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하얀 치아를 만드는 생활습관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3 분동안 양치질을 한다 식사 후 양치질을 못하면 물로라도 헹군다. 손가락으로 입 주위를 톡톡 쳐 주면 경혈이 자극되어 치아가 튼튼해진다. 커피, 콜라 등의 섭취를 줄이거나 마신 후 물로 가볍게 헹구는 습관 * 이를 하얗게하는 생활습관!!!!
1. 녹차를 자주 마신다. - 불소 성분이 들어 있는 녹차는 치아 표면의 세균 번식을 억제하고 풍치나 충치도 예방해 준다. 2. 레몬이나 바나나 껍질로 문지른다. - 거즈에 레몬즙을 묻혀 치아와 잇몸을 마사지하거나 바나나를 먹은 후 껍질로 치아를 문질러 주면, 미백효과는 물론 구취를 없애는 데도 효과적.
3. 식사 후 물을 한컵 마신다. - 양치질할 틈이 안나는 경우 물을 한 컵 마시면 음식의 당분이 분해되어 치아 표면에 산이 생기는 것을 막아 준다.
4. 입 주의를 톡톡 두드린다. - 손가락으로 입 주변과 턱을 톡톡 자주 쳐 주면 치아의 위생을 유지하는 경혈을 자극하는 효과가 생겨 건강한 치아를 유지 할수 있다.
5. 미백 효과가 있는 치약을 사용한다. - 시중에서 판매하는 미백 치약을 꾸준히 사용하면 효과적. 그 밖에 양치질을 할 때 과산화수소를 약간 섞어 하면 치아 표면을 살짝 벗겨 내어 미백 효과는 확실. 하지만 치아를 민감하게 하고 잇몸에 나쁜 영양을 줄 수도 있으므로 주의한다.
6. 변색의 주원인인 커피, 담배, 레드와인은 줄이도록 한다
치아미백효과가 있는 민간요법 레몬 - 레몬즙을 거즈에 묻혀서 치아를 맛사지 해주세요. 일종의 부식현상으로 미백효과도 일시적이고 심하게 하면 잇몸이 상하므로 주의해주세요.
바나나 - 바나나 껍질로 치아를 문지르면 바나나의 강한 산이 치아를 하얗게 만드는데 레몬과 마찬가지로 산에 의한 일시적 부식현상이라고 볼 수 있어요.
상추 - 상추를 전자레인지나 프라이팬에 바삭하게 구운 뒤 가루를 내어 치약에 솔솔 뿌려 이를 닦으면 스케일링한 것처럼 하루종일 기분이 상쾌해진답니다.
허브 - 여러 허브 중 페퍼민트, 세이지타임, 스피아민트 등은 항균효과가 있어 입안을 깨끗하게 해주고 치아를 하얗게 만드는 효과가 있어요.
|
http://kr.blog.yahoo.com/gogohua/trackback/1332581/704968
|
|
|
|
|
|
|
|
|
| 딱 30분 운동법 | 하루 딱 30분, 집 마당에서 시작한다. 숨쉬기만큼 쉬운, 귀차니스트를 위한 운동법
|  | | 가까운 공원만 나가도 산책 삼아 걷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만큼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 걷는 운동은 ‘파워 워킹’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강도 높게 하면 쉽게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올바른 자세 잡기 운동화는 쿠셔닝이 좋은 푹신한 것으로 준비한다. 안 그러면 발이 아파 금세 걷기를 포기할지 모른다. 힘을 빼고 터덜터덜 걷는 게 아니라, 빠른 걸음으로 정확한 자세를 유지하며 걷는 게 중요하다. 흐트러진 자세로 걸으면 척추와 허리에 무리가 가기 때문. 속도는 1km에 12분 정도로 해야 하는데 이것은 약속에 늦어 종종 걷는 느낌. 이렇게 3km 정도 걷는다. 운동 뒤 따뜻한 물을 세숫대야에 담아 10분 정도 발을 담가 족욕을 하면 발바닥이 쑤시고, 뭉친 종아리 근육도 풀리고 반신욕의 효과까지 있어 운동 후의 개운함을 만끽할 수 있다.
