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바현 東金시에서 발생한 여아 사체유기사건에서 체포된 용의자인 남자(21)가「메일 친구같은 사이좋은 여친이 있습니다」라며, 이전 동료인 여성(51)에게 메일을 보냈다고 한다. 이 ‘사이좋은 여친’은, 취재를 위하여 함께 노래방에 갔던 여성기자라고 인터넷에서 소문이 퍼졌습니다.
용의자인 남자는 ‘메일주소를 받았다’,‘노래방에 갔다’ 라면서, ‘여친’이라고 생각했지만, 이것에 대해서는 ‘착각이다’라는 의견이 많다. 한편으로 ‘남자는 여성의 별 생각 없는 행동에도 착각합니다’라는 의견이 여러 남성들로부터 나왔다.
「회사의 술자리에서, 나에게 가장 처음 술잔을 채워준 여성을 ‘어? 나에게 마음이 있나?’라고 생각했다」(30대 남성) 「회사 식사모임에서, 여직원이 샐러드를 덜어주는데, 다른 사람은 토마토 1개씩이었지만, 내 것만 2개여서, 나를 신경써주는 것으로 생각했다.」(30대 남성) 「농담을 했는데 여성이 웃으면서, 나의 어깨를 치거나 하자, 나에게 마음이 있는 것으로 생각했다.」(30대 남성) 「전차에서 옆에 앉은 여성이 졸면서 기대오면, ‘혹시 나에게 흥미가 있어서 일부러 자는 척을 하는 것 아닐까? 라고 생각하여 흥분한다.」(20대 남성) 「여러 명이 함께 마실 때 ‘여기 앉아도 괜찮아요?’라며 옆에 앉는 여성을 보고, 나에게 마음이 있다고 생각했다.」(30대 남성)
이전, 여성의 별 생각 없는 행동으로 남성은 ‘나를 좋아하는 것 아닌가?’ 라고 착각한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여성쪽에서도 같은 경우가 있는 듯 하다. 여기서, 여러 여성들에게 남성이 어떤 태도를 보이면 자신을 좋아하는 것으로 생각되는지 물어봤다.
「둘이서 길을 걷고 있을때, 남자가 큰길쪽으로 걷고 있을때, 이사람이 나를 좋아한다고 생각한다」(30대) 「남자친구 있어? 라고 물어보면, 나를 좋아하는구나! 라고 생각한다」(20대) 「편의점에서 맥주를 살때에, 연령확인 해달라고 들었다, 혹시 이사람 스토커 아냐? 라고 걱정되었다.」(30대) 「점원이 양손으로 잔돈을 넘겨줄때에, 내 손에 닿으면, ‘이 에로!’ 라고 생각하기도 한다.」(10대) 「근육질의 남자가, 자신의 몸을 자랑하면, 이 사람 혹시, 그 건강한 몸으로 나를 지키고 싶언거?! 라고 생각하거나 한다, 또는 단지 하고 싶은게 아닐까? 라는 생각에 환멸할때도.」(20대) 「같이 술을 마시러 가서, 오후 10시정도의 이른 시간에, 서로 늦었으니 집에 돌아가자라고 이야기를 들을때, 혹시 이사람, 나를 소중하게 생각해서 그런거 아닌가라고 느낀다.」(30대)
이것을 보면, 같은 ‘착각’이라도, 남성은 ‘자신을 신경써준다’라고 기뻐하는 것과는 반대로 여성은 ‘스토커?’ ‘이 에로!’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듯 하다.
