다고 합니다.

불을 끄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Tony는 자신의 카메라로 망원렌즈를 이용해 먼거리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을 보니 맹렬한 화염을 뒤로하고 작은 소녀가 문가에 서 있는 모습이 선명하게 찍혀 있었습니다.
필름을 전문가에게 맡겨 조작의 흔적을 찾아보았으나 전혀 그런 흔적을 찾을 수 없었고,
14세 정도의 여아로 보이는 사진속 유령의 정체는 1677년 wem타운에서 발생한 큰 화재로 인해

다수의 마을 주민이 죽었는데 그 때 죽은 jane Churm 이라는 소녀라고 추측이 된다고 합니다.
어쩌면 다시 발생한 화재가 그 소녀 유령을 불러 들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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