동작 바꿔 상승세 지속 같은 동작으로 걷는 게 단순해서 지루한 감이 든다면 동작을 바꿔 운동을 새로 시작하는 분위기를 만든다. 지루하지 않게 운동하기 위해 음악을 듣거나 함께 걷는 운동 친구를 만들면 즐겁게 운동할 수 있다. 걷기에 약간 자신이 붙었다면 뒤로 걷기에 도전해볼 것. 뒤로 걷는 훈련을 통해서 잘 안 쓰는 허벅지 뒤쪽과 안쪽을 쓸 수 있게 된다. 에너지 소비량이 많아져 운동 효과까지 커진다. 뒤가 트인 운동장에서 연습한다.
강도 높여 걷기 이쯤이면 종아리에 생긴 알통이 걱정되어 운동을 포기할까 생각이 들 때. 하지만 여기서 주저앉으면 뭉친 종아리 근육이 그대로 남아 역효과만 낳게 된다. 종아리 근육은 병으로 열심히 밀고 손으로 주물러 풀어주면서 운동은 강도를 높여 계속한다. 파워 워킹이 어느 정도 몸에 익은 상태이므로 욕심을 내서 운동량을 늘려야 하는 상태. 발목에 500g의 모래주머니를 차고 걷는다. 처음 운동을 할 때의 강도를 지속시키면 근육의 긴장이 풀려 좀더 강도 높게 운동해야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속도는 1km에 10분 정도가 적당.
내 몸에 붙은 걷기 운동 여기까지 왔다면 걷기 운동은 어느 정도 몸에 익은 것. 이제 온몸 전신 운동이 확실히 되도록 팔 운동까지 플러스해 동작을 업그레이드시킨다. 발목에 모래주머니를 차고 팔까지 과도하게 움직이며 걸으면 에너지 소비량이 3배는 넘어 운동 효과가 극대화된다.
| |
| | 

1주차 몸을 일직선으로 하고 가볍게 걷기 어깨를 펴서 어깨와 엉덩이가 일직선이 되게 한 후 가슴을 내밀고 턱을 든다. 팔은 직각으로 흔들되 어깨 위로 올라가지 않게 한다. 보폭은 어깨너비보다 조금 크게 한다. 2주차 뒤로 걷기 자세는 1주차와 똑같다. 정면으로 걷기와 뒤로 걷기를 2:1 비율로 병행하는 것이 적당하다. 3주차 발목에 모래주머니 차고 걷기 양쪽 발목에 각각 500g짜리 모래주머니를 차고 걷는다. 걷는 자세는 1주차 자세와 같다. 모래주머니를 차고 뒤로 걷는 것도 좋은데 이때 엉덩이가 뒤로 빠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4주차 팔 운동까지 플러스하기 3주차 운동에서 팔 운동을 업그레이드한 자세. 양쪽 팔에 500g짜리 모래주머니를 찬 다음 팔을 직각으로 크게 흔든다. 복싱을 하듯이 공중으로 팔을 쭉쭉 뻗으며 걸으면 팔뚝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 | |
 | | 줄넘기는 30분당 296칼로리를 소비하는 전신 운동. 허벅지와 종아리, 복부, 등, 가슴, 어깨 근육을 골고루 사용하기 때문에 몸의 균형을 찾아준다. 특히 심장병 예방, 변비 치료 등에 효과적.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운동은 가능하지만 몇 가지 스텝을 익혀 30분 이상, 일주일에 3번, 3개월 이상 지속하면 확실한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
워밍업으로 근육 풀기 줄넘기는 보기와 달리 격렬한 운동이므로 워밍업으로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줄넘기 시간이 지루하면 MP3 등을 이용해 음악을 들으면서 하면 시간도 금세 지나고, 리듬을 타기 때문에 동작도 쉽게 익힐 수 있다. 횟수에 연연하지 말고 줄넘기 1분 했으면 2분 휴식을 취하는 식으로 3~5회 정도 반복해 15분 이상만 목표로 한다. 매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버리고 이틀에 한 번씩 하는 습관을 들인다. 줄넘기를 하지 않는 날은 다리 근육을 풀어주며 릴랙스하는 시간을 갖는다.