멍하니 앉아있던 병원. 한 학생이 들어온다. 그학생의 교복 왼쪽 주머니에 달린 그의 이름과 비슷한 이름. 참.. 이상하지... 우리 행복 하고 좋았던 시간 속에서는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헤어지고 나서 너를 기억하려하지 않아도 주변에서 널 기억시켜준다. 병원에서 그 학생을 호명한다.... 너의 이름이 이렇게 흔한 이름이었던가.... 참으로 우스웠다. 저녁을 먹었다. 점원이 먹을 것을 가져다 주었다. 너의 목소리가 불현듯 들리는 듯했다. 버릇처럼... 저녁을 먹으며 너의 버릇이 하나씩 생각 났다. 내 앞에 앉아있는 사람이 꼭 너일 것 같아서 고개를 들지 않았다. 처음에는 마음에 들지 않았던 너의 행동들이...왜 자꾸 생각나는 걸까.. 담담하게 자리에서 일어났다. 커피를 마시러 간다. 네가 늘 먹던 커피가 있었지.. 그리고 넌 날 걱정했다. 웃고 떠들면서... 너를 기억한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어색하게 더 크게 웃어 보인다. 다른사람들이 너를 물을까봐 아무 이야기도 하지 않는다. 그리고 화제를 돌린다.
자리에서 일어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니가 날 업어주던게 생각 났다. 지하철을 타고 앉아서 멍하니 밖을 보았다. 지하철을 타고 집에 돌아오는 길은 참으로 지루하다. 음악을 들었다. 음악을 바꾸지 않아 너와 듣던 음악.. 게으름이 이렇게 슬픔이 되는 줄 몰랐다. 창피하게도 눈물이 났다. 에스컬레이터를 탔다. 너와 에스컬레이터를 탄 기억이 난다. 집앞에서 키스하던 기억이 난다. 집에 온다. 전화벨이 울린다. 다른 사람... 즐거웠다면서 아무렇지 않게 전화 받고... 끊는다.
너와는 더욱더 멀어져가는 구나... 오늘 하루 종일 있었던 그 모든 것들이.. 예전 같으면 하나 눈물이 되었을텐데 오늘 하루 잘 참았구나... 사실... 어제까지 우리는 끝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다. 언제라도 내가 붙잡기만하면 우리는 붙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렇게 너를 잊는게 맞는 것 같다.
제일 가까운 사람이었는데.... 내 모든 일을 알고 얘기해 주던.. 나는 어떤일이든 너에게 물어봤던... 그런데 이제는 가장 먼사람이다. 노래 가사 처럼... 볼 수도 들을 수도 없는.... 행복해야 했는데.... 힘들었던 시간들.... 니가 나에게 이별을 고할때 이미 나는 너에게 있어 안봐도 되는 사람임을 알았어야 했다. 그때부터 마음속에 너를 정리하려고 노력했다면 조금은 덜힘들었을텐데...... 너는 내게 있어 가장 편한사람이면서 가장 힘든 사람이었다. 넌 항상 우리사이를 어렵게 만들고... 웃을 수 있던 우리의 시간들을 힘들게 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너의 곁에 있는 것 뿐이었는데... 넌 허락하지 않았다. 그리고 넌 날 잡지 않았다.
월요일부터 기다려지는 주말이건만 정작 주말이 되면 할일이 없어서 탈이다. 어제도 고작 금요일저녁에 과음을 한것을 탓으로 아침 늦잠을 잤다. 일어나서 얼마 안지났는데 일이 생겨버렸다. 우리집 주방에 위치한 하수도부근으로 해서 아래집으로 물이 샌다는것이다. 정말로 골때릴 일이다. 부랴부랴 아래집으로 가보니 상태가 말이 아니다. 급기야 전화를 해서 수리공을 불렀다.
수리공이 와서 검사를 대충 해보더니 상수도문제일 가능성이 80%란다. 아무튼 고쳐야 할 일이기때문에 200원에 고쳐주기로 성사했다. 짜증이 나기에 그냥 아버님한테 맡겨두고 밖으로 나와버렸다. 결국 오후에 집에 돌아갔더니 상수도문제가 아니라 난방설비의 한쪽 꼭지에 문제가 생긴것이란다. 결국 상수도때문이라며 바닥까지 다 까버리고 말았는데... 허참..허무하다. 돈은 돈대로 바가지를 쓴 느낌이고, 완전 엉망이 되여버린 바닥까지..그나마 잘 안보이는 곳이기에 망정이지만.. 그쪽에 또 세멘트공사를 해야하니..참..이거..원...
