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
verse1
요즘에 들어 이러저러한 생각들이 막 밀어닥쳐
마음 정리땜에 술한잔에 홀로뺨쳐
그래 닥쳐 이래라 저래라 하는 친구들의 애기 이젠 귀에 거슬려
내가 왜 이바닥을 선택했고 왜 이바닥을 위해서 아까운 청춘흘러보내야만하나?
아무것도 몰라난… 너무 혼란한 정신상태를 안정시킨 술과담배
그래 난 동기들이 힘든 모습 보고 싶어서가 아니야
여러분들 너무나도 사랑하는것이 진정한 내 망이야…
정이 떨어졌단 말도 모두 못난 놈의 탈이야…
허참… 어느덧 13기도 모집했다… 힘들었던 겨울합숙도 과거로
이젠 깡으로 이바닥을 뛸시간이구나…그래 쭉둘러 본다…12기는 점점 적어진다…
이젠 내가 차마 더이상이들에게 무엇을 바랄까 힘이 되였으면 조켔다…
hey man listen up 이노랠 한번 들어봐 어깨를 펴고 닥친 현실앞에 크게 웨쳐바
술김에 뱉은가사는 내진실한 생각 바닥에서 죽더라도 동기들과 함께다…
hook
my man 끝난게 아냐 keep your head up to the sky
마음엔 꿈 있잖아 until the end 절때 끝이 아냐...
(불 to the S A C H O
영원히 친구들과 함께라면 조켔어
기계화된 사회에 만족해서
나의 미래는 어찌할까 두려워)
rap1
어려서부터 집착했던 철없던 나의 고집
반복되는 삶의고비 넘으려 발버둥치는나
술에 취해 설친영혼의 거짓과 손맞잡네
저어두운 불빛아래 떠나가신 할머니가 그립네
내 청춘을 한편의 서사시로 그릴래
끝없이 넘어진대도 모진곤난에 부딪친대도
남들이 나의 태도가 거슬린대도 난 이대로
건드리는자가 있다면 죽게 밟아
검은연기로 날래버린 청춘은 지났기에
지금부터라도 힘내자...^_^
hook1반복
rap2
나 청춘고개를 홀딱넘어 홀로선 나그내가 되고싶어
세월의 흐름따라 내맘 한없이 나풀대
나쓸데 없는놈이라 술취해 깨났을때
우련히 거울속에 비낀 낯선 얼굴 보게됐네..
사회는 발전의 발길따라 변해만가고 있는데
이런난 술과담배에 마취되요 만가네
나의친구들을 막론해 남들은 날 미쳤다네
mc hark you konw what`up은 나의 삶의 진리
넑두리에 맞선 맘의 feel이 아직도
남아있는 앞날의 길이 just doing now...
저앞길을 향해 걸어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