운동량 늘리기 줄넘기 기본 스텝이 어느 정도 익숙해졌으면 이제부터 줄넘기를 더욱 즐겁게 할 수 있다. 줄넘기 2분, 휴식 시간 1분 식으로 운동량을 점차 늘려 30분 운동에 도전한다. 기본 동작에서 약간 변형된 조깅 스텝이나 복싱 스텝 같은 변형된 동작을 연습하면 더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다.
새로운 목표 정하기 스텝이 익숙해져 슬슬 운동이 지겹고, 하기 싫어질 때. 줄넘기에 재미를 붙일 만한 목표를 세운다. 특정 부위의 살이 빠질 수 있는 스텝을 익혀 집중적으로 한다. 줄넘기는 제대로 된 스텝으로 열심히만 하면 효과가 금세 나타나므로 줄넘기의 또 다른 매력에 빠질 수 있게 된다.
과감한 동작으로 재미있게 운동하기 살이 빠지고 변비가 나아지는 등의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 이런 효과가 보이기 시작하면 더욱 박차를 가해 운동할 힘이 생긴다. 웬만한 줄넘기 스텝은 익혔으므로 적은 시간 운동을 해도 최대의 효과를 보는 난이도 있는 동작에 도전. 다리를 들어 무릎을 90도가 되도록 들어올리거나 다리를 쭉쭉 뻗어 올리는 캉캉 스텝 같은 운동은 힘의 안배와 리듬감이 중요하다. 이제 운동을 하지 않으면 어색할 것이므로 줄넘기를 하지 않는 날에는 자전거 타기나 수영, 등산, 중장거리 달리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운동 효과는 배가 된다.
| |
| | 
1 사이드 스윙 줄을 두 손으로 잡고 몸의 좌우 바닥을 친다는 생각으로 크게 ‘∞’자를 그린다. 줄을 좌에서 우로 움직일 때, 우에서 좌로 움직일 때 박자에 맞춰 무릎을 굽혔다 편다. 2 조깅 스텝 줄의 양쪽 손잡이를 한 손씩 나누어 잡고 줄을 돌리면서 양발을 번갈아가며 조깅하듯이 넘는다. 제자리에서 하거나 달려가면서 할 수 있다.

1 킥 스텝 조깅 스텝처럼 줄을 넘되, 오른발이 두 번 뛰는 사이 왼발을 뒤로 굽혀 엉덩이까지 찼다가 앞으로 자연스럽게 뻗는다. 이때 킥을 하는 발끝은 항상 지면을 향하도록 한다. 양발을 번갈아 한다. 2 크로스 스텝 양팔을 모아 뛰되 팔을 몸 앞에서 ‘X’자로 엇갈려서 한 번 뛰고, 다음 뛰기에서는 팔을 제자리로 풀어 보통의 동작대로 뛴다. 줄을 크로스할 때는 팔을 쭉 펴고 몸 쪽 가까이에 갖다 대는 것이 포인트. | |
| | 
1 사이드 스텝 한쪽 발이 지면에 있을 때 다른 발을 바깥쪽을 향해 30도가량 든다. 줄을 돌릴 때는 팔을 허리 밑으로 쭉 내리고 허리 가까이 붙인 후 손목의 스냅을 이용해 돌린다. 바깥쪽으로 드는 발은 무릎이 굽혀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엄지발가락에 힘을 줘 발끝이 바닥을 향하게 한다. 2 힙업 뛰기 한 발씩 교차로 줄을 넘되 점프하고 있지 않은 다리를 뒤로 굽혀서 엉덩이에 댔다가 다시 제자리에 놓으며 줄을 넘는 동작. 한 발로 2번, 혹은 4번을 뛴 다음 발을 바꾸어도 된다. 발을 뒤로 들 때는 강하게 들고 내릴 때는 약하게 하는 것이 포인트.