근데 이건 집장식을 하면서 생긴 일도 아닌데.. 누가 책임져야 할 일인데..엄격히 말하면 物業에서 책임져야 하건만,,현재 우리 단위는 物業업무를 취소했으니 응당 단위에서 책임져야 하는것이 아닌가? 1기공정에서 생긴 문제이니 말이다. 집장식할적에 생긴 문제라면 응당 내가 부담해야 하는것이 맞지만.. 이건 참 어디가서 하소연할데도 없다. 내일에 가서 다시 한번 문의를 해야바야겠다. 누가 이 결과를 책임져야 하는지...
주말만 되면 두더지새끼처럼 집에만 박혀 티비랑 씨름하는것도 지겹지만, 그런데 점점 습관이 되여서 밖으로 출입하기가 싫어진다는것이 큰 문제이다. 이젠 글 한토막을 쓸라해도 단어가 떠오르지 않으니 이젠 두뇌도 새롭게 업뎃을 할때가 되였는데...
다음 주말은 어디로 계획을 해야겠다. 스키타러두 가구싶은데, 늘 생각뿐이다. 멀고, 값도 비싸고,, 하~ 노임은 할빈으로 왔다는데 500원이 오르고, 진테로 주던 돈을 500원을 감소했으니 뭐 오른것도 없다. 박봉에 매달려 오늘도 전전긍긍한다.
'로버트 헌트'라는 이름의 화가가 직접 그린 것이고, 소년은 바로 헌트의 아들을 모델로 그려졌다.
2. MGM
이 로고는 하워드 디에츠라는 사람이 만든 건데, 그가 사자로고를 만든 이유는 그가 콜롬비아대 육상팀을 나왔는데, 그 팀 이름이 '사자들(the lions)'이기 때문이라고.
사자 모델은 여러번 교체됐지만 1957년부터는 바뀌지 않고 지속돼 오고 있다.
3. 20세기 폭스
20세기 폭스 로고는 1935년 '20세기픽쳐스'와 '폭스 필름 컴퍼니'가 합병하면서 탄생했다. 기존 20세기픽쳐스 로고에서 '픽쳐스'만 빼고 '폭스'를 집어 넣는 것으로 변화를 주었다. 로고와 함께 유명한 '20세기폭스 팡파레'는 뮤지컬 감독이었던 알프레드 뉴먼의 작품이다.
4. 파라마운트
초창기 파라마운트 로고에 등장한 산은 당시 디자이너였던 W.W. 호킨슨의 낙서에서 비롯됐는데 이 산은 그가 어린 시절을 보낸 유타주의 벤 로몬드 산이다. 1910년대 탄생한 이 로고는 현재 헐리우드 스튜디오 로고 중에서 가장 오래됐다. 초창기 로고에 등장한 별의 갯수는 24개인데 이는 당시 파라마운트 스튜디오가 계약한 영화배우들의 숫자였다. 현재 로고(별은 22개)는 2002년부터 사용된 7번째 로고이다.
5. 워너브로스
워너 브로스(그렇다. 그것은 법인 등기상 브로스고 브라더스가 아니다)는 폴란드에서 이민 온 4명의 형제에 의해서 창립되었다. 그들의 성이 바로 워너(Warner). 하지만 그들의 진짜 성이 워너인 것은 아니라고, 그런데 또한 그들의 진짜 성이 무엇인지는 모른다고. 어쨌든 성을 워너로 바꿨고, 회사 이름을 지을 때 그 성을 딴 것이다.
그리고 브라더스가 브로스로 바꾼 것은 의미심장한 그 무엇이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미국인들은 브라더스(brothers)를 줄여서 브로스(bros)라고도 하니.
6. 콜롬비아
1919년에 설림된 콜롬비아사의 로고는 1924년 제작됐는데 당시 횃불을 든 원조 여자 모델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