1 하이 스텝 한 발로 두 번 뛰는 동안 반대 다리를 처음 한 번은 약간 낮게 올리고 다시 내려 바닥을 찍고 지면 반동을 이용해 좀더 높게 올린다. 들어올린 발은 발끝이 항상 지면을 향하게 한다. 2 캉캉 스텝 뛰지 않는 발을 무릎을 굽혀 올렸다가 바닥을 찍고 다시 무릎 펴서 앞으로 쭉 차는 동작. 발을 조금 올리더라도 발을 차올릴 때 발끝에 힘을 주고 무릎을 펴는 것이 중요하다. | |
 | | 스트레칭은 관절과 근육, 심장을 자극해 어떤 운동이든 몸에 맞도록 몸을 준비시키는 운동. 손, 가슴, 등, 다리, 발목 등 심장에서 가까운 부분부터 시작한다.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면 관절이 다치거나 근육이 뭉쳐 쑤시고 아픈 것을 예방하고, 근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숨을 깊이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뱉으면서 동작을 한다. 동작은 반동을 이용하지 말고 정지 상태를 유지해야 효과적.
부드럽게 근육 이완시키기 스트레칭은 어느 장소든 할 수 있으므로 가장 편한 시간과 장소에서 시작하는 게 좋다. 처음 스트레칭을 시작하는 사람은 TV를 보면서 하면 시간도 절약되고, 운동이라는 생각도 들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게 운동할 수 있다. 처음부터 무리하면 관절이나 근육에 이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스트레칭이 되는 한도까지 시도해서 부드럽게 풀어주는 정도로만 시작한다. 단, 한 동작을 10초 이상 정지하고, 10회 이상 반복해야 확실한 운동이 된다.
본격적인 에너지를 소비하는 시간 안 쓰던 근육을 써서 다리가 당기고, 온몸이 뻐근해도 멈추지 말고 계속해야 뭉친 근육이 풀어지고 지방이 연소된다. 이제부터는 에너지를 확실하게 소비할 수 있는 본격적인 스트레칭을 시작해야 할 때. 혼자 하는 것보다 남편이나 아이와 함께 해서 하기 어려운 동작을 할 때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마인트 컨트롤이 필요 스트레칭은 정적인 운동이라 지겹다는 생각이 들 시기. 하지만 거울 앞에 똑바로 서서 보면 어깨가 펴지고, 자세가 좋아져 스스로도 달라졌음을 느낄 것이다. TV에 나오는 운동 선수나 몸매 좋은 연예인을 떠올리며 나도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상상하며 의지를 다진다.
다이어트 효과까지 꿈꾸는 시기 앉았다 일어날 때 삐걱거렸던 관절이 한결 부드러워졌음을 느낄 때. 스트레칭은 근육을 풀어주고, 유연성을 길러주는 운동이지만 이 즈음부터는 아주 조금씩 살도 빠지기 시작하므로 스트레칭의 재미를 느낄 수 있으므로 따라 하기 어려운 동작이라도 꾸준히 연습해보도록 한다.
| |
| | 
1 옆구리 구부리기 머리 뒤로 깍지를 끼고 옆구리에 힘을 주면서 몸을 천천히 오른쪽으로 구부린다. 오른쪽 팔꿈치를 오른쪽 무릎에 댄다는 기분으로 내려갔다 다시 올라오는 동작을 10번 반복하고 방향을 바꾼다. 2 양발 마주 대고 앉아 허벅지 안쪽 눌러주기 바닥에 앉아 등을 똑바로 편다. 발뒤꿈치를 마주 보게 붙인 다음 양쪽 팔꿈치로 무릎을 눌러 다리를 벌려준다. 이때 두 손은 양쪽 발목을 감싸쥔다. 20∼30초간 누르는 동작을 4회 반복한다.

1 다리 펴고 앉아 상체 비틀기 허리를 곧게 펴고 앉아 다리를 앞으로 뻗고 엉덩이 너비보다 조금 넓게 벌린다. 발끝을 몸통 쪽으로 당겨 세우고, 양팔을 벌린 후 그대로 왼팔을 오른발 쪽으로 가져간다. 머리와 가슴은 최대한 다리 쪽으로 붙인다. 양쪽 교대로 10회 반복. 2 공처럼 몸 굴리기 바닥에 앉아 두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겨 발목을 잡는다. 턱은 당기고 꼬리뼈로 균형을 잡으면서 발을 서서히 들어올린다. 이때 머리는 뒤로 젖혀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5회 반복. | |
| | 
팔 들고 앉았다 서기 앞으로 나란히 자세로 팔을 들되 손등이 하늘을 향하게 한다. 무릎을 굽히면서 천천히 몸을 낮춰 허벅지가 바닥과 평행을 이루도록 한다. 시선은 한 곳을 유지해 머리와 등을 꼿꼿하게 한다. 10회 반복.

1 팔로 몸 지지하며 다리 들기 바닥에 앉아 무릎을 구부린다. 허리를 뒤로 젖히고 팔로 몸을 지지한다. 이때 손끝은 몸 쪽을 향하도록 한다. 아랫배에 힘을 주고 팔꿈치를 굽히며 다리를 들어올린다. 다리를 들어올린 상태에서 바닥의 손을 어깨 높이에서 앞으로 뻗는다. 10초간 유지하고 서서히 팔과 다리를 내린다. 3회 반복. 2 엎드려 상체 뒤로 젖혔다가 엉덩이 들어올리기 배를 바닥에 대고 엎드린 다음 양팔을 가슴 옆에 대고 팔을 펴면서 턱을 치켜들고 상체를 뒤로 젖힌다. 이때 다리는 넓게 벌리고 발끝을 구부려 발바닥이 지면과 수직이 되게 한다. 숨을 내뱉으면서 머리를 다시 땅 쪽으로 내리고 엉덩이를 높이 들어올린다. 이때 무릎과 발꿈치가 구부러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10회 반복. |
|
|
http://kr.blog.yahoo.com/gogohua/trackback/1332581/704954
|
|
|
|
|
|
|
|
|
|

1. 하루 세 번, 규칙적으로 식사한다. 특히 아침을 꼭 먹으면 하루 종일 포만감을 유지해 음식 섭취를 줄일 수 있다. 2. 천천히 먹는다. 빨리 먹으면 뇌가 포만감을 느끼기 전에 많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한다. 3. 꼭꼭 오랫동안 씹는다. 과식을 피할 수 있고 비타민 등 필수영양소를 완전히 섭취할 수 있다. 4. 식사 중 TV나 신문을 보지마라. 식사에 정신집중이 되지 않으면 포만감, 맛, 식사량에 무감감해진다. 5. 저녁식사는 잠자기 4시간 전에 끝내라. 밤에는 운동량이 적기 때문에 먹으면 그대로 몸에 축적된다. 6. 물 2∼3컵을 식전 30분~1시간에 마신 뒤 식사하라. 과식을 피할 수 있으며 식사시간 이외에 허기를 느낄 때도 물을 마시면 좋다. 7. 지정된 장소에서 식사하라. 책상, 소파 등 아무 곳에서나 식사하면 절제감이 없어져 과식한다. 8. 혼자 식사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면서 식사하면 먹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 과식을 하지 않는다. 9. 요리법을 바꿔라. 볶거나 튀기는 음식 대신 삶거나 찌거나 데치는 요리법이 좋다. 10.야채나 해초류를 즐겨라. 이들 식품에는 섬유소가 많아 칼로리 섭취가 낮아진다. 출처 : 인다라한의원 김영삼 원장
|
http://kr.blog.yahoo.com/gogohua/trackback/1332581/704933
|
|
|
|
|
|
|
|
|
|
식사후 ‘1시간씩 산책’ 비만예방 외모만을 위한 다이어트는 자칫 불행한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비만이 유발하는 고혈압, 동맥경화, 뇌졸중, 심근경색 등 심혈관계 질환과 당뇨, 각종 퇴행성 관절질환이 인간의 건강수명을 단축시킨다는 것에 누구도 이견이 없을 것이다.
유전, 내분비장애, 시상하부의 기능이상, 약물 부작용 등이 전체 비만 원인의 10%에 해당하고, 나머지 90%는 단순비만으로 식생활 및 생활습관, 개체의 특성에 따른 것이다. 선행질환에 따른 2차적인 비만은 선행질환을 다스려야 하지만 단순비만의 경우는 개인의 노력이 필요하다.
한의학에서는 비만으로 가는 중간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습기의 정체와 이에 따른 담음(痰飮), 기운의 허약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기운의 허약을 다스려 습기의 순환이 순조롭게 되도록 하고 혹시나 습기가 모여 웅덩이(담음)가 만들어지는 것을 막는 게 비만치료의 중점사항인 것이다.
다이어트에는 왕도가 없다. 적절한 식사량 조절과 운동이 체중조절의 가장 기본이 된다. 한의사가 시술하는 침구 치료나 한약처방은 식욕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갖게 하며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열량소모를 증가시키게 한다. 식사량을 줄이면서 오는 심한 공복감, 무기력, 어지럼증, 변비, 부종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약이 사용된다.
한의학적인 비만치료의 원칙은 결국 고통스럽지 않게, 부작용을 최소화하며, 감량 후 원상회복되는 현상을 억제하는 것이다. 4주간의 체중감량 총량이 자기 체중의 5% 정도일 때 건강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다이어트의 성공은 감량 후 5년 정도 유지를 기준으로 보고 있다.
비만치료의 가장 어려운 부분은 결국 효과의 유지에 있다. 단순히 외과적 시술이든 양약이든 한약이든 외부의 인공적인 조건에 의지 해 체중을 감량한 경우는 거의 모두가 감량 효과의 유지에 실패한다. 체중감량 기간에 한의사가 알려준 사항을 충분히 이해하고 실천하여 몸에 익힌다면 감량효과 유지 가능성이 더 높을 것이다.
저녁 식사 후 가족끼리 한 시간 정도 산책하는 것은 비만을 예방하는 중요한 습관이다. 어릴 적 부모에게서 보고 배운 잘못된 습관이 소아 비만 원인의 70%에 해당한다. 각종 가공식품에 무방비로 노출된 소아들의 비만은 심각한 수준이다. 미국의 경우 비만의 심각성 때문에 얼마 전부터 학교 내에서 청량음료와 가공식품을 추방하자는 운동을 벌인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초등학생 중 거의 절반이 비만과 운동 부족에 해당한다는 것을 보면 예외는 아니다. 먹을거리를 선택하는 데 어머니의 신중한 역할이 좀 더 필요하다.
/ 한의사 이동원
|
|
http://kr.blog.yahoo.com/gogohua/trackback/1332581/704932
|
|
|
|
|
|
|
|
|
|
| 
| 운동을 하면 식욕이 좋아진다? 가장 널리 퍼져 있는 엉터리 상식. 운동과 식욕의 상관관계는 운동의 강도, 나이, 성별, 체지방 정도 등 다양한 요소들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한 실험에서 운동 강도가 중간 정도 이하거나 하루 1시간 이내로 운동을 했을 때는 음식섭취량이 오히려 감소했고, 강한 운동을 했을 때는 음식섭취량이 증가했다. 이처럼 운동을 중간 정도의 강도로 하면 식욕이 감소하므로 체중조절에 많은 도움이 된다. 반면 주중에는 바빠서 운동을 하지 못하다가 주말에만 골프나 등산을 다녀오는 사람은 식욕이 증가하여 운동으로 소모된 열량보다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기도 한다. 따라서 이렇게 운동을 하면 살빼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땀복을 입고 운동하면 살이 잘 빠진다?운동을 할 때 통풍이 잘 되지 않는 땀복을 입으면 땀이 잘 증발되지 않아 체온이 오르고 그러면 더 많은 땀을 흘리게 된다. 그 결과 자연히 탈수가 심해지고 체온이 급격히 올라갈 수 있다. 탈수가 심할수록 운동 후 체중은 많이 줄어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오해 마시라. 이때 몸무게가 줄어든 것은 살이 빠져서 그런 것이 아니라 일시적인 탈수현상 때문이다. 물을 마시면 원래 몸무게로 되돌아간다. 땀복을 입고 운동해서 살을 빼겠다는 생각은 위험하다. 탈수가 심하면 혼수상태에 빠지거나 열사병에 걸려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더운 날은 물론이고 덥지 않은 날에도 땀복을 입고 운동하지 마시길. 괜히 힘만 들 뿐이다.부위별로 운동하면 부위별로 살이 빠진다? 집중적으로 특정 부위를 자극하는 운동을 하면 그 부위의 지방이 많이 소모될까? 대답은 ‘노!’, 그렇지 않다. 우리 몸의 근육이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한데, 이 에너지는 몸 전체에 있는 피하지방이 소모되면서 얻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복근운동을 한다고 복부지방이 빠지고, 팔운동을 한다고 팔에 있는 지방이 빠지는 것은 아니다. 다만 운동을 하는 부위의 근육이 팽팽해져서 날씬해 보일 수는 있다.살을 빼기 위해서는 유산소운동만 하는 것이 좋다? 살빼기 효과가 큰 운동은 걷기, 조깅, 달리기, 수영, 자전거, 등산 같은 유산소운동이다. 이런 운동을 오랫동안 천천히 하면 지방이 소모된다. 하지만 살을 뺄 때는 유산소운동만 하는 것보다 근력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근력운동을 하면 근육이 많아지고 따라서 기초대사량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사람은 근육을 길러주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여성도 근력운동을 하면 어깨 넓어지고 팔뚝 굵어진다?여성들 가운데는 근육이 울퉁불퉁해져서 어깨가 넓어지고 팔뚝이 굵어질까봐 아령이나 역기 들기를 극도로 꺼리는 사람들이 많다. 정말 그럴까? 결론부터 말하면, 절대 그렇지 않다. 오히려 날씬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갖고 싶은 여성들일수록 근력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여성에게는 근육의 힘을 키워주는 남성호르몬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때문에 보통 사람들이 웬만큼 하는 정도의 근력운동으로는 결코 근육이 비대해지지 않는다. 오히려 근육의 힘이 강해질 뿐 아니라, 처져 있던 근육이 팽팽해져서 더욱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여성들도 적극적으로 근력운동을 해야 한다.
| 
|
살빼기에는 저녁운동이 좋다? 아침운동과 저녁운동의 운동 효과 차이는 생각보다 크지 않다.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과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의 차이는 기초대사량의 차이와, 유전적 요인 등에 의해서 결정된다. 아침운동과 저녁운동의 열량 소모 차이는 거의 없다. 따라서 아침이든 저녁이든 상관없이 편리한 시간에 꾸준히 열심히 운동하는 것이 최고!
뒤로 걸으면 치매가 예방된다? 공원이나 산에 가면 흔히 뒤로 걷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뒤로 걸으면 치매가 예방된다는 속설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 역시 과학적으로 아무런 근거가 없는 낭설이다. 뒤로 걸을 때 쓰이는 근육은 앞으로 걸을 때 쓰이는 근육과는 다르다. 뒤로 걷기는 앞으로 걷기와 근육의 역할이 뒤바뀌게 된다. 그러므로 다친 환자의 재활 근육훈련을 위해서는 뒤로 걷기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일반인에게 뒤로 걷기는 불필요하다. 넘어져서 다칠 가능성만 높아진다. 경사진 언덕이나 자갈길처럼 울퉁불퉁한 길에서 뒤로 걷는 것은 더욱 위험하다. 치매를 예방하는 데는 뒤로 걷기보다 보통의 유산소운동을 천천히 오래 하는 것이 좋다. 임산부는 운동하면 안 된다?
임신을 하면 태아에게 무리가 갈까봐 운동을 하지 않으려는 여성들이 많다. 그러나 대부분의 여성은 임신 중에도 중등도(중간 정도의 강도) 이하의 가벼운 운동은 얼마든지 할 수 있으며, 또 운동을 하는 것이 임산부는 물론 태아에게도 좋다. 물론 심한 운동은 삼가야 한다. 특히 임신 6개월이 되면 운동할 때 불편을 느끼게 되므로 운동량을 줄여야 한다. 체중의 부하가 걸리지 않는 고정식 자전거 타기나 , 수중 걷기와 달리기, 수중 에어로빅 같은 수중운동들은 임산부에게 특히 좋다. 하지만 스쿠버다이빙, 패러글라이딩 같은 위험한 운동이나, 충돌 위험이 큰 스포츠 경기는 피하는 것이 좋다.
|
http://kr.blog.yahoo.com/gogohua/trackback/1332581/704917
|
|
|
|
|
|
|
17,072
|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279 |
932994 |
|
| 구독자 |
0 |
75 |
|
| 댓글 |
0 |
2629 |
|
| 참조글 |
0 |
795 |
|
|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31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